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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해빙기 대비 상수도 시설지 특별 안전점검 실시
고양시, 해빙기 대비 상수도 시설지 특별 안전점검 실시
[피디언] 고양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지난 2월 26일부터 오는 3월 13일까지 해빙기 대비 상수도 시설지 특별 안전점검을 대규모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상수도 시설지 특별 안전점검은, 해빙기를 대비해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예기치 못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상수도 시설물 특히 배수지에 대한 특별 점검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시는 이번 현장점검 결과에서 취약점이 발견되면 즉시 자체 정비를 실시하고 보수·보강을 할 방침이다.
특히 안전점검 첫 날인 지난 26일에는 고양시 최충락 상하수도사업소장을 단장으로 수도시설과 2개반 6명을 구성해 정발산배수지, 화정배수지, 행신배수지를 대상으로 수돗물 공급에 필요한 전기 자동제어장치 기계설비 장치의 정상동작 여부 시설 균열·붕괴 위험 주변 환경정비 등에 중점을 두고 현장을 철저히 점검했다.
최충락 고양시상하수도사업소장은 “해빙기에는 시설물 등이 균열을 일으키며 안전사고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안전점검을 통해 사전에 사고 위험요소를 철저히 예방해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양질의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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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신선한 계란유통을 위한 냉장차량 구입비 지원사업 오는 12일까지 접수
고양시, 신선한 계란유통을 위한 냉장차량 구입비 지원사업 오는 12일까지 접수
[피디언] 고양시는 위생적이고 안전한 계란 유통을 위해 식용란수집판매업소를 대상으로 계란 운반용 냉장차량 구입비를 업소당 최대 1,500만원까지 지원한다.
냉장차량 구입비 지원사업은 지난 해 4월부터 시행 중인 가정용 계란 선별포장 유통제도에 따른 것으로 세척·선별·포장 과정을 거친 계란을 보다 신선한 상태로 유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해 냉장차량 1대 지원에서 올해는 3대 지원으로 보다 확대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냉장차량 구입비 지원대상은 2021년 1월 1일 기준으로 1년 이상 영업을 유지하고 있는 고양시 내 식용란수집판매업 영업자이다.
지원을 받기 원하는 영업자는 신청서류를 구비해 오는 3월 12일까지 고양시 식품안전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 등 제출서류는 고양시 홈페이지의 새소식 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양시 식품안전과 관계자는 “냉장차량 보조금 지원과 함께 계란 취급 영업소에 대한 위생점검 실시 등 안전관리도 강화해 더욱 신선하고 위생적인 계란을 시민들에게 공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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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시청사 면적의 토지를 찾아내 토지대장 등록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작년 한 해 동안 14,008.4㎡의 토지를 새롭게 찾아내 토지대장에 등록했다.
이 규모는, 현재 고양시 시청사 부지와 거의 동일한 면적으로 이번 토지대장 등록 절차를 통해 2020년 12월 31일 기준으로 고양시의 전체 면적은 268,102,338.8㎡로 변경 등록됐다.
시는, 덕양구 관내에서 국·공유지 조사를 통해 6,605㎡를 찾아내는 등 모두 8,845.6㎡의 토지를 발굴했고 이에 대한 경계 확정을 통해 소유자를 결정하고 토지대장에 등록해 소유권을 확정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일산동구에서 3,216.6㎡, 일산서구는 1,946.2㎡의 토지를 각각 찾아내 모두 토지대장에 등록 공시를 끝냈다.
이러한 적극행정을 통해 그동안 누락됐던 토지들을 발굴하고 개인의 소유권을 찾아주는 한편 국·공유지를 보호하는 소기의 성과도 달성했다.
고양시 토지정보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효율적이고 적극적인 토지관리로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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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중소기업 대상 국내 전시회 참가비 지원사업 모집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국내 전시회 참가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9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국내 전시회 참가기업 지원사업’은 고양시 관내 중소기업의 판로개척과 수출마케팅 기회를 확대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추진되는 것으로 기업들의 실제 만족도가 매우 높은 사업이다.
국내 전시회 참가기업에 업체당 200만원 이내로 기본부스 임차료, 시설 구축비 및 홍보비를 지원한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으로 온라인 전시회가 활성화된 만큼 콘텐츠 제작비, 바이어 대상 샘플 대상비 등 온라인 전시회 참여 비용도 지원한다.
모집대상은 고양시에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하는 중소기업으로 2021년도에 국내 전시회에 참가하는 기업이며 총 32개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고양시 홈페이지 기업지원 게시판에서 공고문 확인 후 신청서 등 해당 서류를 구비해 고양시청 기업지원과로 직접 방문 혹은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온라인 제출은 불가능하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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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1년 노후 옥내급수관 보조금 지원사업 시행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 상하수도사업소가 노후주택의 녹슨 옥내급수관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시민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2021년 노후 옥내급수관 보조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2021년 2월 5일부터 개정된 고양시 수도급수조례 및 시행규칙이 시행되면서 시는 보다 많은 세대가 녹물로 인한 불편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이번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하게 됐다.
지원대상은 20년 이상 경과된 주택 및 시설 내 아연도강관 등 비내식성 자재의 내부가 부식되어 녹물이 나오는 경우다.
소외계층 이용 사회복지시설, 130㎡ 이하의 공동주택 및 단독주택 등이 해당된다.
130㎡ 이하 주택의 경우는 면적별로 총 공사비의 30~80%까지 최대 150만원 한도 내에서 비용을 지원하며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나 사회복지시설은 공사비 전액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단, 5년 이내에 지원을 받아 개량하였거나 재개발, 재건축, 리모델링 등에 따른 사업 승인 건축물의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신청은 3월 2일부터 26일까지다.
이메일 팩스로 접수하거나 고양시청 수도시설과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대상으로 최종 선정된 신청자에게는 공문과 전화로 개발 통보할 예정이다.
신청서 등 구비서류 확인 및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홈페이지 새소식 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양시 최충락 상하수도사업소장은, “도비를 50%까지 지원받게 되어 앞으로 더 많은 시민들에게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녹슨 옥내급수관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가구의 고충을 해소하고 경제적인 부담을 경감하는 등 시민을 위한 행정을 펼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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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 교육 수강생 모집
수원시청
[피디언] 수원시농업기술센터가 ‘2021 신규농업인 교육’에 참여할 수강생을 10일까지 모집한다.
‘신규농업인 교육’은 수원시 신규 농업인들에게 기초 영농기술과 귀농생활에 도움이 되는 노하우, 농업 정보 등을 알려주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분야별 전문 강사가 귀농생활의 이해 귀농 작목 선택 노하우 귀농·귀촌인을 위한 법률 상식·농업 세무 농장마케팅 사례·전략 농산물 안전성과 인증 제도 농기계 기초 이론·안전 등을 주제로 교육한다.
교육은 3월 25일부터 9월 9일까지 24회에 걸쳐 매주 목요일 운영된다.
코로나19 발생 상황에 따라 비대면·대면 교육을 병행해 운영할 예정이다.
수원시에 거주하는 신규 농업인, 귀농을 희망하는 수원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무료 교육이며 수강생 40명을 모집한다.
교육 신청서·귀농 계획서 등을 작성해 수원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지도기획팀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전자우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 홈페이지 ‘시정소식’에 게시된 ‘2021 신규농업인 교육생 모집 안내문’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귀농생활에 도움이 되는 영농기술·정보를 전달해 신규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겠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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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광교박물관 홍보하고 선물도 받고
수원광교박물관 홍보하고 선물도 받고
[피디언] 수원광교박물관이 개관 7주년을 맞아 수원광교박물관을 SNS로 홍보한 시민 중 17명을 추첨해 기념품을 선물하는 이벤트 ‘수원광교박물관을 보여줘’를 진행한다.
3월 2일부터 10일까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박물관 공식 블로그·인스타그램·페이스북 계정 중 한 곳 이상을 ‘팔로우’한 후, 수원광교박물관을 방문해 찍은 사진을 ‘#수원광교박물관#7주년축하해’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게시하면 된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박물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은 전에 찍은 사진을 올려도 된다.
이벤트 응모자 중 게시물의 ‘좋아요’ 수가 가장 많은 1명에게 ‘수원이’ 캐릭터가 그려진 케이크를 선물한다.
나머지 16명에게는 무작위 추첨으로 수원이 초콜릿과 수원광교박물관 돗자리를 증정한다.
당첨자는 3월 12일 발표할 예정이다.
수원광교박물관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드리고 싶어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기념품도 받고 수원광교박물관도 널리 알릴 수 있는 행사에 많은 시민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4년 3월 7일 개관한 수원광교박물관은 신석기시대 빗살무늬토기를 비롯해 청동기시대, 조선시대, 한국 근·현대사를 살필 수 있는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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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화성행궁, 건립 당시 모습에 더 가까워진다
화성행궁 전경
[피디언]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수원화성과 화성행궁이 건립 당시 모습에 더 가까워진다.
수원시 화성사업소는 올해 화성행궁 2단계 복원공사를 시작한다.
남수동·지동 일원은 문화재보호구역으로 지정해 225년 전 수원화성 축성 당시 모습으로 원형에 가깝게 복원하고 남수동 일원에 대규모 ‘한옥체험마을’을 조성한다.
1989년 10월, ‘화성행궁 복원’이라는 열망을 품은 시민들이 ‘화성행궁복원추진위원회’를 결성하면서 첫발을 뗀 ‘화성행궁 복원사업’은 33년 만에 대장정을 마무리하게 됐다.
당시 추진위원회는 ‘화성행궁을 복원해 화성의 얼과 뿌리를 되찾자’는 슬로건을 내세워 화성행궁 부지에 신축 예정이던 수원의료원을 다른 곳으로 옮기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수원시는 1995년 화성행궁 1단계 복원사업을 시작해 2003년 완료하고 이듬해부터 2단계 복원사업을 추진했다.
2단계 복원사업 대상은 우화관, 별주 등 1단계 사업에서 복원하지 못한 시설이다.
‘화성성역의궤’에 기록된 화성행궁은 총 576칸 규모 정궁 형태인데, 1단계 복원공사에서는 482칸만 복원됐다.
화성행궁 중심 권역 좌우에 초등학교와 민가가 있어, 수원시는 ‘단계별 복원’을 택했다.
1단계 복원사업은 발굴·복원공사가 동시에 진행돼 체계적인 추진이 어려웠지만, 2단계 복원사업은 한층 체계적으로 이뤄졌다.
2016년부터 진행한 발굴조사 결과를 토대로 복원정비계획·복원원칙을 정하고 사업을 추진했다.
복원공사 실시설계안은 문화재청·문화재위원과 협의해 완성했다.
화성행궁 2단계 복원원칙은 화성행궁 1단계 복원원칙을 확인해 일관성 유지 발굴 유구와 ‘화성성역의궤’를 기본으로 복원 유구가 나오지 않은 곳은 복원에서 제외 등이다.
공사는 내년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화성성역의궤’ 등 풍부한 기초자료를 바탕으로 이뤄지는 화성행궁 복원공사는 우리나라 문화재 복원 공사의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수동과 지동 일원 299필지는 문화재보호구역으로 지정된다.
창룡문에서 동남각루에 이르는 성벽을 복원·정비하는 복원사업은 2030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3년 지정된 지동 문화재보호구역과 연계해 통일성을 유지하면서 축성 당시 지형을 복원하고 녹지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남수동 문화재보호구역을 수원화성박물관, 수원시복합미디어센터, 남수동 한옥체험마을과 연계해 수원화성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특화지역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수동 일원에는 대규모 한옥체험마을이 조성된다.
수원화성 안에 수원전통문화관·한옥기술전시관·화서사랑채·장안사랑채 등 공공한옥을 조성한 수원시는 올해 남수동 11-453번지 일원에 ‘공공한옥’을 조성한다.
수원시는 한옥체험마을 조성으로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600㎡ 넓이 부지에 60명이 숙박할 수 있는 한옥 13개 동을 짓는다.
올해 설계를 마치고 공사를 시작해 2022년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심 속 한옥체험마을’은 수원시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수원시는 한옥마을 연간 숙박객을 1만 3000여명으로 예상한다.
관광객의 소비가 늘어나면 구도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옥을 건축·수선하는 시민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도 지속해서 추진한다.
공사비용의 50% 범위에서 수원화성지구단위계획구역 내에 한옥을 신축한 시민에게 8000만원, 한옥촉진지역에 건축하면 최대 1억 5000만원을 지원한다.
한옥 건축물 전면 수선은 6000만원에서 최대 1억 1000만원, 외관·내부 수선은 1000만원에서 3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2013년부터 ‘한옥 건축 등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해 지금까지 보조금 25억원을 지원했다.
화성사업소 관계자는 “화성행궁은 복원 이후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가 무궁무진하다”며 “또 기존에 지정된 문화재보호구역과 연계되는 남수동·지동 문화재보호구역은 ‘수원화성의 진정성’을 회복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수원화성 안 한옥체험마을 조성으로 ‘역사문화도시 수원’을 브랜드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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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무인대여 공유자전거 TAZO, 2000대 늘어난다
수원시 무인대여 공유자전거 TAZO, 2000대 늘어난다
[피디언] 수원시가 3월부터 ‘무인대여 공유자전거’ TAZO 2000대를 추가로 도입한다.
추가 도입으로 수원시에서 운영되는 공유자전거는 3000대로 늘어난다.
TAZO는 거치대가 필요 없는 무인대여 공유자전거로 지난해 9월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10월부터 1000대를 도입해 정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했고 지난 6개월여 동안 3만 4000여명이 17만 회 이용했다.
그동안 수원시 전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기에는 공유자전거 숫자가 다소 부족했지만 이번 추가 도입으로 좀 더 많은 시민이 TAZO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TAZO는 수원시와 KT, 옴니시스템이 협업으로 탄생했다.
수원시는 지난해 2월 KT, 옴니시스템과 ‘수원형 무인대여 자전거 사업 업무제휴 양해각서’ 체결한 바 있다.
무인대여자전거 시스템은 자전거 거치대, 무인 정보안내시스템 등이 필요 없다.
스마트폰을 활용해 GPS가 장착된 자전거를 수원시 곳곳에 있는 자전거 주차 공간에서 간편하게 대여하고 반납할 수 있다.
공유자전거를 이용하려면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타조’ 앱을 내려받아야 한다.
회원가입을 하고 신용·체크카드를 등록한 후 스마트폰으로 자전거에 있는 QR 코드를 스캔한 후 이용할 수 있다.
이용 요금은 20분에 500원이고 10분에 200원씩 추가된다.
30일 정액권은 1만원이다.
TAZO 전용 콜센터를 운영하며 이용자들이 제기한 불편사항에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운영사와 긴밀하게 협조해 공유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여나가겠다”며 “지속해서 자전거 관련 인프라을 확충해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한 TAZO가 원할하게 운영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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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 유통 수산물, 지난 7년 간 안전성 검사에서 모두 ‘적합’ 판정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 유통 수산물, 지난 7년 간 안전성 검사에서 모두 ‘적합’ 판정
[피디언]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유통되는 수산물이 지난 7년 간 이뤄진 안전성 검사에서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농수산물도매시장은 2014년 1월부터 지금까지 30회에 걸쳐 유통 수산물 225건을 대상으로 방사능·중금속 검사를 했고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지난 2월 23일에는 시장에 유통되는 수산물 10종의 시료를 채취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농수산물안전성검사소에 방사능 안전성 검사를 의뢰했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요오드, 세슘 등 방사성 물질의 기준치 이상 검출 여부를 검사했고 농수산물도매시장에 “수산물 10종 모두 안전하다”고 통보했다.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 관계자는 “시민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드실 수 있도록 먹거리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매시장에서 유통되는 모든 농수산물을 점검해 신뢰할 수 있는 농수산물도매시장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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