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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금사 1·2 지적재조사지구 지적확정예정조서 통보
여주시청
[피디언] 여주시는 금사1·2 지적재조사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측량을 마치고 토지소유자와의 토지경계결정 협의 및 조정 절차를 거쳐 지적확정예정조서를 통보하고 6월 초까지 의견서를 받는다 고 23일 밝혔다.
금사면 금사1·2 지적재조사사업지구는 493필지에 대한 지적재조사측량이 완료됨에 따라 기존 지적공부상의 종전 토지면적과 지적재조사를 통해 확정 토지면적에 대한 지번별 내역 등을 표시한 지적확정예정조서를 통보하고 의견서를 접수받는다.
지적확정예정조서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는 조서를 수령한 날로부터 20일 이내에 의견서를 여주시청 행복민원과에 제출하면 된다.
의견서가 제출된 토지는 현장조사 및 토지소유자 간 협의 조정절차를 통해 토지경계를 재설정하고 여주시 경계결정위원회를 통해 심의 및 의결로 지적재조사사업지구 토지경계를 결정할 예정이다.
또한 경계가 확정되면 확정된 경계와 면적을 기준으로 증감이 있는 토지에 대해 감정평가를 기준으로 조정금을 산정 통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소유자 간 경계분쟁, 맹지해소, 토지정형화 등 토지의 가치 상승 및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고 있다.
여주시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잘못된 토지 경계를 바로잡아 반듯하고 가치 있는 땅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지적재조사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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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21년 상반기 도시재생대학’ 기본교육과정 수료식 성료
여주시, ‘2021년 상반기 도시재생대학’ 기본교육과정 수료식 성료
[피디언] 여주시는 지난 5월 24일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여주시 창동 중앙프라자 5층에서 ‘2021년 여주시 상반기 도시재생대학 기본교육과정’ 수료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지역주민의 도시재생 필요성을 공감하고 주민협의체 구성에 대한 동기부여와 함께 도시재생뉴딜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 발굴 및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에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또한 도시재생 관련 핵심강의와 참여형 워크숍을 결합한 수업방식으로 주민의견을 반영한 대면교육을 통해 주민 간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수료식은 이항진 여주시장 및 박시선 여주시의회 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됐으며 도시재생지원센터를 통해 도시재생대학을 신청해 선정된 30명의 참가자 중 22명이 수료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도시재생대학을 참여한 주민들이 중앙동1지역 도시재생사업 추진과정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중앙동1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참석한 이항진 시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여주시가 왜 도시재생이 필요한지, 우리의 삶 속에서 도시재생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도시재생대학을 수료하시는 여러분들이 인식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 여주시가 더 나은 ‘사람중심 행복도시’로 가기 위해 중앙동1지역이 선구가 되어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시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향후 여주시는 다음 달인 6월에 중앙동1지역의 주민과 상인 등을 대상으로 임시 주민협의체를 구성해 2021년도 하반기 도시재생뉴딜사업 등 공모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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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21년 지적재조사지구 임시경계점표지 설치 본격시행
여주시청
[피디언] 여주시는 능서면 번도리 58-3번지 외 952필지를 대상으로 5월부터 8월까지 지적재조사사업에 따른 임시경계점표지를 설치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00여 년 전 토지·임야 조사사업 당시 종이에 작성되어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다시 조사·측량해 새로이 수치화 된 지적공부를 작성함으로써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자 시행하는 국가사업이다.
2021년 지적재조사지구로 지정된 번도1·2,매화,매류지구는 토지현황에 대한 조사·측량을 마쳤으며 현황측량 결과를 토대로 임시경계점표지를 설치하게 된다.
임시경계점표지 설치 후에는 토지소유자와의 경계협의가 이루어지며 그후, 여주시 경계결정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경계를 확정하고 면적의 증감이 발생한 경우 여주시 지적재조사위원회에서 조정금을 산정해 지급 또는 징수할 예정이다.
여주시 관계자는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지구에 대해 토지소유자와 지속적인 소통으로 지적재조사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임시경계점의 설치는 향후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행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적극 수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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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모래강변공원 야생초화원 ‘연보라빛 향기’
금은모래강변공원 야생초화원 ‘연보라빛 향기’
[피디언] 여주시 금은모래강변공원 야생초화원에 연한 보랏빛의 게걸무꽃이 만개해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4월 금은모래강변공원 야생초화원에 식재한 게걸무가 최근 연보라빛 꽃을 피워 편안한 느낌을 주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관람을 기다리고 있다.
장홍기 여주시 산림공원과장은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이 편안한 느낌을 주는연보라색 게걸무꽃을 보며 힐링할 수 있기를 바라며 관람 시 마스크 착용 등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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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THE 쉼 요양원·적분홍 봉사단, 홀몸 노인을 위한 사랑의 반찬 30세트 전달
양주 THE 쉼 요양원·적분홍 봉사단, 홀몸 노인을 위한 사랑의 반찬 30세트 전달
[피디언] 양주 The 쉼 요양원과 적분홍 봉사단은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스럽게 만든 반찬 30세트를 전달했다.
양주 The 쉼 요양원과 적분홍 봉사단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노환 등으로 식사 준비가 어려우신 홀몸 어르신들에게 매달 2회 정기적으로 반찬봉사를 실시하고 재능기부를 통한 하우징사업도 전개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박상빈 대표는 “좋은 재료로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드시고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홍미영 동장은 “주변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양주 The 쉼 요양원과 적분홍 봉사단 회원들의 활동에 감사하다”며 “반찬 나눔을 진행하며 취약계층 결식 방지와 안부확인을 통해 지역 내에서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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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접종 수원시민 전용 콜센터’ 운영
‘코로나19 예방접종 수원시민 전용 콜센터’ 운영
[피디언] 수원시가 지난 24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 수원시민 전용콜센터’ 운영을 시작했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수원시민 전용콜센터는 수원시민의 코로나19 예방접종 예약신청을 돕고 관련 상담을 해준다.
연령·대상별 예약신청 기간에 인터넷 예약신청이 어려운 수원시민은 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지 않고 예방접종 콜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접종받을 의료기관, 접종일시 등 이미 신청한 일정을 변경·취소할 수도 있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은 질병관리청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시스템에서 예약할 수 있다.
한편 전용 콜센터 운영 첫날인 24일 338명이 콜센터를 이용해 예약·상담·취소·변경을 했다.
염태영 시장은 “모두가 마스크를 벗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예방접종에 참여해 달라”며 “우리 시는 정부의 예방접종 대상자 선정, 접종 일정에 맞춰 안전하고 질서 있는 예방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이어 “예방접종이 집단면역 형성으로 이어지도록 촘촘하게 방역 관리를 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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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율 수원시정연구원 이사, 제1대 수원시정연구원 민간 이사장 선임
이재율 수원시정연구원 이사, 제1대 수원시정연구원 민간 이사장 선임
[피디언] 이재율 수원시정연구원 이사가 제1대 수원시정연구원 민간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수원시정연구원은 24일 권선구 수원시정연구원에서 제38회 이사회를 열고 이재율 이사를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이재율 이사장은 “수원시정연구원이 ‘수원특례시’에 걸맞은 국내 최고의 연구원이 되도록 모든 힘을 쏟겠다”며 “시민들이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재율 이사장은 연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버밍엄대학교에서 도시·지역계획학 박사과정을 마쳤다.
1986년 제30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경기도 정책기획관·기획조정실장, 행정안전부 지방행정국장, 대통령비서실 정책조정수석실 재난안전비서관, 경기도 행정1부지사 등을 역임했다.
현재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특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수원시정연구원은 독립적이고 자율적으로 연구원을 운영하기 위해 기초자치단체 연구원 중 처음으로 ‘민간 이사장제’를 도입했다.
2013년 3월 28일 개원한 수원시정연구원은 첫 기초자치단체 연구원이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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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전국 모든 지방정부와 함께 ‘2050 탄소중립’ 공동 선언
수원시, 전국 모든 지방정부와 함께 ‘2050 탄소중립’ 공동 선언
[피디언] 수원시를 비롯한 243개 광역·기초 지방정부가 ‘2021 P4G 서울 정상회의’에 앞서 열린 ‘탄소중립 실천 특별세션’에서 ‘2050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염태영 시장은 환경부와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가 24일 대면·비대면 병행방식으로 연 P4G ‘탄소중립 실천 특별세션’에서 온라인으로 ‘탄소중립 선언식’에 참여했다.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 공동회장인 염태영 시장은 ‘대한민국 지방정부 일동’ 명의의 ‘2050 탄소중립 공동선언문’에 서명했다.
이날 선언에는 전국 모든 광역·기초 지방정부가 참여했다.
전국 지방정부는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탄소중립을 위한 사업 발굴·지원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고 탄소중립을 위해 선도적으로 기후행동을 실천·확산하겠다고 선언했다.
‘탄소중립’은 지구 온도 상승을 유발하는 온실가스 배출을 최대한 줄이고 산림과 같은 탄소흡수원을 늘려서 온실가스 순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을 말한다.
기후변화 분야 전문기구인 IPCC는 지구의 평균 기온 상승 폭을 1.5℃ 이내로 유지하기 위해 전 세계 모든 국가가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해야 한다는 연구보고서를 발간한 바 있다.
유럽연합, 미국, 일본 등은 2050 탄소중립을 선언했고 우리나라도 지난해 10월 탄소중립을 선언한 바 있다.
염태영 시장은 “2050 탄소중립 공동선언은 국가 내 모든 지방정부가 탄소중립을 선언한 세계 최초 사례”며 “2021 P4G 서울정상회의가 ‘탄소중립을 향한 국제사회의 의지를 결집하고 실천을 촉진하는 역사적인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2011년 ‘환경수도’를 선언한 이후 ‘온실가스 인벤토리’ 온실가스 배출원을 규명하고 각 배출원에 따른 배출량을 산정할 수 있도록 목록화를 해 놓은 통계 시스템.를 구축해 선도적으로 온실가스 관리정책을 추진해왔다.
자체 조례에 따라 5년마다 ‘기후변화대응 종합계획’을 수립했고 국내 최대 규모의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를 구축했다.
또 ‘수원형 수소생태계 조성사업’, ‘나눔햇빛발전소’ 건립 등으로 재생에너지를 확대하고 녹색건축 지원사업·그린커튼 조성사업·자원순환 정책 등 지역특성을 반영한 전략사업을 추진해 2019년 기준 1인당 온실가스 배출량을 2005년 대비 16.4% 감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매년 기후행동 보고서를 국제사회에 보고하고 이행성과를 검증받아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세계지방정부 최대 협의체인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협약’의 공식 인증을 받기도 했다.
수원시는 지난해 4월 수립한 ‘2050 탄소중립조성 기본전략’을 바탕으로 올해 ‘수원형 탄소중립 도시 모델’을 개발하고 단계별 이행로드맵을 포함한 ‘2050 탄소중립 기본계획’을 수립해 탄소중립을 위한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가 추진해 온 온실가스 인벤토리 기반 온실가스 감축 정책은 신기후체제 핵심 가치를 반영한 우수사례로 평가받고 있다”며 “‘2050 탄소중립’이라는 궁극적 목표 달성을 위한 선도적 행보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P4G’는 ‘Partnering for Green Growth and the Global Goals 2030’의 약자로 ‘녹색성장과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라는 의미다.
정부 기관과 민간부문 등이 파트너로 참여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발전목표 달성을 목적으로 하는 글로벌 협의체다.
한국 정부가 주최하는 P4G 서울정상회의는 5월 30~31일 ‘포용적인 녹색 회복을 통한 탄소중립 비전 실현’을 주제로 열린다.
24~29일 열리는 사전행사에는 10개 특별세션이 개최된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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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민·관 합동 생태계교란 식물 제거 나서
수원시의회, 민·관 합동 생태계교란 식물 제거 나서
[피디언] 수원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이현구 위원장과 황경희 부위원장은 25일 영통구 원천리천 일원에서 민·관 합동으로 생태계교란 야생식물 제거 작업에 나섰다.
이날 작업은 국내 토착생물을 위협하는 생태계 교란 식물을 제거해 생물다양성을 보전하고자 진행됐으며 수원하천유역네트워크 등 5개 환경단체, 수원시 공직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백년교에서 곡반정교까지 하천변에 분포된 단풍잎돼지풀, 가시박, 환삼덩굴 등을 뿌리째 제거하고 원천리천 주변 환경 정화 활동도 펼쳤다.
이현구 도시환경위원장은 “교란종을 하루아침에 제거하려고 하는 것보다 지속적으로 꾸준히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며 “생태계 교란종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토착 생물종의 서식 안정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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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6통 상가밀집 100m 구간에 벽화 거리 조성
유방6통 상가밀집 100m 구간에 벽화 거리 조성
[피디언] 용인시 처인구 유림동은 25일 유방 6통 상가밀집지역 100m 구간에 벽화 거리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유방동 일대 주택 밀집지역 내 노후한 건축물이 많아 이 일대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침체된 상권을 살려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다.
이날 유림동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과 지역주민, 자원봉사자 등 40여명은 벽화 거리가 조성될 담벼락을 따라 ‘함께하는 마을 사랑, 행복한 유림동 만들기’를 주제로 다양한 그림을 그려 넣었다.
관내 봉사단체인 ‘용인 사립문’이 재능기부로 다양한 이미지를 벽화로 만들 수 있도록 디자인을 지원했다.
더불어 이 거리가 용인성산초등학교 통학로로 이용되는 점을 감안해 초등학생들에게 따뜻한 정서를 심어줄 수 있도록 다양한 동물 그림, 시원한 여름 풍경 등을 벽화로 표현했다.
동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을 위로하고 노후한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벽화 거리를 만들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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