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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소요동 주민자치위원회, 분과별 사업계획 논의 활발
동두천시청
[피디언] 동두천시 소요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021년 주민자치 주관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2월중 회의를 분과별 회의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줄어들지 않는 상황에서 단체회의가 불가능해짐에 따라 분과별로 날짜를 달리해 진행됐다.
분과별 회의에서는 2021년 주민자치프로그램 선정, 마차산 등산로 환경 개선 활동, 코로나 방역 봉사, 주민자치 특색사업 등 올해 주민자치 사업계획에 대한 다양한 주제를 심도있게 논의했다.
권용선 소요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는 상황이지만, 분과별로 서로 만나서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 올해 사업이 효율적으로 잘 이루어 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각 분과별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기덕 소요동장은 “코로나19 상황이 하루빨리 진정되어 우리 동에서 추진할 주민자치 사업들이 차질없이 진행되기를 바란다”며 분과별 회의를 통해 다양한 주민의 의견과 자발적 참여를 도출해, 함께하는 소요동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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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보건소, 코로나19 방역수칙 지도점검 실시
동두천시보건소, 코로나19 방역수칙 지도점검 실시
[피디언] 동두천시보건소는 동두천 소재 축산물 가공업체 및 식품업체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 이행여부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동두천 인근 시에서 축산물 가공업체의 코로나19 확진이 집단 발생함에 따라 관내 축산물 가공업체 및 식품업체의 집단감염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시행됐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사업장 주기적 방역소독 시행 여부 직원 및 출입자 명부 관리 및 발열 체크 여부 코로나19 의심 환자 및 유증상 직원 발생 시 대처사항 휴게실, 식당 이용 시 방역수칙 준수 여부 사업장 방역전담당당자 지정 및 비상연락망 구축 여부 사업장 환기 실시 여부 마스크 착용 및 업무 시 거리두기 등이다.
또한, 동두천시보건소는 코로나19 감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사업장 내 내국인, 외국인 근로자의 코로나19 무료선별검사를 적극 독려했다.
이승찬 보건소장은 “축산물 가공업체는 축산물의 부패, 변질을 막기 위해 작업장 온도를 15도 이하로 유지해야 하기에, 환기가 어려운 업종의 특성 상 코로나19 집단 감염에 취약하다”며 “축산물 가공업체 근로자들이 코로나19 감염에 안전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철저히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실 것을 다시 한 번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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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생연1동, 불현동 및 보산동 일부지역 단수예고
동두천시 생연1동, 불현동 및 보산동 일부지역 단수예고
[피디언] 동두천시는 불현동 부처고개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과 관련해 상수도관 이설공사가 불가피해, 생연1동, 불현동 및 보산동 일부 지역에 대해 수도단수가 된다고 밝혔다.
단수 예정일시는 3월 2일과 3월 4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총 2차례 각각 5시간이며 단수지역은 불현동 상우아파트·기상아파트 인근, 종합운동장 및 생연1동 못골·황매마을, 보산동 보산초등학교·보산파크타운 인근 일대로 단수되는 수용가는 약 1,089세대가 해당된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이번 수도단수로 일부지역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되므로 K-water 동두천수도지사와 협력해 신속한 공사 및 복구조치를 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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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가족 간 감염 2명 등 8명 코로나19 확진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26일 오후 4시 기준 총 8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 원인은 가족 간 감염 2명, 그 외 6명은 감염경로를 조사중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 4명, 일산동구 주민 2명, 일산서구 주민 2명으로 나타났다.
2월 26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154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2,070명이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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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남양주시협의회 임원진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 방역 활동’전개
새마을지도자남양주시협의회 임원진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 방역 활동’전개
[피디언] 새마을지도자남양주시협의회는 지난 25일 진관산업단지 주변 버스정류장과 도로변 일대에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협의회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이번 소독활동을 실시했으며 임원 6명이 참여한 가운데 분사식 소독기로 곳곳을 소독하고 일부는 직접 소독제를 뿌린 후 마른 수건으로 꼼꼼히 닦아내는 등 방역 활동에 힘썼다.
이진헌 새마을지도자남양주시협의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와 확진자 증가로 인해 불안감을 느끼는 주민들을 위해 내 지역은 내가 지킨다는 마음으로 방역 활동을 추진하게 됐다”며 “마스크 착용과 방역수칙 준수를 통해 함께 위기를 극복해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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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2021년 1분기‘청년기본소득’접수 시작
남양주시, 2021년 1분기‘청년기본소득’접수 시작
[피디언] 남양주시는 3월 2일부터 26일까지 2021년 1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받는다.
신청대상은 1996년 1월 2일부터 1997년 1월 1일 사이 출생자로 신청일 현재 남양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경기도 내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거나 합산 10년 이상 거주한 만 24세 청년이다.
시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생활안정 및 지역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당초 분기별 25만원씩 지급하던 청년기본소득을 신청자가 일괄지급에 동의하는 경우 2021년도 총지급분을 한번에 지급한다.
지난해 자동신청 사전동의를 한 대상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나, 일괄지급을 원하는 기신청자 및 신규신청자는 일자리 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 홈페이지 또는 경기청년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한다.
시는 자격요건 등 심사과정을 거쳐 4월 14일 청년기본소득을 지급할 예정이며 선정자는 1인당 최대 100만원을 남양주시 지역화폐로 지급받게 된다.
지급받은 지역화폐는 관내 전통시장, 소상공인 업체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남양주시는 지난해 청년기본소득사업으로 관내 청년 26,820명을 지원했으며 올해 예산 73억원을 확보해 더 많은 청년들에게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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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광주상담소 안기권 도의원, 송정초교 안전한 통학로 현장방문
경기도의회 광주상담소 안기권 도의원, 송정초교 안전한 통학로 현장방문
[피디언] 경기도의회 광주상담소에서 안기권도의원은 26일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3월2일 개교를 앞둔 ‘송정초교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과 관련해 사전 안내를 받고 현장을 방문했다고 전했다.
이날 현장에는 소병훈 국회의원, 신동헌 광주시장, 한정숙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주임록 시의원, 광주시청 관계자들도 함께 참석했다.
송정초교는 인근 탄벌초교의 과대과밀 현상을 해소하고자 5년 전부터 개교를 위한 노력의 결과로 일반학급19개와 특수학급1개, 유치원 2개 등으로 총 22학급으로 개교를 하게 됐다.
광주시 송정지구 도시개발사업으로 송정지구 내에 개교하는 만큼 현재 공사가 진행되고 있어 공사현장과 차량통행 등 혼잡한 가운데에도 아이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고자 개교일정이 앞당겨져 등·하교 시 안전문제를 확보해 3월 2일 개교하기 전 여러 가지 안전문제를 보완·해소하고자 점검이 이루어졌다.
현장을 방문한 안기권의원은 “ 아이들이 집 앞에서 학교까지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보행환경이 만들어지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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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1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안성시, 2021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피디언] 안성시는 지난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1년 제1차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 및 제8기 위원의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제7기 대표협의체 위원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하고 관련 안건을 심의하기 위해 열렸다.
회의는 신임 위원 소개와 위촉장 수여, 민간공동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 운영위원 추천과 2020년 연차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 등 3건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
제8기 대표협의체 민간공동위원장으로 심상원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장, 부위원장으로는 김동성 안성시자원봉사센터장이 선출됐으며 운영위원으로 한국청소년다사랑봉사회 박근환 대표가 추천됐다.
민간공동위원장과 위원들은 2023년 1월 23일까지 2년간 민·관 협력을 대표하는 협의체의 일원으로서 사회보장 등 주요사항에 대한 심의와 자문의 역할을 맡게 된다.
공공위원장인 김보라 안성시장은“민관협치를 기반으로 지역사회보장 증진과 더불어 시민들에게 한발 더 가까이 갈 수 있도록 역할과 책임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심상원 신임 민간공동위원장은“여러 위원들과 힘을 합쳐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제 역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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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시 의원, 재외한인사회 교류 활성화 방안 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정희시 의원, 재외한인사회 교류 활성화 방안 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경기외교연구포럼 정희시 회장은 25일 도의회 제1정담회실에서 “재외한인사회 및 지역지방정부와 경기도의 교류 활성화 방안 연구”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지차체의 국제교류 협력 방안과 경기도 재외동포의 현황과 향후 정책 개선방안과 관련해 논의했다.
이날 주제 발표를 한 이창언 책임연구원은 “연구를 진행하며 여러 재외동포를 만나 조사한 바에 의하면 재외동포들이 국내에 적응 할 수 있도록 서비스가 제공되야 하나 서비스 제공이 충분치 못하고 정보를 얻는데도 어려움이 많다.
재외동포들의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와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연구포럼의 회원인 송치용 의원은 “재외동포들에 대한 부정적 인식 등은 향후 우리나라의 성장에 있어 걸림돌이 될 것이다”고 지적하며 “재외동포사회 네트워크를 통해 애국심 있는 리더들이 향후 우리나라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이 필요하며 경기도가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장일 의원은 “이 연구를 계기로 더욱 깊이 있는 연구와 정책이 활발하게 추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희시 의원은 “경기도가 진행하는 재외동포 관련 지원 사업과 교류사업이 잘 이뤄지려면 재외동포에 대한 그릇된 평가와 편견을 갖지 않아야 한다”고 말하며 “경기도가 재외동포에 대한 인식개선과 지속적인 연구와 모니터링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 의원은 “재외동포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과 활성화 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며 의회차원에서 노력을 하겠다”고 말하며 “현재 경기도는 외국인주민 조례, 다문화가족 지원조례 등은 있지만 재외동포지원 조례가 없어 이들의 권인 보호나 생활안정 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는 조례제정을 추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정희시 의원을 비롯해 송치용 의원, 김장일 의원, 이창언 경기시민연구 책임연구원, 유명화 공동연구원, 박완기 경기시민연구소 공동소장 및 관계부서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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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백신 첫 접종자 요양보호사 염경숙씨 “마스크 쓰지 않는 세상이 오면 좋겠다”
남양주시 백신 첫 접종자 요양보호사 염경숙씨 “마스크 쓰지 않는 세상이 오면 좋겠다”
[피디언] 남양주시가 26일 오전 10시 경 화도읍 소재 누리요양원 종사자인 염경숙씨에게 코로나19 백신 첫 접종을 시작으로 시민들의 일상을 회복하기 위한 대장정에 돌입했다.
이날 첫 접종자인 염경숙씨는 "조금 긴장된다”며 웃었다.
이날 염씨는 접종에 앞서 의사 문진과 접종 후 주의사항에 대한 안내를 들었으며 근무지인 화도읍 누리요양원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받았다.
염씨는 백신 접종을 마치고 "정부에서 충분히 잘 검토했다고 믿기 때문에 불안하진 않다”며 "이 백신을 맞으시는 모든 분들께 조속히 백신의 효과가 나타나서 마스크를 쓰지 않는 세상이 오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첫 접종자인 염씨는 접종 후 30분간 대기장소에서 이상 반응 여부를 관찰하며 몸 상태를 확인했다.
한편 시는 26일부터 관내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입소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진행하고 오는 3월부터 연말까지 코로나19 대응 인력, 일반 시민, 미접종자 순으로 접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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