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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친환경 도시텃밭 분양신청 접수
남양주시, 친환경 도시텃밭 분양신청 접수
[피디언] 남양주시는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가족과 함께 가꾸는 친환경도시텃밭 분양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시는 종전에는 선착순 분양 방식을 택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접수 후 전산추첨을 통해 분양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남양주시에 거주하는 세대이며 남양주시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이번에 개장한 도시텃밭은 와부, 진접, 금곡, 다산 총 4지역에 660구좌이며 세대당 약 16㎡가 제공되고 사용료는 3만원이다.
텃밭마다 교통여건, 주변환경 등이 다르기 때문에 사전에 위치를 확인하고 신청해야 한다.
구형서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친환경 도시텃밭이 시민들의 정서적 힐링과 나눔을 통한 공동체 문화형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비닐피복, 화학비료, 화학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도시농업을 경험해보고 싶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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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경기도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원스톱지원센터 개소식 참석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경기도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원스톱지원센터 개소식 참석
[피디언]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는 3일 “경기도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원스톱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했다.
“경기도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원스톱지원센터”는 피해접수와 상담, 영상삭제 지원은 물론 피해자에 대한 의료지원과 법률자문까지 연계하는 기능을 담당하며 경기도 인재개발원 도서관동에 위치하고 있다.
원스톱지원센터에서 개최된 이번행사에 경기도의회에서는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박창순위원장 비롯해 유영호 · 이진연 · 장태환 · 조성환 의원과 문경희경기도의회 부의장, “경기도 디지털성범죄 방지 및 피해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한 박옥분 의원 등이 참석했고 집행부에서는 경기도 여성가족국장과 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가 참석했으며 유관기관으로 경기도남북부경찰청 및 경기도 여성단체 관계자 등이 함께해 현판식과 함께 그간의 추진경과를 살펴보고 향후계획을 공유했다.
박창순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텔레그램 n번방, 박사방 사건 등 디지털성범죄는 빠른 전파성과 영구삭제의 어려움이 있어 예방과 피해자 지원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한 데, 원스톱으로 피해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 센터의 개소에 큰 의미가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추가 예산확보 등 최대한 지원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함께 참석한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들 또한 축사에서 동 센터 개소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개소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신 여성가족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여성평생교육위원회는 텔레그램 n번방사건으로 전국민의 공분을 일으켰던 작년 3월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의 엄중한 처벌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고 6월 정례회에서 경기도 디지털성범죄 방지 및 피해 지원에 관한 조례를 의결했으며 작년 연말 2021년 본예산 심의시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지원사업, 불법촬영점검 전담인력 지원사업 등 관련예산 25억 4,000만원을 원안으로 통과시키는 등 디지털성범죄 피해지원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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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분 의원, 경기도디지털성범죄원스톱지원센터 개소식 참석
박옥분 의원, 경기도디지털성범죄원스톱지원센터 개소식 참석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박옥분 의원이 3일 오전 경기도여성가족재단에서 주관하는 경기도디지털성범죄피해자원스톱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옥분 의원은‘경기도 디지털성범죄 방지 및 피해 지원에 관한 조례’를 입안해 경기도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원스톱 지원 센터 설립의 토대를 만들었으며 본 조례는 경기도의회 입법정책위원회가 뽑은 2020년 우수조례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하기도 했다.
경기도디지털성범죄피해자원스톱지원센터는 조례에 따라 2021년 1월 경기도민 맞춤형 디지털성범죄 지원을 위해 설립되어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를 위한 초기 상담 접수부터 피해 촬영물의 확보 및 삭제와 피해자가 원하는 수사 및 법률기관, 상담소, 의료기관으로의 연결을 지원하고 있다.
개소식에 참석해 조례 입안자로서 자리를 빛낸 박옥분 의원은 “디지털성범죄는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하는 매체의 특수성으로 인해 피해 확장이 심각하고 지인들에게 피해상황이 노출되는 등 사회적 관계에까지 피해범위가 미치는 등 매우 심각하고 반영구적인 피해를 초래하는 인권 파괴적인 범죄이다” 라며 “이에 조례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추진 방향 등에 대해 도민 의견 수렴 및 각개 전문인·전문기관과의 정담회 등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조례를 입안했으며 본 조례 제정으로 센터 설립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었던 것 같아 감회가 새롭다”고 소회를 밝혔다.
개소식을 마무리하며 “앞으로도 현장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도민의 어려움 해소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정책발굴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의원의 다짐을 전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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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박대성 의원, 파주시 공무원 직무발명 보상 조례안 발의
파주시의회 박대성 의원
[피디언] 공무원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직무발명을 장려하고 적정한 보상을 통해 개발 의욕을 높이기 위한 조례안이 3일 제224회 파주시의회 임시회에서 발의되어 해당 상임위가 심의했다.
박대성 의원이 발의한 본 조례안은 공무원의 직무발명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파주시 소속 공무원의 직무발명 시 시의 권리 승계와 특허 출원 업무 등 직무발명의 관리에 대한 사항과 직무발명 공무원을 위한 보상금 지급 근거를 규정했다.
직무발명에 따른 보상금으로 해당 직원에게 특허권 및 품종보호권 100만원, 저작권 50만원, 실용신안권 30만원, 디자인권 20만원을 각각 지급하도록 규정했으며 시가 특허권 등을 유상 처분 시는 처분 수입금의 100분의 50을 지급하도록 했다.
박대성 의원은 “앞으로 지적재산이 지자체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공무원 스스로 본인의 직무에 대해 개선점을 찾아 가는 과정이 보상까지 이어진다면 파주시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생각되어 이번 조례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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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윤희정 의원, 지역 예술인의 복지 증진 및 지원을 위한 조례 제정
파주시의회 윤희정 의원
[피디언] 열악한 환경 속에서 문화 예술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견인하고 예술인 복지증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다.
3일 제224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상임위는 윤희정 의원이 발의한‘파주시 예술인 복지 증진 및 육성·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심의했다.
조례안에는 예술인 복지증진을 위한 시장의 책무, 예술인의 권리향상 및 육성·지원을 위한 계획의 수립·추진, 예술인 근무환경 개선 및 창작 활동 지원을 위한 사업 등 예술인의 복지 향상을 위한 각종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이에 필요한 경비도 예산의 범위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예술인의 근로환경, 권리현황 등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창작활동에 대한 협력시스템 구축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도 명시했다.
조례안을 발의한 윤희정 의원은 “지역 예술인에 대한 지원이나 예술인 복지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부족한 상황이다”며 “예술인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고 예술인들이 오롯이 창작활동에 전념하도록 해 파주시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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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 이통장연합회서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용인시 처인구, 이통장연합회서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피디언] 용인시 처인구는 3일 처인구 이통장연합회 임원 4명이 구청을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처인구 이통장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아 마련한 것이다.
최희운 처인구 이통장연합회장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통장들이 지역 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구는 기탁받은 성금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홀로 어르신 등 소외 계층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지역 사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이통장들에게 감사드리며 민관이 함께 복지사각지대를 줄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갈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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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최창호, 이효숙 의원, ‘파주시 지명 등의 명명에 관한 조례’개정 추진
파주시의회 최창호, 이효숙 의원, ‘파주시 지명 등의 명명에 관한 조례’개정 추진
[피디언] 파주시의회 최창호, 이효숙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지명 등의 명명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3일 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에서 심의를 거쳐, 오는 5일 제22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
이 조례안은 지명 명명에 필요한 기본원칙을 규정하고 명명 과정에서 전문가 등 관계인의 의견을 청취할 수 있도록 함은 물론, 주민의견을 적극 수렴·반영하도록 해 지명 결정이 파주시의 고유한 역사 및 지역 현황 등과 부합될 수 있도록 개정하게 됐다.
개정안은 지명 명명에 관한 기본원칙 조항 신설, 위원회 회의록 및 지명 조사 내용의 구체적 표기, 위원회 주요사안 심의 시 관계전문가 등의 의견청취, 행정예고 시 주민의견의 적극적인 수렴·반영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조례안의 대표발의자인 최창호 의원은 “파주시는 대규모 택지사업으로 행정구역이 확대되고 있으나 행정동을 명명하는 과정에서 해당 지역의 역사와 현황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운정1·2·3동과 같이 단순히 일련번호 형태로만 구분해명명하는 사례가 많으나, 본 조례 개정을 기반으로 해당 지역의 법정동과 자연환경, 문화, 인물 등 지역 특성이 지명 결정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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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 경기도 디지털성범죄피해자 원스톱지원센터 개소식 참석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 경기도 디지털성범죄피해자 원스톱지원센터 개소식 참석
[피디언]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은 3일 인재개발원 도서관 3층에서 열린 ‘경기도 디지털성범죄피해자 원스톱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했다.
‘경기도 디지털성범죄피해자 원스톱지원센터’는 디지털 성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피해자 관점에서 피해자를 빈틈없이 지원하며 일상의 삶으로의 회복까지 함께하는 역할을 하는 17개 광역지자체 중 최초로 설립된 기관이다.
문경희 부의장은 “가해자 엄벌과 피해자 적극 보호가 중요한 만큼 특히 피해자 보호에 주력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으며 “디지털성범죄 피해 예방과 근절, 폭력 피해자에 대한 지원을 위해 안전하고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도의회 박창순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 유영호·이진연·장태환·조성환 위원, 관련 조례를 대표발의한 박옥분 의원, 조영숙 경기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 이순늠 경기도 여성가족국장, 정정옥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백미연 경기도디지털성범죄피해자원스톱지원센터장, 경찰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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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의장, 더불어민주당 대외협력위 부위원장에 임명
장현국 의장, 더불어민주당 대외협력위 부위원장에 임명
[피디언]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이 3일 ‘더불어민주당 대외협력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됐다.
민주당 대외협력위는 시민사회단체 및 각계 주요인사와의 교류·협력 업무를 담당하는 당 내 기구로 김주영 국회의원이 대외협력위원장을 맡고 있다.
장현국 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 본청 더불어민주당 대표 회의실에서 이낙연 당대표로부터 임명장을 수여받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장현국 의장은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정권 재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임명장 수여식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장현국 의장을 비롯한 부위원장 임명자 16명 등 최소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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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하남시장, 기업 유치 위해 ‘직접 발로 뛴다’
김상호 하남시장, 기업 유치 위해 ‘직접 발로 뛴다’
[피디언] 김상호 하남시장이 ‘자족도시 하남’을 구현하기 위해 기업 유치에 직접 나섰다.
3일 하남시에 따르면, 하남유니온타워 전망대에서 지난 2일 동반성장기업협회 소속 기업체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성남시 판교 등에 소재하고 있는 협회 소속 물리화학 지능형로봇 컴퓨터시스템 소프트웨어 R&D 등 다양한 업종의 11개 업체가 참여했다.
특히 이날 김 시장은 기업유치를 위해 투자 여건, 도시 지향점 등 하남시의 장점을 직접 브리핑해 참여 기업인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김 시장은 브리핑에서 “모든 기업인의 경영상 고민 중 하나는 지속가능성일 것”이라며 “하남시는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생태도시, 교육도시, 자족도시를 지향점으로 해 발전시켜 나가려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근 하남시에 젊은 인구가 많이 유입되면서 도시의 정주성을 위한 교육 부분이 강조되고 있다”며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평생학습, 진로지원 등 다양한 교육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남시는 그동안 개발제한구역, 과밀억제권역 등 각종 규제로 기업을 유치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 왔다”며 “교산신도시 개발과 ‘5철·5고·5광’ 교통 프로젝트를 통해 사통팔달 편리한 교통을 기반으로 한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자족도시 하남을 위한 첫 번째 과제는 교산지구 내 기존 기업들이 기업이전부지에 성공적으로 재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며 “교산신도시에 첨단산업과 바이오산업을 기반으로 한 기업생태계를 조성하고 캠프콜번·H2프로젝트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강조했다.
시에 따르면 미군공여지 캠프콜번은 빅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 기반 4차 산업 단지로 육성, H2프로젝트는 종합병원·호텔·어린이체험시설 등 시민 필수시설 및 상업시설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두 사업 모두 하남도시공사에서 추진 중이며 연내 민간사업자 선정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참여 기업체에서는 젊은 층 인력 확보를 위한 청년 주거단지 조성 기업 입주 유도할 맞춤형 토지공급방안 필요 교산신도시 내 반도체 관련 업체 유치 제조업이라도 디자인 및 친환경 소재를 개발하는 R&D를 포함하는 방안 등을 제안했다.
간담회를 함께 한 협회 최 이사장은 “하남시가 더 큰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4차 산업을 선도할 많은 기업들이 들어오길 바란다”고 답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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