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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2021년 우수음식점 신청 안내
부천시, 2021년 우수음식점 신청 안내
[피디언] 부천시는 외식업소 육성을 통해 음식문화 활성화 및 지역경제에 기여하고자 2021년 3월 31일까지 ‘우수음식점 지정’신청을 받는다.
시는 음식점 위생 상태를 객관적으로 평가해 소비자 선택권을 보장하고 식중독 예방에 기여하고자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중점 추진하는 한편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중 희망업소에 한해서 ‘부천맛집’을 지정할 방침이다.
우수업소에는 인증표지판과 위생방역 물품이 지원되고 식품진흥기금 융자 지원 신청 자격, 각종 홍보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모집 내용은 아래와 같다.
위생등급제 지정은 신청 후 60일 이내 평가결과에 따라 인증이 가능하며 연중 상시 신청평가가 가능하다.
부천맛집은 3월 신청 후 4월 서류심사, 5~8월 전문가 맛위생 현장심사, 9월 부천시외식업소육성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정 예정이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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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청년의 안정된 삶을 위한 토대 마련
부천시청
[피디언] 부천시가 청년들의 안정된 삶과 꿈을 지원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2021년 부천시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청년공감도시 부천을 만들기 위한 ‘청년정책 시행계획’은 4개 핵심 전략 분야와 36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돼있으며 총 180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4개 핵심분야에는 청년지원 기반조성 청년설자리 확대 참여확대와 문화활동강화 안정된 삶 지원이 해당한다.
세부 과제로는 부천청년센터조성, 부천청년내일을 위해 일드림센터 취·창업 훈련 프로그램 운영 등이 있다.
한편 주요 추진 사항은 다음과 같다.
먼저 청년·신혼부부 등에게 ZERO주택 630세대를 공급해 주거 안정을 도모한다.
저소득층 청년에게는 청년희망키움통장, 청년저축계좌 등을 통해 목돈 마련 기회를 제공하며 만 24세 청년에게는 청년기본소득을 지원해 청년의 안정된 삶을 지원할 예정이다.
다음으로 코로나19 위기로 청년의 취업난이 가중됨에 따라 청년들이 변화하는 고용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디지털 관련 일 경험 제공 및 직무교육 사업도 지원한다.
이는 청년층의 고용시장 진입을 유도해 취업난을 해소하겠다는 취지다.
무엇보다 시는 청년의 삶을 응원하고 청년이 주도적으로 시정에 참여하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청년정책위원회, 청년정책협의체를 지난 2년간 운영해왔다.
청년정책협의체는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부천 청년 톡 서비스 동네 친구들’을 운영해 청년이 직접 청년정책을 홍보하고 같은 세대의 고민을 나누고 위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부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각종 청년정책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을 제안한다.
시는 더욱 실효성 높은 청년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관내 대학교, 경기도일자리재단 등 유관기관과 청년정책을 공유하고 네트워크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부천청년정책의 구심점 역할을 할‘부천청년센터’를 구)한국마사회 부천지사 건물인 원종빌딩 4층에 999㎡ 규모로 조성한다.
이를 통해 공유오피스, 회의실, 공유 부엌 등 청년들에게 필요한 시설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화복 아동청소년과장은 “청년이 단순한 중간세대에서 벗어나 현재와 미래의 당당한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지속 가능한 사업들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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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입양가정 지원 조례에 따라 입학준비금 지원
부천시청
[피디언] 부천시에서는 입양가정 지원 조례에 따라 대상자에게 입학준비금을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입양 신고일 기준으로 부천시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입양기관에서 아동을 입양한 가정이다.
초등학교 입학 시 20만원을, 중·고등학교 입학 시 50만원을 지급한다.
신청을 원할 경우 입학일 1개월 이내에 신청서와 입학을 증명하는 서류 등을 관할 행정복지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이후 30일 이내에 적격 여부를 검토해 입학준비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박화복 아동청소년과장은 “앞으로도 입양 장려와 입양아동의 권익 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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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납세자의 날 기념 모범납세자 선정
부천시, 납세자의 날 기념 모범납세자 선정
[피디언] 부천시는 3월 3일‘제55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개인 12명과 법인 13개 업체를 ‘2021년 부천시 모범납세자’로 선정했다.
부천시는 2011년부터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과 성실납세자에 대한 자긍심 고취를 위해 ‘부천시 모범납세자 선정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해 시행하고 있다.
모범납세자는 지방세 체납이 없고 최근 3년 이상 계속해 연간 3건 이상의 지방세를 기한 내 납부한 납세자를 대상으로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한다.
특히 선정된 모범납세자에게는 선정 시점부터 세무조사 3년간 면제 징수유예에 따른 납세담보 1회 면제 공영주차장 1년간 무료 이용 시 금고를 통한 대출·예금 금리 우대 주요 문화행사 초대 법인의 경우 모법납세법인 현판 제작 부착 등의 우대혜택이 주어진다.
우종선 세정과장은“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주신 납세자들께 감사드린다”며 “모범납세자가 우대받는 성숙한 납세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납세편의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납부해 주신 지방세는 우리 지역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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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적극행정 언제나 ON’실천 다짐
부천시,‘적극행정 언제나 ON’실천 다짐
[피디언] 부천시는 적극행정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일 적극행정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다짐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간부 공무원 외에 전 직원은 TV영상중계시스템 및 유튜브를 활용해 참여했다.
부천시 전 공무원은 이날 행사에서 창의·전문성 바탕 업무처리 불합리한 업무관행 타파 행정환경 변화에 선제적 대응 소극행정 혁파 적극행정 실천 등이 담긴 결의문을 선서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장덕천 부천시장은 “코로나19 및 급변하는 사회·경제적 변화에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적극행정이 절실하다”며 “소극행정에는 경각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공직자의 자세로 최선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지난 2월 부천시는 적극행정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종합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부천시는 적극행정 공직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의 변경 지침이 확정되는 대로 ‘2021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신속히 수립해 시민이 체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추진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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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폐기물 불법 처리 신고포상금제 운영
양주시, 폐기물 불법 처리 신고포상금제 운영
[피디언] 양주시는 폐기물 불법처리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폐기물 불법투기, 소각행위 신고포상금제를 운영한다.
신고포상금제는 폐기물 불법투기와 소각행위 등 위반행위를 신고해 불법행위자가 확정, 과태료 부과가 완료된 경우 1인당 월 40만원 이하의 범위에서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신고대상과 포상금은 휴대하고 있는 폐기물을 버리는 행위 비닐봉지, 천, 보자기 등을 이용해 폐기물을 버리는 행위 휴식·행락 중 발생한 폐기물을 수거하지 않는 행위 등이다.
또한, 생활폐기물·사업장폐기물 불법 소각행위 차량·손수레 등 별도 운전장비를 통해 폐기물을 버리는 행위 사업장폐기물을 버리는 행위도 지급한다.
신고자는 위반행위를 확인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위반행위자, 위반행위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영상, 사진 등을 첨부해 양주시 청소행정과나 이메일(nhj1362@korea.kr로 신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폐기물 불법투기, 소각행위 근절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감시와 참여가 절실하다”며 “허위나 익명으로 신고하거나 신고인과 피신고인 사이에 분쟁이 있는 경우 포상금 지급이 제한되는 만큼 신고 시 주의해달라”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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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토리근린공원 내‘아이누리놀이터’조성 추진
양주시, 토리근린공원 내‘아이누리놀이터’조성 추진
[피디언] 양주시는 광사동 소재 토리근린공원 내 아이누리놀이터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경기도형 어린이 상상놀이터의 공식 브랜드 명칭인 ‘아이누리놀이터’는 획일적이고 규격화된 시설물 위주였던 기존 어린이놀이터에 어린이들의 흥미와 상상력, 창의력 등을 키울 수 있는 새로운 놀이공간을 만들기 위해 도입된 신개념 놀이터다.
시는 도비 포함 총사업비 2억원을 투입,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광사동 683번지 일원에 1,300㎡ 규모로 아이누리놀이터를 조성 중이다.
부지 내에는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즐겁게 뛰어놀 수 있도록 유아놀이시설 4종이 포함된 모험놀이시설과 지형을 활용한 경사놀이터, 모래놀이터 등 다양한 놀이시설이 설치된다.
또한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운동기구, 의자 등을 배치하고 정서함양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조경수목과 다양한 초화류 등을 식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고읍지구 내 위치한 토리근린공원은 인근 주거지역과 접근성이 뛰어나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찾는 시민공원”이라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발달과 시민의 쉼 있는 휴식공간 제공을 위해 특색있는 놀이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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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올해 안심식당 91개소 신규 지정해 3백 곳으로 확대.
안양시, 올해 안심식당 91개소 신규 지정해 3백 곳으로 확대.
[피디언] 안양시가 올해‘안심식당’91개소를 신규 지정한다고 밝혔다.
안심식당은 글자그대로 고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음식업소 임을 인증하는 제도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방역 및 위생에 보다 철저를 기함에 있어 선제적 동참을 이끌어 내기 위함이다.
업소종사자의 마스크 착용을 기본으로 덜어먹기 도구를 비치하고 수저관리가 위생적이며 식사문화 개선에 동참하는 업소가 대상이다.
안심식당으로 지정되면 손소독제, 수저통합집 등 업소당 10만원 상당의 위생용품이 지원된다.
시는 지난해 209개소를 안심식당으로 지정한 가운데 올해 91개소를 추가하기로 하고 이달부터 선착순 신청을 받는다.
신청은 시청 또는 관할 구청에서 하면 된다.
안양시외식업지부에서도 신청을 받는다.
시는 신청업소를 대상으로 서류 및 현장심사를 벌여 매달 안심식당을 지정, 이를 인증하는 스티커를 배부해 부착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렇게 지정되는 안심식당 업주는 안심식당 요건 뿐 아니라 방역수칙도 잘 준수해야 한다.
시의 지도점검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지 않음이 적발될 경우 1차 경고에 이어 2차 에서는 안심식당 지정이 취소된다.
최대호 시장은 코로나19를 계기로 청결과 위생이 기본이 됐다며 음식점이 그 첫 사례로서 많은 동참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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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주민 고충사항 해결 위해 국토부 방문
조광한 남양주시장, 주민 고충사항 해결 위해 국토부 방문
[피디언] 남양주시가 ‘양정역세권 복합단지 개발사업’에 따른 원주민의 재정착률 제고를 위해 이주자택지 공급가격 기준을 정한 ‘도시개발업무지침’ 개정과 진건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사업 속행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했다.
지난 2일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변창흠 국토교통부장관과 김정희 주거복지정책관을 만나 양정역세권 이주자택지 및 진건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사업지구와 관련된 주민들의 고충을 전달하고 문제 해결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
양정역세권 이주자택지 공급 사업은 사업시행자인 LH가 원주민에게 조성원가에 공급하기로 약속하고 그동안 원활히 추진돼 왔으나 이후 LH가 감정가격으로 공급하도록 규정된 ‘도시개발업무지침’을 이유로 이주자택지를 감정가격으로 공급하겠다고 입장을 번복해 LH와 주민 간 이해 충돌이 발생하게 됐다.
이에 시는 양정역세권 이주자택지와 관련된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LH에 조성원가에 공급하기로 한 약속을 지킬 것을 강력히 요구해 왔으나 LH 측은 여전히 부정적인 입장을 표명하고 있어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국토교통부에 ‘도시개발업무지침’ 개정을 건의하게 됐다.
또한 시는 지난 2016년 4월부터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다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 결과 보류된 상태인 진건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사업에 대해서도 지구지정 지연으로 인한 주민피해를 방지하고 서민·중산층 주거안정 지원을 통한 수도권 전세난 해소 등 정부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사업 속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광한 시장은 “‘도시개발업무지침’ 부칙 개정을 통해 원주민의 재산상 피해를 줄이고 재정착을 도모해야 한다”며 “수도권 전세난 해소를 위해서라도 진건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사업의 속행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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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도 마음도 깨끗이 소독해드립니다
집도 마음도 깨끗이 소독해드립니다
[피디언] 안양시 비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코로나19 방역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방역지킴이로 변신했다.
지난 2월 24일 비산1동 협의체는 저소득 어르신이 거주하는 자택 세 곳의 안팎을 방역 소독하는 ‘찾아가는 방역지킴이’ 활동을 개시했다.
협의체는 각 가구를 방문해 현관문 바깥과 외부 계단을 비롯해, 사람의 손이 많이 닿는 가구 손잡이, 문고리, 스위치 등 집안 곳곳을 인체에 무해한 가정용 소독제로 소독했다.
아울러 방문한 각 가구에 이웃돕기 물품을 전달하고 복지 상담도 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고립의 위험이 더욱 커진 어르신들을 위한 ‘마음 방역’도 함께 진행했다.
방역지킴이 서비스를 받은 어르신은 “혼자 사는 집으로 찾아와 평소에 닦지 못한 곳까지 소독을 해주니 집안이 한결 청결해져 정말 고맙다”며 기쁨을 표했다.
협의체는 각 가구의 방역 소독과 더불어, 지역사회 감염 예방을 위해 상가 등 관내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곳에 방역 활동을 추가적으로 실시했다.
상석영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는데 방역 소독을 하는 동시에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필 수 있어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방역지킴이’로서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솔선수범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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