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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고양시장 , 소셜 릴레이 캠페인
이재준 고양시장 , 소셜 릴레이 캠페인
[피디언] 이재준 고양시장이, 김철훈 부산 영도구 구청장과 박승원 광명시장의 지명으로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소셜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필수노동자란,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고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의료, 돌봄, 물류, 운송 등 반드시 정상적으로 작동해야하는 분야에 종사하는 노동자를 일컫는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코로나19의 위험에도 불구하고 사회 최전선에서 일하시는 필수노동자분들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하고 사회적 관심도 높아지고 있지만, 아직도 많은 필수노동자들이 비정규직, 일용직으로 고용불안 속에 어렵게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그동안 주요 노동정책에서 소외되었던 취약계층 노동자들을 위해 보다 세심한 노동정책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그 일환으로 고양시는, 작년 12월 ‘고양시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고 올해 1월에는 전국 최초로 ‘배달종사자 안전 및 건강증진에 관한 조례’도 제정해 이들에 대한 지원근거를 마련했다.
그리고 올해부터는 배달종사자를 비롯한 필수노동자에 대한 실태조사를 통해 기본계획을 수립해 이들에 대한 행정·재정적인 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지난해 12월에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노동취약계층인 일용직·임시직 노동자와 영세 자영업자에 대한 ‘유급병가 지원 조례’를 제정한 데 이어 올해부터 본격적인 지원 시작을 앞두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재준 고양시장은 “보다 촘촘한 정책 추진으로 사회적 약자인 취약계층 노동자들에게 용기를 주고 함께 행복을 나누는 우리 사회가 되기를 108만 고양시민들과 함께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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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뭐하니 연천군청년센터 가자”
“친구야 뭐하니 연천군청년센터 가자”
[피디언] 연천군은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청년의 다양한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청년 공간을 약 62평 규모로 2020년 12월말에 조성을 완료했다.
연천군청년센터는 19~39세 청년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써 전문인력 3명을 배치하며 청년의 오늘과 미래 설계를 위한 다양한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인다고 한다.
연천군청년센터는 2021년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 5개 분야로 구성해 연천 청년이 연천의 오늘과 미래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년 3월 2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가며 운영시간은 주중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시설 이용 및 대관과 월별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청년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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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교육지원청,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업무협약
연천군청
[피디언] 연천교육지원청은 관내 진로직업체험 활성화를 도모할 진로체험지원센터 위탁운영을 위해 3월 2일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과 업무협약를 체결했다.
서면으로 이루어진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진로교육의 효율적이고 지속발전 가능한 운영방안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연천 관내 진로직업체험 활성화를 위해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학생, 학부모, 교원의 진로교육 연수 운영에 상호 적극 협력할 것을 합의했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학교별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지원 진로체험기관 발굴 및 관리,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제 지원 꿈길 사이트 관리, 학교와 진로체험기관 매칭 및 일정 조정 진로체험지원센터 업무 전담 직원 운영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향후 연천교육지원청의 교육부 특별교부금 예산을 연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지원하고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은 센터 운영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을 지원하게 된다.
연천교육지원청 전옥주 교육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연천 지역의 학생들이 실질적인 진로탐색의 기회를 얻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마을과 함께하고 마을 속에서 진로의식이 한층 성장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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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아파트 주변 쓰레기 무단투기 개선 홍보 실시
오산시 아파트 주변 쓰레기 무단투기 개선 홍보 실시
[피디언] 오산시는 지난 25일 아파트 주변 쓰레기 무단 투기 개선을 위해 관내 아파트 18개소를 찾아 홍보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전했다.
현재 코로나 19로 가정에서 지내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배출되는 쓰레기가 증가 하고 있다.
특히 아파트 주변 담배꽁초로 인한 무단투기 민원이 다수 발생해 시에서는 휴대용 담배꽁초 쓰레기통을 1,000부를 제작해 관내 아파트 18개소에 배부했다.
또한 시에서는 무단투기 근절 및 올바른 재활용 분리수거에 대해 안내하고 전단지를 배부하는 등 청소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하고 홍보를 진행했다.
문평규 청소자원과장은“양심적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무단투기 근절 캠페인 및 계도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며 “올바른 분리수거 배출을 통한 자원순환도시 형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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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자원봉사센터 비대면 심폐소생교육 영상상영회 개최
오산시자원봉사센터 비대면 심폐소생교육 영상상영회 개최
[피디언] 오산시자원봉사센터는 코로나19확산으로 비대면 교육 활성화됨에 따라 심폐소생교육 영상을 제작하고 상영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영상제작은 하트세이버봉사단의 기획으로 시작됐으며 오산시, 오산시의회, 오산소방서 등 지역 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로 완성됐다.
특히 오산고등학교 ‘웰페어동아리’는 시나리오 작업과 출연으로 청소년 자원봉사활동에 모범 사례가 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심폐소생술로 사람을 살릴 수 있는 사례를 메스컴을 통해 보았다”며 “사람을 살릴 수 있는 봉사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었다”고 봉사활동 소감을 전했다.
이 날 상영된 영상은 교육용과 홍보용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됐으며 교육 영상은 관내 중·고등학교에 배포되어 비대면 심폐소생술 교육 시 사용할 예정이며 홍보영상은 관내 생명존중 문화확산과 심폐소생술 시행률 향상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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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욱 오산시장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 실시
곽상욱 오산시장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 실시
[피디언] 오산시가 지난달 26일 시민들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오산경찰서의 자료에 따르면 오산시의 보이스피싱 피해액은 2019년 41억, 2020년 51억으로 전국에서 3번째로 많은 보이스피싱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오산시는 시민들에게 전자금융 사기 피해에 대해 경각심을 높여 시민들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에 대해 알리고 주의사항 등 관련 정보를 시 대표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있다.
또한 보이스피싱 예방 포스터를 만들어 공공건물에 부착 및 시민들에게 배포하고 오산시가 운영하는 전광판에 예방 동영상을 송출해 시민들에게 관련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앞으로도 오산시는 유관기관·단체와 협조해 집중 홍보활동을 진행하는 한편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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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소리울도서관 온택트 공연 업로드
오산시 소리울도서관 온택트 공연 업로드
[피디언] 오산시 소리울도서관은 온택트 공연 사업 "OSL on-screen"을 운영한다고 2일 알렸다.
온택스 공연 사업은 소리울도서관의 문화예술공연을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도서관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관객과 소통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2021년 두 번째로 업로드 되는 공연은 "서양음악사 콘서트 - 바로크"이다.
서양음악사 중 바로크 양식을 주제로 진행되는 본 공연에서는 작곡가 바흐, 헨델, 비발디의 대표적인 작품을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하프시코드, 소프라노, 바이올린 협연으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현대인이 해석한 바로크 음악이라는 주제로 정재일 작곡가의‘믿음의 벨트’가 연주된다.
한 현 오산시 중앙도서관장은 “소리울도서관 문화예술공연으로 음악교육저변을 확대하고 음악 복지를 통해 문화 도시 위상을 제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3월부터 온·오프라인 공연을 병행 운영해 시민들에게 보다 풍성하고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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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청년이면 빠짐없이 청년기본소득 신청하세요
오산시 청년이면 빠짐없이 청년기본소득 신청하세요
[피디언] 오산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2021년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1년치을 조기에 지급한다고 2일 밝혔다.
‘경기도 청년기본소득’은 소득 및 취업여부 등에 상관없이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3년 이상 연속 거주하거나 합산 10년 이상 거주한 만24세 청년에게 분기별 25만원씩 1인당 최대 100만원을 지급하는 청년 복지 정책이다.
올해는 코로나 여파로 인해 취업절벽에 있는 청년들을 지원하고자 일괄 지급에 동의할 경우 2021년 지급액을 일시에 지급할 수 있도록 했다.
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1996년 1월 2일 ~ 1997년 1월 1일 사이에 출생한 만24세 오산시 청년이며 3월 2일부터 3월 26일까지 경기도 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에서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신청하면 된다.
지난해 자동신청에 동의한 청년은 별도 신청 없이도 혜택을 받을 수 있으나 올해 지급액에 대해 일괄지급을 원할 경우 기존 신청내역을 수정해야 한다.
또한 자동신청에 동의하지 않은 기존 대상자와 올해 신규 대상자는 접수기간 내에 신청해야 청년기본소득을 받을 수 있으며 1분기 대상이 아닐 경우에는 신청이 불가하다.
신청기간을 놓쳐 지급받지 못한 경우 1분기 지급대상이면 소급신청도 가능하니 신청 사이트의 안내문을 확인하거나 경기도 콜센터 120, 오산시 아동청소년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4월 7일까지 거주기간 확인, 서류보완 요청 등 심사를 진행한 후 선정된 대상자에게 4월 14일부터 오산시지역화폐로 청년기본소득을 지급할 예정이다.
지급대상자에게 지역화폐 등록 이력이 없을 경우 자동으로 공카드가 발송되며 수령한 카드는 신청자 또는 위임자 본인이 경기지역화폐 모바일앱 또는 고객센터 ARS로 등록해야 사용할 수 있다.
오산시지역화폐는 오산시에 사업자등록이 되어있는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대형마트, 기업형슈퍼마켓, 유흥업소, 타지역 주소로 되어있는 업체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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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희망의왕 청년 내일로 사업’협약 체결
‘2021년 희망의왕 청년 내일로 사업’협약 체결
[피디언] 의왕시는 2일 2021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인‘희망의왕 청년 내일로 사업’에 선발된 관내 4개 기업 및 기업에서 고용한 청년 4명과 함께 근로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희망의왕 청년 내일로 사업’은 지난 2월 접수를 시작해 21개 기업과 미취업 청년 13명이 접수했으며 시에서는 그 중 7개 기업과 청년 7명에 대한 지원을 결정했다.
사업 참여기업으로 선발된 ㈜이온케어스, 진성하이텍, ㈜에버그린, 유니전자 등 4개 기업은 접수자 중 적합한 청년을 채용했으나, ㈜세코스, ㈜원앤원, ㈜채울 등 3개 기업은 접수한 청년 중 적합자를 찾지 못해, 향후 2주간 자체적인 채용공고를 통해 채용이 확정되면 협약체결 후 사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2018년 시작한 이번 사업으로 그동안 43개 기업에 60명에 대한 인건비를 지원했으며 2년 근속을 마치고 3년차 근무를 하고 있는 청년에게는 근속인센티브를 4회에 걸쳐 총 1,000만원을 지급하게 된다.
김상돈 시장은“내일로 사업에 선정된 기업에서는 청년들이 능력을 발휘하고 일하기 즐거운 환경을 만들어 주시고 참여 청년들은 맡은 직무에서 좋은 성과를 이뤄 기업과 청년이 상생하며 함께 발전해 나가기를 바란다”며“하루빨리 코로나 상황이 종식되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기업과 청년 모두가 웃을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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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행정위원회, 세종시 모듈러 공법 임시교사 활용현장 방문
교육행정위원회, 세종시 모듈러 공법 임시교사 활용현장 방문
[피디언] 교육행정위원회는 지난 제350회 임시회 기간 중 경기도교육청으로부터 ‘2030 경기미래교육’ 정책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이후 미래형 학습환경 구축을 위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리모델링 사업 추진 시 활용할 임시교사 설치·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모듈러 공법 임시교사’를 운영 중인 포항시와 세종시에 각각 2팀으로 나눠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먼저 지난 24~25일 양일간 권정선 부위원장을 필두로 박옥분·고은정·박세원·성준모·전승희 의원이 포항시 유강초등학교를 방문해 모듈러 공법 임시교사를 꼼꼼히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26일 세종시 수왕초, 세종중학교 방문에는 안광률 부위원장과 배수문·유근식 의원이 경기도교육청 시설과 담당공무원들과 함께 방문했으며 이 자리에서 모듈러 공법의 추진배경, 특징, 이용후기, 질의응답 등 시공사의 자세한 설명을 듣고 경기교육시설로써 도입 타당성을 따져 보았다.
안광률 부위원장은 “많은 학교에서 시설 증·개축이나 리모델링 공사를 방학 기간에 집중적으로 추진하다 보니 부실시공 사례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며 “특히 공사 기간 중 활용하게 되는 컨테이너 임시교실은 공사소음, 먼지, 진동, 독성물질 배출 등에 취약해 학생과 교원들이 수업 운영에 많은 불편을 감수해야 해 건강하고 안전한 임시교사 구축이 절실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안 부위원장은 “기존 학교의 특성은 살리고 안전성을 강화한 사용자 중심의 새로운 임시교실인 모듈러 교실이 보급단계에 있는 만큼, 가설물로써의 기능과 사후 처리 방안도 적극 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근식 의원은 “콘크리트 학교시설은 완공까지 시간도 오래 걸리는 데다, 지난해에는 긴 장마로 공사가 빈번히 지연돼 공기를 제대로 맞추지 못하는 문제점도 있었다”며 “모듈러 임시교사는 짧은 기간에 설치가 가능해 신도시 개발에 따른 과밀학교의 해소방안으로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경기도교육청에서 모듈러 임시교사를 활용한다면 몇 층까지 설립이 가능할지, 내진 및 각종 안전 사항은 어떤지 등에 대해 꼼꼼히 확인하고 도입을 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배수문 의원은 “일선 현장에서 조달구매 시스템을 통해 적극 도입할 수 있도록 공직자의 행정처리에 제약이나 미비점은 없는지 다각도로 검토가 선행되어야 할 것”이라며 “모듈러 교실은 학령인구 감소로 폐교 발생 시에도 다른 교육시설로 쉽게 재활용이 가능한 장점이 있을 것이라 생각되며 모듈형 교실 도입 시 활용 기간에 따른 유리한 계약방식을 고려해 경제성을 면밀히 검토해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한편 경기도교육청은 교육부에서 발표한 한국형 뉴딜사업인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정책 연계사업으로 디지털 기술에 기반한 스마트한 학습환경과 친환경·생태학습의 장으로써의 그린학교, 지역사회와 연계된 학교 복합화를 통해 미래형 학교를 구현한다는 계획을 수립하고 연차적인 추진에 돌입하고 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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