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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농업잔재물 파쇄 지원
양주시, 농업잔재물 파쇄 지원
[피디언] 양주시는 영농 부산물의 불법소각으로 인한 미세먼지 발생 억제를 위해 관내 농가 대상 ‘농업잔재물 파쇄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농업잔재물 파쇄 지원은 고춧대, 깻대 등 농업잔재물이 쌓여있는 농경지 현장에서 파쇄기로 분쇄해 퇴비로 활용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단, 고추재배 농가는 전염병 발생이 우려될 경우 농업잔재물을 종량제 쓰레기봉투에 담아 배출, 처리할 수 있다.
파쇄지원은 상·하반기로 나눠 추진하며 상반기 사업은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영농기 이전인 오는 4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농업잔재물 파쇄를 원하는 농가는 양주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에 연중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농업잔재물의 관행적 소각으로 인한 화재 예방, 미세먼지 감축, 파쇄물의 퇴비 재활용 등을 위해 지난해부터 사업을 추진 중”이라며 “농가의 적극 참여를 유도해 불법소각을 예방하고 깨끗한 농업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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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삼죽면사무소, ‘청렴밧줄’ 청렴 결의대회 실시
안성시 삼죽면사무소, ‘청렴밧줄’ 청렴 결의대회 실시
[피디언] 안성시 삼죽면사무소는 24일 투명한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공정한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청렴밧줄’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이번 ‘청렴밧줄’ 결의대회는 청렴도를 향상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자가 되기 위해 삼죽면에서 자체 수립한 청렴시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삼죽면 전 직원은 결의대회를 통해 밧줄이 가진 중의적 의미를 사용해 부정부패는 꽁꽁 묶어버리고 밧줄로 사람 사이를 이어 청렴문화를 확산시키자고 다짐했다.
김진관 삼죽면장은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직원들 간 청렴문화 확산 의지를 다지고 앞으로도 청렴을 바탕으로 주민들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공직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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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집단급식소 원산지표시 단속
안성시청
[피디언] 안성시는 오는 25일부터 15일간 경기도 농식품유통과와 합동으로 집단급식소 및 위탁급식소 대상 원산지표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회 50명 이상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집단급식소와 집단급식소에서 음식을 조리해 제공하는 위탁급식소를 대상으로 불시 현장 방문할 예정이며 양파, 고추장, 돼지고기, 닭고기, 오징어 등 다소비 품목을 대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용자가 원산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월간메뉴판, 메뉴판, 게시판 또는 푯말 등을 사용한 원산지표시 여부를 점검하며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하는 집단급식소의 경우 가정통신문 또는 인터넷 홈페이지에 추가적으로 공개하였는지 여부도 확인할 예정이다.
원산지표시 위반자에 대해서는 원산지표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거짓표시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 미표시는 5만원~1천만원의 벌금이 부과된다.
안성시 관계자는 “도내 농·축·수산업을 보호하고 소비자들의 알권리를 충족하기 위해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해 올바른 원산지표시 제도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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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도도서관, ‘로쟈 이현우와 떠나는 세계문학 기행 동유럽 편’ 강연 실시
안성시 공도도서관, ‘로쟈 이현우와 떠나는 세계문학 기행 동유럽 편’ 강연 실시
[피디언] 안성시 공도도서관은 오는 3월 11월부터 4월 15일까지 6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8시에 이현우 작가를 초청해 ‘로쟈 이현우와 떠나는 세계문학기행 동유럽 편’ 강연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회는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는 상황을 고려해 클라우드 미팅 지원 애플리케이션 줌을 활용한 비대면 온라인 강연으로 진행된다.
이현우 작가는 ‘로쟈의 세계문학 다시 읽기’, ‘아주 사적인 독서’, ‘로쟈의 러시아 문학강의’, ‘로쟈의 인문학 서재’ 등을 저술했으며 러시아 문학을 전공한 문학박사이자 본명보다 필명 ‘로쟈’로 더 잘 알려진 서평가이다.
이번 강연은 지난해 운영한 ‘세계문학기행 서유럽 편’이 참여자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고 후속편 운영을 지속적으로 요청받아, 시민의 바람을 충족하기 위해 운영하는 후속 프로그램이다.
본 강연을 통해 동유럽의 3개국 체코, 헝가리, 폴란드를 대표하는 고전과 현대 문학 작품을 자세히 알아봄으로써 우리나라에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동유럽 전반의 문학을 이해하는 안목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공도도서관 관계자는 “세계문학기행 동유럽 편 운영 후에도 시민들의 바람이 있으면 차후 후속편을 운영할 것이며 시민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공도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좋은 문화 프로그램을 발굴해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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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한파 취약계층 대상 방한용품 지원
안성시청
[피디언] 안성시는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기초생활수급자, 거동불편자 등 한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파 피해예방을 위한 개인 방한용품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2월 말까지 전국에 영하권의 추위가 예보됨에 따라 안성시가 막바지 한파 대응에 나선 것이다.
시는 취약계층을 찾아가 방한용품을 전달하고 앞으로 3~4월 환절기 건강수칙과 한파대응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해, 한파로 인한 피해가 감소할 수 있도록 지원 및 홍보한다.
앞서 안성시는 안성시 지역자율방재단 지원으로 지난달 취약계층 95개소 388명에게 보일러 동파 방지를 위한 작업과 누전사고 예방을 위한 전열기기 점검, 동파 방지 수도계량기 점검 등을 지원한 바 있으며 버스 정류장 및 교통편의시설에 온열의자 등 한파 저감 시설 설치 지원도 확대 추진하고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한파로 인한 피해가 60대 이상 연령층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어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한파가 자연 재난의 범위에 포함되면서 시민들이 안전을 체감할 수 있는 대책을 지속 발굴·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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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도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생활실천 운동 프로그램 대상자 모집
공도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생활실천 운동 프로그램 대상자 모집
[피디언] 안성시보건소 공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만성질환의 예방관리 및 삶의 질 향상 개선을 위한 2021년 상반기‘건강UP 3고줄이기’ 및 ‘행복한 관절 운동교실’을 오는 3월 8일부터 7월 9일까지 매주 월·수·금, 오전·오후 50분씩 총 18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건강UP 3고줄이기 운동교실’의 대상자는 만35세부터 만64세까지이며‘행복한 관절 운동교실’은 만65세 이상으로 프로그램별 선착순 25명을 모집한다.
참여희망자는 오는 3월 2일부터 3월 5일까지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운동교실은 생활스포츠지도사의 지도하에 기초운동을 시작으로 유산소 운동과 도구를 이용한 근력강화운동 등으로 구성되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대면 및 비대면으로 병행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참여자의 체중조절 및 만성질환예방관리를 위한 간이 말초혈액검사, 혈압, 체성분 측정, 체력검사 2종을 사전·사후에 실시해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에 더욱 기여하고자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일상생활을 변화시켜 과도한 스트레스와 자기관리 소홀 등 직·간접적 건강악화를 초래하고 있다”며 “건강생활실천 및 건강증진을 위해 운동교실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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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안성시장, 수도권내륙선 제4차 국가철도망 반영 염원
김보라 안성시장, 수도권내륙선 제4차 국가철도망 반영 염원
[피디언] 지난 23일 김보라 안성시장이 ‘수도권내륙선’의 국가철도망 반영을 염원하는 챌린지에 참여했다.
‘수도권내륙선’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역을 시작으로 안성시, 진천군을 경유해 청주국제공항까지 이어지는 노선으로 경기도 안성시, 화성시 및 충청북도 청주시, 진천군이 공동 추진하고 있다.
이에 4개 지방자치단체는 ‘수도권내륙선’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 챌린지를 기획했다.
챌린지의 첫 주자로 송기섭 진천군수가 나섰으며 송 군수는 다음 주자로 김보라 안성시장과 서철모 화성시장, 한범덕 청주시장을 지목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챌린지를 통해 “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가 건설되면 과밀화된 수도권 교통 및 항공수요의 지방 분산으로 국토 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국가철도망 반영 필요성에 대해 재차 강조하고 다음 주자로 조천호 안성 국가철도 범시민유치위원회 집행위원장을 지목했으며 조 집행위원장 또한 기꺼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현재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당초 일정이 미뤄져 오는 4월 공청회를 거쳐 늦어도 상반기 내 확정 · 고시될 예정으로 국가철도망에 반영된 노선은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쳐 기본계획 및 설계, 공사 등 철도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된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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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농업기술센터,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방제약제 공급
안성시농업기술센터,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방제약제 공급
[피디언]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과수화상병을 예방하고자 3월 2일부터 3월 19일까지 과수화상병 방제약제를 공급할 예정이다.
2015년부터 안성과 천안 등에서 발생하는 과수화상병은 배·사과 등에 감염되는 국가관리 검역병으로 치료약제가 없어 발견되는 즉시 매몰처리를 해 안성지역에서는 지금까지 167.3ha에 이르는 면적을 매몰 방제했다.
특히 2020년 대 발생으로 인해 작년 한해만 67.4ha의 면적을 공적방제 했다.
이에 농업기술센터는 개화기 전·후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3회분 방제약제를 공급하며 공급대상은 안성시에 소득을 목적으로 하는 1,000㎡이상의 과수원이 있는 배·사과 재배 농업인경영체이다.
방제약제 공급은 농가별 방문 배송하며 신규 및 재배면적 변동농가는 안성시농업기술센터에 방문해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를 제출 후 약제를 수령해야한다.
약제수령 후 화상병 확산방지를 위해 반드시 적기에 약제를 살포해야 하며 타농약 및 석회유황합제 등과 혼용해서는 안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방제약제 미 살포 농가에서 화상병 발생 시 손실보상금 경감기준이 적용되므로 철저히 약제를 살포해야한다”고 당부하며 “살포약제 봉지는 1년간 보관해야한다”고 전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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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시작
안성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시작
[피디언] 안성시는 3월 2일부터 관내 요양병원 8개소, 노인요양시설 34개소, 정신재활시설 3개소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접종은 요양병원, 노인요양시설, 정신재활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중 65세 미만이 대상이며 배송되는 백신은 질병관리청의 결정에 따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접종된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보관 및 이동이 간편해 방문접종에 유리한 장점이 있다.
요양병원의 경우 제조사에서 각 병원으로 백신을 직접 배송해 자체접종하고 노인요양시설 34개소와 정신재활시설 3개소는 계획에 따라 촉탁의 방문접종, 보건소 방문접종팀 파견, 보건소 내소 접종 등 3가지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백신 접종은 대상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진행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안성시보건소는 안성소방서 119구급대, 안성경찰서 안성성모병원 응급실에 협조를 요청해,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가 이루어지도록 조치했다.
백신은 지정된 장소에서 일정 온도하에 철저하게 관리될 예정이며 안전한 접종을 위해 관내 요양병원, 위탁의료기관, 보건소 의료진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 교육을 이수한 상태이다.
이번 접종 대상자는 개인 및 보호자의 동의하에 1,500여명이 선정됐으며 미동의한 대상은 가장 후순위로 접종될 예정이다.
이후에는 3월 중으로 코로나19 환자 치료병원 종사자, 119구급대 및 보건소 등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병원급 고위험의료기관 보건의료인이 접종될 예정이며 백신의 종류 및 수급 현황에 따라 대상자 선정 및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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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대학 내 찾아가는 청년일자리센터 운영
안성시, 대학 내 찾아가는 청년일자리센터 운영
[피디언] 안성시는 오는 3월 2일부터 중앙대학교와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내에 찾아가는 청년일자리센터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작년 11월 안성시와 지역 5개 대학 간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과제의 일환으로 청년 취·창업 지원 사업을 선정하면서 청년일자리센터의 대학 내 운영을 추진하게 됐으며 지난 2월 15일 안성시가 중앙대학교 및 동아방송예술대학교와 운영 업무협약을 맺으면서 오는 3월부터 두 대학 내에서 찾아가는 청년일자리센터가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찾아가는 청년일자리센터에서는 청년 전담 고용지원관을 상시 배치해 대학생 등 청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 정보제공, 심층 취업상담 및 알선, 개인별 취업 컨설팅 등을 지원할 계획이며 대학 취업기관과 다양한 사업을 연계 추진해 지역 청년의 일자리 지원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박숙희 일자리경제과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청년 고용이 악화되는 상황에서 안성시와 지역대학은 청년일자리 지원 강화에 대한 강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정책적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해 왔다”며 “찾아가는 청년일자리센터 운영을 통해 지역 대학과 연계한 다양한 청년일자리 지원 사업을 추진해 청년층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발굴과 고용률 증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남숙 중앙대학교 다빈치인재개발센터 인재개발팀장은 "대학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이번 청년일자리 정책 사업이 보다 효과적이고 의미 있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안성시와 협업해 성공적인 사업 모델로 만들어가고자 한다"고 사업운영 의지를 밝혔다.
또한, 이용창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취업지원센터 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현 취업시장에서 안성시의 찾아가는 청년일자리센터 사업을 통해 취업기관과 청년들의 교류를 적극적으로 활성화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고용시장에 적합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해 취업난 극복에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전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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