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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업무 협약 체결
양평군청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지난 23일 양평군의사회, 국민건강보험공단 양평지사와 지역사회 내 보건의료 협력을 위한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은 급속한 고령화 및 고혈압·당뇨병 증가로 사회·경제적 부담이 심각해지는 가운데, 동네의원을 중심으로 민과 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속적이고도 포괄적인 만성질환을 관리하는 사업이다.
동네의원은 사업에 참여하는 고혈압, 당뇨병 환자들의 연간 관리계획에 따라 질병관리 및 생활습관 개선 교육 제공과 지속적인 모니터링 상담 등 체계적인 관리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군보건소에서는 이번 협약에 따라 만성질환자 교육을 위한 시설·인력을 지원해 참여의원과 연계 협력기반을 마련 지원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양평지사에서는 보건소와 지역 내 참여의료기관과 연계·협력 및 만성질환 관리 모니터링 및 지표산출 등의 지원을 제공하고 참여자를 독려하고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총 6개 의원이 사업에 참여하며 의원 1개소당 500명 이하의 환자를 원스톱 포괄서비스로 관리하게 되고. 환자들은 검사 비용의 본인부담률 10%만 납부하면 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인구 고령화와 생활 습관 변화로 인해 만성질환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동네의료기관 중심으로 주기적인 모니터링, 질환 교육·상담을 통해 단순 진료와 약물치료만으로 부족했던 질환 관리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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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사회복지사 등 종사자 처우개선 위원회 위촉식 개최
양평군, 사회복지사 등 종사자 처우개선 위원회 위촉식 개최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지난 22일 양평군 사회복지사 등 종사자 처우개선 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양평군 사회복지사 등 종사자 처우개선 위원회’는 양평군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 제 10조에 의해 설치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한 민관이 함께 논의하는 공식적인 협의기구다.
위원회는 총 13명으로 당연직 위원으로 문화복지국장, 복지정책과장, 지역돌봄과장, 주민복지과장 등 4명이고 이를 제외한 9명은 사회복지기관 및 단체의 추천과 공모를 통해 최종 선발됐다.
위촉된 위원들은 2년 간의 임기 동안 사회복지사등의 처우개선 사업에 관한 사항,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사업계획 등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을 위한 정책수립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모두가 함께 누리는 행복 복지도시 양평을 위해서 사회복지 분야 관계자 및 종사자의 역할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최일선에서 지역복지를 위해 일하고 계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올바른 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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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청년 일 경험을 위한‘양평형 청년 일자리’참여자 모집
양평군, 청년 일 경험을 위한‘양평형 청년 일자리’참여자 모집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저성장 경제와 이에 따른 고용 한파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공공부문의 선제적인 실업대책이 필요하다고 판단, 7억 9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양평형 청년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관내 청년 4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양평형 청년 일자리 사업‘은 양평의 미취업 청년들에게 다양한 일 경험을 제공해 직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직접일자리를 제공해 주는 사업으로 청년들이 원하는 일자리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공공기관형, 사회복지형, 사회적경제형, 공익활동형, 청년활동형‘ 등의 5개 유형으로 분류, 사업장을 공개모집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모집대상은 관내에 주소를 둔 만 18세에서 만 39세 이하의 청년이며 접수기간은 2월 25일부터 3월 10일까지다.
청년활동형을 제외한 4개 유형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근무장소는 관내 42개 사업장으로 이 중 청년이 지원한 사업장 심사를 통해 참여자가 원하는 일자리로 배정할 예정이다.
청년일자리 참여자는 장래취업을 희망하는 분야에서 최대 8개월간 일하면서 업무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군 생활임금을 적용해 월 최대 194만원이 지급되며 공무원에 준해 휴일이 보장되고 자격증 취득 시험, 취업면접 참여시간 등을 근무시간으로 인정해 참여자가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주요 일자리로는 세미원 경영지원팀, 국립 양평치유의숲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보조, 아동관리 및 프로그램 관리, 어린이집 보육활동 도우미, 뚱딴지마을 체험진행 운영, 친환경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자원봉사센터 사랑의 짜장차 운영, 청소년 휴카페 운영 등이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며 군민들이 체감하는 일자리의 어려움은 더 커지고 있다"며 "체험형 일자리 사업인 청년일자리 사업을 통해 경력형성을 제공하고 민간일자리 진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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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과태료 상향 홍보 나서
양주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과태료 상향 홍보 나서
[피디언] 양주시는 지난해 도로교통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오는 5월 11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과태료가 최대 13만원으로 상향된다고 밝혔다.
개정 시행령에 따르면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위반 시 현재 일반도로 승용차 불법 주정차 위반 과태료 4만원의 2배에서 승용차 기준 과태료는 12만원, 승합차는 13만원 등 3배로 상향된다.
이와 함께 양주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를 지속 추진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의 주범인 불법 주정차 행위 근절과 단속 효과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민신고제는 시민 누구나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어린이보호구역인 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의 불법 주정차 차량을 신고하면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이다.
현재 양주시 관내 어린이보호구역은 총 102개소이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주정차 금지 구역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 무인단속카메라를 추가로 설치하고 이동식 단속차량 등을 통한 빈틈없는 불법 주정차 단속에도 나서는 등 어린이 교통사고 줄이기 위해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3월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처벌기준을 강화한 일명 ‘민식이법’ 시행과 함께 구역 내 교통안전 확보와 올바른 주차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며 “개정된 법령사항을 제대로 알지 못해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내문 배포, 현수막 부착 등 적극 알려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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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은현면, 주민자치위원회 집중방역활동 실시
양주시 은현면, 주민자치위원회 집중방역활동 실시
[피디언] 양주시 은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3일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집중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4인 1조로 방역조를 구성해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에 대해 소독과 청소를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였다.
특히 3월 개학을 앞둔 인근 초등학교와 행정복지센터, 파출소, 하나로 마트, 상가 등 집단 감염이 높은 다중이용시설을 중점적으로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
이구순 위원장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개시될 예정이지만 전 국민 접종까지 상당한 시일이 소요되는 만큼 방역에 해이해져서는 안 된다”며 “3월 개학 후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민자치위원회는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해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흥수 면장은 “코로나19 힘든 시기 방역활동에 적극 앞장서준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한다”며“코로나 극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방역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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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별이 된‘정인’이 떠올리며 또 다른 비극이 없길 다짐
양평군, 별이 된‘정인’이 떠올리며 또 다른 비극이 없길 다짐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지난 23일 양평읍 물안개공원에서 아동학대 방지를 위한 캠페인을 열고 그 의미를 담음 ‘삼동의 마음’ 기림상 제막식을 진행했다.
‘삼동’은 ‘아이와 같이 움직이다’라는 뜻으로 순백의 마음을 지니고 있는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려 사회적 관심 속에 사랑을 전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자는 의지가 담겼다.
최근 정인이 사건 이후 아동학대 범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피해 아동을 추모하고 아동학대 문제를 해결하자는 캠페인이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에 따라 양평군에서도 향후 지속적인 사회적 관심과 미래세대를 위한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대 피해 아동들을 추모하고 아동학대 방지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환기시켜, 대중과 지역의 참여를 독려하는 의미로 진행됐으며 개그맨 김종석의 사회로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한 김선교 여주·양평국회의원, 전진선 군의회의장 등의 인사말과 제막식, 무용가 및 바리톤의 주제 공연순으로 진행됐다.
캠페인이 열린 양평 물안개 공원에는 ‘하늘을 나는 파랑아이, 무지개를 기다리는 노랑아이, 파랑새를 만나는 하양 아이’를 형상화한 조형물과 동판이 설치됐으며 양평군의 아동학대에 경종을 울릴 기림비로서 양평군의 아동 친화 정책과 아동 보호 정책의 방향성을 나타낼 상징물로서 군을 대표하는 기림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아동학대와 폭력 사건은 대중과 지역의 참여가 가장 중요한 일인 것 같다”며 “오늘 캠페인을 계기로 아이들이 걱정 없이 아름다운 꿈을 펼칠 수 있는 세상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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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대체교사 지원사업 ‘함께 채움’행사 운영
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대체교사 지원사업 ‘함께 채움’행사 운영
[피디언] 이번 행사는 기존 보육교사가 휴가, 보수교육 등으로 부재 시 업무 공백이 없도록 어린이집으로 대체인력을 지원하는 대체교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대체교사와 낯가림이 심한 영유아의 관계 개선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특히 즐겁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영·유아들이 처음 마주하는 대체교사에 잘 적응하고 교사가 안정적으로 보육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지원한다.
지난 2월에는 ‘설’을 주제로 대체교사가 색동앞치마를 착용, 영유아들과 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우리민족 명절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3월 ‘입학’, 5월 ‘어린이날’, 9월 ‘추석’, 11월 ‘동화나라’, 12월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집 관계자는 “낯가림하는 영유아들의 시선을 끌고 의미 있는 주제를 함께 이야기할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 됐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광이 센터장은 “센터는 아동학대 예방과 영유아의 권리 존중을 위한 ‘아동권리존중 캠페인’과 영유아의 연령별 발달 단계에 맞춘 ‘함께 채움’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보육교사의 공백을 슬기롭고 알차게 대체해 관내 보육교직원의 처우개선에 힘쓰고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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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추가마골, 양주시희망장학재단에 장학기금 기탁
송추가마골, 양주시희망장학재단에 장학기금 기탁
[피디언] 양주시 희망장학재단은 지난 23일 송추가마골에서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장학금을 전달한 윤영창 회장은 “안팎으로 어려운 시기지만 관내 많은 인재들이 양성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충빈 이사장은 “지속적으로 장학사업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어 시민들을 대신해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코로나19로 경제가 어려운 시기 변함없는 정성에 보답하고자 관내 학생들이 글로벌 시대에 걸맞은 훌륭한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희망장학재단은 오는 3월 2일부터 2019년 1월부터 양주시에 주소지를 둔 학생들을 대상으로 으뜸인재 육성 장학생, 성적우수 장학생, 면학장려 장학생, 특기 장학생 등 분야별로 제15기 장학생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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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면 부녀회, 어려운 이웃에게 반찬 전달
서운면 부녀회, 어려운 이웃에게 반찬 전달
[피디언] 서운면 새마을 부녀회는 지난 23일 월례회의와 반찬 나눔 행사를 가졌다.
월례회의에서 부녀회원들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효과적으로 발굴하는 방법에 대해 의논하고 안성 농가에 보탬이 되고자 지역 농산물을 이용할 것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갈 것 등을 다짐했다.
또한, 회의 후 새마을 부녀회는 각 마을 별로 소외된 취약계층을 선정해 계란 25판, 김 50상자를 준비해 직접 전달했다.
권영자 부녀회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부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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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바른인성·열린교육 위해 손잡다.
영유아 바른인성·열린교육 위해 손잡다.
[피디언] 안양 어린이집들의 양육환경이 더욱 알차고 유익해진다.
안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관내 우수·공공형 어린이집 116개소가 협약을 체결, 영유아 인성발달과 열린보육 확대를 위해 상호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지난 18일 비대면 온라인으로 체결됐다.
육아지원센터는 안양시가 지난 1997년 3월 설립해 성결대학교에 위탁, 어린이집과 육아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벌이고 있다.
협약에 따라 육아지원센터는 116개소 어린이집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인성교육과 워크숍을 진행하게 된다.
또 온라인 부모 콘텐츠를 제공해 영유아의 바람직한 성장과 행복한 가정문화 형성 인프라 기능도 수행한다.
이를 위해 온라인을 통한 소모임이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사례와 정보를 공유하게 된다.
특히 영유아 인성발달에 초점을 두고 교사·부모에게 올바른 보육과 양육에 대한 방법을 안내함으로써 최근 사회문제가 된 아동 학대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대호 시장은“어린이집에 질 높은 보육환경을 조성, 보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안양을 만드는데 이바지하고자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시, 육아지원센터, 어린이집, 학부모 모두가 한마음으로 손을 맞잡아야 할 것”이라고 협약의 취지를 밝혔다.
안양시는 어린이집에 대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가운데 어린이집 운영평가 및 부모만족도 조사도 실시해 의견을 모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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