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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차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영상으로 개최’
‘2021. 1차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영상으로 개최’
[피디언]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5일 2021년 1차 정기회의를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한 대응으로 zoom을 활용한 영상회의로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점동면지정기탁금 온누리 성금 현황 보고 2020년 사업 추진 보고 2021년 저소득 독거어르신 안부 살핌이, 사랑의 복주머니 사업 추진 사후 보고 2021년 신규 사업 및 기존사업 추진 승인, 희망 온누리 1인 1계좌 모금 홍보 등으로 진행됐다.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와 복지사각지대 위기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의 건강 지원 등 촘촘한 복지 안전망의 역할을 수행하는 데 앞장서자는 결의를 다졌다.
아울러 점동면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하는 사업 추진은 당분간 자제하고 각종 비대면 지원 방법을 강구해 더더욱 적극적으로 맡은 바 역할을 다하는 점동면 복지허브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2020년에 이어 2번째 영상으로 진행된 이번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는 대면회의에 비해 영상 접속이 다소 불편한 점은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위원들간의 논의가 잘됐고 포스트 코로나의 일환으로 한걸음 발 돋음 하면서 발전된 온택트 소통을 했다는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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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새해 첫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여주시, 새해 첫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피디언] 여주시는 지난달 2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새해 첫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기존에 각각 6명이던 사용자 위원, 근로자 위원을 각 1명씩 추가로 위촉했다.
사용자 위원 쪽에서는 현업근로자 관리를 총괄하는 심경섭 자치행정과장이 당연직 위원으로 위촉됐으며 근로자 위원 쪽에서는 북내면 강명구 환경주무관이 신규 위촉됐다.
이어 각 위원이 자유롭게 작업장의 안전보건관리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사용자 위원인 여주시 안전관리자는 최근 여주시 산업재해 발생현황에 대해 설명하며 사용자는 근로자 교육에 힘쓰고 근로자는 작업 시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 산업재해 근절을 위해 노력해야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남신우 행복지원국장은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근로자가 다치지 않는 것”이라며 “사용자와 근로자 모두 근로자의 작업 안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을 것”을 요청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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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서면, 2월 중 2차 이장회의 개최
능서면, 2월 중 2차 이장회의 개최
[피디언] 지난 23일 능서면은 2021년 2월 2차 이장회의를 가졌다.
회의는 실시간 비대면 영상회의로 진행됐으며 27개리 마을이장, 능서면 기관·단체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능서면 이장협의회 감사패 전달식이 있었다.
능서면 이장협의회에서 감사패를 준비해 전년도 능서면 이장협의회를 이끈 임형선 前 능서면 이장협의회장과 이완우 前 능서면 이장협의회 사무국장에게 전달했다.
회의 주요내용으로 2021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 차량지원 서비스 안내 2021년 농촌주택개량사업 2021학년도 ‘21C농업인대학’ 모집 등이 있었으며 각종 현안사항에 대한 안내와 토의가 이루어졌다.
김용수 능서면장은 “임형선 전 이장협의회장님, 이완우 전 사무국장님 두 분 수고 많으셨다 저도 지역발전을 위해 이장님들과 함께 주어진 임무를 다하겠다 능서면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이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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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여주시연합회 이·취임식 개최
생활개선여주시연합회 이·취임식 개최
[피디언] 생활개선여주시연합회는 지난 25일 여주시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생활개선회원 및 내빈 등 20명이 참석, ZOOM을 이용한 비대면으로 읍면동 임원 32명 총 52명 참여한 가운데 제13대·제14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 19 방역지침준수 및 확산 방지를 위해 ZOOM 영상활용 비대면을 동시에 추진해 최소한의 인원만 이·취임식에 참석해 아쉬움을 달랬다.
이임하는 제13대 이란우 회장과 임원진에게 공로패와 감사장을 수여했으며 취임하는 14대 유춘희 회장단에게는 축하와 격려가 있었다.
이란우 이임회장은 “그동안 생활개선회의 성장과 경쟁력 있는 여성농업인으로의 도약을 위해 힘써주신 임원진들과 관계자분들께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농촌여성의 지위와 권익향상에 앞장서는 생활개선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유춘희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금 우리농업이 처해 있는 상황은 매우 어려운 상황이지만, 농촌여성 리더로서의 생활개선회가 농촌여성의 권익향상을 넘어서 역사발전의 주체로서 여성의 힘을 결집해 현재의 위기를 지혜롭게 극복해 나아갈 때 우리 앞에 새로운 기회와 희망이 올 것”이라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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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흥공원 수목원 부지에 폐기물 매립했다는 의혹은 ‘사실 무근’
영흥공원 수목원 부지에 폐기물 매립했다는 의혹은 ‘사실 무근’
[피디언] 수원시 영흥공원 민간개발조성사업 터파기 공사 중 나온 폐기물을 공원 수목원 부지에 다시 매립했다는 의혹이 ‘사실무근’인 것으로 밝혀졌다.
A씨는 지난 1월 “영흥공원 수목원 공사 성토 구간에 터파기 공사 중 나온 폐기물을 재매립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수원시는 확인을 거쳐 A씨에게 ‘사실무근’이라고 답변하고 공사 진행 상황을 설명했지만 A씨가 제기한 의혹은 영흥파크비엔입주예정자협의회 커뮤니티 등으로 확산됐다.
수원시는 25일 영흥파크비엔입주예정자협의회·영흥공원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 현장소장, 채명기 수원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A씨가 의혹을 제기한 성토 구간 중 참석자 합의를 바탕으로 3개소를 선정해 5~6m 깊이까지 굴착했다.
해당 구간에 매립된 폐기물은 없었다.
수원시 관계자는 “아무런 근거가 없는, 무분별한 의혹 제기로 인해 공사가 지연될 수 있다”며 “공사 중 문제가 발생하면 시민과 함께 해결 방안을 마련하고 근거 없는 의혹 제기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영흥공원 민간개발조성사업 공동주택 부지 내에서 나온 매립폐기물은 현재 대부분 처리됐다.
해당 부지에서는 지하주차장 설치를 위한 부지 터파기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지난 2월 20일 진행된 ‘수원영흥공원 매립폐기물 현장 조사’에 영흥파크비엔 입주예정자협의회 관계자가 참석해 폐기물 처리 현황, 폐기물 성상 조사 방법, 사후 환경영향 조치계획 등을 확인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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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서해안권 초광역 대기질 개선 위해 인천·충남과 협력 강화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초광역 협력 프로젝트 공모에 선정된 ‘서해안권 대기질 개선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인천광역시, 충청남도와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6일 충청남도청에서 박남춘 인천시장,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함께 ‘서해안권 초광역 대기질 개선사업’의 공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도 참석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인류의 미래가 달려있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는 탄소제로를 향해서 꼭 가야 된다”며 “우리가 다른 나라보다 반 발짝 일찍 가면 또 다른 기회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생각으로 좀 더 적극적으로 빠르게 저탄소 사회에 적응해 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이어 “인천과 충청의 희생으로 전기를 거의 자체 생산하지 않는 서울과 경기지역이 혜택을 보고 있다.
이 점 잊지 않겠다”며 “균형발전위원회와 발맞춰 산업도, 기업도, 환경도 공평하게 발전하는 그런 세상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양승조 충남지사는 “대한민국 화력발전소 60개 중 충청남도에서만 30개가 가동되고 있어 미세먼지 배출량이 심각한 상황”이라며 “이번 협약으로 경기도와 인천시가 함께 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인 개선책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서해안과 맞닿아 있는 세 지역에는 우리나라 인구의 40%가 집중돼 있고 중국과 국가 시설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로 고통받고 있다”며 “이번 협약이 세 지방정부가 다양한 환경문제에 대해서 힘을 모아 공통적으로 대응하는 첫 발걸음이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은 “세 지역이 창조적인 협업과 긴밀한 연계, 열린 공유를 통해 행정구역의 한계를 뛰어넘는 초광역 모델을 만들어가고 이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더 견고하고 안전한 삶을 누리게 되길 기원하며 국가균형위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 인천, 충남이 자리 잡고 있는 서해안 지역은 화력발전소, 석유화학단지 등 미세먼지 다량배출사업장이 많으며 서해안 항만을 오가는 선박도 대기오염의 중요원인으로 꼽힌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서해안권 초광역 대기질 개선사업과 관련한 기획, 사업계획 수립, 제도개선, 연구용역 및 홍보 등을 상호 협력해 추진하기로 했다.
주요 사업 내용은 초광역 대기질 관리체계 구축 미세먼지 대량 배출사업장에 대한 배출량 관리 및 합동점검 취약계층 건강영향조사 관리방안 마련 선박 배출량 공동조사 및 중소형 선박 배출기준 제도 마련 공동건의 등이다.
앞서 충청남도가 주관하고 경기도와 인천광역시가 참여하는 서해안권 초광역 대기질 개선사업은 지난해 12월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초광역 협력 프로젝트 발굴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사업 기획을 총괄하는 충남연구원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협약해 프로젝트 기획비용 5천만원을 지원받았으며 경기연구원·인천연구원과 함께 오는 5월까지 사업기획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도는 3개 시·도가 가진 지역적 특성을 분석하고 미세먼지 문제 해결에 실효성 있는 신규 공동 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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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트 지붕 철거 희망하는 183가구 모집
슬레이트 지붕 철거 희망하는 183가구 모집
[피디언] 용인시는 주택이나 축사·공장 등의 노후 슬레이트 지붕 철거를 희망하는 183가구에 최대 344만원을 지원키로 하고 오는 3월 2일부터 22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포함된 노후 슬레이트 주택 거주자 대부분이 경제적 이유로 철거가 어려워 이를 지원해 주민 건강을 보호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려는 것이다.
지원대상은 슬레이트 지붕 건축물 소유주나 세입자 모두 신청할 수 있으며 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한다.
철거 시 기초생활수급권자 등 우선지원가구는 전액 지원하고 일반 주택은 최대 344만원을 지원한다.
창고·축사·공장 등 비주택 건축물은 면적에 따라 80㎡이하는 172만원, 80㎡이상은 344만원을 지원한다.
슬레이트 철거 후 지붕을 개량하는 경우 우선지원가구는 최대 1000만원, 일반가구에는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기후에너지과로 방문하거나 우편 접수하면 된다.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방문 접수를 받는다.
시 관계자는 “슬레이트에 포함된 석면 등으로 시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슬레이트 지붕 철거를 지원하는 것”이라며 “처리 비용 부담으로 미루고 있는 분들은 적극적으로 신청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11년부터 노후 슬레이트 건축물 829곳에 철거와 개량 비용을 지원해왔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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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생연2동 주민자치위원회, 동 행정복지센터 방역 봉사
동두천시 생연2동 주민자치위원회, 동 행정복지센터 방역 봉사
[피디언] 동두천시 생연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월 26일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 방역소독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정복지센터 방역활동은 3월 1일부터 경기도 제2차 재난기본소득 방문접수가 시작됨에 따라 신청접수 창구 등 민원인의 방문이 잦은 행정복지센터의 출입구 손잡이, 엘리베이터, 민원대 등을 집중적으로 소독했다.
황용택 위원장은 “경기도 제2차 재난기본소득 접수로 특히 노령층의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접수창구 등 청사 내 소독을 실시했으며 접수기간 동안 주민자치위원회가 솔선해 지속적으로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일 생연2 동장은 “재난기본소득 접수를 위해 방역에 힘써주신 주민자치위원들께 감사드리며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방역과 민원응대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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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상패동 주민 민병원 씨, 장학금 180만원 기탁
동두천시 상패동 주민 민병원 씨, 장학금 180만원 기탁
[피디언] 동두천시 상패동 주민 민병원 씨는 지난 26일 상패동 중·고등학생을 위한 장학금 180만원을 6명의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장학금을 전달한 민병원 씨는 관내 중·고등학생을 위한 장학금 후원을 지난 2017년부터 시작해 올해까지 5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이뿐만 아니라 통장으로 활동하면서 지역주민을 위한 봉사활동과 기부를 꾸준히 하고 있다.
민병원 씨는 “어린 시절에 생계가 어려웠을 때, 도움을 받아 고마웠던 기억이 있어, 이렇게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후원하게 됐다 많지 않은 금액이지만, 지원할 수 있게 되어 행복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한영수 상패동장은 “인재육성의 기초를 만들어 준 민병원 통장님께 감사함을 느끼며 우리 동 직원들도 그 마음을 본받아, 살기 좋은 상패동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전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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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2시 16분, 수원시 첫 코로나19 백신 접종
26일 오후 2시 16분, 수원시 첫 코로나19 백신 접종
[피디언] 김주형 아주대학교요양병원 진료부원장이 26일 수원시에서 처음으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다.
김주형 진료부원장은 이날 오후 2시 16분 아주대학교 요양병원 1층 진료실에서 백신을 접종했다.
김 부원장은 ‘수원시 코로나19 백신 접종 계획’에 따라 1분기 ‘우선 접종 대상자’로 분류됐다.
김 부원장은 “코로나19 백신은 의학적 안전성이 입증됐고 만 65세 미만자에 대한 예방효과가 입증됐다”며 “의사인 내가 먼저 맞아 백신에 아무 문제가 없다는 사실을 알려드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모든 사람이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며 “백신접종 홍보대사가 될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이날 아주대학교 요양병원을 찾아 백신접종 현장을 점검하고 의료진을 격려했다.
염태영 시장은 “일상을 되찾는 지름길은 백신 접종”이라며 “어렵고 힘든 여건에서도 방역에 적극적으로 참여·협력해주시는 시민들께 누가 되지 않도록, 수원시는 빈틈없는 방역과 함께 백신 접종에 혼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첫 백신접종이 이뤄진 아주대학교 요양병원은 신원확인 문진표 작성 진찰대기 의사예진 접종 전산등록 이상 반응 모니터링 공간을 마련했다.
수원시는 정부의 백신 접종 추진계획에 따라, 지난 1월 구성한 ‘예방접종추진단’과 ‘지역협의체’를 중심으로 백신 접종을 준비해왔다 26일부터 요양병원 등 감염 취약 시설,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코로나19 환자 치료병원과 종합병원 등 상급 의료기관 등에서 ‘우선 접종’이 시작된다.
만 65세 이상 시민 접종이 2분기 중 이뤄진다고 가정하면 수원시 2분기 접종 대상은 13만여명이 된다.
일반 시민에 대한 본격적인 접종은 7월에 시작된다.
만 18세부터 64세까지, 84만여명이 대상이다.
분기별 접종 대상과 순서는 국내 코로나19 감염 유행 상황, 백신의 공급 시기·물량에 따라 ‘예방접종전문위원회’의 심의 후 조정될 수 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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