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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고용복지센터, 매주 화요일 실업급여 신청하세요~
양평군청
[피디언] 양평군고용복지센터에서는 기존 월 2회 운영하던 실업급여 업무를 3월부터 월 4회로 변경 운영한다.
실업급여 신청은 지난해 10월부터 양평군이 고용노동부 성남고용노동지청과 업무 협약을 통해 군청 일자리센터에 양평고용출장센터를 운영해왔으며 12월에는 양평고용복지센터가 설치·개소되며 월 2회 실업급여 업무를 처리해 왔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 19 감염병 확산으로 인한 경제 악화로 실업급여 방문 신청 건수가 대폭 증가함에 따라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한 결과 실업급여 신청일을 기존 월 2회에서 월 4회로 추가 운영하기로 했다.
단, 직업훈련 업무는 월 2회로 기존대로 운영된다.
그 간 지역 주민이 실업급여 등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월 2회 만 양평고용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앞으로는 매주 화요일 마다 센터를 방문해 신청 할 수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실업급여 신청일 추가 운영으로 군민의 불편함이 조금이나마 해소 될 수있어서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관계부서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실업급여 신청이 상시 처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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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1년 온라인 소통한마당 및 새해 읍면방문 추진보고회 개최
양평군, 2021년 온라인 소통한마당 및 새해 읍면방문 추진보고회 개최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지난 8일 군민과 함께하는 온라인 소통한마당 및 새해 읍면방문에서 주민제안 의견에 대해 부서별 추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난 1월 27일 열린 군민과 함께하는 온라인 소통한마당과, 1월 18일부터 2월 8일까지 진행된 2021년 새해 읍·면 방문을 통해 수렴 된 주민제안 내용에 대한 추진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안된 주민의견은 총 222건으로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공동체 활성화 방안 마련 시스템 구축 원주민과 이주민간의 갈등해결 방안 마련 장애인 체육활동 공간 조성 초등학교, 중학교 신설 청소년 여가시설 확충 관내 장애인 비상연락망 구축 가로등 설치 에너지 절감 지원정책 추진 등 양평군 발전을 위한 주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군은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이 정책에 반영 될 수 있도록 즉시 해결이 가능한 사항은 추경에 사업비를 반영하고 중·장기 추진 사항은 관련부서와 읍·면간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추진할 계획이며 처리 결과는 양평군 홈페이지를 통해 주민 누구나 볼 수 있도록 게시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온라인 소통한마당과 새해 읍·면방문을 통해 나온 지역 주민의 다양한 의견은 우리군의 중요한 자원으로 부서장들이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민과 소통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많은 기회를 마련해 정책에 반영하는, 진정한 소통과 협치를 통한 군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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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받고 청소년에 술·담배 대리구매해주는 ‘댈구’행위 무더기 적발
돈 받고 청소년에 술·담배 대리구매해주는 ‘댈구’행위 무더기 적발
[피디언] 트위터 등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숨어 활동하며 술·담배 등 청소년 유해약물 대리구매, 일명 ‘댈구’ 행위를 한 판매자들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수사에 덜미를 잡혔다.
‘댈구’란 술·담배 등을 구입할 수 없는 청소년을 대신해 일정 수수료를 받고 대리구매 해주는 행위다.
최근 트위터 등 해외기반 SNS를 통해 은밀하게 성행하고 있으며 청소년들 사이에선 이미 공공연하게 알려진 구매방식이다.
김영수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9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SNS 상에서 청소년 유해약물 댈구 관련 게시물이 버젓이 올라오고 각종 사회문제를 야기하고 있음을 인지하고 수사를 시작했다”며 “작년 5월부터 수사에 착수해 총 12명을 검거했으며 전원 검찰에 송치했다”고 말했다.
이번 수사에서 적발된 사례를 살펴보면, 판매자 A씨는 지난해 7월부터 10월까지 350회에 걸쳐 술·담배를 청소년에게 제공했다.
특히 부모에게 들키지 않고 택배 수령하는 방법을 안내하거나, 수수료 할인행사를 여는 등 한번 구매한 청소년이 지속적으로 재구입하도록 유인했다.
또 다른 판매자 B씨는 지난해 7월 청소년유해약물 대리구매 제공으로 형사 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해 8월 트위터 계정을 재개설해 올해 1월말까지 팔로워 1,698명을 확보, 여중생 등 청소년에게 360여 회에 걸쳐 담배 등 유해약물을 제공했다.
트위터에 노출사진을 게시하고 성인용품까지 제공한 피의자도 도 특사경의 치밀한 수사 끝에 검거됐다.
판매자 C씨는 본인 상반신 노출사진을 트위터에 게시하고 댈구 행위를 하는 것은 물론, 대리구매를 통해 알게 된 여고생에게 친밀감을 나타내며 지속적으로 연락을 취하는 등 추가 범죄 가능성이 우려돼 검거됐다.
판매자 D씨는 술·담배 뿐 아니라 자위기구 등 성인용품까지 대리구매 품목에 포함해 청소년에게 제공하는 등 ‘댈구’ 행위가 청소년 대상 성범죄 사각지대임을 여실히 드러냈다.
판매자가 청소년인 경우도 적발됐다.
만 16세인 판매자 E양은 코로나19로 등교하지 않는 날이 길어지자 유흥비를 마련할 목적으로 습득한 성인 신분증을 이용해 술, 담배를 구입한 후 같은 청소년에게 200여 회에 걸쳐 수수료를 받고 술·담배를 제공했다.
또 다른 청소년인 F양은 부모 명의를 도용해 전자담배 판매 사이트에서 전자담배를 구매한 후 이를 되파는 수법으로 100여 차례에 걸쳐 대리구매 행위를 하다 적발됐다.
현행법상 청소년에게 유해약물을 대리 구매해 제공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김영수 단장은 “청소년 대상 ‘댈구’의 경우 트위터,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등 SNS를 통해서 은밀히 거래되기 때문에 단속이 쉽지 않다”며 “구매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 등 2차 범죄 노출 위험이 높아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하게 수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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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산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사랑의 밑반찬 나눔’
철산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사랑의 밑반찬 나눔’
[제호광명시 철산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8일 철산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밑반찬 나눔 행사를 열었다.
새마을협의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외출이 힘든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손수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
엄진호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사랑의 밑반찬 나눔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들과 따뜻한 이웃사랑을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끼고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종화 철산4동장은 “올해에도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뿐 아니라 여름철 모기 등 해충방재 방역활동과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애쓰실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에 새마을협의회가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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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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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배움과 소통의 공간‘마을공동체 북카페’ 확대 운영.3곳 추가모집
광명시, 배움과 소통의 공간‘마을공동체 북카페’ 확대 운영.3곳 추가모집
[피디언] 광명시는 이달 31일까지 마을공동체 북카페에 참여할 카페 3곳을 모집한다.
광명시는 동네 카페를 활용해 지속가능한 생활밀착형 독서환경을 구축하고 일상생활에서 이웃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공동체 문화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지난해부터 마을공동체 북카페 3곳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시범운영으로 지난해 공모를 통해 소하권역에 있는 지소현로스터스 커피, 수품당, 달리아아트문화센터 3곳을 북카페로 선정했으며 현재 북카페는 이웃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공동체 문화 활성화 거점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광명시는 올해 관내 전 지역으로 북카페를 확대 운영하고자 오는 31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프랜차이즈를 제외한 동네 카페는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영업점은 광명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해 소하도서관을 방문 제출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소하도서관 정보봉사팀 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명시는 북카페 조성사업으로 3500만원의 예산을 마련했으며 선정된 카페에 카페 분위기에 어울리는 책꽂이와 신간도서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북카페에서 책과 함께하는 저자와의 만남, 원데이클래스 등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개최하고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소모임을 하며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힐링 공간을 제공한다.
광명시 관계자는 “북카페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북카페가 시민 소통 공간 제공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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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광명시민 평생학습 장학금’ 시민대상 온라인 설문조사 실시
광명시,‘광명시민 평생학습 장학금’ 시민대상 온라인 설문조사 실시
[피디언] 광명시는 ‘광명시민 평생학습 장학금’ 지급에 대한 시민의 의견을 듣고자 10일부터 25일까지 16일간 설문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온라인으로만 진행되며 평생학습 장학금 지급 추진 계획 찬반 지원대상 및 지원 금액, 지급방법 총 3개 문항으로 기타 제언도 할 수 있다.
온라인 설문은 광명시청 누리집 또는 네이버 폼 설문에서 진행된다.
광명시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공론화 위원회’의 안건 심의·결정을 거친 뒤 숙의공론단 원탁 회의를 거쳐 평생학습 장학금 최종 지급 방안을 결정할 예정이다.
또한 ‘광명시민 평생학습 장학금 지급에 관한 조례’ 제정과 보건복지부 협의를 거쳐 빠르면 올해 연말 또는 내년 초부터 평생학습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광명시민 평생학습 장학금은 헌법과 법률에 따라 국가가 보장해야 할 보편적 시민권이며 광명시에 3년 이상 거주한 시민이 언제, 어디서나 자신이 원하는 분야를 학습할 수 있도록 광명시에서 생애 한 번 지원하는 기본소득 개념의 평생 학습비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설문조사에 많은 시민이 참여하셔서 소중한 의견을 모아주시길 바란다”며 “평생학습 장학금을 신속히 지급할 수 있도록 시민의 충분한 의견 수렴과 필요한 행정 절차 진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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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취약계층 아토피·천식 질환 환아 지원한다
부천시청
[피디언] 부천시는 알레르기 질환의 중증 질환 이행을 막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취약계층 알레르기 질환 환아의 보습제와 의료비를 지원한다.
이는 생활 환경의 변화로 알레르기 비염, 아토피 피부염, 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을 악화시키는 요인이 늘어나는 상황에 최근 극심한 미세먼지까지 더해져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됐기 때문이다.
특히 알레르기 질환은 소아기 때 적절한 치료가 지연되거나 치료 기회를 상실하게 되면 성인기 질환으로 이행될 가능성이 높아 진행 과정을 조기에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원 대상은 부천시 거주 수급자 및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 가구의 알레르기 질환을 가진 만 15세 이하 아동이다.
아토피피부염, 천식, 알레르기비염으로 진단받은 아동에는 보습제 분기 2통, 연 30만원 이내에서 의료비를 지원한다.
이외에도 부천시는 지역사회 중심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환경 조성을 위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를 2020년 기준 61개소를 운영 중이며 다양한 예방 관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홍보 사업을 추진 중이다.
김은옥 소사보건소장은 “알레르기 걱정 없는 밝고 건강한 부천시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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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마을공동체 활동매니저 운영
부천시, 마을공동체 활동매니저 운영
[피디언] 부천시는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 사업의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을공동체 활동매니저’를 운영한다.
‘활동매니저’는 신규 공동체 참여자가 공모 사업을 원활히 계획·실행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상담과 컨설팅을 지원하고 마을공동체 행사를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해 활동가 네트워크를 돕는 역할을 한다.
2021년 활동 인원은 지역 내 다년간 마을공동체 경력이 있는 활동가 5명이다.
이들은 지난 2월 아카이브 및 행정문서의 이해 활동매니저의 역할과 자세 비대면 기술 활용 마을활동 기법 스마트 워크 내용 등 활동매니저에게 필요한 소양과 기술을 배우며 역량을 강화했다.
특히 올해에는 경기도 시군 공동체 기반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마을공동체 지원 활동가’ 1명이 신규 채용됐다.
이 활동가는 마을공동체 지원센터에 배치되어 공동체 네트워크 조력자, 마을공동체 활동 아카이빙, 공모사업권 외 공동체 탐색 및 지원 등 중간지원조직 매니저의 역할을 하게 된다.
석상균 자치분권과장은 “다양한 역량을 가진 마을활동가가 사업을 운영하며 축적된 경험과 필요한 행정 사항을 신규 마을활동가에게 알려주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된 활동가 네트워크가 주민 역량 성장과 마을공동체 사업 활성화로 이어져 행복한 부천시만의 마을이 만들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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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치매안심센터, 디딤병원과 치매조기검진 협약
부천시청
[피디언] 부천시·소사·오정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월 디딤병원과 치매검진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추가로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치매안심센터는 기존 15개소에 이번 협약으로 1개소를 더해 총 16개 의료기관과 협력해 치매조기검진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치매검진사업은 지역 내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선별검사와 진단검사를 무료로 실시한 후 치매로 진단되면 협약병원과 연계해 원인 규명을 위한 진단의학검사, 뇌영상촬영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선숙 부천시 치매안심센터장은 “협약병원의 확대로 어르신들의 생활권에 따라 병원 선택을 다양화하고 치매환자의 조기 발견과 치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치매검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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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해빙기 대비 대형 건축 현장 합동 안전점검
부천시, 해빙기 대비 대형 건축 현장 합동 안전점검
[피디언] 부천시 주택국에서는 해빙기를 맞아 전문가와 함께 3월 말까지 대형 공사현장 등 지하굴토현장 약 40개소를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점검 및 코로나19 점검을 병행한다.
해빙기는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계절의 전환기로 지반이 얼고 녹는 것이 반복되며 땅이 머금고 있는 수분량 증가로 지반이 침하하며 구조를 약화시켜 관련 안전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시기다.
이에 부천시 주택국에서는 5개 반 약 40여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관내 건축사와 함께 공사 현장을 꼼꼼히 살필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 대상은 공사장 및 주변 침하·변형, 지하 흙막이 구조물 균열, 낙하물 방지막 및 작업발판 안전성, 감리자·현장 대리인 상주 여부 등이다.
위험 징후가 발견된 현장에는 응급조치,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가 이뤄진다.
특히 해빙기 기간에는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위험 기간 24시간 상황 보고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주민신고 채널도 항상 개방할 방침이다.
한상휘 주택국장은 "이번 점검에서 문제점을 발견하면 원칙적으로 즉시 조치해 사망자가 발생하는 안타까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겠다”며 “시민들도 생활공간 주변 해빙기 위험요소에 더욱 관심을 두고 이상 징후 발견 시 가까운 동사무소나 건축허가과로 즉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