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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문산보건지소, 상반기 비대면 모자보건교실 운영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 문산보건지소는 ‘2021년 상반기 임산부 건강교실’을 3월부터 모성과 영유아의 감염을 예방하고 건강 증진을 위해 전면 비대면으로 운영한다.
이번 임산부 건강교실은 파주시 지역 임산부를 대상으로 임신 중 건강관리부터 출산·산후조리에 도움을 주는 ‘출산준비교실’, 임산부 및 영유아 ‘요가교실’, ‘출산용품 만들기’ 등으로 구성돼 있다.
파주시에 거주하는 임산부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전화로 선착순 모집한다.
출산준비교실과 요가교실은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진행하며 전문 강사와의 양방향 소통을 통해 궁금한 내용을 질의하고 응답하는 시간도 갖는다.
출산용품 만들기는 네이버 카페 ‘파주시보건소 행복맘교실’을 통해 동영상 강의가 제공된다.
다양한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어 모성과 영유아의 건강 증진 및 건강한 출산·양육에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명례 파주시 문산보건지소장은 “저출산, 고령화 사회에 비대면 건강교실 진행을 통해 임산부의 심리적 안정과 자신감을 북돋고 건강한 임신, 출산에 도움을 주기 위한 다양한 건강교실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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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코로나19 대응 어린이집 방역 전수점검 실시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어린이집 신학기를 맞아 오는 12일까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 전수점검을 진행한다.
파주시의 전체 어린이집 411개소에서 자체 방역점검을 진행하며 이 중 41개소에 대해서는 어린이집 유형별 대상으로 감염예방 관리 대응지침 이행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시는 현장점검 시 발열체크, 손 소독,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고 보육교직원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육실에는 출입하지 않고 점검하고 있다.
주요 점검사항은 비상연락체계 구축상태 감염관리책임자지정여부 일일건강상태 확인 감염병 예방 관리 교육 수행 접촉 최소화 조치 실시여부 매일 소독 실시여부 방역물품 비치현황 등이다.
김지숙 파주시 보육청소년과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신학기를 맞아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영유아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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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위탁운영자 모집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오는 26일까지 파주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위탁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
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인가족 상담·사례관리, 장애인가족 역량강화지원, 장애인식개선 사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법인의 정관 상 목적사업 및 주요사업이 장애인복지사업에 적합한 비영리법인 또는 장애인 관련단체며 위탁기간은 협약일로부터 3년이다.
단, 최근 5년 이내에 비리 또는 부실운영으로 국가 또는 지자체로부터 수탁 운영 취소 및 해지 처분을 받거나 각종 법령 위반으로 처벌을 받은 법인은 신청할 수 없다.
제출서류는 수탁운영신청서 법인 일반현황 및 재산 현황, 법인의 최근 운영실적, 복지시설 운영현황 및 운영실적, 법인 대표자 및 시설장의 이력서 등이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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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제12회 파주시 예쁜 간판 공모전 개최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도시 경관 조성에 기여할 수 있는 옥외광고물 발굴을 위한 제12회 파주시 예쁜 간판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파주시 옥외광고물의 수준향상과 바람직한 광고문화 정착을 위해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3월 중 공고 6월 30일까지는 작품 접수, 9월에는 수상작을 선정해 시상하고 전시회를 개최 할 예정이다.
공모분야는 아이디어의 꿈을 펼칠 수 있는 창작 간판 부문과 친밀감과 소통을 할 수 있는 설치된 간판 부문의 옥외광고물이다.
창작 간판 부문에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설치된 간판 부문에는 점포주, 옥외광고사업자, 광고물디자이너가 참가 할 수 있다.
수상작은 옥외광고심의위원회의 심사 후 파주시장상 9점을 선정하고 총상금 500만원을 시상할 예정이다.
지난 2010년부터 시작한 파주시 예쁜 간판 공모전은 11회 동안 응모작 991점 참여, 196점의 작품이 상을 받았다.
수상작은 파주시 간판개선사업 등 공익 목적에 활용되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경관 향상에 기여해 왔다.
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도시경관과 광고물계획팀에 문의하면 된다.
김찬호 파주시 도시경관과장은 “예쁜 간판 공모전이 파주시의 특색이 담긴 창의적인 간판디자인을 발굴, 개발해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파주시 옥외광고물 수준향상과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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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근로자 보건증진을 위한 보건관리 실시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2021년 1월부터 매월 근로자 보건증진을 위한 보건관리를 실시한다.
이는 ‘산업안전보건법’ 상 노무를 제공하는 자의 안전보건을 유지, 증진하기 위함이다.
시는 보건관리지정기관과 보건관리 위탁계약을 체결했으며 이에 따라 보건인력이 근로자가 있는 현장을 찾아간다.
최근 산업현장은 고도화 및 구조화, 복잡화 및 집적화 등 새로운 유해인자의 발생과 환경적인 요인으로 직업병이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파주시는 복잡화 된 근로자의 업무환경으로 발생될 수 있는 직업병을 예방하기 위해 월 2회 찾아가는 보건관리를 시행한다.
또한, 하절기 사망사고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질식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밀폐 공간에서의 작업으로 인한 건강장해의 예방조치도 시행할 예정이다.
이종춘 파주시 자치행정국장은 “근로자 보건증진을 위한 찾아가는 보건관리를 통해 작은 노력으로 근로자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쾌적한 사업장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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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산지·농지 전용부담금 계산기 공개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시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산지·농지 전용부담금 계산기’를 개발해 공개했다.
이 계산기를 이용하면, 산지 및 농지의 전용부담금을 포함한 인·허가 진행과정에서 납부해야하는 법정 부담금 5종을 통합해 부담해야 하는 비용을 미리 알 수 있다.
산지·농지 전용부담금 계산기는 2021년 파주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내 업무 개선’ 공모에 제출된 아이디어다.
산지 및 농지를 다른 용도로 전용하고자 하면 관련 법률에서 규정하는 전용부담금을 납부해야 한다.
이 전용부담금은 전체 인허가 부담금 중 약 70%를 차지할 만큼 큰 금액이다.
전용부담금의 계산 방법 및 단가 등은 매년 소관 법률을 담당하는 중앙부처가 고시하고 있지만 시민들이 이를 일일이 확인해 계산하기는 어렵다.
파주시는 인허가 진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전용부담금을 포함한 경기도 지역개발채권 매입 금액, 면허세 등 5종의 부담금을 통합한 금액을 예상할 수 있도록 계산기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시는 계산기 프로그램을 최초로 공개하는 만큼, 부족한 점은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종래 파주시 산림농지과장은 ”계산기 프로그램이 시민들이 산림농지 분야에서 가장 궁금해 하는 허가 후 내야하는 세금에 대한 물음에 속 시원한 대답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또한 산지 및 농지 전용부담금을 미리 알 수 있어 민원인의 사업계획 수립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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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외국인 근로자 코로나19 선제검사 총력
파주시 외국인 근로자 코로나19 선제검사 총력
[피디언] 파주시 이동형 선별검사소가 3월 2일부터 외국인근로자 밀집지역을 찾아가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이는 최근 외국인근로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는 엄중한 상황에서 선제적인 검사로 지역사회 내 확산을 차단하기 위함이다.
기업체에서는 외국인근로자들의 검사기간 동안, 업무공백을 우려하고 불법체류 외국인근로자가 있는 기업체의 경우 불이익을 걱정하는 등 검사에 대한 애로사항을 호소해왔다.
시는 즉시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동형 선별검사소를 운영하고 불법체류 근로자의 검사 기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불법체류 통보의무 면제 제도를 적극 홍보해, 많은 외국인 기업체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외국인근로자는 이동형 선별검사소에서 누구나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불법체류 외국인도 비자 확인 없이 검사 받을 수 있으며 출입국·외국인 관서 등으로 인적사항이 통보되지 않고 단속이 유예된다.
한편 지난 3일과 4일 양일간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한 이동형 선별검사소를 통해 113개사, 722건의 검사를 진행했고 검사결과는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
시는 파평면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순회할 계획이며 이동형 선별검사소 방문일정은 파주시 기업지원과에 문의하면 된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이동형 선별검사소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코로나19 집단감염이 확산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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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광적도서관 앞 임시선별검사소‘장사진’… 외국인 대상 선제검사 실시
양주시, 광적도서관 앞 임시선별검사소‘장사진’… 외국인 대상 선제검사 실시
[피디언] 광적도서관 앞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서 있다.
양주시는 오는 12일까지 경신공업지구, 데모시공단, 보메기공단 등 공단에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 총 1,500여명을 대상으로 선제적 진단검사를 실시하며 8일 오후 1시 기준 198명이 검사를 받았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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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소상공인 코로나19 극복통장’ 뜨거운 반응‥두달도 안돼 500억원 지원
‘경기 소상공인 코로나19 극복통장’ 뜨거운 반응‥두달도 안돼 500억원 지원
[피디언] 경기도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자 시행한 ‘경기 소상공인 코로나19 극복통장’이 사업 시행 두 달도 안 돼 무려 500억원을 지원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9일 도에 따르면, 이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한 영세소상공인 및 사회적약자의 자금회전력 및 유동성을 확보해 재난을 극복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실어주고자 민선7기 경기도가 올해 1월부터 전국 지자체 최초로 도입·추진하는 새로운 경제방역대책이다.
신용등급이 낮아 제1금융권 이용이 어렵거나 고금리사채로 고통 받는 소상공인에게 보증료 없이 무담보로 저금리 대출을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2,000억원으로 지난 1월 11월부터 사업을 시행한지 7주 만에 현재까지 총 5,029개 소상공인 사업자에게 약 500억원을 지원했다.
코로나19발 경기침체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신용등급이 낮아 제1금융권 이용에 제한을 받거나 고리이자에 부담을 느껴 대출을 받지 못했던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는 것이 도의 분석이다.
‘경기 소상공인 코로나19 극복통장’은 경기도와 협약을 맺은 ‘NH농협은행’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은 도내 소상공인 중 대표자가 저신용자, 저소득자의 80%), 사회적약자, 북한이탈주민, 장애인,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다둥이가정,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고금리 금융 이용자, 청년재창업자)이다.
대출한도는 1,000만원이며 연 2%대의 저금리로 지원받을 수 있다.
보증료는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경기도가 전액 지원한다.
대출기간은 최초 1년으로 상환으로 인한 심리적 부담을 덜게 하고자 대출기간을 1년 단위로 총 4회까지 연장, 최장 5년까지 보증료를 전액 면제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재명 지사는 지난해 12월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지금 가장 어려운 분들이 소상공인 자영업자다.
이분들이야말로 국가 발권력에 의한 자금융통이 절실하지만 신용등급이 낮다는 이유로 제1금융권 이용에 제한을 받거나 고리이자를 강요당하기도 한다”며 “경기도가 저신용·저소득 소상공인에게 작은 힘이라도 되고자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모두 힘든 시기지만 이 또한 지나갈 것이다 힘내서 위기를 돌파해 나가자”고 밝힌 바 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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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주의와 경제개발·평화정착 어우러진 ‘경기도형 평화 ODA’ 본격 시동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가 올해부터 인도주의와 경제개발, 평화정착이 한데 어우러진 새로운 방식의 공적개발원조 정책을 추진한다.
도는 지난 2003년부터 지방정부 차원에서 펼쳐온 활발한 국제개발협력 사업성과를 바탕으로 ‘경기도형 평화 공적개발원조 모델’을 수립, 관련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공적개발원조’는 통상 중앙·지방정부와 같은 공적기관이 개발도상국의 경제발전이나 복지증진을 돕기 위해 개도국 정부나 지역 또는 국제기구에 제공하는 자금, 기술협력 등 인도주의적 지원을 의미한다.
경기도형 평화 ODA는 이러한 지원에 그치지 않고 인도주의적 사업을 기반으로 수원국의 경제사회적 개발을 촉진함으로써 궁극적으로 평화가 확산·정착되는 기반을 조성한다는 점에서 일반 ODA와 차별화된다는 것이 경기도 측 설명이다.
또한 공적기관의 일방적 지원에 그치지 않고 민간의 역량 강화와 사업주체 간 협력 극대화를 모색한다는 점에서도 기존의 ODA와 차별 점을 뒀다.
특히 경제개발협력기구 개발원조위원회에서 권고한 ‘HDP Nexus’ 모델에 부합하는 한국 최초의 지방정부 ODA 사업이라는 점에서 국제개발협력 분야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더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 타 지방정부들에게 새로운 ODA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국제개발협력 분야에서 역내 지방정부들을 선도하고 지방정부들 간 협력을 증진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형 평화 ODA의 5대 중점추진방향은 아태지역 평화 ODA 플랫폼 구축을 통한 지방정부 차원의 평화 ODA 개념 정립, 사업 추진체계 개선을 통한 수탁기관 역량 강화 및 선발절차 고도화, 성과관리 개선 및 강화로 사업 효과 극대화 및 지속가능 발전 도모, 도민 참여 확대를 통한 글로벌 인적 교류 활성화 및 국제사회 지지기반 확대, ODA 국가별 전략수립에 따른 신북방·신남방 대표국 키르기스스탄·베트남 집중 지원이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올해 국제개발협력 예산을 26억원으로 확정, 키르기스스탄, 베트남 등 9개국을 대상으로 지뢰제거·국제산림협력 등 26개 사업을 추진한다.
‘2021년 제1차 경기도 국제개발협력사업’의 수탁기관을 이달 17일까지 공모하는 것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노주희 경기국제평화센터장은 “경기도는 2021년을 경기도형 평화 ODA 사업의 원년으로 정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 지방정부 차원의 평화 이니셔티브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