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남양주시 북부장애인복지관, 3월부터 본격 운영 개시
남양주시 북부장애인복지관, 3월부터 본격 운영 개시
[피디언] 남양주시 북부장애인복지관이 남양주시 북부권역 장애인의 권익을 증진하고 장애인 가정의 부담을 줄이고자 3월 2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한다.
시와 북부장애인복지관은 작년 12월 건물을 준공하고 1월부터 장애인보호작업장을 운영하는 등 복지관 운영을 위해 노력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운영에 차질을 빚은 바 있다.
이에 시는 외부주차장 32면을 추가로 확보하고 ‘배리어프리’ 우수 기준을 충족하는 등 시설 편의성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했다.
남양주시 북부장애인복지관은 돌봄기관인 주간보호센터 이용자를 모집·선정해 2일부터 등원을 시작하며 15일부터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직업재활, 치료재활 등 프로그램을 시작할 예정이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북부장애인복지관이 북부권역 장애인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더불어 지역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1-03-02
-
‘함께해요 우리동네 같이부엌’ 사업 협약 체결
‘함께해요 우리동네 같이부엌’ 사업 협약 체결
[피디언] 성남시는 3월 2일 1인 가구 공유부엌 사업인 “함께해요 우리동네 같이부엌” 사업 추진을 위해 6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년층, 중장년층, 노년층 각 2개팀씩, 총 6개팀을 운영할 계획으로 태평1동복지회관과 상대원1동복지회관에서 청년층을, 중앙동복지회관과 하얀마을복지회관에서 중장년층을, 판교노인종합복지관과 은행1동복지관에서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공유주방사업을 추진한다.
우리동네 같이부엌사업은 복지기관에 마련되어 있는 부엌공간을 활용해 추진되며 참여인원은 6~10명내외로 구성되어 주1회 실시한다.
성남시는 같이부엌사업을 위해 연간 40,000천원의 예산을 편성해 재료비와 강사비등의 비용으로 지원한다.
코로나19로 집합활동이 제한되는 기간동안은 비대면으로 실시할 예정으로 조리과정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밀키트와 함께 참여자에게 전달해 조리후 sns를 통해 요리과정과 후기를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도 갖는다.
특히 청년층은 실시간 채팅이 가능한 앱으로 요리를 진행하는 등 비대면 상황에도 요리를 매개로 한 소통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도 챙긴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같이부엌사업을 통해 사회,경제적으로 취약한 1인가구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1인가구가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관계망을 구축해 외로움을 해소하는 사업이 되도록 협조해 달라 ”고 당부했으며 6개의 협약기관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성남시는 같이부엌 사업을 비롯해 “1인 가구가 당당한 사회적 가족도시 성남”을 비전으로 하는 7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1인가구 인식개선을 위한 포럼과 토론회, 생활공모전을 개최해 1인가구에 대한 이해확장을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2
-
양주시, 2021년 청년기본소득 1분기 신청 시작
양주시, 2021년 청년기본소득 1분기 신청 시작
[피디언] 양주시는 오는 26일까지 2021년 청년기본소득 1분기 신청을 받는다.
신청자격은 경기도에 주소지를 두고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거나 거주한 일수의 합이 10년 이상인 1996년 1월 2일부터 1997년 1월 1일 출생한 만 24세의 양주시민이다.
대상자에게는 취업, 소득, 재학 등에 상관없이 분기별 25만원씩 1인당 최대 100만원을 양주사랑카드로 지원한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올해 청년기본소득 일괄지급에 동의할 경우 1분기 신청자에게 100만원을 일시에 지급한다.
수령받은 청년기본소득은 단위농협 하나로마트와 관내 연매출 10억 이하 음식점, 편의점, 병원, 약국, 로컬푸드직매장 등 13,000여개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봐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온라인·모바일로 하면 된다.
지난해 신청한 청년은 자동신청에 동의한 경우 별도 신청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자동신청 처리된 청년 중 올해 청년기본소득을 일시에 받고 싶으면 신청현황 확인 후 신청서에서 ‘일괄지급 동의’로 변경해야 한다.
2021-03-02
-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2021 안양시 장학생 선발’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2021 안양시 장학생 선발’
[피디언]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2021 안양시 장학생 선발”을 위해 3/2~3/26일까지 25일간 장학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2021 안양시 장학금 재원은 총 6억 5천만원으로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지원할 예정이다.
이 중 상반기 장학금 지원액 3억원은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 장애인, 다문화 가정 외 저소득 가정 자녀에 해당하는 “희망장학생”과 학업성적이 우수한 “성취장학생” 2개 분야를 선발해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반기 장학생은 초·중·고·대학생 기준 재능장학생을 대상으로 9월중에 공고해 선발할 예정이다.
장학생 자격 기준은 공고일 기준 안양시민이거나 안양시에 소재한 학교에 재학 중인 고등학생과 대학생으로 장학생 선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발해 오는 4월 16일에 선정자를 공지한다.
장학생 선발 관련 자세한 내용은 안양시청,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한국장학재단 등의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장학사업부로 문의하면 된다.
최대호 이사장은 "코로나19의 상황 속에 경제적으로 어려워 학업을 중단하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이고 성적이 우수한 학생과 재능이 있는 학생을 발굴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학생이 행복한 도시 안양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02
-
양주시 회천2동 통장협의회, ‘봄봄봄~봄이 왔어요~’봄맞이 대청소 실시
양주시 회천2동 통장협의회, ‘봄봄봄~봄이 왔어요~’봄맞이 대청소 실시
[피디언] 양주시 회천2동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하고 자율적 청소문화 확산을 위해 2월 마지막 주를 ‘새봄맞이 대청소 특별활동’ 기간으로 정하고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에 실시한 대청소는 통장협의회 회원들과 주민 300여명과 함께 지난 2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에 걸쳐 각 마을에서 지정한 환경 취약지역에 적치된 쓰레기와 담배꽁초, 생활 쓰레기 등을 집중적으로 정비해 쓰레기 약 1t을 수거했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인 간 거리 유지,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등 개인위생 수칙 등을 철저히 준수해 청소를 진행했다.
홍미영 동장은 “아직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마을 조성을 위해 청소에 적극 협조해주신 회천2동 통장님들과 마을 주민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우리 동 주민 모두가 힘을 내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모두 따뜻하고 행복한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창용 협의회장은 “금 번 대청소에 동참해 주신 통장님들께 깊이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에서는 우리 마을 구석구석을 살피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2
-
양주시, ‘어려운 이웃의 건강지킴이’ 의료급여제도가 함께 한다
양주시, ‘어려운 이웃의 건강지킴이’ 의료급여제도가 함께 한다
[피디언] 양주시가 의료급여제도의 이해를 돕고 올바른 의료급여 이용을 안내하기 위해 나섰다.
의료급여제도는 생활 유지 능력이 없거나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 국민의 의료비를 정부가 보장하는 제도로 국민건강보험과 함께 의료보장의 중요한 수단이 되는 사회보장제도다.
의료급여 대상자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수급자 중 근로무능력 가구, 산정특례 등록자, 시설수급자, 타법의 적용을 받아 보호되는 이재민, 국가유공자, 북한이탈주민 등 1종 수급권자와 1종 수급대상이 아닌 국민기초생활보장대상자인 2종 수급권자로 분류된다.
의료급여는 의료비에서 수급자 본인부담금을 제외한 전액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지급되며 4인가구 기준으로 월 소득 195만516원 이하일 때 받을 수 있다.
근로능력이 없는 1종 의료급여 수급권자는 입원비가 무료이고 외래 진료에서는 1천~2천원의 진료비를 부담하면 된다.
근로능력이 있는 2종 의료급여 수급권자는 입원비의 10%를 외래 진료의 경우 1차 의료기관 1,000원, 2·3차 의료기관 진료비의 15%만 내면 된다.
이외에도 중증질환과 희귀·증증난치 질환자에 대한 산정 특례제도, 당뇨·복막투석·자가도뇨 소모성 재료, 인공호흡기, 기침유발기 등 의료급여기관 외의 의료기기 판매업소에서 구입·대여, 의료급여 수급자 중 등록장애인에 대한 보조기기 지원, 65세 이상 어르신에 대한 틀니·임플란트 지원 등 다양한 지원제도가 시행 중이다.
의료급여 혜택이 필요한 시민은 본인, 가구원, 친족, 그 밖의 관계인 등이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급여 관련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특히 타법 적용자의 경우 국가유공자는 보훈지청,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는 문화재청 등 관할 기관에 신청하면 일정기간의 조사를 거쳐 기준 소득인정액 이하인 경우 지원 결정이 된다.
시 관계자는 ”노인요양시설의 증가와 사회복지시설 입소자에 대한 부양의무자 기준 등 적용 완화 정책에 따라 올해 의료급여 수급자 수는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의료급여의 체계적인 사례관리로 수급권자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합리적인 의료이용 유도를 통한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02
-
양주시,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확대
양주시,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확대
[피디언] 양주시는 진단과 치료가 어렵고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희귀질환자의 의료비 부담 경감과 심리적 안정 도모를 위한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희귀질환자 의료비지원사업 주요지침이 개정됨에 따라 의료비 지원대상 질환이 1,038개에서 1,100개로 확대돼 그간 혜택을 받지 못한 대상자들의 의료비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
지원대상은 희귀질환 산정특례에 등록된 건강보험 가입자 중 환자가구, 부양의무자가구의 소득·재산기준을 만족하는 자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해당 질환 요양급여의 본인부담금, 간병비, 보장구구입비, 호흡보조기·기침유발기 대여료, 특수식이 구입비 등이 지원된다.
간병비와 특수식이구입비의 경우 희귀질환 산정특례에 등록된 의료급여 수급권자,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도 가능하다.
또한 올해부터 희귀질환 헬프라인 누리집을 통해 보건소를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게 됐다.
단, 온라인 신청은 부양의무자가 없는 건강보험가입자만 신청 가능하다.
재산조사 특례대상자이거나 건강보험가입자 중 부양의무자가 있는 경우, 건강보험가입자가 아닌 경우는 온라인 신청이 불가능하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희귀질환자 대상 질환은 매년 늘어나고 있으며 질병관리청 헬프라인에서 질환 신청을 받고 있다”며 “의료비 부담이 많은 희귀질환자 가정이 의료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개정사항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
양주시, 불법소각 행위 특별단속 운영
양주시, 불법소각 행위 특별단속 운영
[피디언] 양주시는 오는 3월부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소각 행위 특별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에도 불구하고 농촌폐비닐, 농업부산물, 사업장 내 폐기물과 논·밭두렁 불법소각으로 인한 산불 등 화재 발생과 시민 피해가 급증함에 따른 조치이다.
시는 지난해 10월부터 불법소각특별단속반을 구성하고 논밭에서의 농업부산물 소각행위 드럼통과 별도의 용기를 사용한 생활폐기물 등의 소각행위 낙엽, 나뭇가지, 폐목재 등 노천 소각행위 공사현장 폐목재 소각행위 사업장 내 폐기물 불법소각행위 등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해 왔다.
불법소각을 적발했을 때 계도조치 없이 바로 과태료를 부과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적용하는 등 엄중 처벌할 계획이며 적발될 경우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불법소각 행위 신고자에게는 10만원 이하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특별단속 운영으로 불법소각을 근절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시민들의 자발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2
-
양평군 양동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찾아가는 신청서비스 실시
양평군 양동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찾아가는 신청서비스 실시
[피디언] 양평군 양동면에서는 지난 2월 5일부터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지급하기 위해 ‘찾아가는 신청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찾아가는 신청서비스 대상자는 작년 저소득층 한시 생활 지원사업 대상자로 총 197명으로 모두 신청 완료됐으며 현재는 각 마을 이장님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대상자 외에 몸이 불편한 장애인이나 노인들을 추천받아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양동면에서는 이번 방문을 통해 재난기본소득 신청뿐 아니라 복지상담을 함께 진행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및 기수급자의 추가 복지 수요를 조사했다.
해당 서비스를 받은 한 어르신은 “경기도에서 10만원 준다는 이야기만 듣고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서 카드도 발급해주고 이야기도 들어줘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박대식 양동면장은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어르신들이 온라인 신청과 면사무소 방문 신청이 어려워 걱정이 많기 때문에 찾아가는 신청서비스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주변에 재난기본소득 신청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이 있으면 언제든 면사무소로 연락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2
-
양평군 단월면, 편의점 마트를 활용한 복지위기가구 발굴 집중 홍보
양평군 단월면, 편의점 마트를 활용한 복지위기가구 발굴 집중 홍보
[피디언] 양평군 단월면에서는 지난 25일부터 관내 편의점 및 마트, 경로당 등을 방문해 포스터 부착과 단월면 팀 홍보 물품을 전달하는 등 복지 위기가구에 대한 지원을 위한 집중 홍보 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지역주민 이용빈도가 높은 편의점 및 마트, 경로당 등을 통해 복지 위기가구의 가능성이 있는 대상자 발굴을 위한 포스터를 부착하고 홍보물품과 코로나 방역물품을 나눠주며 저소득 위기가구를 발굴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발굴된 복지 위기가구는 위기사유에 따라 긴급복지지원, 맞춤형 급여 등의 공적지원연계와 통합사례관리대상자 선정 및 민간관련 자원연계 지원 등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조선행 단월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 및 사회적 고립 등 우리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복지서비스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