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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종섭 위원장, 용인 다움학교 개교 애로사항 점검
남종섭 위원장, 용인 다움학교 개교 애로사항 점검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남종섭 위원장은 3일 용인시 처인구 유방동 559번지 일원에 지난 3월1일자로 개교한 용인다움학교를 방문해 학교의 개교상황을 점검하고 학부모, 학교 교직원 및 교육청 관계자가 배석한 가운데 학교신설에 따른 애로사항 및 시설 개선사항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명지선 용인시의원도 참석해 용인다움학교의 통학로 개선 등 지자체 차원의 지원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간담회에서 학교 교직원 및 학부모들은 개교한 용인다움학교의 시설물 안전에 관한 추가 보강사항을 주문했다.
실내 경사로 난간 펜스의 안정성 확보를 위한 추가 보강 설치와 모든 계단 난간 펜스의 추가 설치, 서쪽 계단 창문 안전바 설치, 옥상 안전망 설치, 교실창문 안전바 보강 설치, 유치원 야외놀이장 출입구 안전문 설치 등 특수교육 대상자를 위한 추가적인 안전대책 마련이 요구됐다.
또한 용인시가 넓은 면적으로 인해 긴 통학이동거리를 가지고 있어 이를 고려한 통학차량의 증차를 요구했다.
그 밖에 용인시 협조사항으로 통학로 도로포장 공사의 조기 완공과 교문 앞 마을버스 주정차 구간 설치, 학교 입구 초입 굴절도로가 통학차량의 안전한 회전 각도 확보를 위한 도로 정비 등을 지적했다.
이 자리에서 남종섭 위원장은 “용인다움학교는 특수학교인 만큼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안전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교직원과 학부모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시설물에 대한 보강이 이루어지도록 교육청과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남 위원장은 교통약자에 대한 특단의 이동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남 위원장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저학년생 등 학교의 교통약자에 대한 통학권을 이제는 우리 사회가 보장해 주어야 할 때가 됐다”고 지적하고 “통학차량을 운행해도 결국 학생들은 정해진 시간에 하교를 해야만 해 방과후 수업 등 학교의 교육프로그램에 참여를 못하는 단점이 있는 만큼 교통약자 학생이 자유롭게 수업을 듣고 공유차량 등으로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제도 마련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남 위원장이 밝힌 교통약자 학생을 위한 통학권 보장 필요성 제기는 현재 학교로부터 일정 거리 이상 떨어진 집에서 통학을 하고 있는 초등학교 저학년생과 특수교육 대상 학생 등을 교통약자로 규정하고 시내버스 등을 탑승하기 어려운 여건을 감안해 공유차량이나 택시 등을 통학 시 활용하도록 바우처를 지원해야 한다는 취지를 말한 것이다.
현재 도내 각 시군에서는 장애인을 위한 전용차량이 운행되고 있으며 전남의 농어촌 지역에서는 버스가 다니지 않는 교통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백원택시가 도입된 바 있고 경기도 파주시에서도 마을버스가 다니지 않는 곳의 주민편의를 위해 천원택시를 도입하는 등 주민의 이동편의성을 위한 시도가 다양하게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교통약자 학생에 대한 배려 필요성을 언급한 것이다.
이에 남 위원장은 “도내에는 3㎞ 이상을 통학하는 초등학교 1~3학년 학생이 2,017명에 달하는데, 왕복으로 따져보면 하루에만 6㎞ 이상을 통학하는 셈이어서 15리 길을 다니는 것”이라고 말하고 “하지만 통학에 대한 책임을 전적으로 부모에게만 맡기고 학교는 뒷전에만 있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원거리를 통학해야 하는 초등학교 저학년생과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안전한 통학권 보장을 위한 대책 논의를 도의회에서 개진하겠다”고 밝혔다.
남위원장은 이와 관련한 토론회를 이달 말 개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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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탄소중립 실천에 나선다··자체 교육 실시
군포시청
[피디언]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보호를 위한 탄소중립이 시대적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군포시가 3월 4일 직원들을 상대로 탄소중립 실천교육을 실시했다.
줌을 활용한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 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교육에서는, 탄소중립에 대한 공직자의 인식 전환 필요성,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정책과 국내·외 실천사례, 지역중심의 실천모델 창출 방안 등이 다뤄졌다.
강사로 나선 한국환경공단 안성준 차장은 “기후변화는 전 지구적 차원의 환경 문제로 피할 수 없는 과제”며 “한국의 기후변화는 폭염과 한파 등을 국민들이 체감할 정도로 이미 시작됐다”고 진단했다.
안성준 차장은 “중앙정부의 탄소중립정책을 토대로 지자체는 지역별 맞춤형 전략을 수립하고 실천해야 한다”며 “지자체의 주력산업과 인구구조, 지리적 특성 등을 살려서 민간부문과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지역특화 온실가스 감축 모델을 창출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날 교육은 한대희 시장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 한 시장은 평소 “공직사회가 탄소문제, 환경문제에 소극적으로 대응해 온 측면이 있다”며 “공직사회부터 기후변화와 탄소배출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는 등 사고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해왔다.
이와 함께 군포시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지난 1월 ‘탄소중립도시를 위한 지방정부 실천연대’에 가입하고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섰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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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코로나19 자가격리자 주말 통역지원 확대…‘학생들의 따뜻한 재능기부’
안산시 코로나19 자가격리자 주말 통역지원 확대…‘학생들의 따뜻한 재능기부’
[피디언] 안산시는 안산국제비즈니스고등학교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해외에서 입국해 자가격리 중인 외국인에게 원어민 수준의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안산국비고 학생 4명은 이달 1일을 시작으로 시청 자가격리자관리TF 사무실에서 중국어, 러시아어 등 통역 자원봉사를 매주 주말마다 하루 4시간씩 하기로 했다.
통역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부모님의 영향으로 한국어와 중국어, 또는 러시아어가 원어민 수준이어서 해외에서 국내로 입국한 뒤 14일 동안 자가격리하는 외국인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단순한 언어전달을 넘어,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낯선 땅에서 사회와 단절된 채 격리된 이들에게 심리적인 위로와 마음의 소통도 이끌어내는 중요한 창구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학생들은 한국에 입국하자마자 자가격리에 들어가는 외국인에게 자가격리와 관련한 기본적인 생활수칙부터 향후 일정까지 세세하게 안내하며 이들의 원활한 자가격리를 돕는다.
특히 안산시는 다문화마을특구 및 안산 스마트허브, 대학교 등의 영향으로 외국인 근로자와 해외 유학생 입국이 이어지고 있다.
시는 이에 따라 지난해부터 평일에는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등 3개 언어에 대해 자체 통역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여성가족부 다누리콜센터 등도 함께 이용하고 있다.
전날 기준 관내 해외입국 자가격리자는 477명으로 하루 평균 많게는 수십명이 입국하고 있는 상황이다.
시는 앞으로 주말에도 학생들의 통역 자원봉사를 통해 해외입국 자원봉사자와 원활한 소통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A 군은 “전화통역은 처음이라서 걱정이 많았는데, 막상 중국어로 전화를 드리니 반갑게 맞아주셨고 궁금한 내용을 많이 물어보셔 적극적으로 답변했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안산시에서 봉사를 할 수 있어서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외국인 자가격리자의 원활한 의사소통 지원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자가격리자 관리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건강한 안산시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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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지방세 고액체납자 명단공개 사전예고 실시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체납세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건전한 납세문화 정착을 위해 지방세 1천만원 이상 고액·상습 체납자 170명의 명단공개 사전예고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전예고는 올 1월1일 기준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난 지방세 체납액 1천만원 이상 신규 체납자를 대상으로 하며 모두 170명의 지방세 체납액 71억원에 해당한다.
시는 명단공개 대상자에게 올 9월 말까지 6개월 동안 소명기회를 부여하고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11월 중 대상자를 선정·공개할 예정이다.
공개되는 체납자 정보는 성명, 나이, 주소, 체납액 등이며 법인의 경우 대표자를 함께 공개한다.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공개 제도는 체납자의 인적사항 공개를 통한 간접적·심리적 압박을 통해 체납액을 징수하기 위해 추진된다.
체납자는 소명기간 동안 체납액의 50% 이상을 납부하거나, 이의신청, 심사청구 등 불복절차를 진행 중인 경우 또는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에 따라 회생계획 인가결정 후 체납세 징수 유예기간 중일 경우 등은 공개대상에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고액체납자 명단을 매년 공개하는 것은 납세의무 이행을 간접적으로 강제함으로써 자진납부 유도 및 성실납세 문화정착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다”며 “납부능력이 있음에도 재산을 은닉하는 등 납세기피자에 대해서는 체납액 징수를 위해 모든 역량을 동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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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아동에게 안전한 기관 만들기’업무협약 체결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4일 세이브더칠드런, 안산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아동에게 안전한 기관 만들기’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동에게 안전한 기관 만들기 사업은 아동이 안전하게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아동안전보호정책을 제도화하는 한편 지역사회에서 아동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관이라는 인식과 분위기를 정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날 시청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은 코로나19 사태를 고려해 참여기관별로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했으며 협약에 따라 아동안전보호정책 제도화 아동안전사고 대처 능력향상 아동에게 안전한 기관 만들기 운영지원 및 컨설팅 등 아동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신뢰를 바탕으로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사업에 따라 기관들은 지역아동센터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아동안전사고 예방 및 최소화, 안전사고 발생시 신속한 대처 능력 향상 등 아동보호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교육과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온라인 수업과 양육부담이 가중된 시기에 학교와 가정을 대신해 돌봄취약 아동을 보호하고 교육에 전념해준 지역아동센터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아동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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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불법촬영 카메라 근절 앞장…‘여성 1인가구 신청하세요’
안산시, 불법촬영 카메라 근절 앞장…‘여성 1인가구 신청하세요’
[피디언] 안산시는 아동과 여성이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 사업에 대한 희망자를 접수 받는다고 4일 밝혔다.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 사업은 전담요원 4명이 공공화장실과 개방화장실에 대해 주기적 단속과 점검을 펼치는 것으로 여성 1인가구도 신청을 받아 진행한다.
홀로 사는 여성은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여성으로 구성된 점검팀이 집을 방문해 집 내부는 물론, 현관문 근처 등에 대한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영화관, 백화점,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 내 화장실 점검은 건물주 또는 건물관리인의 협의 하에 점검을 진행하며 계절별, 사회적 이슈별로 민간 및 경찰 등과 함께 합동점검도 병행 추진할 예정이다.
점검 과정에서 불법촬영을 발견하면 즉시 경찰서에 신고하며 수상한 흔적이 발견되면 스티커 부착 등 현장에서 조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점검을 마친 화장실에는 불법촬영 점검표를 비치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화장실을 이용하도록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안산시 구석구석에서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을 실시할 계획으로 여성 1인가구 등 모든 시민이 불법촬영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경찰, 민간과 합동점검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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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고양 선인장전시관으로 도심 속 작은 여행을 떠나요.
코로나 시대 고양 선인장전시관으로 도심 속 작은 여행을 떠나요.
[피디언]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는 지난 3일부터 고양 선인장전시관을 재개관 한다고 밝혔다.
고양 선인장전시관은 희귀선인장인 카라루마, 금호를 포함한 6,800본의 선인장이 식재되어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선인장·다육 전문 전시관이다.
고양 선인장전시관은 지난해 다육아트 조형물과 선인장 다육 플랜테리어 공간을 새롭게 선보이는 등 관람객을 위한 전시 콘텐츠를 강화했다.
또 노후된 사인물과 조명 등을 교체하고 밀집 식물도 재배치하며 쾌적한 관람환경을 위한 시설보수를 진행했다.
올해부터는 고양시민에게 적용되던 무료입장 혜택이 전국으로 확대되어 모든 관람이 무료화되며 신분증 확인 절차 없이 편리하게 입장할 수 있다.
선인장 육묘장에서는 고양화훼농가단체의 선인장 화분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고양 선인장전시관은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입구부터 발열체크와 고양안심콜을 실시하며 전시관 전체 일 3회 방역으로 안전한 전시관을 운영한다.
고양국제꽃박람회 관계자는 "선인장전시관의 식물들이 봄을 기다린 듯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많은 분들이 방문하셔서 코로나에서 잠시 벗어나 안전하고 쾌적한 도심 속 작은 여행을 떠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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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노후경유차 저감장치 부착 보조금으로 68억원 지원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가 6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1년 노후경유차 DPF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노후경유차가 배출하는 미세먼지 등의 대기오염 물질을 저감해 수도권 대기질을 개선하기 위해 운행경유차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배출가스 저감사업이다.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고양시에 등록된 저공해 미조치 5등급 노후경유차는 약 8,500대이며 자동차배출가스 등급제 누리집에서 본인 차량의 배출가스 등급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누리집에서 저감장치와 조기폐차에 대한 온라인 신청 도 가능하다.
저감장치 부착 지원은 신청일 순서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 마감된다.
노후경유차의 저감장치 부착 지원금액은 차종에 따라 약 90% 까지 지원되며 개인 자부담금이 약 10~15% 존재한다.
올해부터 저감장치의 원가 재산정이 이뤄져, 자부담금이 복합소형 기준 35만1,000원, 소형화물차 28만1000원으로 예년에 비해 낮아져 차주들의 부담이 한층 적어졌다.
저감장치는 2년의 의무 운행기간이 존재하며 해당기간 내 폐차나 장치를 탈거하면 부착시 지원받았던 보조금의 일부가 위약금으로 발생한다.
또한 저감장치 부착 지원을 받으면 조기폐차 보조사업에 참여할 수 없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저감장치가 부착 불가능하거나 아직 미개발된 차종이 존재하며 해당 차종은 저공해조치 시 조기폐차 방안밖에 없으므로 이를 감안해 신청해야 한다.
2021년 3월 기준으로 저감장치 장착불가 차종은, 싼타페 4륜구동, 코란도 밴, 무쏘, 이스터나, 렉스턴 저마력차량, 기타 개조 차량, 외제차 등이며 장착불가 차종 확인은 저감장치 제작사를 통해 더 정확히 알 수 있다.
고양시 기후에너지과 관계자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계절관리제 단속이 진행되고 있다.
계절관리제 단속이 종료되는 3월 말 이전에 저공해조치 신청을 해야 과태료가 부과되지 않으니 가급적 이번 3월중에 저공해조치 신청을 권유 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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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대화도서관, ‘줌을 활용한 온택트 교수법 배우기’운영
고양시 대화도서관, ‘줌을 활용한 온택트 교수법 배우기’운영
[피디언] 고양시 대화도서관은, 시민들을 위한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의 일환으로 ‘줌을 활용한 온택트 교수법 배우기’ 프로그램을 오는 18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산서구지역 도서관에서 그림책 읽어주기 자원활동가로 활동하고 있는 동아리 회원들과,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모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오는 3월 18일 오후 7시30분부터 90분간 염제명 폴앤마크 전임강사의 진행으로 비대면 강의에 필요한 기본적인 Zoom 활용법 비대면 교수법 및 슬라이드 구성법 학습 참여도에 도움을 주는 디지털 학습도구 사용법 등의 강의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고양시 대화도서관 관계자는“이번 ‘줌을 활용한 온택트 교수법 배우기’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관 자원활동가들과 시민들이 비대면 프로그램 진행과 비대면 모임에 대한 부담과 어려움을 해소하고 온라인 강의 및 의사소통 기술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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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전문적인 위생관리 서비스 지원으로 ‘안심정육점’육성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축산물 전문판매점의 위생수준을 향상시켜 소비자 안심정육점을 육성하고자 ‘2021년 축산물 전문판매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소독업체를 통한 전문적인 위생관리 서비스와 위생관리 소모품 구입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안전한 축산물을 제공하고 골목상권 내 정육점을 보호하고자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고양시 소재 축산물 전문판매점을 운영하고 있는 영업자이며 총 17개 업소를 선정해 업소 당 관리비용 1백만원 중 80%를 시에서 지원한다.
지원자가 많을 경우는 노령, 영세 영업자 등을 우선적으로 선정해 지원한다.
지원을 받기 원하는 영업자는 신청서류를 구비해 오는 3월 19일까지 고양시청 식품안전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 등 제출서류는 고양시 홈페이지의 새소식 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양시 식품안전과 관계자는 “축산물 전문판매점 지원사업과 함께 축산물 제조 및 판매업소에 대한 위생관리도 강화해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한 축산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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