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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파주시에 감사패 전달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파주시에 감사패 전달
[피디언] 최종환 파주시장이 2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로부터 사회공헌 부문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파주시를 방문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서북봉사관 최기환 관장, 적십자봉사회 파주지구협의회 윤유묵 회장 및 회원들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 등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적십자 인도주의 운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최종환 시장님께 이 감사패를 드린다”고 말했다.
적십자봉사회 파주지구협의회는 사랑의 밑반찬 나눔 사업, 희망풍차 결연세대 구호품 전달, 사랑의 헌혈 활동 등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이에 파주시는 원활한 적십자 활동을 위한 사무실 임차, 적십자회비 모금 지원, 기부물품 전달 등 적십자의 재원조성 활성화 및 적십자 봉사활동에 아낌없는 행정적 지원을 해오고 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연대와 협력의 공동체 정신으로 지역민들을 위해 묵묵히 봉사하고 계신 적십자봉사회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위한 실천과 시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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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IoT 공공서비스 경기도 거점센터 설계공모 당선작 발표
안양시, IoT 공공서비스 경기도 거점센터 설계공모 당선작 발표
[피디언] 안양시는 안전, 교통, 환경, 복지 등을 통합관리 할 IoT 공공서비스 경기도 거점센터의 건립공사 설계공모 당선작으로‘Think Box’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당선작‘Think Box’는 에이플러스 건축사사무소가 설계한 작품이다.
‘Think Box’는 어두운 밤을 안전하게 밝혀주는 청사초롱의 불빛처럼 시민들에게 정보를 공유하고 수집하고 생각하는 공공서비스 공간을 제안했다.
특히 용도에 따른 기능적 배치, 시설별 공간이용의 편의성 우수하다는 심사평을 받았다.
시는 동안구청의 쉼터공간에 IoT 공공서비스 경기도 거점센터를 증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백억원을 들여 내년 1월중 착공해 2년 후인 2023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한다.
시설규모는 연면적 6천㎡의 지하 1층 지상 4층 건물로 지어지며 안전·교통·환경·복지 등을 통합관리하는 IoT 공공서비스 거점센터를 구축하게 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시청사의 고질적인 공간 부족문제를 해결하고 우리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道 광역 센터로 확대 발전시켜 지속 가능한 스마트시티 인프라를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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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주인없는 노후·위험간판 정비 사업 추진…안전한 거리 조성
구리시, 주인없는 노후·위험간판 정비 사업 추진…안전한 거리 조성
[피디언] 구리시는 3월부터 오는 7월까지 방치된 노후·위험 간판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깨끗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인없는 노후·위험 간판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노호화된 간판이 주인 없이 방치되어 도시경관을 헤침은 물론 태풍 등으로 인한 간판 추락 예방과 시민 안전 위험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매년 진행하고 있다.
정비 대상은 폐업, 사업장 이전 등으로 대로변과 이면도로에 장기간 무단 방치된 간판과 노후 훼손이 심각해 추락 사고 등 안전상 문제가 있는 위험 간판으로 철거 신청은 간판이 설치된 건물의 건물주나 관리자가 시청 도시재생과 광고물관리팀에 철거 동의서를 제출하면 되며 신청기간은 4월 30일까지이다.
철거 신청이 접수된 간판은 현장 확인을 통해 노후도와 위험성을 감안한 우선 순위에 따라 철거 대상이 확정되고 6월 말까지 철거를 완료해 풍수해 등의 자연재난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도시 미관을 해치고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노후·위험 간판을 정비해 깨끗하고 안전한 구리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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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시립 갈매 어린이집 이전 … 2일 개원
구리시, 시립 갈매 어린이집 이전 … 2일 개원
[피디언] 구리시는 시립 갈매 어린이집이 담터지역에서 성은교회 1층으로 3월 2일 이전해 개원했다고 밝혔다.
시립 갈매 어린이집은 2008년 12월 최초 개원해 운영 중이었으나 구리 갈매역세권 개발 진행으로 인한 아동들의 안전과 이동권을 확보하기 위해 갈매동 내 현 부지로 조기 이전하게 됐다.
새로 이전 개원한 어린이집은 총 면적 274㎡, 지상 1층 규모, 정원 49명으로 사업비 약 1억원을 들여 이용하는 아동들의 안전과 쾌적한 보육환경 조성에 중점을 뒀다.
2020~2021년 연속 열린 어린이집으로 선정되는 등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은 시립갈매 어린이집은 이전 개원과 함께 야간 연장 보육, 장애 통합 보육 등 취약 보육 서비스 제공 수요 조사를 통한 맞춤형 보육 서비스 제공도 계획하고 있어 갈매동 지역의 공보육의 질을 높여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이번 이전 개원은 부모가 아동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으며 앞으로도 아동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리시는 2019년 9월 시립 인창 어린이집 확장 이전 개원과 시간제 보육 서비스 실시, 2020년 3월 시립 수택 어린이집 개원, 11월 시립 어반포레 어린이집을 개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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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 한국도로공사 사장 면담…교통소음 대책 수립 요청
안승남 구리시장, 한국도로공사 사장 면담…교통소음 대책 수립 요청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 2월 26일 오전 관계 공무원을 대동한 안승남 시장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한국도로공사 서울업무지원센터를 찾아 김진숙 한국도로공사 사장과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07년 수도권제1순환선이 완전 개통된 후 최초 성사된 기관장 면담으로 그간 이 고속도로변 아파트에서 교통소음이 ‘소음진동관리법’이 제시하는 법적 기준치를 초과한다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시가 방음터널 설치 등 소음저감 대책 마련을 도로공사 측에 요구했으나 별다른 진척을 보이지 못했었다.
이 자리에서 안승남 구리시장은 시민들이 장기간 심각한 교통소음에 시달리고 있지만 고속도로 관리주체가 한국도로공사이고 공직선거법 등의 제약으로 시가 직접 취할 수 있는 마땅한 대책이 없어 불가피하게 김진숙 한국도로공사 사장을 찾아오게 됐다면서 “지난 2007년 수도권 제1순환선이 완전 개통된 후 구리시 통과 구간 교통 통행량이 지난 2002년 대비 270% 이상 증가됐다는 심각한 상황 변화를 직시하고 이에 맞춘 소음저감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김진숙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고속도로 소음을 저감하기 위해 우선 노후한 방음벽이 현재 제 기능을 하고 있는지부터 점검하고 이외에도 소음을 법적 기준치 이내로 저감시킬 수 있는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방안이 있는지 적극적으로 찾을 것"이라고 답했다.
또한 안승남 구리시장은 구리시가 한국도로공사로 건의한 고속도로 하부 보행통로 및 주변공간 환경개선 사업을 공사가 실시하겠다는 공문을 받았다며 한국도로공사 사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면담을 마치면서 안승남 구리시장은 “이번 한국도로공사 사장과의 면담을 통해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교통소음 증가의 원인은 270%에 달하는 교통량 증가에 따른 것으로 이에 따른 새로운 소음저감 대책이 필요하다는 점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한 것은 큰 성과이며 앞으로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시민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안승남 구리시장은 현재 공사 중인 제29호선 구리~안성 고속도로 한강 횡단교량이 구리시 지역 정체성이 반영된 ‘구리대교’로 명명될 수 있도록 지명위원회에 의견을 전달해 줄 것을 건의하면서 해당 구간 한강의 대부분이 구리시 관할이고 이전에 제100호선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한강 횡단교량이 ‘강동대교’로 명명되었기 때문에 지역 형평성을 고려해 이번엔 ‘구리대교’라 명명해야 한다는 이유를 덧붙여 설명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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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 그린뉴딜 선도 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 확대 설치 운영
안승남 구리시장, 그린뉴딜 선도 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 확대 설치 운영
[피디언] 구리시는 3월 2일부터 하수처리장에서 깨끗하게 정화된 재이용수를 도로 청소와 공사장 살수용수, 조경용수 등으로 재사용할 수 있도록 도로자동청소시스템 설치사업과 ECO 스마트 하수처리수 재이용사업을 추진한다.
하수처리수 재이용사업은 하수를 최첨단 분리막 공법으로 정화한 물을 재사용하는 것으로 중앙분리대 하부 표지병 분사노즐에서 물을 분사해 도로를 청소하는 도로자동청소시스템을 통해 활용되고 있다.
대기질 개선, 미세먼저 저감과 폭염시 도로 표면온도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
시는 경춘로와 산마루로에 도로자동청소시스템을 설치해 운영 중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갈매중앙로 1.4km 구간에도 설치해 3월 중 시범 운영 예정이다.
3월 2일부터는 벌말로 검배로 왕숙교 구간에도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공공 청소차 및 공사장 살수용수, 조경용수 등 재이용수를 필요로 하는 시민들에게 공급하는 ECO 스마트 하수처리수 재이용사업도 진행한다.
재이용수 공급기는 갈매중앙공원 주차장 입구 등 시내 주요 지점 6곳에 설치될 예정으로 일반 시민들도 쉽게 공급받을 수 있다.
재이용수 공급기는 셀프주유소의 주유기처럼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일정 금액의 요금을 지불해야 하며 요금은 카드로도 지불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시민들이 사용한 물을 깨끗하게 정화해 다시 쓰는 것은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폭염시 열섬현상을 완화하는 등 대기 환경을 개선하는 큰 효과가 있다”며 “하수를 처리해 재이용하는 친환경 물순환 체계를 확립해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는 그린뉴딜 환경을 선도적으로 만들어 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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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수원시립공연단 예술감독으로 구태환 교수 위촉
수원시, 수원시립공연단 예술감독으로 구태환 교수 위촉
[피디언] 수원시가 구태환 인천대학교 공연예술학과 교수를 수원시립공연단 예술감독으로 위촉했다.
임기는 2년이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2일 집무실에서 구태환 예술감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구태환 신임 예술감독은 수원시립공연단을 지휘하게 된다.
서울예술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오클라호마대학교에서 예술학 학·석사 학위를 취득한 구태환 예술감독은 ‘극단 수’ 대표를 역임했다.
인천대 교수, 국립극장 진흥재단 이사로 재임하고 있다.
‘넓은 하늘의 무지개를 보면 내 마음은 춤춘다’·‘마트료시카’·‘좋은이웃’, ‘신의 손을 빌린 남자’, ‘끌 수 없는 불꽃’, ‘카프카의 성’·‘가족’ 등을 연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제10회 대한민국 국회대상 올해의 연극상, 한국연극예술학회 우수논문상, 2020 제41회 서울연극제 대상 등을 받았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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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PM, 안전·효율적인 미래 교통수단으로 만들자” 민관협력체계 구축
이재명 “PM, 안전·효율적인 미래 교통수단으로 만들자” 민관협력체계 구축
[피디언] ‘개인형 이동수단’의 안전이용 환경조성과 올바른 이용문화 확산을 위한 경기도 차원의 민관 협력체계가 만들어졌다.
이재명 지사는 2일 오후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 곽상욱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 김원준 경기도남부경찰청장, 우종수 경기도북부경찰청장,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PM공유사업자 13개사와 이 같은 내용의 ‘개인형이동수단의 안전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한 관계기관·PM공유업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수단의 이용활성화를 도모하고 안전·편리한 이용환경을 조성하고자 지난해 12월 발표한 ‘안전하고 편리한 개인형 이동수단 이용환경 조성을 위한 경기도 추진전략’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후속조치의 일환이다.
협약기관들은 안전이용 문화의 체계적 정착·확산과 신교통수단으로서의 PM이 연착륙되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우선 도는 ‘편의·안전을 고려한 PM주행도로 조성 및 안전이용지침 마련 및 배포’, ‘시범지구 선정 및 전용 주차장 조성지원’, ‘주차장 표준디자인 및 실시설계 가이드라인 제작·보급’, ‘안전홍보 컨텐츠 제작·보급 및 교육’ 등 전체적인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각 시군은 ‘PM 이용 자전거도로 조성’, ‘안전시설 정비’, ‘PM 전용주차장 설치 및 관리’ 등을 담당하고 도 교육청은 학생 대상 안전교육 실시와 안전 홍보자료 보급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남·북부경찰청은 위법행위에 대한 계도 및 단속에 주력하고 도로교통공단은 PM운행현황 및 안전사고 관련 연구결과를 유관기관과 공유하는 것은 물론, 관련 교육자료를 개발·보급하는데 힘쓰게 된다.
공유사업자들은 강화된 도로교통법을 시행하는 5월 전까지 원동기면허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에 한해서만 PM을 대여하기로 약속했다.
아울러 이용자 보호 요건 갖춘 보험 가입, 가이드라인에 따른 구역 내 기기 반납 유도, 공유PM플랫폼에 안전홍보영상 및 전용주차장 위치 표출을 통한 안전이용 문화 확산 등에도 협력한다.
향후 도는 협약기관들이 참여하는 ‘PM안전협의회’를 구성·운영해 협약에서 정한 사업들이 계획대록 추진되도록 힘쓸 방침이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그간 전통적 의미로 자동차가 수송의 중심수단이었다면 이제는 기술혁명에 맞춰 개인형 이동수단이 대세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도심 교통난 해결과 사람들의 삶을 조금 더 쾌적하게 만드는 수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 개인형 이동수단과 관련한 안전사고를 최대한 막고 우리가 합의한 규칙을 어기지 않도록 예방하고 제재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긴밀한 협의를 통해 미리미리 준비해서 안전하고 효율적인 수송수단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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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자립은 사회전체의 책임”
“취약계층 자립은 사회전체의 책임”
[피디언] “고통스러운 시간을 견뎌내고 있는 많은 분들이 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를 통해 희망을 얻고 재기를 꿈꾸게 되시길 소망한다”방재율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은 2일 남양주종합재가센터 강당에서 열린 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남양주지역센터 개소식에 참석했다.
방재율 위원장은“복잡 다양한 현대사회에서는 본인의 의지와 무관하게 경제적 취약계층으로 내몰리거나 한 순간에 어려운 상황에 빠져 고통스럽게 살아가는 분들이 많다.
특히 최근에는 코로나 19 사태가 몰고 온 실직으로 임시직, 일용직, 영세 자영업자 등 취약계층의 경제적 고통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며“취약계층의 자립은 개인만의 책임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고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한 우리 사회 전체의 책임이자 의무이다”고 말했다.
이어 방재율 위원장은“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와 남양주지역센터가 채무 문제로 고통받는 분들에게 언제든 활짝 문이 열려 있기를 바라며 경제적 취약계층에게 믿을 수 있는 언덕과 든든한 친구 같은 존재가 되어주시길 당부드린다.
아울러 채무조정 등 상담서비스 외에도 지역사회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도 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가 경제적 고통에 처한 도민들에게 등대와 같은 존재로서 도민 복지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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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분 의원, 램지어 교수 규탄 및 미쓰비시 불매운동 강력 촉구
박옥분 의원, 램지어 교수 규탄 및 미쓰비시 불매운동 강력 촉구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박옥분 의원은 2일 경기도의회 소녀상 앞에서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를 매춘부로 규정한 존 마크 램지어 교수를 학자에게 요구되는 공정성 및 책임성을 상실했다며 규탄하고 미쓰비시 불매운동 전개 필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여성의 인권 신장을 위해 다방면의 활동을 해온, 경기도의회 여성대표주자인 박옥분 의원은 “반인도적인 불법행위의 희생자인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를 매춘부로 규정한 마크 램지어 교수의 역사 왜곡 사태는 여성 인권을 유린하였을 뿐 아니라 공정성과 책임성 및 역사성을 담보해야 하는 학자로서의 자질에 손상을 입혔다”고 강력히 규탄했다.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를 매춘부로 규정하였을 뿐 아니라, 본인의 의사에 반해 모집됐다는 사실을 왜곡한 채 자신의 의지로 위안부에 합류했다는 주장을 담은 최근 발표된 램지어 논문은 발표 이래, 연일 논문이 허위임을 밝히는 반박 성명 및 비판들이 잇따르고 있다.
하버드대 미쓰비시 일본법학 교수인 그는 이전에도 일본 오키나와현 미국기지 반대 주민들에 대해 일본 극우 진영의 주장을 그대로 인용해 비방하는 논문을 쓴 전력이 있는 것으로 드러나, 미쓰비시의 후원을 받아 역사를 왜곡하고 일본 극우 진영을 대변하는 논문을 쓴다는 의혹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이에 박옥분 의원은 램지어 교수가 대표적 전범기업인 미쓰비시가 하버드대에 조성한 기금으로 임용돼 직함이 '미쓰비시 일본 법률 연구 교수'란 점을 지적하며 “미쓰비시 제품을 소비하는 것은, 미쓰비시 회사가 부여한 교수직을 차지한 램지어 교수의 터무니없고 모욕적인 주장을 암묵적으로 지지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생각되므로 미쓰비시 불매운동을 전개해야 한다” 며제2의 NO JAPAN 운동의 필요성에 대해 언급하고 미쓰비시 불매운동을 적극 촉구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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