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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윤희정 의원, 지역 예술인의 복지 증진 및 지원을 위한 조례 제정
파주시의회 윤희정 의원
[피디언] 열악한 환경 속에서 문화 예술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견인하고 예술인 복지증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다.
3일 제224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상임위는 윤희정 의원이 발의한‘파주시 예술인 복지 증진 및 육성·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심의했다.
조례안에는 예술인 복지증진을 위한 시장의 책무, 예술인의 권리향상 및 육성·지원을 위한 계획의 수립·추진, 예술인 근무환경 개선 및 창작 활동 지원을 위한 사업 등 예술인의 복지 향상을 위한 각종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이에 필요한 경비도 예산의 범위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예술인의 근로환경, 권리현황 등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창작활동에 대한 협력시스템 구축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도 명시했다.
조례안을 발의한 윤희정 의원은 “지역 예술인에 대한 지원이나 예술인 복지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부족한 상황이다”며 “예술인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고 예술인들이 오롯이 창작활동에 전념하도록 해 파주시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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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박대성 의원, 파주시 공무원 직무발명 보상 조례안 발의
파주시의회 박대성 의원
[피디언] 공무원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직무발명을 장려하고 적정한 보상을 통해 개발 의욕을 높이기 위한 조례안이 3일 제224회 파주시의회 임시회에서 발의되어 해당 상임위가 심의했다.
박대성 의원이 발의한 본 조례안은 공무원의 직무발명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파주시 소속 공무원의 직무발명 시 시의 권리 승계와 특허 출원 업무 등 직무발명의 관리에 대한 사항과 직무발명 공무원을 위한 보상금 지급 근거를 규정했다.
직무발명에 따른 보상금으로 해당 직원에게 특허권 및 품종보호권 100만원, 저작권 50만원, 실용신안권 30만원, 디자인권 20만원을 각각 지급하도록 규정했으며 시가 특허권 등을 유상 처분 시는 처분 수입금의 100분의 50을 지급하도록 했다.
박대성 의원은 “앞으로 지적재산이 지자체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공무원 스스로 본인의 직무에 대해 개선점을 찾아 가는 과정이 보상까지 이어진다면 파주시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생각되어 이번 조례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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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 경기도 디지털성범죄피해자 원스톱지원센터 개소식 참석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 경기도 디지털성범죄피해자 원스톱지원센터 개소식 참석
[피디언]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은 3일 인재개발원 도서관 3층에서 열린 ‘경기도 디지털성범죄피해자 원스톱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했다.
‘경기도 디지털성범죄피해자 원스톱지원센터’는 디지털 성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피해자 관점에서 피해자를 빈틈없이 지원하며 일상의 삶으로의 회복까지 함께하는 역할을 하는 17개 광역지자체 중 최초로 설립된 기관이다.
문경희 부의장은 “가해자 엄벌과 피해자 적극 보호가 중요한 만큼 특히 피해자 보호에 주력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으며 “디지털성범죄 피해 예방과 근절, 폭력 피해자에 대한 지원을 위해 안전하고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도의회 박창순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 유영호·이진연·장태환·조성환 위원, 관련 조례를 대표발의한 박옥분 의원, 조영숙 경기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 이순늠 경기도 여성가족국장, 정정옥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백미연 경기도디지털성범죄피해자원스톱지원센터장, 경찰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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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의장, 더불어민주당 대외협력위 부위원장에 임명
장현국 의장, 더불어민주당 대외협력위 부위원장에 임명
[피디언]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이 3일 ‘더불어민주당 대외협력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됐다.
민주당 대외협력위는 시민사회단체 및 각계 주요인사와의 교류·협력 업무를 담당하는 당 내 기구로 김주영 국회의원이 대외협력위원장을 맡고 있다.
장현국 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 본청 더불어민주당 대표 회의실에서 이낙연 당대표로부터 임명장을 수여받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장현국 의장은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정권 재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임명장 수여식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장현국 의장을 비롯한 부위원장 임명자 16명 등 최소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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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하남시장, 기업 유치 위해 ‘직접 발로 뛴다’
김상호 하남시장, 기업 유치 위해 ‘직접 발로 뛴다’
[피디언] 김상호 하남시장이 ‘자족도시 하남’을 구현하기 위해 기업 유치에 직접 나섰다.
3일 하남시에 따르면, 하남유니온타워 전망대에서 지난 2일 동반성장기업협회 소속 기업체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성남시 판교 등에 소재하고 있는 협회 소속 물리화학 지능형로봇 컴퓨터시스템 소프트웨어 R&D 등 다양한 업종의 11개 업체가 참여했다.
특히 이날 김 시장은 기업유치를 위해 투자 여건, 도시 지향점 등 하남시의 장점을 직접 브리핑해 참여 기업인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김 시장은 브리핑에서 “모든 기업인의 경영상 고민 중 하나는 지속가능성일 것”이라며 “하남시는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생태도시, 교육도시, 자족도시를 지향점으로 해 발전시켜 나가려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근 하남시에 젊은 인구가 많이 유입되면서 도시의 정주성을 위한 교육 부분이 강조되고 있다”며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평생학습, 진로지원 등 다양한 교육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남시는 그동안 개발제한구역, 과밀억제권역 등 각종 규제로 기업을 유치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 왔다”며 “교산신도시 개발과 ‘5철·5고·5광’ 교통 프로젝트를 통해 사통팔달 편리한 교통을 기반으로 한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자족도시 하남을 위한 첫 번째 과제는 교산지구 내 기존 기업들이 기업이전부지에 성공적으로 재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며 “교산신도시에 첨단산업과 바이오산업을 기반으로 한 기업생태계를 조성하고 캠프콜번·H2프로젝트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강조했다.
시에 따르면 미군공여지 캠프콜번은 빅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 기반 4차 산업 단지로 육성, H2프로젝트는 종합병원·호텔·어린이체험시설 등 시민 필수시설 및 상업시설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두 사업 모두 하남도시공사에서 추진 중이며 연내 민간사업자 선정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참여 기업체에서는 젊은 층 인력 확보를 위한 청년 주거단지 조성 기업 입주 유도할 맞춤형 토지공급방안 필요 교산신도시 내 반도체 관련 업체 유치 제조업이라도 디자인 및 친환경 소재를 개발하는 R&D를 포함하는 방안 등을 제안했다.
간담회를 함께 한 협회 최 이사장은 “하남시가 더 큰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4차 산업을 선도할 많은 기업들이 들어오길 바란다”고 답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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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국회의원, 시·도의원과의 정책 간담회 개최.
광명시, 국회의원, 시·도의원과의 정책 간담회 개최.
[피디언] 광명시는 3일 광명시청 중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및 시·도의원과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2월 24일 정부에서 발표한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과 관련한 현안을 설명하고 협조를 구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박승원 광명시장, 임오경·양기대 국회의원, 경기도의원, 시의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은 수도권 서남부권 주택공급과 균형발전을 위해 광명시와 시흥시 일원 384만평에 7만445호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여의도 면적의 1.3배 규모의 공원, 녹지, 수변공원을 조성하고 서남권 발전의 거점이 되는 자족도시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명시는 충분한 자족시설용지 확보, 대도시 규모에 맞는 광역교통대책 수립, 충분한 기반시설 확보, 원주민 이주 및 생활대책 수립, 지역맞춤형 공공주택사업 추진 등 우리 시 요구사항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의원, 시·도의원에게 공동 대응과 지속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양기대 국회의원은 “광명시는 4년 전 보금자리 주택지구 추진 경험이 있어 잘 추진하리라 믿으며 주민과 전문가들의 의견 수렴창구를 설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주시길 바란다”며 “국토교통부와 잘 협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임오경 국회의원은 “신도시 개발 소식을 들으니 기쁘고 환영한다 체계적인 개발계획이 없으면 서울의 베드타운으로 전락할 우려가 있으니 다함께 힘을 모아 명품도시, 새로운 광명을 만들자”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신도시 건설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국토교통부와의 지속적인 협의와 지역 국회의원, 도의원들의 협조가 중요하다”며 “신도시 개발이익이 광명시민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광명도시공사 지분율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광명시가 경제 자족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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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가족 간 감염 2명 등 4명 코로나19 확진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3월 3일 오후 4시 기준 가족 간 감염 2명 등 총 4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 원인은 가족 간 감염 2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1명, 그 외 1명에 대해서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일산동구 주민 3명, 일산서구 주민 1명으로 나타났다.
3월 3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200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2,118명이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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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하세요
2021년 1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하세요
[피디언] 여주시는 청년들의 복지향상과 안정적 생활기반 조성하기 위한 ‘2021년 1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접수를 3월 2일부터 3월 2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1996년 1월 2일부터 1997년 1월 1일 사이에 출생한 청년으로 경기도에 현재 주민등록을 두고 최근 3년 이상 계속 또는 합산 10년 이상 거주하는 여주시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는 재산, 소득, 취업여부에 관계없이 1인당 분기별 25만원씩 최대 연 100만원을 여주사랑카드로 지급 받는다.
신청방법은 온라인신청으로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에서 주민등록초본을 첨부해 매분기 신청하면 된다.
신청 시 일괄지급에 동의한 경우에 한해 2021년 지급분을 한 번에 지급하며 동의하지 않는 경우는 분기별 25만원이 지급된다.
또한, 2020년 자동신청에 사전 동의한 기존 지급대상자는 별도 신청 없이 청년기본소득이 지급되나, 개인정보 변경사항이 있을 경우 신청내역 수정이 필요하다.
다만, 2020년 자동신청 미동의자와 2021년 신규 대상자는 접수기간 내에 반드시 신청을 해야만 청년기본소득을 지급받을 수 있다.
지급되는 여주사랑카드는 관내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업체 등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단 대규모 점포,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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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1호 백신 접종자는 여주소방서 1차 대응요원
여주시 1호 백신 접종자는 여주소방서 1차 대응요원
[피디언]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전국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여주시 1호 접종자인 여주소방서 1차 대응요원이 지난 3월 3일 동료 352명과 함께 여주시보건소에서 예방접종을 마쳤다.
여주시보건소는 접종 백신인 ‘아스트라제네카’를 지난 2월25일 오후 2시에 인계받아 지난 3월 3일 첫 접종을 시작했다.
접종 전까지 철저한 보안을 유지해온 여주시 보건소는 질병관리청 지침에 따라 백신접종대상자 중 접종에 동의한 사람에 한해 순차적 접종을 실시했다.
1차 우선접종대상자는 65세 이하 요양병원 및 요양원 대상자 2,086명과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352명, 고위험 의료기관 189명으로 모두2,627명이다.
7개 요양병원은 백신을 수급 받아 자체접종을 실시하고 요양시설의 경우 여주시보건소 방문예방접종팀 및 촉탁 병원에서 방문해 접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에는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여주시민 70%를 목표로 정부 접종 우선순위에 따라 안전하고 신속하게 예방접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만 18세 이상 일반인 접종은 여주시 실내체육관에 설치중인 예방접종센터와 위탁의료기관을 이용해 진행된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역사적인 첫 접종을 시작으로 질병관리청의 지침에 따라 신속하고 안전한 예방접종이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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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환 파주시장, 2021년 시민과의 대화 성료
최종환 파주시장, 2021년 시민과의 대화 성료
[피디언] 파주시는 신축년 새해 ‘2021년 시민과의 온라인 대화’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시는 온라인으로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지난 2월 4일 탄현면을 시작으로 2월 26일 장단출장소까지 17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시민과 소통했다.
화상회의 시스템 줌을 활용한 직접 참여방식과 유튜브 실시간 중계를 병행했고 수어통역사를 계속 배치해 소외되는 계층 없이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최종한 파주시장은 먼저 2021년 시정운영 방향과 중점사업을 설명했다.
또한 지난해 건의사항 추진결과를 상세히 브리핑해 시민들의 시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온라인 대화에 참여한 시민들이 질의한 건의사항에 대해 최종환 시장과 해당 부서 국장이 자세하고 재치 있게 답변해,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행사가 진행됐다.
또한 마지막에는 참여자들이 함께 손하트를 하고 단체사진을 찍어 서로를 향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분야별 주요건의사항은 교통·안전·건설 86건 교육·문화·체육·관광 18건 환경·보건·복지 17건 경제·산업 13건 자치·생활 등 9건 순으로 많았으며 주민생활과 밀접한 숙원사업 분야에 건의가 집중됐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코로나19 예방백신접종을 시작으로 시민들의 소중한 일상이 회복되고 경제적 어려움이 하루빨리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의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은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조속히 해결하고 파주시 발전의 소중한 밑거름인 시민들의 의견은 시정에 충실히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시는 이번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500여명의 시민과 비대면으로 만나 총 143건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답변했다.
시간 관계상 질의하지 못했거나 유튜브로 시청한 시민들의 의견은 서면으로 접수해, 해당부서의 검토 후 신속히 결과를 알려 신뢰할 수 있고 투명한 행정을 펼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