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평택항만 배수로 정비사업 경기도 투자심사 통과
평택항만 배수로 정비사업 경기도 투자심사 통과
[피디언] 평택시는 평택항만 배수로 정비사업이 지난달 25일 개최된 제1차 경기도 제1투자심사위원회 결과 조건부 추진으로 통과되어 국비 79억원을 확보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해당사업은 2020년 투자심사에서 재검토됐으나, 현장여건 등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기 위해 관련규정 상 서면심의 대상임에도 경기도와 사전협의를 통해 대면심의로 변경했고 평택지방해양수산청, 경기도 해양수산과 등 관련기관과의 사전협의, 국회의원 및 도의원 등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금회 경기도 투자심사를 통과했다.
평택항만 배수로 정비사업의 위치는 평택항 新국제여객터미널이 건설되는 포승읍 신영리부터 권관항 노을힐링 어촌마을이 조성되는 현덕면 권관리까지 약 6.5㎞구간이다.
해당 배수로는 평택항 및 평택항 배후단지 개발을 위한 항만측 호안축조에 따라 인위적으로 조성된 반폐쇄성 입지의 배수로이고 현재에도 해수의 밀물과 썰물에 의해 해수면 조차가 발생하고 있다.
평택항만 배수로 정비사업 추진배경은 2016년부터 평택시와 평택지방해양수산청 간의 행정협력회를 통해 2016년 제3차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에 배수로 정비계획을 반영하고 2018년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평택시는 해당사업의 국비 확보를 위해 2019년 평택시 연안관리지역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2020년 해양수산부의 연안정비기본계획에 반영해 국비를 확보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고 국비 확보에 필요한 행정절차인 경기도 투자심사를 금회에 통과했다.
사업내용은 평택해수청에서 배수로 구간의 해안 측 호안을 축조하고 평택시에서는 축조한 호안 배면부지를 매립해 폭6m 규모의 해양산책로 및 자전거도로를 연장 12km 개설하고 매립지 거점에 야생화단지, 생태관찰체험장, 친수공원시설, 주차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사업대상지 주변에서 추진되고 있는 개별 사업을 연계하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사업지 남측에는 권관항 노을힐링 어촌마을, 권관리 수변 친수공간, 평택호 관광단지, 평택항 2종 항만배후단지 사업이 추진되고 있고 사업지 중간에는 평택항 국민여가캠핑장, 경기경제자유구역 현덕지구, 포승BIX가 추진 중이고 북측에 추진 중인 평택항 新국제여객터미널 건설과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주변 개발사업 등을 연결하게 될 예정이다.
따라서 기존의 산업·물류 위주의 평택항에서 문화, 관광, 휴식, 레저 공간이 더해지는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경기도에서 추진 중인 경기바다 관광 명소화에도 한몫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그 동안 다소 불편했던 평택항 접근성도 대폭 개선될 예정이다.
기존에 이용 중인 국도38호선과 평택~제천간 고속도로에 평택호 횡단도로 건설, 서부내륙고속도로 건설, 이화~삼계간 도로건설이 더해져 남부도심지와 고덕국제신도시를 연결할 예정이다.
2021-03-03
-
의정부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순항 ‘5일간 누적 1343명’
의정부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순항 ‘5일간 누적 1343명’
[피디언] 의정부시는 2월 26일 첫 접종을 시작해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종사자와 입소자 3천510명에 대한 1차 예방접종을 시행 중이다.
현재 공급된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로 3월 2일 촉탁의 접종 및 보건소 내소 접종을 시작해 요양병원·요양시설의 만 65세 미만 입소자 및 종사자의 접종을 3월 2일 오후 5시 기준 누적 1천343명을 완료했다.
또한 3월 2일 고위험 의료기관 16개소를 대상으로 백신 보관·관리 및 이상반응 대처사항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3일 아스트라제네카 3천640회분을 추가 배송받아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접종을 시작한다.
3월 말까지 접종 대상자는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및 코로나19 환자 치료병원 종사자이다.
기관별 상황에 따라 병원 자체 접종, 촉탁의 접종, 방문접종 및 보건소 내소접종의 방법으로 시행된다.
예방접종 대상자에게는 사전예약, 예약 확정, 접종 일시·장소와 주의사항, 2차 접종 예약 등 문자 안내가 이뤄지며 접종 후 7일 동안 이상반응 모니터링이 실시된다.
요양시설 방문접종 및 내소접종 시 백신 잔여량 발생 상황에 대비해,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등 우선순위 선정을 통해 코로나19 백신 폐기 최소화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황범순 의정부시 부시장은 “작년 한 해 동안 코로나19 상황에서 개인위생, 사회적 거리두기 등에 협조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진행되는 중에도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3-03
-
수원시의회 조석환 의장, 수원 이의초 교통안전 캠페인 참여
수원시의회 조석환 의장, 수원 이의초 교통안전 캠페인 참여
[피디언] 수원시의회 조석환 의장이 3일 오전 수원 이의초등학교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의초등학교 운영위원회에서 추진한 이번 교통안전 캠페인은 수원시의회 조석환 의장, 이의초등학교 운영위원회 등이 참여한 가운데, 새학기 등교하는 어린이들의 교통 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어린이 보호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진행됐다.
학생들이 등교하는 시간에 맞춰 어린이 보호구역 내 과속, 주·정차 금지 등 교통법규 준수를 홍보하고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자제 등 보행 안전을 지도했다.
조석환 의장은 “교통사고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노력해야할 부분”이라며 “미래를 밝힐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시의회에서도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03
-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현장 의정활동 나서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현장 의정활동 나서
[피디언]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제358회 임시회 기간인 3일 경기이동노동자수원쉼터, 수원시 국제교류센터를 찾아 현안사항을 청취하고 주요시설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팔달구 인계동에 위치한 경기이동노동자 수원쉼터는 대기운전기사, 퀵서비스, 학습지교사 등 이동노동자들을 대상으로 휴게공간과 각종 프로그램 운영 등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오전 의원들은 코로나19로 위기를 겪고 있는 이동노동자의 생활복지 실태를 점검하고 올해 운영 계획인 쉼터 프로그램들을 검토했다.
이어 수원시 국제교류센터에 방문해,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변화하는 국제적 환경 속에서 교류 사업들을 어떻게 이어가고 있는지 현안사항을 살폈다.
수원시 국제교류센터는 내·외국인 주민의 문화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2021 글로벌 커뮤니티 지원 사업’, 외국인과의 비대면 대화 프로그램인 ‘온라인 토크 라운지’ 등을 운영하며 활발한 국제교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양진하 위원장은 “코로나19로 국가 간 방문 교류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비대면 시대에 부합하는 새로운 방식의 사업들을 다각도로 발굴해, 시민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국제자매·우호도시들과 긴밀하게 문화 소통을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3
-
양주시, 복지사각지대 선제 발굴·지원강화
양주시, 복지사각지대 선제 발굴·지원강화
[피디언] 양주시가 코로나19 여파로 생계유지가 어려운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생활을 보장하고 실질적인 자립 지원을 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시는 사회보장 정보시스템에서 제공하는 단전, 단수, 건강보험료 체납 등 복지 부문 공공빅데이터를 통해 위기징후를 파악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고위험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한다.
사회적 고립가구를 밀착 발굴할 수 있도록 지역실정에 밝은 복지 이·통장, 생활업종 종사자 등으로 구성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활용해 상시적 발굴체계를 구축, 촘촘한 인적안전망 강화에 주력한다.
지역주민의 이용 빈도가 높은 우체국, 부동산, 아파트관리사무소 등의 동네사랑방과 세금 고지서에 홍보하는 등 위기가구 발굴에 대한 사회적 관심 제고를 위해 시민홍보에 집중한다.
또한, 위기가구 지원에 초점을 두고 공적·민간자원을 적극 활용,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박차를 가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위기가구가 급증함에 따라 한시적으로 이달 말까지 긴급복지 재산기준을 1억1800만원 이하에서 2억원 이하로 대폭 완화해 더 많은 위기가구를 지원한다.
긴급복지 지원기준에 해당되지 않지만,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대상자는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하는 공적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푸드뱅크·푸드마켓 등 민간자원을 연계하는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위급한 상황에 처한 취약계층 가운데 절실하게 도움이 필요하지만, 마땅히 주변에 도움을 청할 수 없는 위기가정을 많이 찾아볼 수 있다”며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을 사전에 발굴해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3
-
수원 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위원 선정 위한 위원회 운영 사항 규정해
수원 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위원 선정 위한 위원회 운영 사항 규정해
[피디언] 수원시의회 채명기 의원이 ‘수원시 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위원 추천대상자 선정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조례안은 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위원 추천대상자에 해당하는 사람은 협의체 위원 중 주민대표위원으로 한정한다고 규정했다.
아울러 시장은 공개모집 등의 방법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방법으로 주민대표위원 대상자를 모집해 이를 위원회에 제시해야 하며 위원회는 시장으로부터 제시된 대상자에 대해 적격 여부 등을 심의한다고 명시했다.
채 의원은 “수원시 자원회수시설 주민협의체 주민대표위원 추천대상자 선정 위원회에 대한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사항을 규정해서 투명하고 공정한 방법으로 주민대표위원 대상자를 모집하는 등 신뢰받는 수원시 행정구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1-03-03
-
수원 박물관 유물 관리 강화 위한 조례 제정 추진
수원 박물관 유물 관리 강화 위한 조례 제정 추진
[피디언] 수원시의회 조문경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박물관 유물 수집 및 관리 조례안’이 5일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심사를 앞두고 있다.
조례안에 따르면 시는 전시 및 연구 등에 필요한 유물 등을 기증받을 수 있으며 기증은 무상을 원칙으로 하되 기증자의 요구가 있는 경우 자료평가액의 20퍼센트 이내의 기증사례비를 지급할 수 있다.
유물 기탁, 대여, 위탁보관, 관리전환 등을 통해서도 필요한 유물을 확보해 전시 및 연구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유물의 구입은 시보, 공고 등을 통해 공개구입을 원칙으로 하고 구입할 때는 유물수집실무위원회의 예비평가, 분야별유물평가위원회의 감정평가, 유물수집심의위원회의 최종심의 순으로 총 3차례의 심의·평가를 받아야한다고 규정했다.
아울러 행위자의 고의·과실로 인해 유물을 분실, 훼손, 도난당하였을 때에는 행위자에게 변상을 요구할 수 있고 필요한 경우 유물 이용 또는 대여 허가를 받은 자에게 필요한 금액의 공탁이나 담보의 제공 또는 보험의 설정을 요구할 수 있다고 명시했다.
이밖에도 조례안은 유물 수집에 관한 사항 규정 유물수집실무위원회 및 분야별 유물평기위원회의 사항 규정 유물의 관리·이용·대여 및 변상책임 규정에 대한 사항을 주요골자로 하고 있다.
조 의원은 “수원시 박물관의 유물 수집과 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자 이번 조례안을 발의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조문경 의원은 ‘수원시 박물관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또한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박물관 유물 수집 및 관리 조례안’에 맞추어 유물의 정의를 수정하고 유물의 수집과 관리를 규정한 조항을 삭제했다.
또한, 박물관의 휴일을 기존의 ‘매월 첫 번째 월요일’에서 ‘매주 월요일’로 개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각 조례안은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심사를 거쳐 11일 제2차 본회의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1-03-03
-
조례 개정으로 소상공인 및 골목상권 지원 근거 마련
조례 개정으로 소상공인 및 골목상권 지원 근거 마련
[피디언] 수원시의회 송은자 의원이 ‘수원시 소상공인 지원 및 골목상권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상공인 및 골목상권의 경영 안정에 필요한 경우 감염병 발생에 따른 소상공인에 대한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할 수 있다.
아울러 소상공인이 수원시와 협약한 신용보증기관의 보증으로 사업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특례보증 지원대상은 수원시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 등록일부터 2개월 이상 경과한 소상공인으로 규정하고 특례보증에 따라 신용보증을 받은 소상공인에게 신용보증 수수료를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특례보증을 받은 소상공인에게 경영안정자금에 대한 이차보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다고 명시했다.
‘이차보전’이란 대출금에 대한 이자의 일부를 시가 예산의 범위에서 금융기관에 보전해 주는 이자차액 보전을 말한다.
이밖에도 개정조례안은 조례의 목적 및 용어의 정의 규정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시장 및 상인조직의 책무 소상공인 지원계획 및 지원에 관한 사항 소상공인 특례보증에 관한 지원 및 환수 등의 규정 소상공인 단체지원에 관한 규정 수원시 골목상건 활성화 위원회의 설치·구성·운영 등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다.
송 의원은 “‘소상공인기본법’제정에 따른 내용을 반영하고 소상공인 경영안정지원 사업의 추진근거를 마련해 수원시 소상공인의 자유로운 기업 활동 촉진과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개정안은 오는 4일 기획경제위원회 심사를 거쳐 11일 제 2차 본회의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1-03-03
-
양평군·광주시·하남시의회“서울~양평 고속도로 조기건설”공동건의
양평군·광주시·하남시의회“서울~양평 고속도로 조기건설”공동건의
[피디언]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은 3월 2일 하남시의회에서 하남시의회 방미숙 의장, 광주시의회 임일혁 의장과 함께 ‘서울∼양평 고속도로 조기 건설을 위한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
이번 공동건의문은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의 제안으로 3개 시·군의회가 의지를 함께해 추진됐으며 그 동안 공통 숙원사업이었던 경기 동부권 교통 불편해소와 지역 균형발전을 이끌 수 있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조기건설’을 위한 건의사항이 담겨져 있다.
건의문에는 서울~양평 고속도로의 정책적 필요성을 감안해 예비타당성조사를 조속히 통과시키고 국도 6호선 및 서울~춘천 고속도로의 정체 해소와 수도권 동부권역 핵심 교통축을 형성하는 주요 사업임을 고려해 조속히 사업을 추진해 달라는 내용이 담겨졌다.
3개 시·군의회는 채택된 건의문을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등 중앙 관련부처에 건의키로 했다.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은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은 각종 중첩규제로 제한되었던 경기 동부권의 지역발전과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다”고 하며 “본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통해 이번 공동건의문에 담긴 양평군·광주시·하남시의 80만 시·군민의 바람과 의지가 반드시 실현될 수 있도록 3개 시·군의회 간 소통과 협력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1-03-03
-
이천시 장호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차 정기회의 개최
이천시 장호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차 정기회의 개최
[피디언] 이천시 장호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제1차 정기회의를 2월 26일에 장호원읍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10명의 위원이 참석해 진행했다.
이번 회의는 제2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 2020년 12월 후원물품 보고 2021년 이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계획, 2021년 특화사업 논의 및 기타 등의 내용을 다루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는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웃의 복지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무보수 명예직의 지역 인적안정망이다.
52개 마을 이장단과 13명의 협의체 위원 등 총 112명의 위원들이 희망지기로 활동하면서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발굴해 장호원읍행정복지센터에 의뢰 또는 제보 활동을 하게 된다.
2021년 특화사업으로 확정된 ‘존경해孝 함께해孝’사업은 추후 청미청소년문화의집과 협약을 하고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과 청소년이 1:1 매칭되어 손뜨개질, 요리, 반려식물, 부채 만들기, 건강체조 등을 위원들이 참여해 진행할 예정이다.
장호원읍협의체 송옥선 민간위원장은 “2021년 올해도 지역내 복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우리 협의체가 노력합시다”고 말했다.
김경중 장호원읍장 공동위원장도 “장호원읍협의체가 지역내 복지사업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노력하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올해도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도와줄 수 있는 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2021-03-03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