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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코로나19 지원 공직자·의료진 여러분 힘내세요”
하남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코로나19 지원 공직자·의료진 여러분 힘내세요”
[피디언] 하남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25일 하남시보건소를 찾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보건소 의료진과 직원들에게 샌드위치와 과일 음료 등이 담긴 간식 120상자를 전달했다.
성윤애 회장은 “코로나19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는 의료진과 직원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린이집에서도 소독과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코로나가 종식되는 날까지 방역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구성수 보건소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격려가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코로나19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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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관내 섬유업체에서 외국인 근로자 등 13명 코로나19 추가 확진
양주시, 관내 섬유업체에서 외국인 근로자 등 13명 코로나19 추가 확진
[피디언] 양주시는 지난 24일 발생한 외국인 근로자 A씨 변사체 코로나19 확진과 관련 소속 근무업체에서 13명의 종사자가 추가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25일 외국인 A씨의 변사체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한 결과 양성으로 최종 확인돼 긴급방역과 함께 소속 섬유업체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진행했다고 알린 바 있다.
해당 업체에는 총 31명이 종사하고 있으며 25일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 외국인 근로자 10명과 내국인 3명 등 총 13명의 종사자가 확진됐다.
나머지 18명은 음성으로 확인돼, 현재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시는 즉시 해당업체와 거주지 등에 대한 긴급방역을 실시하고 역학조사를 실시중이다.
시 관계자는 “외국인 근로자 변사체 코로나19 감염이 확인돼 소속 업체 내 종사자에 대한 진단검사를 실시한 결과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했다”며 “추가 확산 차단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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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권익 찾아주는’ 시흥시 시민호민관, 국민권익위원장 표창 수상
‘시민 권익 찾아주는’ 시흥시 시민호민관, 국민권익위원장 표창 수상
[피디언] 시흥시 시민호민관이 26일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제9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에서 민원·옴부즈만 분야 최고의 민원행정서비스 우수기관에 수여하는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이 날 시상식에서 시흥시 시민호민관은 민원·옴부즈만 분야 단체부문에서 수상하며 실질적인 고충민원 해소와 시민권익 구제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제1대 임유, 제2대 유상진, 제3·4대 지영림 호민관으로 이어져 온 ‘시흥시 시민호민관’은 지난 2013년 3월 국내 유일의 상근독임제 지방옴부즈만으로 출발했다.
지난 8년간 독립성 및 법률과 행정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시민호민관이 위법·부당한 행정에 대해 직접 고충민원을 조사하고 결정하는 책임성을 특징으로 운영하며 심도 있는 고충처리 및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분야별 전문가 및 시민대표로 시민자문단을 구성·운영하며 호민관 직무수행의 공평성을 확보했으며 2017년부터는 호민회의를 도입했다.
호민관 주재로 민원인과 관계부서 책임자, 이해관계인 등이 함께 모여 실효성 있는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금까지 63회의 회의를 진행했으며 고충민원 조사 및 처리과정에서 현장조사를 필수화 해 총 149회 현장조사를 진행하는 등 현장중심의 실효성 있는 권익구제에 앞장서고 있다.
그 결과, 시민호민관 제도 도입 이후 고충민원처리 건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
옴부즈만 제도에 대한 공무원들의 의식의 긍정적 변화를 통해 의견표명이나 시정권고에 이르기 전, 호민회의 또는 부서 협의 중에 조정이 이루어지는 경우도 상승하고 있다.
특히 호민관의 조정·중재 또는 의견표명·시정권고가 받아들여지는 시흥시 수용률은 98%를 넘어서며 시민호민관 제도는 시흥시민의 고충민원 해소를 위한 소통채널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2월 8일에는 ‘시흥시 시민호민관 운영에 관한 조례’를 개정·공포했다.
여전히 감사 때문에 시민호민관의 결정을 주저하는 공무원들의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적극행정 감사면책 대상이 될 수 있음을 조례에 명시하며 결정의 실효성을 제고했다.
시흥시 시민호민관은 기초 지방자치단체 모범사례로서 타 지방자치단체 지방옴부즈만 제도에 대한 컨설팅과 교육 및 평가를 이어가고 있기도 하다.
지방옴부즈만 협의회 및 세계옴부즈만협의회 등 국·내외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옴부즈만 제도의 발전과 전국적 확산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지방옴부즈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지영림 시흥시 시민호민관은 “시행정기관을 통한 불복절차를 모두 다 거치고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마지막으로 시민호민관실에 찾아오시는 시민들의 마음을 잘 알기에, 지난 4년간 단 한 명의 억울한 목소리도 허투루 넘길 수 없었다”며 “시민호민관 제도가 시민의 억울함을 해소하고 나아가 인권을 회복하기 위한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시흥시 시민호민관은 시민 여러분들의 곁을 든든히 지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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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3월 승인 앞두고 주요 현안 점검
경기도북부청
[피디언] SK하이닉스와 국내외 50개 이상 반도체 장비·소재·부품 업체가 입주할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의 승인을 앞두고 경기도와 용인시, 사업시행자인 SK관계자가 성공적인 조성사업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경기도는 26일 오후 용인시 원삼면사무소에서 이한규 행정2부지사 주재로 도 및 용인시, SK 관계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현안점검을 위한 현장회의’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실제 사업현장을 둘러보며 수도권정비실무위원회 심의결과 조치방안 등 산업단지 승인을 위한 행정절차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산업단지 적기가동을 위한 주요 기반시설 등의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도는 오는 3월 예정된 산업단지계획 승인부터 2024년 말 완공 후 반도체 팹)이 정상가동 될 때까지 주요현안 사항에 대해 지속 점검·논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한규 행정2부지사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미래의 대한민국 경제를 한 단계 도약시킬 대규모 투자 사업으로 반도체 글로벌 시장 선점 효과는 물론 미래일자리 창출, 대중소기업 상생모델 구축 등 엄청난 효과가 기대된다”며 “관계기관과 함께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용인반도체클러스터’는 총 122조원이 투자돼 용인시 원삼면 죽능리 일원에 415만㎡ 규모로 조성될 예정으로 올해 3월 용인시에서 산업단지계획 승인이 이뤄질 경우 이르면 하반기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에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로 지정돼 공동 연구개발, 기반시설 확충, 반도체 펀드 구축, 각종 상생 프로그램 등 특화단지 육성에 필요한 사업비를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국내 소재·부품·장비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소부장 국산화의 최적의 전진기지를 구축하고 해외 투자유치와 국내기업 복귀를 촉진하는 토대를 다질 것으로 기대된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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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안양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시작 참관
안양시의회, 안양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시작 참관
[피디언] 안양시가 26일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시작한 가운데, 안양시의회는 만안구보건소를 방문해 참관했다.
백신 접종은 설문지 작성, 예진, 접종, 이상반응 모니터링 순으로 순조롭게 진행됐다.
우선접종대상에게 이뤄지는 이번 예방접종은 안양시 관내 37개 요양병원·요양시설 65세 미만 입소자와 종사자 1,428명이 대상으로 3월 25일까지 예정되어 있다.
최병일 부의장은 첫 접종으로 긴장하는 시민들을 응원하고 의료진 및 관련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안양시민의 건강과 생명을 최우선으로 백신의 보관, 배송, 접종뿐만 아니라 이상반응 관리 등 사후관리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3월부터는 질병관리청에서 정한 우선순위에 따라 고위험 의료기관인 종합병원 종사자, 소방서 119구급대, 보건소 역학조사관 등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을 대상으로 접종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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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2021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과천시, 2021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피디언] 과천시는 26일 시청 대강당에서 2021년 과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공공위원장인 김종천 과천시장을 비롯한 대표협의체 위원들 2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의거한 2020년도 연차별 시행계획의 시행결과를 심의하는 것을 주요 안건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2020년도 연차별 시행결과 심의는 ‘안정과 성장이 함께하는 행복도시’라는 목표 아래 진행된 5개 추진전략 37개 세부사업에 대한 평가를 통해 진행됐으며 지난 1월부터 사업담당부서의 자체평가, 실무분과 및 실무협의체 모니터링, 평가위원회 평가 등을 거쳐 청소년 진로진학지원사업 강화, 가족역량 지원사업 강화, 성인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자살예방사업을 우수사업으로 선정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많은 변화와 힘든 여건 속에서도 각자의 위치에서 지역의 복지를 위해 맡은 바 최선을 다해 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시설, 기관 관계자 등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구심점 역할을 하며 과천시 지역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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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코로나 시대, 남양주시, 뉴노멀 국제교류의 포문을 열다
위드 코로나 시대, 남양주시, 뉴노멀 국제교류의 포문을 열다
[피디언] 남양주시는 26일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에서 주관하는‘2021년 제1회 글로컬 에듀센터’강연에서 지자체 대표로 비대면 국제교류 사례를 발표했다.
온라인 화상교육으로 진행된 이번 강연에는 정진희 남양주시 교류협력과 국제교류팀장이 참여해‘위드 코로나 시대, 남양주시 비대면 국제교류 사례 및 성과 공유’라는 주제로 남양주시의 비대면 국제교류 사례와 성과를 소개했다.
시는 지난해 미국 브레아시 · 포트리자치구, 스웨덴 헤뤼다시와 3건의 비대면 온라인 조인식을 개최했으며 올해도 미국 브레아시와 2건의 청소년 온택트 교류를 실시한 바 있다.
남양주시에는 교류업무 전담부서가 있어 코로나19로 인해 국제교류가 위축된 상황에서도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 조인식 등 국제교류업무를 추진할 수 있었다.
실제 영상과 사진을 활용한 강연은 남양주시의 경험과 노하우를 실무자의 관점에서 지자체 국제교류 담당공무원에게 소개해 위드 코로나 시대, 새로운 국제교류 방향을 제시했다는 의미가 있다.
시 관계자는“지자체 대표로 남양주시의 비대면 국제교류 사례와 성과를 공유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며“앞으로도 여러 방향의 비대면 교류사업을 추진해 남양주시가 글로벌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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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3월부터 시설미화원 근로조건 개선
경기도교육청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이 특수운영직군 가운데 시설미화원의 처우개선을 위해 경기도교육청 특수운영직군 취업규칙을 개정, 다음 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시설미화원의 노동 강도 완화를 위해 1일 기준 평균 청소량을 조정하고 해당 기관과 각 학교에서는 청소면적에 비례해 최대 1일 6시간으로 고정돼 있었던 근로시간을 최대 8시간까지 늘릴 수 있다는 것이다.
도교육청은 근로시간을 최대로 늘리면 시설미화원 한 명당 연간 최대 624만원 가량 임금이 인상된다고 밝혔다.
앞서 도교육청은 용역업체를 통해 계약했던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각급 학교에서 일하고 있는 기존 청소원 1,808명을 2018년 9월부터 시설미화원 직종으로 직접 고용하는 방식으로 바꿨다.
도교육청은 시설미화원의 정규직 전환 이후에도 이들의 과중한 업무와 시간 비례로 계산하는 방식의 임금으로 생활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지난해 6월 시설미화원 처우개선을 위한 전담팀을 구성·운영해 대책을 마련해 왔다.
도교육청 우호삼 노사협력과장은 “시설미화원 모두 경기교육가족의 일원인 만큼 학교구성원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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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 이동준, 남양주시 소외계층 위해 마스크 3만 장 기부
배우 겸 가수 이동준, 남양주시 소외계층 위해 마스크 3만 장 기부
[피디언] 前 국가대표 태권도 선수이자 배우 겸 가수 이동준이 26일 코로나19에 취약한 남양주시 소외계층을 위해 KF94 마스크 30,000장을 남양주시복지재단에 후원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배우 겸 가수 이동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무언가를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서로 도와서 이 위기를 극복하길 바란다.
작지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제가 침체됨에 따라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필요한 방역 물품을 기부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이동준은 난치병 환아 돕기에 동참하고 콘서트 수익금을 기부하는가 하면 국기원에 마스크 15만 장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방면으로 꾸준히 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동준은 채널A ‘아빠본색’, MBN ‘엄지의 제왕’ 등 다수 방송에 출연했으며 ‘미안해’, ‘누나야’, ‘해운대 그 사람’ 등의 노래를 부르며 가수로도 활발히 활동해 대중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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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포1동, 주민들과 함께 분리배출 실태 점검
망포1동, 주민들과 함께 분리배출 실태 점검
[피디언]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이 3월까지 관내 모든 아파트단지를 찾아가 쓰레기 분리배출 실태를 점검한다.
이소희 동장을 비롯한 망포1동 직원, 해당 동 통장, 환경관리원 등 점검에 참여한다.
종량제 봉투를 뜯어, 기준에 못 미치는 쓰레기가 있는 지 확인한다.
분리배출이 올바르게 이뤄지지 않은 아파트단지에는 배출 방법을 설명한다.
망포1동의 쓰레기 분리배출 점검은 수원시가 지난 22일부터 진행하는 자원회수시설 반입 소각용 생활폐기물 샘플링에 대비한 것이다.
44개 동 주민과 수원시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주민들이 참여하는 소각용 생활쓰레기 표본 검사는 3월 29일까지 매주 월·수·금요일 진행된다.
수원시는 반입 기준에 미달된 쓰레기를 배출한 동에 ‘생활쓰레기 반입 정지’ 처분을 내린다.
기준 위반이 적발된 동에 ‘1차 경고’를 하고 1차 경고 후에도 반입 기준 부적합 사례가 적발된 동에는 3일에서 1개월까지 ‘반입정지 처분’을 내린다.
반입정지 처분을 받은 지역은 생활폐기물 수집 운반 대행업체의 수거가 중단된다.
이소희 망포1동장은 “쓰레기 분리배출 지도점검을 주택가로도 확대할 계획”이라며“배출 규정을 지키지 않는, 무분별한 생활폐기물 배출이 근절되도록 적극적으로 지도·점검하고 주민들과 함께 올바른 배출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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