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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시민 공감 ‘협치 행정’앞장
안산시, 시민 공감 ‘협치 행정’앞장
[피디언] ‘대부도 영세농가 토지분할 제한면적 완화, 방아머리 공원 회전교차로 설치, 상·하수도관로 신설, 버스 노선 확대….’2019년 8월29일 대부문화센터에서 주민 200여명이 참여한 ‘대부도 생활 인프라 개선을 위한 대토론회’가 열렸다.
불합리한 규제와 부족한 생활 인프라로 불편을 겪던 주민들은 그동안 쌓였던 불만과 개선 사항들을 쏟아냈다.
이 자리에서 나온 의견들은 대토론회를 준비한 안산시협치협의회를 통해 곧바로 시정에 반영됐다.
안산시는 민선 7기 출범과 함께 시민과의 협치 행정, 즉 숙의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시민과 전문가, 공직자 등 70명으로 협치협의회를 꾸렸다.
대부도 대토론회는 임기 2년의 협치협의회 1기가 이룬 괄목한 성과 가운데 하나다.
대토론회 외에도 가슴 아픈 역사를 잊지 않겠다는 다짐으로 건립한 안산평화의 소녀상, 시장 공약이행을 평가하는 시민배심원단 운영,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유주차장 개방 사업, 교통사고 없는 어린이 보호구역 만들기 등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협치협의회는 이달 5일 시청에서 정기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의 1기 활동실적을 공유했다.
다음 달 말 임기를 마치는 협치협의회 1기는 그동안의 실적과 함께 2기와의 정책 연계 방안도 논의했다.
협치협의회는 그동안 3개 분과별로 취합한 의제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올해 TF를 꾸리고 시정 발전 모색을 위한 시민기획단도 운영하기로 했다.
온라인 소통 플랫폼인 ‘생생소통방’ 등을 통해서는 상시적으로 시민과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최창규 공동회장은 “코로나19 여파로 협치협의회 활동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덕분에 여러 성과를 이뤄냈다”며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고 협치협의회가 준비한 사업들이 원활하게 이뤄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민선7기 안산시의 가장 큰 성과 가운데 하나가 협치 행정”이라며 “조례를 제정해 협치협의회 출범을 공식화하고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각종 정책을 발굴해 추진했다 협치협의회의 자리매김은 곧 안산시의 발전”이라고 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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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탄도항 해변에서 1억2천만 년 전 공룡화석 발견
안산 탄도항 해변에서 1억2천만 년 전 공룡화석 발견
[피디언] 안산시는 대부도 탄도항 인근 해변에서 1억2천만 년 전에 존재한 코리아케라톱스의 발가락뼈로 추정되는 화석이 발견됐다고 9일 밝혔다.
해당 화석은 지난달 10일 연휴를 맞아 탄도항을 방문한 한 시민에 의해 발견됐으며 시민은 같은 달 15일 공룡화석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됐다고 시에 신고했다.
즉시 현장조사에 나선 시는 약 4.5㎝ 크기의 화석이 1억2천만 년 전에 존재한 코리아케라톱스로 추정되는 공룡의 지골 화석인 것으로 보고 문화재청에 보고했다.
해당 화석은 현장 조사 당시 지골 뒷부분과 앞부분까지 거의 완전하게 보존돼 있었다.
문화재청 천연기념물과는 관계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하고 해당 화석이 학술적 가치가 있다고 보고 문화재청 산하 국립문화재연구소 주관으로 해당 부분을 절단한 뒤 연구소로 이관해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향후 문화재청으로부터 관련 연구 자료를 받아 활용방안을 결정할 방침이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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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2021년 성실납세자 인증서 수여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9일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시민의 귀감이 되고 자주재원 확보에 기여한 개인 30명과 법인 30개를 성실납세자로 선정해 인증서를 수여했다.
성실납세자는 최근 3년 동안 지방세를 체납하지 않고 매년 납부건수 3건 이상을 납부한 ‘성실납세자’와 지방세 납부액이 법인은 5천만원, 개인·단체는 300만원 이상을 매년 납부한 ‘우수납세자’로 나누어 구청장의 추천을 받아 안산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매년 선정한다.
성실납세자로 선정되면 안산시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1년간 전액 면제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주관 공연 관람료 50% 감면 시금고 대출 금리인하 및 수수료 감면 세무조사 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올해부터는 고려대 안산병원과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단원병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성실납세자 개인인 경우 본인과 가족, 그리고 법인인 경우 대표자 및 소속근로자에게 종합검진비용 최대 30% 할인과 추가검진비용 등의 할인혜택을 선정일로부터 최대 2년간 제공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납세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의 소중한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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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해빙기 안전 점검 진행중
군포시, 해빙기 안전 점검 진행중
[피디언] 군포시는 해빙기를 맞아 붕괴 위험 등이 있는 관내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달 말까지 계속되는 안전점검은 옹벽과 급경사지, 건설공사장, 노후주택 등 6개 분야 35곳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각 조치하고 보수나 보강,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시설은 신속하게 후속 개선작업을 실시하기로 했다.
특히 위험 요인이 있는 시설물은 사용제한 또는 사용금지, 위험구역 설정, 통제선 설치 등의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군포시는 이와 함께 위험요인이 있는 취약시설물에 대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하면서 안전신문고 홍보 등 안전점검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해빙기 사고예방을 위한 전단지를 취약지역과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배부하고 현수막도 관내 곳곳에 게시했다.
한대희 시장은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해빙기는 취약시설물 붕괴 위험이 있는 시기”며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점검해서 1년 사시사철 안전한 도시 군포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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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맞이‘희망의 꽃씨’받아가세요
새봄맞이‘희망의 꽃씨’받아가세요
[피디언]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는 새봄맞이 꽃씨 나눔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시민의 마음에 희망을 꽃을 피운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양 꽃도시 만들기’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자투리땅, 마을 입구 등 고양시 곳곳을 시민이 직접 꽃밭을 가꾸어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꽃으로 힐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어 올해는 봄과 가을 두 차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회차에 배부될 꽃씨는 유채, 백일홍, 천일홍, 해바라기의 4개 품종으로 총 200kg이 배부되며 파종면적에 따라 꽃씨 수량을 신청할 수 있다.
꽃박람회 재단은 꽃씨 파종과 재배 교육, 현장점검을 통해 꽃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고양국제꽃박람회 사무처로 3월 18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고양국제꽃박람회 관계자는 "희망 꽃씨를 통한 꽃마을, 꽃길 조성으로 고양시 어디에서나 꽃을 보며 시민들이 지친 마음을 조금이나마 힐링할 수 있기를 바란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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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취약계층 우울감 개선사업’이달부터 운영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취약계층 우울감 개선사업’이달부터 운영
[피디언]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활동이 제한된 건강취약계층의 심리방역을 위해 우울감 개선사업을 이달부터 운영한다.
이번 ‘취약계층 우울감 개선사업’은 방문건강관리 등록자 중 우울감이 높은 독거노인,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심리안정 및 신체 활동 증진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된다.
방문간호사가 유선 안내 후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해 프로그램 키트를 비대면으로 전달하는 등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모든 활동은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이번 3월에는 ‘우울, 콩 때리기’와 ‘집콕, 운동하고 건강하고’ 등 두 가지 프로그램을 현재 운영 중이다.
‘우울 콩 때리기’는 콩나물 키우기 키트를 통해 심리안정을 도모하는 활동이다.
어릴 적 따스한 추억을 회상하고 직접 수확한 콩나물로 요리도 하는 등 힐링과 성취감 향상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집콕, 운동하고 건강하고’는 외부활동 제한으로 만성질환 관리가 어려운 어르신들의 무력감 해소 및 삶의 활력을 높이고자 기획된 신체활동 증진 프로그램이다.
보건소에서 직접 제작한 어르신 맞춤형 운동 포스터를 튜빙밴드 등 운동 소도구와 함께 참여자들에게 전달한 후 진행된다.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어르신들이 고립감 및 무력감으로 많은 외로움을 겪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서적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건강취약계층의 우울감 개선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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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의 맑은 공기 지킴이, 미세먼지 민간감시단 활동시작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가 오는 10일부터 10월 8일까지 약 7개월 동안 맑은 공기를 지켜줄 ‘미세먼지 민간감시단’을 운영한다.
미세먼지 민간감시단은 미세먼지 핵심 배출원에 대한 상시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배출원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시민 공모를 통해 선발된 민간감시원 20명으로 구성된다.
주요 업무로는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준수사항 이행여부 불법소각 행위 경유차 배출가스 단속지원 업무 등을 수행한다.
특히 덕양구 5팀, 일산동구 3팀, 일산서구 2팀 등 지역별로 나눠 지정된 감시구역에서 활동하며 불법행위 취약 시간대인 야간에도 단속을 실시하는 등 미세먼지 배출원에 대한 촘촘하고 철저한 감시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및 비상저감조치 시행에 따른 5등급 차량 운행제한 제도 등에 대한 시민 홍보도 함께 실시해 대기질 개선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노후 경유차의 저공해 조치 확산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양시 기후에너지과 관계자는 “기존 단속인력으로는 미세먼지 배출사업장 감시·단속에 한계가 있었으나, 미세먼지 감시단 운영으로 미세먼지 배출관리 사각지대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고양시를 만들어 108만 고양시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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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콘텐츠기업에 최대 5억 특례 보증 지원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신용대출이 어려운 관내 콘텐츠기업을 위해 시 예산 2억원을 출연해 40억원 규모의 ‘콘텐츠기업 특례보증’을 지원하고 있다.
‘콘텐츠기업 특례보증’이란 신용등급이 낮고 담보가 부족한 영세 콘텐츠기업들이 일반보증 대비 완화된 심사절차와 등급으로 금융권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제도이다.
고양시는 2019년 1월 경기도,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콘텐츠진흥원과 제3차 ‘콘텐츠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특별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2월 말 기준 59개 기업에 약 22억원의 특례보증을 지원해 왔다.
3차 협약에 따른 특례보증 지원사업은 오는 6월까지 계속 진행되며 지원한도는 업체당 5년간 최대 5억원이다.
시는 2010년부터 콘텐츠기업 특별금융지원 사업을 추진했으며 2019년 상반기까지 168개 콘텐츠기업에 약 75억원을 보증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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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1년도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위한 청렴시책 추진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2021년 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강력하지만 유연한 청렴 시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청렴도 평가에서 전년보다 1단계 상승과 함께 처음으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
이는 시가 추구하는 시정의 핵심 가치인 ‘청렴’을 목표로 시 공직자들이 집중적으로 노력한 결과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올해 고양시 청렴시책은 청렴인식 고도화로 청렴 역량 강화 반부패 인프라 강화로 부패제로 시정실현 부패 취약분야 중점관리로 청렴문화 개선 고양시 전반에 청렴문화 확산 등 네 가지 전략을 기반으로 청렴인식을 견고히 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그리고 외부에서 낮게 평가받았던 분야의 청렴 시책을 보다 강화함으로써, 종합청렴도 1등급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방안으로 코로나19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하고자 대면 청렴교육과 함께 랜선으로 만나는 청렴교육, 비대면 청렴 골든벨, 청렴방송, 청렴 자가학습 운영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담은 비대면 교육을 병행함으로써 청렴문화 정착 의지를 탄탄히 다져 나갈 예정이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시정의 핵심 가치인 청렴을 담아낸 이번 청렴도 향상 종합대책으로 취약분야는 집중 개선하고 부패예방을 위한 내부 통제시스템은 더욱 강화해 청렴하고 공정한 행정서비스가 2021년 청렴도 1등급이라는 성적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우리 시 공직자 모두와 최선을 다할 것이다 시민들에게 신뢰받고 고양시의 자부심이 되는 청렴 1등 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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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백마 화사랑에서 차 한잔’두 번째 정례간담회 진행
고양시,‘백마 화사랑에서 차 한잔’두 번째 정례간담회 진행
[피디언] 고양시는 지난 2월부터 ‘백마 화사랑에서 차 한잔’이라는 이름으로 지역 내 다양한 계층, 단체, 커뮤니티 등과 백마 화사랑에서 정례적으로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이재준 고양시장이 청년들과 만난 첫 번째 ‘백마 화사랑에서 차한잔’에 이어 3월 8일에는 두 번째 간담회로 지역 문화예술인들과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40여 연극작품을 연출하고 2015년 덴마크 국제연극제 한국초청 대표 등으로 활동한 김영배 극단 자유마당 상임대표를 비롯해, 유정 대표, 김한길 대포, 양서현 미술가 등 연극· 성악· 국악· 미술 등 각 분야의 문화예술인 4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그 어느 계층보다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예술인들의 목소리를 전하고 고양시 문화예술정책에 대한 다양한 제안을 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이들 문화예술인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맞는 공공문화시설의 탄력적인 대관료 책정, 고양시 특색과 시민 눈높이에 맞는 공연 기획 및 기회 제공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백마 화사랑에서 차 한잔’ 정례간담회는, 시청 회의실에서 딱딱하게 진행됐던 기존의 간담회 방식에서 벗어나 고양시 상징 건축물 ‘백마 화사랑’에서 배석공무원 참석을 최소화하고 시장과 시민 간의 격의 없는 대화에 초점을 맞춘다.
이를 통해 시정 제안과 현장 반응 등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함으로써 고양시의 민관 협치, 소통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앞으로도 ‘백마 화사랑에서 차 한잔’ 정례간담회는 월 1회 이상 지역 내 다양한 계층, 단체, 커뮤니티 등과 진행될 예정이다.
2021-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