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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스웨덴, 상생 발전 위한 교류 협력에‘맞손’
남양주시–스웨덴, 상생 발전 위한 교류 협력에‘맞손’
[피디언] 남양주시가 주한 스웨덴 대사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스웨덴과의 본격적인 교류 사업 추진에 나섰다.
10일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주한 스웨덴 대사관을 방문해 야콥 할그렌 스웨덴 대사와의 만남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0월 남양주시와 스웨덴 헤뤼다시 간 자매결연 체결식이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것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고자 추진됐다.
시는 헤뤼다시와의 자매결연 협정 체결 이후 행정, 경제, 도시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 도시의 상생적인 발전을 위한 교류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이번 방문을 통해 스웨덴 대사관과의 협력 방안에 관한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조 시장은 “남양주시와 헤뤼다시 간 친환경 신도시 개발 협력 사업과 하반기부터 계획하고 있는 공무원 상호 파견 교류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스웨덴 대사관의 전폭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야콥 할그렌 스웨덴 대사는 “남양주시와 헤뤼다시의 지속 가능한 스마트 시티 교류 사업이 지속되기를 희망하며 활발한 교류를 통해 앞으로 남양주 시민이 스웨덴을 경험할 기회가 더욱 많아지기를 바란다”고 화답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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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로타리클럽, 여성 위생용품 50박스 기부
양주로타리클럽, 여성 위생용품 50박스 기부
[피디언] 양주 로타리클럽은 지난 9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은현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여성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여성 위생용품 50박스를 기부했다.
기부받은 물품은 복지혜택을 받을 수 없는 관내 복지사각지대 여성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양주 로타리클럽은 해마다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웃사랑 나눔 실천과 지역발전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최상기 회장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이해 소외계층 여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을 위해 여성뿐만 아니라 나눔 운동에 적극 동참해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흥수 은현면장은 “관내 이웃을 위해 항상 관심을 기울여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부해주신 위생용품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관내 여성들을 위해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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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분 의원,‘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유치원 학부모 등 관계자 정담회 개최
박옥분 의원,‘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유치원 학부모 등 관계자 정담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박옥분 의원은 지난 5일 도교육청 집행부 관계자들과의 면담에 이어 10일 학부모, 관련단체 및 담당 공무원 등과 정담회 자리를 마련해 도내 유치원생들도 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 정책의 수혜대상이 될 수 있는 대책 마련 등 정책의 형평성 제고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 정책은 경기도가 “먹거리 기본권 보장” 기치를 내걸고 지난 2018년부터 도내 어린이집과 아동센터, 그룹홈 아동들에게 주1회 도 생산 제철과일을 공급해 오고 있으며 2020년에는 가정보육 아동에게도 공급하는 등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있다.
박 의원은 道는 차별없이 공정하게 어린이들에게 과일을 제공한다고 홍보하고 있지만 ‘모든’ 어린이를 위한 정책이 오히려 상대적 박탈감을 초래하고 있다며 유치원생들이 수혜대상에서 빠져있는, 형평성 문제를 의회 차원에서 최초로 제기하기도 했다.
이번 자리를 통해 현장의 소리를 듣고 의견을 나눈 박 의원은 “어린이 건강과일 사업은 경기도가 선제적으로 잘 추진한 정책으로 어린이집 등 현장에서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알고 있다” 며 “관리 주체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역차별이 발생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향후 정책이 공정성 및 형평성을 확보하고 도내 유치원생들까지 건강과일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애써보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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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외국인노동자 코로나19 전수 검사 실시
김포시, 외국인노동자 코로나19 전수 검사 실시
[피디언] 김포시가 외국인노동자 코로나19 전수 검사에 들어간다.
통진읍에는 외국인 전용 임시검사소가 운영된다.
이번 조치는 경기도의 외국인 고용사업주 및 외국인노동자에 대한 진단검사 행정명령에 따른 것으로 도내 외국인노동자 밀집지역 집단발생 증가와 지역사회 감염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목적이다.
도의 행정명령에 앞서 김포시는 지난 2월 25일부터 선제적으로 관내 모든 외국인노동자를 대상으로 무료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관내 외국인노동자는 불법체류 여부를 묻지 않으며 단속이나 비자 확인 없이 검사가 가능하다.
이번 조치로 기존의 사우동 김포시보건소 선별진료소 사우동 김포시종합운동장 자동차 이동형, 마산동 김포생활체육관 도보 이동형 임시선별검사소 외에 5일장이 열리는 통진공영주차장에 외국인 전용 임시검사소가 설치 운영된다.
외국인 전용 임시검사소는 3월 11일 오후부터 3월 31일까지 운영된다.
다만 월요일인 15일 22일 29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김포시에 따르면 지난 1월 13일부터 최근까지 관내 5개 사업장에서 코로나19가 집단 발생했으며 감염 직원 39명 중 32명이 외국인노동자였다.
김포시의 외국인노동자 고용사업장은 모두 2,963개소이고 총 9,554명의 외국인노동자가 일하고 있다.
앞서 김포시는 지난 2월 말부터 양촌, 학운, 상마, 율생 산업단지의 850여개 업체와 2,000여 개의 상공협의회 회원사는 물론 6,212개소의 공장, 360개소의 식품제조가공업소 등에 외국인노동자 무료 코로나19 검사를 안내하고 있다.
특히 외국인노동자가 많이 일하고 있는 대곶면과 양촌읍의 업체 1,268개소에는 직원들이 직접 전화하며 검사를 독려하고 있다.
김포시는 이와 별도로 공장과 식품제조가공업소, 직업소개소, 제조장사업소 등 파악이 가능한 모든 업체에 우편과 팩스로 검사를 추가 안내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읍면동별 수시 마을방송 홍보는 물론 안전안내문자도 발송하는 등 지속적으로 신속한 검사를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그동안은 아파트 등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확진환자가 발생했으나 지난해 12월을 기점으로 다양한 사례의 확진환자가 발생하고 있다”며 “최근에는 외국인노동자 검사 실시와 학생 등교에 따른 확진환자가 나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 시장은 이어 “변화된 양상에 맞춰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한 더욱 강력하고 선제적인 조치들을 펼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경각심을 잃지 마시고 더욱 상향된 사회적거리두기를 한다는 마음으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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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양주상담소, 박재만·박태희 의원 양주시 소방 주요현안 및 개선방안 관련 정담회
경기도의회 양주상담소, 박재만·박태희 의원 양주시 소방 주요현안 및 개선방안 관련 정담회
[피디언] 경기도의회 박재만 의원, 박태희 의원은 10일 경기도의회 양주상담소에서 양주소방서장 외 1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주시 소방 주요현안 및 업무계획 관련한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은현119안전센터 신축 추진 회천종합훈련시설 설치계획 소방차량 우선신호 제어시스템 구축 노후 소방고가사다리차 교체 추진 등 주요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에 박재만·박태희 도의원은 “교통 골든타임 확보와 시민을 위한 구조·구급 소방서비스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꼭 필요한 만큼 앞으로 지속적인 현장 방문을 통해 양주시민의 안전을 책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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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가족 간 감염 2명 등 총 6명 코로나19 확진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10일 오후 4시 기준 총 6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 원인은 가족 간 감염 2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3명, 그 외 1명에 대해서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 2명, 일산동구 주민 1명, 일산서구 주민 2명, 타지역 시민 1명으로 나타났다.
3월 10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256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2,164명이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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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기도주식회사, ‘산학협력 영상제작사업’ 참여 업체 모집
2020년 경기도내 중소기업 제품 홍보영상 촬영 현장(사진제공=동아방송예술대학교)
[피디언]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가 오는 3월 17일까지 중소기업 제품 홍보영상제작을 위한 ‘산학협력 영상제작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한다.
‘산학협력 영상제작사업’은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영상콘텐츠전공 학생들과 협업해 도내 중소기업 제품의 홍보를 위한 영상을 제작·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에 선정될 경우 30초에서 최대 3분 분량의 제품 홍보영상 1편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난해까지는 홍보영상물 제작만을 지원해왔으나, 올해는 경기도주식회사에서 평가를 통해 선정된 수상작들에 대한 온·오프라인 홍보를 추가적으로 지원한다.
수상작 제품들은 전문홍보대행사를 통해 다양한 홍보의 기회를 제공 받게 될 예정이다.
한 제조업체 담당자는 “기대한 것보다 매우 훌륭한 영상을 제공받았다”며 “해당 영상을 활용해 홈페이지까지 새롭게 개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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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 스페인 무대에서 활약하던 신인 공격수 정현욱 자유 선발 영입
FC안양, 스페인 무대에서 활약하던 신인 공격수 정현욱 자유 선발 영입
[피디언] 프로축구 K리그2 FC안양이 스페인 무대에서 활약하던 신인 공격수 정현욱을 자유 선발로 영입했다.
서울 대동초-문래중을 거친 정현욱은 지난 16/17 시즌 스페인 라스 로사스 까데테에 입단하며 스페인 생활을 시작했다.
17/18 시즌 헤타페 후베닐C로 팀을 옮긴 그는 꾸준한 성장세를 거쳐 18/19시즌에는 헤타페 후베닐B를 거친 뒤 헤타페 후베닐A로 월반했다.
이후 19/20 시즌 레가네스 후베닐A를 거친 뒤 FC안양에 신인으로 합류하게 됐다.
정현욱은 100m를 10초 대에 돌파하는 빠른 스피드가 큰 장점으로 꼽히는 선수다.
볼 터치가 우수하고 드리블 돌파와 슈팅 능력 역시 좋기 때문에 좋은 윙 포워드로 성장할 수 있으리라는 평이다.
FC안양에 합류한 정현욱은 “5년 전 스페인으로 떠나면서도 꼭 다시 한국에 돌아오겠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한국에서의 첫 팀이 FC안양이라 정말 기쁘고 이우형 감독님의 가르침을 배울 수 있어서 더욱 기쁘게 생각한다”며 “안양의 축구 열기가 어마어마하다고 들었는데 열심히 해서 하루 빨리 그 열기를 느껴보고 싶습니다 안양의 보랏빛을 저의 심장에 넣고 열심히 뛰어 꼭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겠습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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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노동자, 3월 22일까지 코로나19 진단검사 받아야
외국인 노동자, 3월 22일까지 코로나19 진단검사 받아야
[피디언] 수원시를 비롯한 경기도 내에 사업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는 3월 22일까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
경기도는 지난 8일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외국인 고용사업주 및 외국인 노동자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내렸다.
행정명령에 따라 외국인 노동자를 1인 이상 고용한 모든 사업주는 3월 22일까지 외국인 노동자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도록 조치해야 하고 외국인 노동자는 지체 없이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
사업장 소재지나 외국인노동자 거주지에서 가까운 임시선별검사소에서 무료로 검사받을 수 있다.
불법체류 외국인 노동자가 행정명령 기간에 코로나19 검사, 격리 치료에 적극적으로 응하면 어떠한 불이익도 주지 않는다.
행정명령을 위반하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벌금 200~300만원이 부과된다.
또 행정명령 위반으로 인해 감염병이 발생하면 검사·조사·치료 등에 드는 방역비용에 대한 구상권이 청구될 수 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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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성균관대, 스마트시티 활성화 위한 협력체계 구축
수원시·성균관대, 스마트시티 활성화 위한 협력체계 구축
[피디언] 수원시와 성균관대가 협력체계를 구축해 ‘스마트시티’ 사업을 활성화하고 관련 공모사업에 참여하기로 했다.
수원시와 성균관대학교는 10일 장안구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 부총장실에서 ‘스마트시티 활성화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스마트시티 관련 공모사업 상호 협력 ‘스마트캠퍼스 챌린지 실증사업’의 채택과 성공적 완료를 위해 정보·기술 협력 솔루션 : 어떤 특정한 상황에 대한 해결책으로 사용자의 요구에 따라 프로그램과 관련된 문제들을 처리해주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기술솔루션을 지역에 확산하기 위한 정책 지원, 기술·행정정보 등 제공 등을 약속했다.
수원시와 성균관대는 컨소시엄을 구성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1 스마트캠퍼스 챌린지’ 사업 공모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스마트캠퍼스 챌린지 사업은 대학이 주관하고 지자체, 민간기업 등이 공동컨소시엄을 구성해 진행하게 된다.
양 기간은 스마트캠퍼스 챌린지 사업으로 ‘혁신인재육상사업’과 연계한 스마트시티형 인재를 육성하고 일자리 창출을 촉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