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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위원 선정 위한 위원회 운영 사항 규정해
수원 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위원 선정 위한 위원회 운영 사항 규정해
[피디언] 수원시의회 채명기 의원이 ‘수원시 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위원 추천대상자 선정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조례안은 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위원 추천대상자에 해당하는 사람은 협의체 위원 중 주민대표위원으로 한정한다고 규정했다.
아울러 시장은 공개모집 등의 방법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방법으로 주민대표위원 대상자를 모집해 이를 위원회에 제시해야 하며 위원회는 시장으로부터 제시된 대상자에 대해 적격 여부 등을 심의한다고 명시했다.
채 의원은 “수원시 자원회수시설 주민협의체 주민대표위원 추천대상자 선정 위원회에 대한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사항을 규정해서 투명하고 공정한 방법으로 주민대표위원 대상자를 모집하는 등 신뢰받는 수원시 행정구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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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박물관 유물 관리 강화 위한 조례 제정 추진
수원 박물관 유물 관리 강화 위한 조례 제정 추진
[피디언] 수원시의회 조문경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박물관 유물 수집 및 관리 조례안’이 5일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심사를 앞두고 있다.
조례안에 따르면 시는 전시 및 연구 등에 필요한 유물 등을 기증받을 수 있으며 기증은 무상을 원칙으로 하되 기증자의 요구가 있는 경우 자료평가액의 20퍼센트 이내의 기증사례비를 지급할 수 있다.
유물 기탁, 대여, 위탁보관, 관리전환 등을 통해서도 필요한 유물을 확보해 전시 및 연구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유물의 구입은 시보, 공고 등을 통해 공개구입을 원칙으로 하고 구입할 때는 유물수집실무위원회의 예비평가, 분야별유물평가위원회의 감정평가, 유물수집심의위원회의 최종심의 순으로 총 3차례의 심의·평가를 받아야한다고 규정했다.
아울러 행위자의 고의·과실로 인해 유물을 분실, 훼손, 도난당하였을 때에는 행위자에게 변상을 요구할 수 있고 필요한 경우 유물 이용 또는 대여 허가를 받은 자에게 필요한 금액의 공탁이나 담보의 제공 또는 보험의 설정을 요구할 수 있다고 명시했다.
이밖에도 조례안은 유물 수집에 관한 사항 규정 유물수집실무위원회 및 분야별 유물평기위원회의 사항 규정 유물의 관리·이용·대여 및 변상책임 규정에 대한 사항을 주요골자로 하고 있다.
조 의원은 “수원시 박물관의 유물 수집과 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자 이번 조례안을 발의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조문경 의원은 ‘수원시 박물관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또한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박물관 유물 수집 및 관리 조례안’에 맞추어 유물의 정의를 수정하고 유물의 수집과 관리를 규정한 조항을 삭제했다.
또한, 박물관의 휴일을 기존의 ‘매월 첫 번째 월요일’에서 ‘매주 월요일’로 개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각 조례안은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심사를 거쳐 11일 제2차 본회의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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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례 개정으로 소상공인 및 골목상권 지원 근거 마련
조례 개정으로 소상공인 및 골목상권 지원 근거 마련
[피디언] 수원시의회 송은자 의원이 ‘수원시 소상공인 지원 및 골목상권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상공인 및 골목상권의 경영 안정에 필요한 경우 감염병 발생에 따른 소상공인에 대한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할 수 있다.
아울러 소상공인이 수원시와 협약한 신용보증기관의 보증으로 사업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특례보증 지원대상은 수원시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 등록일부터 2개월 이상 경과한 소상공인으로 규정하고 특례보증에 따라 신용보증을 받은 소상공인에게 신용보증 수수료를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특례보증을 받은 소상공인에게 경영안정자금에 대한 이차보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다고 명시했다.
‘이차보전’이란 대출금에 대한 이자의 일부를 시가 예산의 범위에서 금융기관에 보전해 주는 이자차액 보전을 말한다.
이밖에도 개정조례안은 조례의 목적 및 용어의 정의 규정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시장 및 상인조직의 책무 소상공인 지원계획 및 지원에 관한 사항 소상공인 특례보증에 관한 지원 및 환수 등의 규정 소상공인 단체지원에 관한 규정 수원시 골목상건 활성화 위원회의 설치·구성·운영 등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다.
송 의원은 “‘소상공인기본법’제정에 따른 내용을 반영하고 소상공인 경영안정지원 사업의 추진근거를 마련해 수원시 소상공인의 자유로운 기업 활동 촉진과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개정안은 오는 4일 기획경제위원회 심사를 거쳐 11일 제 2차 본회의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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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광주시·하남시의회“서울~양평 고속도로 조기건설”공동건의
양평군·광주시·하남시의회“서울~양평 고속도로 조기건설”공동건의
[피디언]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은 3월 2일 하남시의회에서 하남시의회 방미숙 의장, 광주시의회 임일혁 의장과 함께 ‘서울∼양평 고속도로 조기 건설을 위한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
이번 공동건의문은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의 제안으로 3개 시·군의회가 의지를 함께해 추진됐으며 그 동안 공통 숙원사업이었던 경기 동부권 교통 불편해소와 지역 균형발전을 이끌 수 있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조기건설’을 위한 건의사항이 담겨져 있다.
건의문에는 서울~양평 고속도로의 정책적 필요성을 감안해 예비타당성조사를 조속히 통과시키고 국도 6호선 및 서울~춘천 고속도로의 정체 해소와 수도권 동부권역 핵심 교통축을 형성하는 주요 사업임을 고려해 조속히 사업을 추진해 달라는 내용이 담겨졌다.
3개 시·군의회는 채택된 건의문을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등 중앙 관련부처에 건의키로 했다.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은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은 각종 중첩규제로 제한되었던 경기 동부권의 지역발전과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다”고 하며 “본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통해 이번 공동건의문에 담긴 양평군·광주시·하남시의 80만 시·군민의 바람과 의지가 반드시 실현될 수 있도록 3개 시·군의회 간 소통과 협력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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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장호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차 정기회의 개최
이천시 장호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차 정기회의 개최
[피디언] 이천시 장호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제1차 정기회의를 2월 26일에 장호원읍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10명의 위원이 참석해 진행했다.
이번 회의는 제2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 2020년 12월 후원물품 보고 2021년 이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계획, 2021년 특화사업 논의 및 기타 등의 내용을 다루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는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웃의 복지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무보수 명예직의 지역 인적안정망이다.
52개 마을 이장단과 13명의 협의체 위원 등 총 112명의 위원들이 희망지기로 활동하면서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발굴해 장호원읍행정복지센터에 의뢰 또는 제보 활동을 하게 된다.
2021년 특화사업으로 확정된 ‘존경해孝 함께해孝’사업은 추후 청미청소년문화의집과 협약을 하고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과 청소년이 1:1 매칭되어 손뜨개질, 요리, 반려식물, 부채 만들기, 건강체조 등을 위원들이 참여해 진행할 예정이다.
장호원읍협의체 송옥선 민간위원장은 “2021년 올해도 지역내 복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우리 협의체가 노력합시다”고 말했다.
김경중 장호원읍장 공동위원장도 “장호원읍협의체가 지역내 복지사업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노력하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올해도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도와줄 수 있는 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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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1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추진
이천시청
[피디언] 이천시가 3일 안전하고 살기 좋은 공동주택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2021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안전조치, 방범과 보안 시설 개선, 노후시설물 개선, 주민생활편의시설 개선 및 설치 등을 위한 비용의 일부를 시자체 예산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에는 외벽도색, 옥상방수, 공동주택 근로자의 근무환경 개선, 주민생활편의시설 개선 확대 등이 지원사항에 추가됐다.
지원대상은 사용검사일로부터 7년이 경과한 20세대 이상의 아파트, 연립 및 다세대 주택이며 기 지원을 받고 2년이 경과하지 않거나, 재건축 예정인 공동주택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3월 19일까지이며 주택과 공동주택관리조사팀으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주택과 공동주택관리조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상 선정과 지원금은 사업의 시급성, 노후도, 단지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공동주택지원 심사위원회에서 4월중에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천시 관계자는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되길 바라며 시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면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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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 평택지역 도의원, ‘정례회를 통해 평택시와 머리 맞대’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 평택지역 도의원, ‘정례회를 통해 평택시와 머리 맞대’
[피디언] 경기도의회 소속 평택지역 도의원은 지난 2일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에서 지역 현안 및 의정활동 논의를 위한 정례회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정례회에는 김재균, 김영해, 오명근, 송치용 도의원 4명과 평택시장, 부시장, 실국 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는 현안과제로서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 선별지원 계획과 ‘어연·한산산단 내 폐기물 소각시설 설치’ 문제에 대해 도의원들과 평택시의 깊이 있는 논의를 했으며 지역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해 해결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 자리에서 도의원 모두는 “코로나19 재난지원금 지원과 관련 소외되는 계층이 없도록 선별 조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으며 논의 과정에서 제시된 평택시의 의견과 건의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검토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코로나19 장기화로 평택시민들이 많은 피로감과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며 위축되어 있는 지역경제를 살리고 시민들이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대책 마련의 시급함도 피력했다이와 함께 지난 2월 경기도의회 제 350회 임시회 개최 결과에 따른 의원 간 공동 관심사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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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도의원, “청평여울시장 경기도형 혁신시장 선정”
김경호 도의원, “청평여울시장 경기도형 혁신시장 선정”
[피디언] 김경호 도의원은 경기도형 전통시장특성화 사업 중 경기도형 혁신시장에 청평면 ‘청평여울시장’이 선정, 도비와 시군비 5억원을 확보해 혁신시장으로 거듭나게 됐다고 밝혔다.
경기도형 혁신시장은 불편하고 낙후된 시장을 선정해 이미지를 개선하고 상인조직 역량을 강화해 찾고 싶은 전통시장을 만드는데 목적을 둔 사업이다.
따라서 경기도는 2일 이번 사업에 참여한 7개 시장 중 청평 여울시장, 안성맞춤시장, 파주 광탄전통시장 등 3곳을 선정했다.
이들 시장은 향후 특화상품, 서비스, 관광자원 등 전통시장 특화 요소를 발굴·개발하고 서비스혁신 및 환경개선 등을 통해 자생력 제고를 위해 노력하게 된다.
특히 청평 여울시장은 사업목표를 최고의 전통시장 육성을 위한 외부관광객 유치, 청평여울시장 규모 및 범위확대, 임산물 판매 및 먹거리시장으로서의 혁신적 프로젝트를 수행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온라인 마케팅을 위한 시장 홈페이지 제작, 온라인 콘텐츠 제작을 위한 유튜브 스튜디오 신설, 문화관광기지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플리마켓 운영, 청평 장마당 조성을 위한 바닥공사를 추진하게 된다.
사업추진은 3단계로 해 1단계에서는 기존상인들의 판로 개선과 민속5일장의 상생을 통한 협업을 추진하고 2단계에서는 청평여울시장을 지역특산품이 유명한 대표 시장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옴니채널을 이용한 판매연계강화와 SNS영상 홍보를 통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등의 현장체험을 실시토록 한다.
3단계는 이렇게 만들어진 대표 브랜드 홍보를 위한 MD차별화, 대표상품 지원과 시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해 청평여울시장만의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 경기도형 혁신시장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한다는 전략이다.
그리고 향후 경기도와 협의과정에서 사업계획을 보완해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경호 도의원은 “날이 갈수록 경기도 공모사업이 알려져 경쟁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번 여울상인회가 선정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밝히면서 “이를 위해서 묵묵히 지원한 가평군청 김인기 전문위원, 장동일 회장님, 상인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고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가평군이 경기도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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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리 의원, 경기도 결식아동 급식비 7천원으로 인상 추진 환영
김미리 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미리 의원은 경기도 결식아동 급식비를 7천원으로 인상 추진하겠다는 이재명 도지사 발표에 대해 환영의 뜻을 전했다.
김미리 의원은 지난 11월 경기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여성가족국 업무보고 당시 결식아동 급식지원으로 1인당 6천원을 지원하고 있는데, 한창 성장 중에 있는 아이들이 매끼 6천원으로 제대로 된 식사를 하기 어렵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지난 2년 간 결식아동 급식지원 사업 관련해 2019년 3억 2500만원, 2020년 9월 말 기준 남부 84억원, 북부 15억원의 불용액이 발생했다”며 “현재 물가수준을 반영해 결식아동 급식지원비를 충분히 현행화하고 아이들이 제대로 된 한끼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충분히 검토해 줄 것”을 요청한 바 있다.
이후 경기도는 이에 대한 후속조치로 지난 28일 급식비를 7천원으로 올리는 절차를 진행 중이며 8천원이던 1회 사용한도도 1만2천원으로 올려 지원금을 모아 먹고 싶은 것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급식지원용 카드도 일반 체크카드와 같은 디자인으로 교체해 낙인감이 들지 않도록 하고 모바일앱 상에서 실시간 잔액조회가 가능하도록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김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와 본예산 심의에서 지적한 사항이 정책으로 결실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을 포함한 우리 도민 분들에게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더욱 고민하고 적극 발굴해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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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외국인 근로자 코로나19 진단검사 행정명령 시행
동두천시청
[피디언] 동두천시는 3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한 사업주를 대상으로 모든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코로나19 진단검사 조치 행정명령을 시행했다.
이번 행정명령은 최근 외국인 근로자의 코로나19 집단감염 발생에 따라 외국인 고용 사업장 내 집단감염 차단 및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3월 3일부터 10일까지 시행된다.
행정명령에 따라 외국인 고용 사업주는 사업장 내 모든 외국인 근로자가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해야 하며 행정명령 처분을 위반하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81조 및 제82조 규정에 따라 고발조치될 수 있고 처분 및 위반으로 발생한 모든 확진 관련 검사·조사·치료 등 방역비용이 구상청구될 수 있다.
최용덕 시장은 “이번 행정명령은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 방지가 목적이므로 외국인 고용 사업주께서는 사업장 내 외국인 근로자가 반드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