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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경력이음희망여성 직업교육훈련 참여자 모집
시흥시청
[피디언] 시흥시 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는 경력이음 희망여성을 대상으로 직업교육훈련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시흥여성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 과정은 여성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사회 및 산업체 요구에 적합한 여성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수요조사를 거쳐 구성한다.
시흥시는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흥여성새일센터와 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는 경력이음희망여성의 일자리 연계를 위한 개인상담 및 10~20인 집단 상담을 통해 진로 및 직업교육훈련 연계, 취업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또, 취업 후 고용유지지원 및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 등을 통한 사후관리까지, 원스톱 형식의 경력단절여성의 경력 잇기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번 직업교육훈련은 과정은 정왕동 시흥여성새일센터와 대야동 여성인력개발센터 2개의 장소에서 진행된다.
평균 2~3개월 동안 200시간 내외로 진행 하며 교육 수료 후에도 자격증 취득, 동아리 활동지원, 취업연계 등을 통한 사후관리를 실시한다.
직업교육훈련 과정 일정에 따라 모집기간이 상이하며 과정별 마감 시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과정당 20명 내외의 교육생을 면접을 통해 선정한다.
선정된 교육생은 예치금 10만원을 내고 수료 후 환급받을 수 있다.
여성가족부지원 직업교육훈련은 과정에 따라 교통비가 지원되기도 한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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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021년도 청소년참여위원회 모집
시흥시, 2021년도 청소년참여위원회 모집
[피디언] 시흥시청소년재단에서 2021년 청소년참여위원회를 모집한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청소년기본법’에 의해 청소년이 직접 시흥시의 정책 및 사업의 의사결정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도록 함으로써, 청소년 정책의 실질적인 효과성을 높이고 청소년의 권익 증진을 도모하고자 하는 청소년 참여기구다.
모집기간은 오는 3월 12일까지이고 신규위원 20명을 모집한다.
시흥시에 거주하고 있는 만 13세~24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주요활동으로는 월 1회 이상 정기회의 관내 청소년실태 및 환경 모니터링 청소년 정책 및 사업에 대한 의견제시 정책개발 워크숍 권익 증진 캠페인 기획 및 활동 관계기관 교류 활동 등이 진행된다.
활동실적이 우수한 청소년은 우수청소년 표창이 주어지고 정책 수립 관련 전문교육을 받을 수 있다.
또, 시흥시장 명의 위촉장 수여되며 해당 활동 자원봉사 시간 지급 및 활동인증서가 발급된다.
시흥시청소년참여위원 중 2인 이내의 추천을 통해 경기도청소년참여위원으로도 위촉돼 경기도 정책제안을 위한 의제연구 워크숍, 토크콘서트, 대토론회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지원방법은 네이버폼으로 지원서를 제출하거나,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시흥시 관계자는 “시흥시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정책의 수립 및 시행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청소년의 참여기반 조성 및 권익증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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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이동노동자 쉼터 온마루, 2일 개소
시흥시 이동노동자 쉼터 온마루, 2일 개소
[피디언] 시흥시가 이동노동자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한 시흥시 이동노동자 쉼터 온마루가 3월 2일 개소한다.
온마루는 221㎡ 규모로 서해선 신천역 맞은편 두성빌딩 2층에 자리하고 있다.
쉼터명인 ‘온마루’는 따뜻할 온[溫]과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인 마루의 합성어로 쉼터가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공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이며 이동노동자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쉼터 공간구성은 이동노동자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휴게홀을 비롯해 민생경제법률상담센터, 휴게실, 교육장, 상담실 등 복합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휴대폰 충전·정보검색 같은 필수적인 서비스와 함께 안마의자, 혈압측정기, 체지방측정기를 통한 휴식·건강관리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법률·노무 상담, 일자리상담, 주거상담, 각종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이동노동자들에게 휴식과 더불어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동노동자에 대한 근로환경개선과 법적 보호의 필요성을 중대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쉼터 활성화를 통해 이동노동자들의 휴식권 보장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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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021년 중소기업 육성자금 700억 지원
시흥시청
[피디언] 시흥시가 올해 총 7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지원한다.
중소기업 육성자금은 자금난을 겪고 있는 관내 제조중소기업에 적정한 자금지원을 통해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700억원 중 50억원은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창업기업의 사업 안정화를 위한 특별자금으로 운영한다.
나머지 650억원은 일반자금으로 운영하는데, 이중 100억원은 재해중소기업 및 추석 전후 일시적 자금난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한 자금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흥시 중소기업 육성자금은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고용창출에 기여해왔다.
지난해 약 624억원 규모의 육성자금을 지원하며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 정상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됐다.
업체당 융자지원 한도는 3억원 이내이다.
1~3년 상환조건으로 대출금리의 0.5%에서 최대 3.0%까지 이차보전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재해 중소기업, 코로나19 피해기업에 최대 1%의 우대금리 등 우대지원 내역을 강화했다.
아울러 담보 능력 및 신용문제로 금융기관 융자가 어려운 기업에 대해서는 일반보증에 비해 완화된 조건으로 보증서 발급이 가능한 중소기업 특례보증 추천을 하고 있다.
관내 중소기업들의 더욱 원활한 자금 조달을 위해 시흥시와 경기신용보증재단은 특례보증을 위한 협약을 체결해 업체당 보증한도 3억원, 보증규모 총 149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재무제표 발급이 불가한 창업기업은 소규모제조업 협약보증 발급 시 한도 1억원 이내에서 지원이 가능하다.
시흥시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흥시청 홈페이지 ‘열린행정-고시/공고’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신청을 받고 있으며 자금 소진 시까지 시흥시 7개 협약은행에서 접수할 수 있다.
자금 신청은 업체가 협약은행에 신청하면 은행에서 평가 후 시에 추천하며 시흥시에서 자격요건을 검토해 최종 결정하게 된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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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사회적경제 세일즈사업단’ 경기도 정책마켓 공모 선정.도비 2억원 확보
시흥시청
[피디언] 시흥시가 경기도 주관 2021년 일자리 정책마켓 사업 공모에 선정돼 도비 2억원을 확보했다.
일자리 정책마켓 사업은 공공서비스 향상과 일자리 창출 효과가 높은 일자리 정책을 발굴해 경기도내 좋은 일자리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올해 공모에서는 시흥시의 ‘사회적경제 세일즈사업단’ 등 8개 시·군이 공모사업자로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시흥시 ‘사회적경제 세일즈사업단’사업은 취업취약계층 구직자를 직무 교육을 통해 세일즈마스터로 양성해 사회적 경제조직의 제품 판로를 개척하는 사업이다.
세일즈마스터는 사회적경제 조직과 1:1 매칭을 통해 기업의 마케팅 방식을 발굴해 온라인 홍보를 확대하고 분야별 오프라인 세일즈 사업단을 거래처에 파견해 사회적경제 조직의 판로 네트워크를 조성한다.
임병택 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기업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 조직의 판로를 확보하고 취업취약계층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할 것”이라며 “사회적경제 조직의 매출 향상과 일자리 창출 효과를 동시에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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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비브리오패혈증균 환경 감시사업’ 착수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이번 달부터 11월까지 ‘비브리오패혈증균 환경 감시사업’에 들어간다.
2019년부터 3년 연속 3월 조기 시행이다.
연구원은 지구 온난화에 따른 바닷물 온도 상승으로 인해 도내 ‘비브리오패혈증균’ 발생 시기가 빨라짐에 따라 선제 예방 차원에서 조기 감시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실제로 도내에서는 지난 2016년부터 ‘비브리오패혈증균’이 4월 중순~말에 처음 발견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발견 시기가 4월 초까지 앞당겨졌다.
해수 온도가 18~20℃ 정도인 여름철에 가장 잘 증식하지만 지구 온난화에 따른 해수온도 상승으로 남쪽 해역에서는 겨울철인 1월에 검출되기도 한다.
이번 사업은 김포 대명항, 화성 전곡항, 시흥 월곶, 안산 탄도항, 평택항 등 서해인접지역 5개 해안 포구를 대상으로 해수, 갯벌, 어패류 등에서 샘플을 채취해 유전자검사, 생화학검사를 실시한다.
이후 비브리오패혈증균이 최종 확인되면 즉시 해당 시·군에 통보해 감염예방 조치를 할 방침이다.
오조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해산물이나 어패류는 85℃ 이상에서 충분히 익혀 먹고 어패류 손질 시에는 해수 대신 흐르는 수돗물을 이용하며 남는 음식은 반드시 냉장보관을 해야 한다 바닷가 여행 시 피부에 상처가 있거나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은 더욱 주의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비브리오패혈증’은 3급 법정 감염병으로 비브리오패혈증균에 오염된 해산물을 날것으로 섭취하거나 오염된 바닷물이 피부상처에 접촉될 때 발생한다.
건강한 사람에게는 구토, 설사, 복통증상을 일으키지만 간질환, 당뇨병, 만성신부전 등의 기저질환이 있으면 혈류 감염을 일으켜 저혈압, 반상출혈 등 패혈성 쇼크 증상에 의한 사망률이 50%에 달할 정도로 위험하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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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비상용 생리대 무료 자판기 4곳 설치
성남시 비상용 생리대 무료 자판기 4곳 설치
[피디언] 성남시는 여성 건강권 증진을 위해 공공시설 4곳에 비상용 생리대 무료 자판기를 설치하고 3월 2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설치된 곳은 여성과 청소년들의 이용이 많은 태평동 성남시 여성비전센터, 하대원동 중원청소년수련관, 정자동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 판교동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의 여성 화장실 내다.
4곳의 생리대 자판기는 소형 또는 기본형 크기의 코인 레버형이다.
동전 모양의 코인을 시설별 안내데스크에서 자율적으로 가져다 투입구에 넣고서 손잡이를 돌리면 생리대가 나온다.
자판기당 23~46개의 유기농 순면 제품의 생리대가 비치돼 있다.
생리대가 긴급하게 필요한 사람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성남시는 생리대를 ‘공공재’로 인식하는 시민의식이 확산해 이에 부응하려고 생리대 자판기를 설치했다.
설치된 곳 중 여성비전센터에 있는 생리대 자판기는 성남시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들이 기부했다.
시는 앞선 2월 19일 ‘성남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에 조항을 신설해 생리용품 공공시설 비치와 지원에 관한 근거를 마련했다.
시는 일일 생리대 소요량 모니터링, 시민 만족 조사 등 운영 성과를 지켜본 뒤 내년에 확대 설치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성남시 여성가족과 관계자는 “비상용 생리대 무료 자판기는 생리 주기가 불규칙한 여성 청소년들에게 유용하게 활용될 것”이며 “여성 건강권과 여성친화도시 성남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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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 이후 대비 혁신적 관광상품 개발 새싹기업 공모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는 코로나 이후 시대를 대비한 외국인 대상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정보통신기술 기반 관광서비스 및 체험형 관광상품 새싹기업 육성사업 지원 대상자를 공모한다.
신청자격은 39세 이하 청년 대표자가 운영하는 경기도 소재 새싹기업으로 업종·업태는 무관하며 사업개소 7년 이하면 된다.
공모분야는 정보통신기술 기반 서비스, 체험형 관광상품으로 외국인 관광객 대상으로 빅데이터, 채팅봇, 통번역 앱 등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경기관광을 홍보하거나 한류관광, 비대면 관광지인 경기도 청정계곡을 즐기는 관광 등 체험형 관광 상품 개발·운영 사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3개의 업체는 1개 사업 당 최대 4천만원의 프로젝트 사업비를 지원받을 뿐만 아니라, 홍보·마케팅 지원과 관련업계 관계망 형성 기회를 제공받는다.
공모 접수 마감일은 오는 31일이며 해당기간 내에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신청해야 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홈페이지 및 경기관광공사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코로나 이후 시대를 선도할 혁신적인 관광 아이디어를 발굴해 경기도 관광업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할 새싹기업을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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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수질오염총량관리 잘했다“참마자·피라미 서식 수준”
성남시 수질오염총량관리 잘했다“참마자·피라미 서식 수준”
[피디언] 성남시는 탄천 유역의 1단계 수질오염총량관리제를 계획대로 이행해 수질이 참마자와 피라미 등이 서식하는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3월 2일 밝혔다.
‘수질오염총량관리제’는 하천 구간별 목표 수질을 달성·유지할 수 있도록 해당 유역의 오염물질 총량을 관리하는 제도다.
시에 따르면 성남과 서울 경계에 있는 탄천 대왕교 지점의 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은 목표 수질 6.8㎎/ℓ보다 낮은 농도인 2.9㎎/ℓ로 측정됐다.
이는 하천 수질이 생활환경 기준 총 7개 단계 중에서 2단계인 ‘약간 좋음’ 등급임을 나타낸다.
물속에 포함된 인의 농도인 총인 역시 목표 수질 0.454㎎/ℓ보다 낮은 0.124㎎/ℓ로 조사됐다.
하천의 환경기준을 표시하는 이들 2개 지표는 수치가 낮을수록 수질이 깨끗하다는 의미다.
성남시 맑은물관리사업소장은 “올해부터 2030년까지 목표 수질이 BOD 6.8㎎/ℓ에서 BOD 4.0㎎/ℓ로 강화된 2단계 한강수계 수질오염총량관리제가 시행되고 있다”며 “수질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해 탄천 수질 환경 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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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택항서 ‘계절관리제’ 홍보 캠페인, 차량·사업장 점검 실시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가 3월 3일과 4일 평택항에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홍보 캠페인’과 매연저감장치 부착 차량 무상 점검, 대기오염물질 배출에 대한 인근 사업장 비대면 점검 등을 실시한다.
지난 11월 도와 수도권대기환경청, 금강유역환경청, 평택지방해양수산청, 충청남도 등 5개 기관이 체결한 ‘평택·당진항만지역 등 미세먼지 저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에 따른 후속조치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홍보 캠페인’은 평소 차량의 이동이 많은 평택항 동부두에서 민·관 합동으로 진행한다.
박성남 경기도 환경국장, 안세창 수도권대기환경청장, 김종인 평택지방해양수산청장, 김진성 평택시 환경국장, 민간 NGO 관계자들이 참여하고 현수막, 피켓 등을 활용해 평택항 출입 차량에 5등급 차량 운행 제한을 포함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의 내용을 알릴 예정이다.
평택항 동부두 제4문 주차장에서는 3, 4일 양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평택·당진항 출입차량과 평택시에 등록된 매연 저감장치 부착차량을 대상으로 필터 클리닝, 배출가스 점검 등을 무상으로 실시해 해당 차주의 자발적인 차량 관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평택항 주변 산업단지, 발전소 등에는 경기도와 충청남도, 수도권대기환경청, 금강유역청이 합동으로 이동식 측정 차량과 드론을 활용한 비대면 사업장 점검을 시행한다.
산업단지 내 사업장 주변을 측정 차량이 이동하며 실시간 대기 오염을 확인하고 드론을 통해서는 사업장 내부 시설을 확인하는 방식이다.
박대근 경기도 미세먼지대책과장은 “황해권 물류 중심지인 평택·당진항만 지역의 미세먼지는 수도권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유관기관 간 적극적인 협약 이행으로 미세먼지 저감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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