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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에코센터, ‘SNS 서포터즈’ 2기 모집
시흥에코센터, ‘SNS 서포터즈’ 2기 모집
[피디언] 시흥에코센터 초록배곧은 3월 18일까지 ‘SNS 서포터즈’ 2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흥에코센터의 ‘SNS 서포터즈’는 최근 온라인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시흥에코센터의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자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역할을 한다.
2020년 1기로 시작된 ‘SNS 서포터즈’는 시흥 관내 거주자 및 직장인과 학생, 청년, 주부 계층 등 다양한 집단에서 참여자를 모집해 지역 주민의 관심을 확산하고 온라인을 통한 새로운 잠재고객을 확보하는 데 이바지했다.
‘SNS 서포터즈’ 2기는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활동한다.
영상 제작, 블로그, 소셜네트워크, 기사 작성 등 영역을 구분해 참여자를 선발한다.
서포터즈 개인의 특성화된 활동 영역을 최대한 활용해 홍보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합격자는 3월 21일에 문자 발송 등 개별연락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시흥에코센터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한 후, 제출 양식을 다운받아 서류를 작성해 담당자에게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흥에코센터의 관계자는 “환경교육과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적극적인 학생, 주부, 직장인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시흥에코센터 초록배곧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정상 운영하고 있다.
센터 휴관인 월요일을 제외한 요일에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관람할 수 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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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공공미술프로젝트 ‘갯골 지경’ 시민에 공개
시흥시 공공미술프로젝트 ‘갯골 지경’ 시민에 공개
[피디언] 시흥시가 갯골생태공원에 ‘공공미술프로젝트 갯골지경’을 통해 조형물작품과 아트벤치를 설치 완료하고 시민에 공개했다.
‘공공미술프로젝트 갯골지경’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경기도가 주최, 시흥시가 주관한 사업이다.
지난해 8월 공모로 선정된 한국미술협회 시흥시지부에 속한 작가 37명이 팀을 꾸려,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작업을 완료했다.
이번 작업에서는 갯골생태공원내 염전체험장 주변에 ‘채염하고 있는 염부’ 조형물작품 과 공원일대 아트벤치를 조성해 공원 방문객에게 예술적 감성과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시민들이 공원을 더욱 풍요롭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갯골생태공원은 자연친화적이고 시흥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공간이다.
이러한 공원의 주제 및 공간의 분위기와 조화로울 수 있도록 프로젝트 기획 및 작품 디자인 등에 심혈을 기울였다.
또, 지역작가들의 공동작업 및 시민과 함께하는 그림 작업을 통해 공공미술의 의미를 살리고자 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공공미술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갯골생태공원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와 여유를 줄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돼 공간의 품격을 높였다” 며 “더 많은 분들이 갯골생태공원을 방문해 공원의 아름다운 정취 및 공원과 어우러지는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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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에서 건강하시흥’ 블로그 소문내기 이벤트 진행
‘시흥에서 건강하시흥’ 블로그 소문내기 이벤트 진행
[피디언] 시흥시는 ‘시흥에서 건강하시흥’ 블로그를 더 많은 시민들이 알 수 있도록 블로그 소문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흥에서 건강하시흥’은 보건소 내방이 어려운 코로나 시대에 다양한 보건소 운동 사업을 홍보하고 시민참여 기회를 마련하면서 시민과 함께 소통하기 위해 만들었다.
이번 이벤트는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시흥에서 건강하시흥’ 블로그와 이웃을 맺은 후 소문내기 이벤트 게시물을 본인의 SNS에 전체공개로 공유하고 게시물이 공유된 링크를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로 달면 최종 참여가 완료된다.
참여기간은 3월 8일부터 3월 26일까지이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위해 이벤트 종료 후 100명을 추첨해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시흥시 보건소 관계자는 “개인 SNS채널 공유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블로그를 알리고 활성화시키기 위해 기획했다”며 “보건소에서 진행되는 걷기 및 운동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빠르게 전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신체활동 실천율 자체를 향상시켜 시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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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통하면 ‘마음'도 통해요
‘말'이 통하면 ‘마음'도 통해요
[피디언] 시흥시가 안전보건강사로 양성한 결혼이주여성들이 코로나19 상황에서 활약하고 있다.
시흥시 정왕보건지소는 안전보건강사와 협력해 그 동안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코로나19 관련 번역 활동 및 정왕보건지소 선별진료소 이용 외국인들에게 검사 안내, 자가격리 수칙 등 촘촘한 상담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15년부터 결혼 이주여성을 안전보건강사로 양성하고 있다.
외국인 근로자에게는 언어소통과 안전보건 지원을, 다문화 여성에게는 사회·경제적 참여 기회를 제공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이는 외국인 거주 비율이 높은 시흥시 지역 특성을 반영한 것이다.
특히 시흥스마트허브에는 10인 이하 소규모 사업장이 83.1%를 차지하고 있어 외국인 근로자 건강관리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선별진료소 이용 외국인들은 “언어소통도 안되고 코로나19 신종 감염병으로 불안한데 자국어로 알기 쉽게 알려주니 마음도 편안해지고 잘 이겨낼수 있겠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시흥시는 앞으로도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외국인 마음 방역을 추진하고 외국인 근로자가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외국인 안전보건강사를 지속 양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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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형주거비’로 주거취약계층 보듬는다
시흥시청
[피디언] 시흥시는 최근 수도권 집값 폭등으로 인해 민간월세나 고시원 등에 거주하는 임차인들의 월세 부담을 줄이기 위한 ‘시흥형주거비’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시흥형 주거비’는 지난 2016년 7월부터 시흥시가 주거급여 수급자로 선정되지 못하거나,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지 않는 차상위계층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시행 중인 사업이다.
1인 가구에 월 11만9,500원씩 지원하고 있으며 만18세미만 아동포함가구는 아동1인당 기존 지원액에 30%를 가산해 지급하고 있다.
대상은 시흥시에 1월 이상 주민등록을 둔 무주택세대구성원 소득평가액 기준 중위소득 60%이하 전세전환가액이 8,600만원 이하인 민간월세 또는 보증부 월세주택 거주 일반재산 8,600만원 이하, 금융재산 2,000만원 이하, 자동차 차량가액 2,200만원 이하 등 기준을 충족해야한다.
다만,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주거급여 수급자와 영구·전세·매입·국민·10년공공임대 등 공공임대주택 거주가구, 가구원이 모두 외국인인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난해에는 매월 460가구 1,160명이 시흥형주거비 지원을 받았으며 이 중 126가구는 공공임대 입주 등을 통해 주거환경이 개선됐다.
신청은 주민등록지의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방문접수하면 된다.
시에서 소득·재산 조사를 거쳐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
최정인 시흥시 주택과장은 “앞으로도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주거지원 정책지원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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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중원구 갈현동에 공영주차장 4곳 조성
성남시청
[피디언] 성남시는 중원구 갈현동 일대 도시계획시설 주차장 용도의 부지를 활용해 지평식 공영주차장 4곳을 조성한다.
모두 55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규모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3월 15일부터 6월 말일까지 사업비 8억5000만원을 투입한다.
해당 부지별로 갈현동 248번지 432㎡에 11대 주차 갈현동 203-3번지 460㎡에 13대 주차 갈현동 207-20번지 430㎡에 12대 주차 갈현동 238-9번지 671㎡에 19대 주차 규모의 공영주차장이 각각 들어선다.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운영을 맡아 오는 7월부터 시민에 개방한다.
성남시 주차지원과 관계자는 “최근 갈현동 지역에 주택 신축 등으로 유입인구가 증가해 주택가 주차난과 도로변 불법 주정차가 늘고 있는 실정”이며 “이번 주차장 조성으로 지역 내 주차 환경을 개선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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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스마트 가든 9곳 조성 “코로나 우울감 날린다”
성남시, 스마트 가든 9곳 조성 “코로나 우울감 날린다”
[피디언]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이 실내에서 일상 속 휴식을 즐기고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실내형 ‘스마트 가든’이 성남지역 9곳에 조성된다.
성남시는 오는 6월까지 2억7000만원을 들여 스마트 가든 조성사업을 편다.
스마트 가든은 관수·조명·공조 제어시스템 등 자동화된 관리기술을 활용해 스킨답서스, 산데리아나, 산호수 등 실내 생육에 적합한 식물을 키우는 신개념 정원이다.
성남산업단지 내 6곳 업체와 성남시의료원, 국군수도병원, 분당구청 내에 조성된다.
시는 공간 특성과 구조에 따라 큐브형 또는 벽면형 스마트 가든을 꾸민다.
식물의 효율적인 유지 관리를 위해 사물인터넷, 와이파이, 터치패널도 설치한다.
성남시 녹지과 관계자는 “스마트 가든은 사계절 푸른 식물에서 쾌적한 공기를 내뿜어 치유·휴식·관상 효과가 크고 유지·관리 비용을 최소화한다”며 “실내정원에서 10분간 휴식하면 긴장과 불안, 피곤, 무력, 우울감을 완화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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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업기술원, 표고버섯 신품종 ‘다담’ 출원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농업기술원 버섯연구소가 버섯 발생이 안정적이면서 솎기 작업이 쉬워 노동력 절감이 가능한 표고 신품종 ‘다담’을 육성해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 품종보호를 출원했다고 10일 밝혔다.
표고는 특유의 감칠맛과 향으로 우리 국민에게 가장 사랑받는 버섯중 하나로 2019년 국내 생산액이 2,018억원에 이른다.
경기도는 전국 생산액의 12.9%를 점유하고 있는 표고 주요 생산지다.
우리나라의 표고 톱밥재배 방식은 크게 상면재배와 봉형재배 형태)로 구분되는데, 최근 단위면적당 수확량이 높고 연중 안정적 생산이 가능한 봉형재배 시설의 확충과 전환이 늘어나고 있다.
봉형재배 품종은 중온성 ‘엘808’, 저온성 ‘추재2호’ 등 중국 품종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또한 배지에서 발생하는 버섯 개수가 너무 많아 품질 관리를 위한 개수 조절 솎음작업에 많은 노동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국내 품종 육성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신품종 ‘다담’은 배지 당 버섯 발생 수가 15개 내외로 중국 품종보다 노동력을 덜 투입하면서 대등한 수량을 수확할 수 있어 중국산 품종을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구현 경기도농업기술원 버섯연구소장은 ‘‘이번에 개발한 ‘다담’을 2~3개 농가에 시범 보급해 생산자의 반응을 살펴본 후, 향후 도내 버섯농가에 점진적으로 확대 보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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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식품 안전성 확보를 위한 수산물 안전성 조사 지속적 강화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이 항생물질, 중금속, 방사능 등의 유해물질로부터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2016년 ‘수산물 안전성 조사’와 관련한 조례를 제정한 이후 도내 생산 수산물에 대한 안전성 조사를 매년 실시하고 있다.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 간 실시한 안전성 조사가 1,800여 건에 이른다.
조사 횟수도 2016년 292건, 2017년 323건, 2018년 317건, 2019년 419건, 지난해 452건으로 계속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경기도 안전 먹거리 명품수산물’을 포함한 양식 수산물 245건, 해면어획물 142건, 내수면어획물 65건을 대상으로 수산물 안전성조사 검사항목 기준 46항목에 대한 유해물질 잔류량 기준치 초과 여부를 조사했다.
조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불량수산물 3건은 ‘농수산물품질관리법’에 따라 폐기, 출하연기 조치를 했고 출하연기 조치된 미꾸라지 양식장 1곳은 올해 재조사를 통해 안전성이 확인될 경우 조치를 해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연구소는 수산종자에 대한 안전성 조사도 진행하고 있다.
수산종자는 바로 섭취될 수산물은 아니지만 말라카이트 그린 등 일부 금지물질 사용 시 어류 체내에서 배출되지 않고 다 자랄 때까지 남아있을 수 있는 문제점이 있다.
이 밖에 환경부에서 실시하는 ‘물환경측정망’ 운영결과에 따른 오염우려 하천과 연구소 생태조사 구역인 한강 하구에서 어획되는 수산물에 대한 중금속 조사도 병행하고 있다.
경기연안 환경 변화 대응 중 하나로 연구소 시험사업을 통해 도의 새로운 소득 품종으로 육성 중인 새꼬막에 대해서도 올해 2월 중금속, 방사능 등의 잔류량을 조사해 식품으로써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연구소는 올해 동물용 의약품 2항목을 추가한 총 48항목의 유해물질에 대한 안전성 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분기별 조사 결과 정보는 도 누리집 내 사전정보공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우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은 “앞으로도 도내 수산물 안전성을 철저하게 관리해 도민에게 안전한 수산물이 공급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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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난해에 이어 하천 실핏줄 ‘도랑’ 복원사업 추진. 7개 시 11곳 대상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가 지난해 8곳에 대한 ‘도랑’ 복원사업을 추진한데 이어 올해도 해당 시와 함께 7개시 11개 도랑에 8억8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복원사업을 이어간다.
‘도랑’ 복원사업은 최상류 물길임에도 법적 수질관리 대상에서 제외돼 방치되거나 투자가 미흡해 훼손된 도랑을 찾아 복원하는 사업으로 맑고 건강한 수생태계를 만드는데 목적이 있다.
도는 지난 2018년 ‘경기도 도랑 복원 5개년 계획’을 수립해 지난해 처음 복원 시범사업을 진행했다.
대상 지역은 화성시 신남리, 시흥시 금이동과 무지내동, 군포시 속달동, 여주시 용은리, 이천시 경사리와 석산리, 양주시 방성리, 도하리, 가납리, 파주시 가야리 등 7개 시 11곳이다.
하상 퇴적물 정비, 수생식물 심기, 여울 조성, 소규모 수질오염방지시설 설치 등의 사업이 추진되며 도는 분기별 수질 모니터링과 중간 점검 등을 통해 개선 효과를 분석하고 사업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이재영 경기도 수자원본부장은 “최상류 물길인 도랑 살리기는 하천이나 강을 깨끗이 유지해 수질 환경을 개선하는데 매우 큰 의미가 있다”며 “수질, 수생태계 개선뿐만 아니라 환경교육장 활용 등 주민 참여형 사업추진을 통해 마을공동체 복원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