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남원동 청춘노래교실에서는 4월 29일에 회원 및 강사 37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남도 삼천포 일원으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평소 노래교실에서 벗어나 자연과 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강사 및 회원분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됐다.
이경자 이상수 듀엣강사는 “항상 열정이 넘치는 남원동 청춘노래교실 회원들과 함께 선진지 견학을 갈 수 있게 되어 영광이며 이번 견학이 회원 간 화합되는 시간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고두환 남원동장은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책임져 주시는 강사님들께 감사하며 청춘노래교실 어르신들이 즐거운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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