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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시장, AI·VR 화상면접 체험 시연
안산시청
[피디언] 윤화섭 안산시장은 3일 시청 제2별관에 설치된 스마트워크센터 및 화상면접 체험관에서 AI·VR 면접 체험을 시연하며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있는 상담사를 격려했다.
안산시 스마트워크센터 및 화상면접 체험관은 시청을 방문하는 누구나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효율적인 업무처리 및 비대면 화상면접·교육·취업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공간으로 올해 1월부터 전용공간에서 스마트워크센터, 화상면접, AI·VR 면접 체험을 상시 운영한다.
최근 대기업이나 공기업 등에서 비대면 면접 실시가 늘어가는 추세에 발맞춰 조성된 체험관은 코로나19로 현장면접이 어려운 구직자에게 다양한 면접기회를 제공하며 취업을 위한 시간과 노력을 단축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윤화섭 시장은 “직접 AI 및 VR 면접 체험을 해보니 언택트 시대에 변화된 환경에 대응하고 실제 면접 전 본인의 성향 분석 및 부족한 역량을 보완하기에 적합한 시스템”이라며 “구직자들이 취업시장에서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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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방아머리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7천100억원 규모 투자의향서 체결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3일 안산 방아머리 마리나항만 개발사업과 관련해 국내·외 6개 기업과 7천100억원 규모의 투자의향서를 체결했다.
국가 거점형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공모로 추진하고 있는 안산 방아머리 마리나항만 개발사업은 2015년 대업대상지 선정 이후 2018년까지 타당성조사와 투자심사를 통과해 재정절차를 완료했고 사전 행정절차를 이행하며 지난해 2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했다.
시는 2017년부터 매년 국내외 관련기업으로부터 투자의향서를 체결해오고 있으며 투자의향서 체결기업에게 사업추진 정보를 제공하며 사업 참여를 간접적으로 유도하고 있다.
이번 투자의향서 체결 기업은 지난해에 이어 연장 의사를 밝힌 국내·외 6개사다.
각 기업의 투자의향 금액은 스웨덴 SF-마리나 2천억원 ㈜마린코리아 600억원 ㈜한국R&D 400억원 ㈜디엠개발 2천억원 ㈜안산 하버 마린시티 2천억원 ㈜스코트라 100억원으로 모두 7천100억원에 달한다.
윤화섭 시장은 “차질 없이 추진 중인 안산 방아머리 마리나항만 개발사업이 연내 착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민간투자 유치가 가시화되고 있다”며 “성공적인 투자유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고의 투자여건 조성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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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함께 극복해요’ 안산시, 해외 교류도시 및 주한외국대사관에 응원 서한문 전달
‘코로나19 함께 극복해요’ 안산시, 해외 교류도시 및 주한외국대사관에 응원 서한문 전달
[피디언] 안산시는 3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해외 교류도시 및 주한외국대사관에 ‘함께 화합해 극복하자’는 의지를 담은 안산시장 명의의 공식 서한문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코로나19 극복 응원 서한문은 해외 교류도시와의 우호관계를 공고히 하고 주한외국대사관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비대면 교류 추진차원으로 마련됐다.
시는 미국·중국·러시아·독일·뉴질랜드 등 9개국 15개 도시 및 기관과 국제협력 교류관계를 맺고 경제·문화·교육·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1987년 안산시가 최초로 국제자매도시 관계를 맺은 미국 라스베가스시는 2020년 11월14일 ‘대한민국 안산시의 날’을 공식적으로 선포해 매년 미국 라스베가스시에서 ‘안산시의 날’을 기념할 수 있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윤화섭 시장은 “지난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으나, 올해는 백신 접종으로 전 세계가 평범한 일상으로 복귀하고 잠시 멈췄던 도시간의 교류가 재개되기를 염원한다”고 밝혔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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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지원사업’ 공모 최종 선정
고양시,‘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지원사업’ 공모 최종 선정
[피디언] 고양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정부의 이번 고양시 선정은 우선 부지조성의 수월성과 광역 접근성의 우수성이 핵심 선정배경으로 특히 미래 콘텐츠산업의 중심지 내 위치 융·복합 미래자원 풍부 융·복합이 가능한 풍부한 기업 인프라 등 고양시의 우수한 입지여건을 장점으로 꼽았다고 전해졌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고양시는 국비 109억8천만원을 지원받아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를 킨텍스 2단계 지원부지에 2024년까지 조성한 뒤 운영하게 된다.
‘콘텐츠 IP’란 다양한 장르와 산업으로 확장 가능성이 높은 원천 콘텐츠를 말한다.
최근 출판, 영화, 드라마, 웹툰, 게임 등 하나의 콘텐츠가 다양한 산업과의 결합을 통해 기존에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등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지원사업’은, 국내외 다양한 IP를 바탕으로 콘텐츠 창작·제작, 유통·사업화, 체험·소비의 융복합 생태계를 구축해 고부가가치 시장을 창출하는 혁신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콘텐츠산업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으면서 전국 지자체의 높은 관심을 받아 왔다.
올해 처음 진행된 이번 공모는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조건으로 전국에서 1개소를 선정했으며 고양시는 경기도,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경기콘텐츠진흥원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했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고양시는 킨텍스 2단계 지원부지에 클러스터를 조성해, 방송·영상, 웹툰, 출판, K-팝 콘텐츠를 중심으로 ICT, 교육, 마이스, 바이오·헬스 등과 융·복합한 콘텐츠를 전 세계로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대상지는 GTX 등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며 주변에 100만 평 규모로 일산테크노밸리, 킨텍스 제3전시장, CJ라이브시티, 방송영상밸리, 장항공공주택지구가 2024년까지 조성된다.
이러한 풍부한 주변 인프라와 연계될 경우, 고양시의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는 R&D, 유통, 소비, 체험, 전시, 관광, 주거 등이 복합적으로 이뤄지는 메가 콘텐츠 허브로서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고양시가 미래 핵심 먹거리 산업인 콘텐츠산업의 혁신공간을 유치하게 됐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핵심 성장동력이자 K-콘텐츠의 성지로 육성해 일자리의 도시, 첨단 자족도시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고양시는 2028년까지 일자리 창출 1,406개, IP발굴·협업 지원 600건, 해외 수출계약 3억 달러를 목표로 우수 콘텐츠 확보, IP프로그램 운영, 전문가 확보, 해외진출 지원, 산학연계 등 지속가능한 클러스터 운영체계를 구축해, 혁신적 문화콘텐츠 도시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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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프리미엄 가구전시회 ‘SOFURN’ 참가 지원‥가구제조기업 12개사 대상
경기도, 프리미엄 가구전시회 ‘SOFURN’ 참가 지원‥가구제조기업 12개사 대상
[피디언] 경기도가 국내 대표 ‘프리미엄 가구전시회’에 도내 가구제조 기업을 지원해 가구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2021 서울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에 참여할 도내 가구제조 기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1일까지 강남 코엑스에서 열릴 소펀은 ‘가구가 라이프 스타일을 담는다’를 주제로 우수한 품질, 최신 디자인의 가구와 최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도는 이번 전시회에 12개사가 참여하는 경기도관을 구성, 34개 부스를 설치해 바이어와 참관객들에게 가구기업의 제품을 선보인다.
참가기업에게는 부스 임차료 및 장치비 등에 필요한 비용의 70%인 최대 80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부대행사로 유통 구매담당자 초청 상담회를 운영해 참가기업에게 신규 판로개척의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 자격은 본사 또는 공장이 경기도내 소재한 중소 가구제조 기업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3월 19일까지 이지비즈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정도영 경제기획관은 “소펀 전시회가 가구전문 전시회인 만큼 가구제조 기업에게 신규 판로개척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기업 수요에 부응하는 사업과 정책추진으로 코로나19로 어려운 도내 가구기업이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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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양주시,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피디언] 양주시는 오는 8일까지 도시농업 활성화와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유기농업기능사를 육성하는 이번 교육은 올해 변경된 필기시험에 맞춰 전문 강사를 초빙해 재배기술, 토양관리, 유기농업 의의 등 이론과 실습으로 이뤄지며 코로나19 상황 변화에 따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다.
교육기간은 오는 3월15일부터 5월24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10회, 40시간에 걸쳐 진행한다.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증 취득을 희망하는 양주시민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은 양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어려워진 취업난 해소를 위해 점차 늘어나는 도시농업의 전문 인력 수요에 맞춰 도시농업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이라며“도시민에게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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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광주·연천서 친환경 건강과일 공급 시범사업 추진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가 올해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그룹 홈, 가정보육 어린이, 다함께돌봄센터 등 도내 58만 3천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건강과일 공급사업을 추진 중인 가운데 파주와 광주, 연천 3개 시군에는 친환경과일을 보급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용철 경기도행정부지사와 정용왕 경기농협본부장, 최효숙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장, 김상기 경기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장은 지난 2일 경기농협본부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친환경 건강과일 공급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도는 올해 파주와 광주, 연천 지역의 어린이집 등 880개 시설을 이용 중인 2만9,458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친환경 건강과일을 공급하게 된다.
공급 과일은 딸기, 머루포도, 메론, 배, 수박 등 9종이며 경기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에서 생산과 보급을 맡기로 했다.
주 1회씩 총 42회에 걸쳐 190여 톤을 공급할 예정이다.
사업예산은 총 17억1,700만원으로 도와 해당 시군이 절반씩 지원한다.
물량은 100% 계약재배로 생산될 예정으로 코로나19로 중단될 것으로 예상되는 학교급식 물량에 해당된다.
앞서 도는 지난 1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어린이 친환경 건강과일 공급 공모를 실시한 결과 16개 시군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친환경 건강과일 공급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집이 가장 많은 3개 시군을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
도는 코로나19로 인한 학교급식 중단으로 피해를 볼 수 있는 친환경 과일 재배농가들의 판로확보와 아동 건강 증진을 위해 시범사업을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사업’은 고품질 국내산 과일간식 제공을 통해 어린이 건강증진과 도내 과수농가 판로 확대를 유도하기 위해 도가 2018년부터 진행 중인 사업이다.
도는 올해 기존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그룹홈, 가정보육 어린이 외에도 다함께돌봄센터까지 공급처를 확대해 대상 어린이를 56만8천명에서 58만3천명으로 확대했다.
지난 2월 1일 배를 시작으로 사과, 복숭아, 수박, 멜론, 포도, 감귤 등 제철과일 19종을 28개 시군을 대상으로 올해 총 45회 공급한다.
이용철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친환경 과일 공급 시범사업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환경 과수농가의 판로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며 “차질없이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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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경력단절여성 등 경제활동 실태조사’ 지자체 최초 실시
군포시 ‘경력단절여성 등 경제활동 실태조사’ 지자체 최초 실시
[피디언] 군포시는 통계청이 실시하는 ‘2021년 지역통계 표준매뉴얼 개발사업’에 ‘군포시 경력단절여성 등의 경제활동실태조사’가 선정돼 총 사업비 7,800만원 중 6,30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군포시는 지난해 통계청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2021년 지역통계 표준매뉴얼 개발사업’에 군포시가 최종 선정돼, 지자체 최초로‘경력단절여성 등의 경제활동실태조사’를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역통계 표준매뉴얼 개발사업’은 통계청의 기술 지원을 통해 신규로 지역통계 시범조사를 실시하고 타 지자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표준매뉴얼을 작성해 지역통계의 전국적 확산을 유도하는 데 의의가 있다.
‘경력단절여성 등의 경제활동실태조사’는 관내 경력단절여성의 기본사항 및 경제활동상태, 경력단절 전·후의 취업상태 등을 조사해, 해당분야의 자료확보와 정책수립을 목적으로 실시된다.
특히 시민중심의 정책수립을 위해 통계청과 군포시 담당자 및 지역주민협의체로 구성된 TF를 구성해서 기획단계부터 시민중심의 정책수립을 위한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에 따라 오는 3월 TF 구성을 시작으로 6~7월에 군포시 관내 표본가구를 대상으로 시범조사를 실시한 후, 올 연말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표준매뉴얼을 공표·발간할 예정이다.
군포시 관계자는 “경력단절여성 등의 경제활동실태조사 결과보고서는 군포시 여성·일자리 정책 수립과 정책 평가를 위한 자료로 활용하고 표준매뉴얼은 실무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지침서로 타 지자체로의 확산을 유도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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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성실납세자에게 의료비 우대 혜택 제공
군포시, 성실납세자에게 의료비 우대 혜택 제공
[피디언] 군포시는 관련 조례에 따라 매년 선정되는 성실납세자에게 의료비 우대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3월 2일 군포지샘병원, 원광대학교 산본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성실납세자에 대한 의료비 우대혜택 확대를 통해 성실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경받고 우대되는 성숙한 납세문화 확산을 위한 것이다.
군포시에 따르면 매년 선정되는 성실납세자는 군포지샘병원과 원광대산본병원으로부터 기본 종합검진비 20% 할인과 입원 시 비급여대상 본인부담금 10% 우대혜택을 선정일로부터 2년간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과 시민건강 증진을 위해 성실납세자에게 의료비 우대 혜택을 제공해 주신 군포지샘병원과 원광대산본병원의 사회적 공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납세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하는 납세자를 위한 실질적 우대혜택을 지속적으로 발굴해서 자발적인 성실납세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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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도서관센터, ㈜알라딘커뮤니케이션에서 도서 1300권 기증 받아
고양시도서관센터, ㈜알라딘커뮤니케이션에서 도서 1300권 기증 받아
[피디언] 고양시(시장 이재준) 도서관센터는 ㈜알라딘커뮤니케이션(대표 최우경)에서 고양시민의 독서문화 증진을 위해 도서 1,300권을 기증해, 지난 26일 기증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은 고양시의회 이홍규 부의장이 ㈜알라딘커뮤니케이션의 김제정 팀장,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사전상담위원회의 김남진 회장과 이경재 부회장과 함께 지역사회 및 도서관의 발전에 기여하자는 뜻을 모아 성사됐다.
이번에 기증받은 도서는 고양시도서관센터에 1,000권, 마두1동·정발산동· 일산2동 행정복지센터에 각각 100권씩 배부된다. 도서관 장서로 등록해 고양시민이 도서관 자료로 이용하거나 중복도서의 경우 필요한 다른 기관에 재기증할 예정이다.
㈜알라딘커뮤니케이션 김제정 팀장은 “알라딘과 고양시도서관의 인연이 깊다. 기증한 도서가 고양시민의 독서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고양시도서관센터 김훈태 소장은, “코로나 시대에 독서야말로 비대면 자기개발 활동이라고 할 수 있다.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번 기증으로 인해 고양시민의 독서활동 및 독서문화 저변확대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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