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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민주당 수석대표단 경남도의회 방문
경기도의회 더민주당 수석대표단 경남도의회 방문
[피디언]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수석대표단이 울산광역시의회에 이어 3일 경상남도의회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지난 15일 진행된 ‘전국 광역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협의회’회의 후속조치 논의 및 양 의회간 교류·협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도의회 방문에는 박근철 대표의원, 정승현 총괄수석, 김성수 수석대변인, 서현옥 기획수석, 박성훈 정책수석, 이기형 협치수석, 이동현 정책위원장, 안괄률 정무부대표 등이 함께했다.
경남도의회에서는 빈지태 원내대표를 비롯해 이상인 수석부대표, 원성일 원내총무 등이 참석해 더불어민주당 수석대표단을 환대했다.
박근철 대표의원은 “진정한 지방자치는 수레바퀴처럼 지방의회와 지방정부가 함께 가야 한다”며 “지방의회의 권한 및 위상강화를 위해 광역의회가 소통하고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후 박근철 대표의원은 경기도의회의 교섭단체의 운영과 관련된 내용들에 대해 사례를 통해 자세히 설명했다.
경남도의회 의원들은 깊은 관심을 가지고 경청했고 현실적인 교섭단체 지원과 운영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문을 던졌다.
경남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빈지태 원내대표는 “경기도의회의 선도적 교섭단체 운영사례들에서 많은 도움을 얻었다”며 “지방의회의 발전을 위해서 소통과 협력을 계속 이어나가자“고 제안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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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산업단지 외국인근로자 코로나19 선제검사 실시
안성시, 산업단지 외국인근로자 코로나19 선제검사 실시
[피디언] 안성시는 전국적으로 코로나19 재확산 및 외국인 집단감염 발생에 따라 오는 4일부터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증상과 관계없이 선제적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경기 남양주에 이어 동두천에서 외국인 근로자 집단감염 사례가 잇달아 발생하면서 외국인 사업장 내 집단감염 차단 및 선제적 코로나19 진단검사 필요성이 증가했다.
이에 시는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고 의료 접근성이 낮은 방역 취약자인 외국인근로자에 선제적 검사로 무증상 감염자를 조기에 발견해 지역사회 감염을 막을 방침이다.
외국인 근로자는 불법체류 여부와 관계없이 외국인등록증을 지참하고 공도건강생활지원센터 내 임시선별검사소에 방문하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박창양 안성시보건소장은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외국인 고용 사업주는 사업장 내 외국인 근로자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도록 독려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19가 재확산되는 엄중한 상황 속에서 방역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등 선제적 방역에 온 힘을 기울여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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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남양주시체육회 정기총회 개최
2021년 남양주시체육회 정기총회 개최
[피디언] 남양주시는 3일 남양주시체육회가 정약용도서관에서 ‘2021년 남양주시체육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1년도 남양주시체육회의 활동 방향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는 조광한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김지환 남양주시체육회장 및 남양주시체육회 정회원 단체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2020년도 사업결과 및 수입·지출결산, 남양주시체육회 임원선임결과 등의 안건이 심의·의결됐다.
총회에 참석한 조광한 시장은 “먼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체육시설 휴관 및 체육행사 취소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적극적으로 협력해 준 체육인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감사를 표했다.
이에 총회를 주재한 김지환 남양주시체육회장은 “올해는 특수법인화를 통해 남양주시체육회가 새롭게 시작되는 한 해로 남양주시 체육문화 발전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낸 체육인들에게 남양주시체육회가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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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주요사업 현장 찾아 소통 행보
수원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주요사업 현장 찾아 소통 행보
[피디언] 수원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는 제358회 임시회 기간인 3일 북수원도서관 등 주요 도서관 4개소를 방문했다.
이날 의원들은 일월도서관, 북수원도서관, 서수원도서관, 버드내도서관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 조치 등을 점검했다.
특히 북수원도서관은 개관 후 15여년이 지난 건물로 지난 7월부터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냉·난방기 교체 등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의원들은 층별로 돌아보며 도서관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불편함은 없는지 면밀히 살폈다.
이어 도서관 주차장 이용실태를 검토하고 주차 문제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선경 등 3개 도서관에는 주차료 무인정산시스템을 설치해 유료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호매실도서관은 주차장 확장 공사를 통해 35면에서 39면으로 주차면이 개선됐고 광교푸른숲도서관은 수원도시공사와의 업무협약으로 광교호수공원 제2주차장에 무료주차 1시간을 확보한 바 있다.
김정렬 위원장은 “도서관에서 단순히 책을 읽고 공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친화적인 복합 문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측면에서 고민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체육교육위원회는 4일까지 박물관 2개소 등 현장 행보를 이어가며 주요 현안을 파악하고 의견을 공유해 나갈 예정이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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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평택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평택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업무협약
[피디언] 평택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평택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지역주민의 마음방역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사회적 고립감, 가족간 갈등, 심리적 불안, 직장생활 고충 등 다양한 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의 심리적 안정 및 정서적 건강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최선용 위원장은 “어려움에 처한 주민들을 위해 행정복지센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상호 협력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내 복지자원을 지속 발굴해 복지대상자와 연계하는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을용 센터장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일상에 큰 변화가 닥치면서 우울감과 답답함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아 안타깝다”며 “심리적 안정을 도모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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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항만 배수로 정비사업 경기도 투자심사 통과
평택항만 배수로 정비사업 경기도 투자심사 통과
[피디언] 평택시는 평택항만 배수로 정비사업이 지난달 25일 개최된 제1차 경기도 제1투자심사위원회 결과 조건부 추진으로 통과되어 국비 79억원을 확보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해당사업은 2020년 투자심사에서 재검토됐으나, 현장여건 등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기 위해 관련규정 상 서면심의 대상임에도 경기도와 사전협의를 통해 대면심의로 변경했고 평택지방해양수산청, 경기도 해양수산과 등 관련기관과의 사전협의, 국회의원 및 도의원 등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금회 경기도 투자심사를 통과했다.
평택항만 배수로 정비사업의 위치는 평택항 新국제여객터미널이 건설되는 포승읍 신영리부터 권관항 노을힐링 어촌마을이 조성되는 현덕면 권관리까지 약 6.5㎞구간이다.
해당 배수로는 평택항 및 평택항 배후단지 개발을 위한 항만측 호안축조에 따라 인위적으로 조성된 반폐쇄성 입지의 배수로이고 현재에도 해수의 밀물과 썰물에 의해 해수면 조차가 발생하고 있다.
평택항만 배수로 정비사업 추진배경은 2016년부터 평택시와 평택지방해양수산청 간의 행정협력회를 통해 2016년 제3차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에 배수로 정비계획을 반영하고 2018년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평택시는 해당사업의 국비 확보를 위해 2019년 평택시 연안관리지역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2020년 해양수산부의 연안정비기본계획에 반영해 국비를 확보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고 국비 확보에 필요한 행정절차인 경기도 투자심사를 금회에 통과했다.
사업내용은 평택해수청에서 배수로 구간의 해안 측 호안을 축조하고 평택시에서는 축조한 호안 배면부지를 매립해 폭6m 규모의 해양산책로 및 자전거도로를 연장 12km 개설하고 매립지 거점에 야생화단지, 생태관찰체험장, 친수공원시설, 주차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사업대상지 주변에서 추진되고 있는 개별 사업을 연계하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사업지 남측에는 권관항 노을힐링 어촌마을, 권관리 수변 친수공간, 평택호 관광단지, 평택항 2종 항만배후단지 사업이 추진되고 있고 사업지 중간에는 평택항 국민여가캠핑장, 경기경제자유구역 현덕지구, 포승BIX가 추진 중이고 북측에 추진 중인 평택항 新국제여객터미널 건설과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주변 개발사업 등을 연결하게 될 예정이다.
따라서 기존의 산업·물류 위주의 평택항에서 문화, 관광, 휴식, 레저 공간이 더해지는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경기도에서 추진 중인 경기바다 관광 명소화에도 한몫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그 동안 다소 불편했던 평택항 접근성도 대폭 개선될 예정이다.
기존에 이용 중인 국도38호선과 평택~제천간 고속도로에 평택호 횡단도로 건설, 서부내륙고속도로 건설, 이화~삼계간 도로건설이 더해져 남부도심지와 고덕국제신도시를 연결할 예정이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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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순항 ‘5일간 누적 1343명’
의정부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순항 ‘5일간 누적 1343명’
[피디언] 의정부시는 2월 26일 첫 접종을 시작해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종사자와 입소자 3천510명에 대한 1차 예방접종을 시행 중이다.
현재 공급된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로 3월 2일 촉탁의 접종 및 보건소 내소 접종을 시작해 요양병원·요양시설의 만 65세 미만 입소자 및 종사자의 접종을 3월 2일 오후 5시 기준 누적 1천343명을 완료했다.
또한 3월 2일 고위험 의료기관 16개소를 대상으로 백신 보관·관리 및 이상반응 대처사항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3일 아스트라제네카 3천640회분을 추가 배송받아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접종을 시작한다.
3월 말까지 접종 대상자는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및 코로나19 환자 치료병원 종사자이다.
기관별 상황에 따라 병원 자체 접종, 촉탁의 접종, 방문접종 및 보건소 내소접종의 방법으로 시행된다.
예방접종 대상자에게는 사전예약, 예약 확정, 접종 일시·장소와 주의사항, 2차 접종 예약 등 문자 안내가 이뤄지며 접종 후 7일 동안 이상반응 모니터링이 실시된다.
요양시설 방문접종 및 내소접종 시 백신 잔여량 발생 상황에 대비해,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등 우선순위 선정을 통해 코로나19 백신 폐기 최소화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황범순 의정부시 부시장은 “작년 한 해 동안 코로나19 상황에서 개인위생, 사회적 거리두기 등에 협조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진행되는 중에도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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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조석환 의장, 수원 이의초 교통안전 캠페인 참여
수원시의회 조석환 의장, 수원 이의초 교통안전 캠페인 참여
[피디언] 수원시의회 조석환 의장이 3일 오전 수원 이의초등학교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의초등학교 운영위원회에서 추진한 이번 교통안전 캠페인은 수원시의회 조석환 의장, 이의초등학교 운영위원회 등이 참여한 가운데, 새학기 등교하는 어린이들의 교통 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어린이 보호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진행됐다.
학생들이 등교하는 시간에 맞춰 어린이 보호구역 내 과속, 주·정차 금지 등 교통법규 준수를 홍보하고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자제 등 보행 안전을 지도했다.
조석환 의장은 “교통사고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노력해야할 부분”이라며 “미래를 밝힐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시의회에서도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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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복지사각지대 선제 발굴·지원강화
양주시, 복지사각지대 선제 발굴·지원강화
[피디언] 양주시가 코로나19 여파로 생계유지가 어려운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생활을 보장하고 실질적인 자립 지원을 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시는 사회보장 정보시스템에서 제공하는 단전, 단수, 건강보험료 체납 등 복지 부문 공공빅데이터를 통해 위기징후를 파악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고위험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한다.
사회적 고립가구를 밀착 발굴할 수 있도록 지역실정에 밝은 복지 이·통장, 생활업종 종사자 등으로 구성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활용해 상시적 발굴체계를 구축, 촘촘한 인적안전망 강화에 주력한다.
지역주민의 이용 빈도가 높은 우체국, 부동산, 아파트관리사무소 등의 동네사랑방과 세금 고지서에 홍보하는 등 위기가구 발굴에 대한 사회적 관심 제고를 위해 시민홍보에 집중한다.
또한, 위기가구 지원에 초점을 두고 공적·민간자원을 적극 활용,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박차를 가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위기가구가 급증함에 따라 한시적으로 이달 말까지 긴급복지 재산기준을 1억1800만원 이하에서 2억원 이하로 대폭 완화해 더 많은 위기가구를 지원한다.
긴급복지 지원기준에 해당되지 않지만,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대상자는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하는 공적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푸드뱅크·푸드마켓 등 민간자원을 연계하는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위급한 상황에 처한 취약계층 가운데 절실하게 도움이 필요하지만, 마땅히 주변에 도움을 청할 수 없는 위기가정을 많이 찾아볼 수 있다”며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을 사전에 발굴해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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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현장 의정활동 나서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현장 의정활동 나서
[피디언]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제358회 임시회 기간인 3일 경기이동노동자수원쉼터, 수원시 국제교류센터를 찾아 현안사항을 청취하고 주요시설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팔달구 인계동에 위치한 경기이동노동자 수원쉼터는 대기운전기사, 퀵서비스, 학습지교사 등 이동노동자들을 대상으로 휴게공간과 각종 프로그램 운영 등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오전 의원들은 코로나19로 위기를 겪고 있는 이동노동자의 생활복지 실태를 점검하고 올해 운영 계획인 쉼터 프로그램들을 검토했다.
이어 수원시 국제교류센터에 방문해,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변화하는 국제적 환경 속에서 교류 사업들을 어떻게 이어가고 있는지 현안사항을 살폈다.
수원시 국제교류센터는 내·외국인 주민의 문화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2021 글로벌 커뮤니티 지원 사업’, 외국인과의 비대면 대화 프로그램인 ‘온라인 토크 라운지’ 등을 운영하며 활발한 국제교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양진하 위원장은 “코로나19로 국가 간 방문 교류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비대면 시대에 부합하는 새로운 방식의 사업들을 다각도로 발굴해, 시민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국제자매·우호도시들과 긴밀하게 문화 소통을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