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의왕시 공공미술 프로젝트‘월암별곡’사업종료
의왕시 공공미술 프로젝트‘월암별곡’사업종료
[피디언] 의왕시는 공공미술프로젝트 우리동네미술‘월암별곡’사업을 마무리하고 3일 의왕시 이동고개 삼거리에서 주민들의 염원을 담은 은하수가 펼쳐진‘오봉산 이야기’현판식을 가졌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의왕시가 주최하고 지역기반예술연구소 LBAR가 주관하는‘월암별곡’프로젝트는 지난해 10월부터 37명의 작가팀이 구성되어 왕송호수 인근 임시작업장에서 작업하며 진행한 사업으로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며 새로운 유형의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업으로 주목받았다.
월암별곡 사업은 왕송호수 습지에 자연과 미술행위예술 미디어 아트 등 다양한 시각미술 작품을 전시한‘왕송못 너머’ 오봉산에 전해 내려오는 아기장수와 용마의 꿈을 주제로 한‘오봉산이야기’ 철도박물관과 왕송호수를 연결하는 지하보도를 마을미술관 개념으로 바꾸는‘월암마을미술관’ 프로젝트 전과정을 사진·영상·녹취로 기록하고 집적해 한 권의 책, 한편의 영상, 한편의 사진 다큐멘터리로 제작·전시한‘월암아카이브’등 4가지 프로젝트로 완성됐다.
김상돈 시장은“공공미술 프로젝트‘월암별곡’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주신 박찬응 총괄감독과 작가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코로나 시대에 시민들이 문화예술 작품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새로운 유형의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업이 지속적으로 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3-03
-
이재명 “기본주택과 기본소득은 경제 선순환을 위한 해법” 국회에 협조 당부
경기도청
[피디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기본주택과 기본소득, 기본대출은 저성장 시대 경제의 선순환을 위한 경기도의 정책이라며 경기도 국회의원들에게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경기도는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2021년 도정 현안 공유 및 협조 체계 구축을 위한 ‘경기도 국회의원 초청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우리 사회의 모든 문제의 원천은 저성장에 있다.
엄청난 자본, 높은 기술과 교육수준 등 과거 어느 때보다도 상황은 좋지만 저성장의 늪에 빠진 것은 바로 불평등, 격차 때문”이라며 “양극화를 완화하고 편중을 줄여서 공정한 경쟁이 가능하게 한다면 지속적 경제성장이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지사는 저성장 시대의 해법으로 기본소득을 제시했다.
이 지사는 “저성장 시대에는 결국 정부 재정지출의 핵심 역할이 이전 소득을 늘리는 방식으로 갈 수 밖에 없다”며 “경기도가 전 세계에서 최초로 도입해서 성공한 시한부 지역화폐 방식의 재정지출을 통해 이전 소득을 늘리면서 소비도 충분하게 늘려나갈 수 있다.
소비가 늘면 수요가 늘고 수요가 늘면 생산이 늘고 생산이 늘면서 투자와 고용이 늘어나는 그런 선순환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이 지사는 “기본주택과 기본대출 역시 경제의 선순환을 위한 경기도의 정책인 만큼 의원 여러분께서 기본주택과 기본금융이 가능하도록 입법화에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 지사는 최근 도가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공공기관 3차 이전에 대해서도 설명을 이어갔다.
이 지사는 “공정한 세상은 억울한 지역도 억울한 사람도 억울한 영역도 없게 하는 것인데 경기도 내에서도 서남부지역과 동부 또는 북부지역의 지역적 격차가 상당히 크다”며 “공공기관이 위치해 있던 지역 입장에서는 억울할 수가 있지만 경기도 전체를 본다면 대승적 차원에서 충분히 이해해주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공정하게 심사해서 지역 균형발전이 경기도 안에서만이라도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정책협의회에서는 도정 주요 업무보고와 현안토의에 앞서 기본주택정책에 대한 의원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김남근 변호사가 강사로 나서 경기도 기본주택정책의 의의와 기본주택이 성공할 수 있는 요건, 해외사례 등에 대해 설명했다.
참석 의원들은 기본주택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며 국회차원에서 논의를 진행하는 등 적극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상희 국회부의장은 “경기도 기본주택과 관련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며 “경기도에서 만들어낸 정책이 주택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중요한 정책이 되리라 생각한다.
경기도가 대한민국의 많은 부분에서 선도적 역할 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조정식 국회의원은 “이 자리를 통해 기본주택이 더 구체화되고 실현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입법과정과 구체화과정에 관심 갖고 함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심상정 국회의원도 “중앙정부를 비롯해 지방정부는 집 없는 가구에 대해 어떻게 주거안정을 뒷받침할 것인가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공공주택을 지을 수 있는 재정마련 방안에 대해 획기적, 제도적 변화를 함께 모색하고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2021-03-03
-
대한전문건설협회 포천시협의회, 코로나19극복 및 이웃돕기 성금 기탁
대한전문건설협회 포천시협의회, 코로나19극복 및 이웃돕기 성금 기탁
[피디언]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 포천시협의회(대표 박명석)는 지난 2일 코로나19극복 및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5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은 신읍동 소재의 ㈜용운건설(대표 박명석), 강산안전(대표 장명석), 가산면 소재의 성지토건(대표 김관수), ㈜서인건설(대표 박광섭), 신북면 소재의 상일실업(대표 박창식)에서 성금을 모아 기탁했다.
박명석 대표는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힘든 시기에 직면해 있다. 이럴 때일수록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박윤국 시장은 “코로나19로 건설업계 경제상황이 좋지 못한 가운데서도 이웃을 챙겨주신 마음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포천시의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03
-
포천시 청계·산정호수, 낚시금지구역 지정 고시
포천시 청계·산정호수, 낚시금지구역 지정 고시
[피디언] 포천시는 낚시객의 쓰레기 투기 및 불법소각 등으로 야기되는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일동면 기산저수지와 영북면 산정저수지 두 곳을 물환경보전법 제20조 규정에 따라 낚시금지구역으로 지정 고시했다.
포천시는 지난 2월 행정절차법 제46조 규정에 따라 `21월 2일 28.까지 행정예고기간 동안 주민의견수렴 및 홍보를 거쳐 `21월 3일 2.부터 별도 해제시까지 기산저수지와 산정저수지 두 곳을 낚시금지구역으로 지정했다.
기산저수지는 만수면적 14.2ha, 유효저수량 116만1500㎥으로 주로 농업용수로 사용하고 있다.
산정저수지는 만수면적 24.6ha, 유효저수량 192만1900㎥으로 농업용수로 주로 사용하고 있으며 한국농어촌공사 연천·포천·가평지사에서 관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낚시금지구역으로 지정되면 외래종 퇴치사업을 비롯한 어종조사와 기타 생태 학술조사를 제외한 모든 낚시행위가 금지되며 위반시에는 관련법에 따라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며 “낚시객을 비롯한 포천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3
-
2021년 포천학사 입사생 오리엔테이션 개최
2021년 포천학사 입사생 오리엔테이션 개최
[피디언] 포천시는 지난 26일 포천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1년 포천학사 입사생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고자 참석인원 최소화를 위해 입사생만이 참석했으며 학사 이용 수칙 안내, 소방안전교육 및 성폭력 예방교육 등을 실시했다.
포천학사는 지난 2014년 관내 출신 대학생들에게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해 각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줄여주고 안정된 면학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하 1층, 지상 5층의 26실 규모로 개관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본인이 선택한 학문에 성실히 매진하면서도 곧고 올바른 인성을 지닌 훌륭한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한다”며 포천학사 입사를 축하했다.
2021-03-03
-
여기는 ‘평화로 만들어 가는 행운의 도시 포천’이다
여기는 ‘평화로 만들어 가는 행운의 도시 포천’이다
[피디언] 포천시가 새로운 통합도시브랜드를 홍보하고 시민들이 포토존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시브랜드 조형물을 설치했다.
도시브랜드 조형물이 설치된 장소는 포천시 중심가인 반월교와 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앞 2곳이다.
가로 4m, 세로 2m 규격으로 제작되어 멀리서도 한 눈에 들어올 뿐 아니라 LED조명으로 밤에도 환하게 밝혀 랜드마크로 손색이 없다.
포천시의 새로운 통합도시브랜드 ‘평화로 만들어 가는 행운의 도시 포천’은 ‘행운’을 상징하는 네 잎 클로버를 기반으로 평화와 포용, 소통을 위해 손을 잡은 네 사람과 사랑을 의미하는 하트 형상을 조합해 탄생했다.
사용된 색상은 청정그린과 블루컬러 두 가지로 간결하면서 조화로워 맑고 깨끗한 포천의 이미지를 잘 표현했다는 평이다.
사진을 찍은 한 시민은 “네 잎 클로버 모양의 도시 마크도 깔끔하고 의미도 좋아 매우 마음에 든다”며 “조형물이 산뜻해서인지 사진도 예쁘게 나왔다.
봄이 오면 한 번 더 나와 가족들과 사진을 찍어야겠다”며 즐거워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분들은 물론, 우리 시를 방문한 분들에게 포천시의 행복한 기운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3
-
포천시-서울과학기술대학교, 신학기 인성창의융합교육 6개교 진행
포천시-서울과학기술대학교, 신학기 인성창의융합교육 6개교 진행
[피디언] 포천시는 오는 3월부터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함께 ‘포천형 혁신교육지구 시즌Ⅲ’ 공모사업인 인성창의융합교육을 관내 초등학교 6개교에 정규교육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2019년 6월부터 업무협약을 맺어 추진한 인성창의융합프로그램은 교육인프라 취약지역을 찾아가는 과학창의 융합교육으로 ‘2020년 교육분야 정부혁신 우수사례’에 선정된 바 있다.
인성창의융합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한 스마트폰 과의존과 자기효능감이 저하된 학생들에게 자아 존중감을 높여주고 타인과의 공감 및 갈등조정을 통한 공동체내 협업 능력을 키워 미래의 꿈을 설계해 나가는 인성과 과학창의가 융합한 프로그램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올해 1월 관내 31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6개교를 선정했으며 지난달 24일 각 학교 담당교사와 사전간담회를 갖고 프로그램 일정을 조율해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부터 10주차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인성창의융합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마음의 면역력을 키워내고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03
-
구리시, ‘그린뉴딜, 구리’전부서 실천 과제 총 132건 발굴
구리시, ‘그린뉴딜, 구리’전부서 실천 과제 총 132건 발굴
[피디언] 구리시는 민선 7기 주요 정책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는‘그린뉴딜, 구리’사업을 추진하며 2월 동안 구리시청 전부서를 대상으로 ‘그린뉴딜, 구리’관련 사업 연계 또는 실생활 실천 가능한 생활 과제를 모색하고 총 132건을 발굴했다.
실천과제 내용으로는 스마트한 모바일 시대에 발 맞춰 시세팀의‘환급액 1,000원 미만 카카오 메시지 발송 안내’처럼 우편물 제작·발송에 따른 종이절약과 운송시 발생하는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그린뉴딜 관련 과제도 있었으며 위생지도팀의 ‘모바일 현장장비를 통한 식품 수거검사’와 같은 수거증의 수기작성 대체를 통한 종이 절약과 작성시간 단축 등 업무 효율을 높이는 모바일을 활용한 실천 과제가 돋보였다.
특히 이번 실천 과제 발굴에는 최근 들어온 90년대생 밀레니얼 세대들의 통통 튀는 아이디어가 넘쳐났다.
의회법무팀의 ‘일회용품 제로 용기맨 & 용기제로’처럼 제목부터 참신한 일회용품을 줄이는 실천 과제도 있었다.
그리고 총무팀의 ‘매주 수요일 잔반 없는 구내식당 운영’처럼 구내식당에서 매주 수요일을 잔반통 없는 요일로 지정하고 직원들이 반찬을 먹을만큼만 덜어먹게 해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과제처럼 즉시 효과를 볼 수 있는 실천 과제도 제시됐다.
이렇게 발굴된 132건의 과제는 전직원이 동참할 수 있는 대표 과제를 선발하는 등 다양하게 추진될 예정이며 올 한해 동안 훌륭하게 추진된 과제는 연말평가를 통해 우수과제를 포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전직원들이 진정성 있게 고심한 결과로‘그린뉴딜, 구리’사업 관련 훌륭하고 참신한 팀별 실천과제가 나온거 같다며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며 잘 추진해 달라고”전했다.
한편 ‘그린뉴딜, 구리’사업은 G3740 추진과 향후 전문가를 초빙한 기후대응 포럼 개최, ‘그린뉴딜, 구리’시민 수기 공모, 탈플라스틱 사회 전환 사업 등 다양한 분야로 추진 중이다.
2021-03-03
-
의정부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3월말 설치
의정부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3월말 설치
[피디언] 의정부시는 시민들이 지하철, 경전철, 버스 등 교통이 편리하고 접근성이 좋은 곳에서 백신을 맞을 수 있도록 역전근린공원에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3월 말까지 만들고 4월부터 접종이 시작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당초 을지대학병원에 위탁 접종센터를 설치하려고 했지만 병원 측의 3월 개원에 따른 다양한 여건 불충분으로 부득이하게 접종센터의 위치가 변경됐다.
이로 인해 시민들의 접종이 늦어지는 것은 아니다.
질병관리청 코로나19 예방접종 계획에 따르면 3월부터는 코로나19 환자치료병원 종사자 등 5만 5천 명을 대상으로 접종센터에서 접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5월에는 노인재가 복지시설 이용자 및 종사자, 65세 이상, 의료기관 및 약국보건의료인 등 850만명이 접종센터 250개소와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하게 되고 7월부터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해서 접종을 할 예정이다.
의정부시는 당초 지역 우선 18개소에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추가로 경기도 우선 개소 8개소에 포함되어 2월 말 설계를 마치고 3월 초부터 공사를 추진 중에 있다.
의정부시는 시민들이 화이자, 모더나 백신을 접종센터에서 접종할 수 있도록 대비하기 위해 질병관리청이 밝힌 일정보다 앞당겨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우선 설치해, 시민들이 하루빨리 백신을 맞을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고 늦어도 4월에는 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1-03-03
-
의정부시, 개명신고 신속한 서비스 시행
의정부시, 개명신고 신속한 서비스 시행
[피디언] 의정부시는 2020년 출생 2천288건, 사망 2천503건, 혼인 1천753건, 이혼 1천201건, 개명 663건, 등록부 정정 등 2천266건 총 1만 674건의 가족관계등록부 신고 및 정정 사건을 접수·처리했다.
특히 3월부터는 민원인의 편의증진을 위해 개명 신고를 당일에 처리하는 개명신고 일사천리서비스를 시행한다.
이름을 정정하려면 법원의 개명 허가 뒤 가족관계등록부와 주민등록 등·초본 정리 등의 처리 기간이 보통 3~4일이 걸리지만, 의정부시는 개명신고를 받은 즉시 가족관계등록부를 정리하고 주민등록지에 개명 사항을 알려 각종 공부 변경 시간을 단축한다.
가족관계등록부 개명처리를 당일 일사천리로 정리해 시민들이 주민등록증·여권·운전 면허증 재발급, 예금·부동산 명의변경 등 복잡한 여러 가지 후속 민원을 보다 빠르게 정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김진혁 민원여권과장은 “가족관계등록부는 개인의 존엄성과 신분관계를 공시하고 인정하는 중대한 공적 기록이므로 앞으로도 정확하고 신속하게 사무를 처리할 것”이며 “모든 시민들을 내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섬기며 고객이 감동하는 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