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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행신어린이도서관, 상반기 온라인 어린이 독서클럽 ‘함께 읽고 얘기해봐요’운영
고양시 행신어린이도서관, 상반기 온라인 어린이 독서클럽 ‘함께 읽고 얘기해봐요’운영
[피디언] 고양시 행신어린이도서관에서는 코로나19로 도서관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들의 독서활동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상반기 온라인 어린이 독서클럽 ‘함께 읽고 얘기해봐요’를 운영한다.
이번 상반기 어린이 독서클럽 ‘함께 읽고 얘기해봐요’는 오는 4월 8일부터 7월 22일까지 격주 목요일에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강의는 송수민 독서토론 강사가 맡는다.
강의 일정 및 주제는 4월 8일 ‘말을 잘 알아듣는 것’ 4월 22일 ‘입장 바꿔 생각하기’ 5월 6일 ‘고흐’ 5월 20일 ‘거짓말’ 6월 10일 ‘자유’ 6월 24일 ‘분단·통일’ 7월 8일 ‘공부를 꼭 해야할까’ 7월 22일 ‘철이 든다는 것’ 등이며 다양한 주제로 어린이들이 함께 토론하며 서로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
신청은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이번 상반기 어린이 독서클럽이 마무리되면, 9~11월에 하반기 어린이 독서클럽을 진행할 예정이며 자세한 일정은 추후 고양시 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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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여성회관,‘슬기로운 비대면 생활, 줌 활용법’ 온라인 강좌 개설
고양시 여성회관,‘슬기로운 비대면 생활, 줌 활용법’ 온라인 강좌 개설
[피디언] 고양시 여성회관은, 코로나19 이후 디지털 환경과 슬기롭게 소통하는 방법을 시민들과 공유하고자 ‘슬기로운 비대면 생활, 줌 활용법’ 강좌를 온라인으로 개설한다.
이번 강좌는 줌 활용법 기초과정과, 현직에서 강사로 활동 중이거나 활동을 준비하는 강사들을 위한 심화과정으로 구성된다.
줌 호스트 사용법, 줌 환경설정, 참여자 관리 등 화상 수업의 노하우를 상세하게 배울 수 있다.
모집 인원은 20명씩 2기로 나눠 총 40명이다.
3월 17일 1기 수업을 시작해, 3월 24일과 31일 이틀간은 2기 수업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접수 신청은 고양시 여성회관 홈페이지에서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고양시 여성가족과 관계자는 “‘온라인 ZOOM 활용법’ 개설로 시민들의 디지털 소통역량을 강화하고 온라인 수업 강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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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창업지원협의체 제2차 간담회 개최
고양시 창업지원협의체 제2차 간담회 개최
[피디언] 고양시는 관내 여러 창업지원 기관 간의 연계와 협력을 체계화하기 위해 구성한 ‘고양시 창업지원협의체’의 제2차 간담회를 지난 9일 28청춘창업소에서 개최했다.
지난해 9월 첫 간담회를 시작한 고양시 창업지원협의체는, 개별 창업지원 기관이 갖는 한계를 극복하고 기관 간 네트워킹 강화를 통해 정보와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창업발전을 도모하고자 구성됐다.
고양시를 비롯해 고양시 산하기관, 경기도 산하기관, 대학 산학단, 정부 산하기관, 정부 출자기관 등 주요 기관이 다양하게 포함돼 폭넓은 창업 발전 논의가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이번 2차 간담회에서도 관내 창업지원 시설의 운영을 맡고 있는 10개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동사업 추진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고양시에서 스타트업으로 시작해 우수하게 성장하고 있는 많은 기업들이 4~7년차로 진입함에 따라, 입주공간 등 지원 혜택의 단절 없이 고양시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중장기 계획에 대해서도 많은 정보를 공유했다.
한편 다음 분기에 있을 ‘고양시 창업지원협의체’제3차 간담회는, 이날 논의가 이루어졌던 협업사업 추진에 대해 브레인스토밍 방식으로 형식과 비판 없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하기로 하고 기관별 사업이나 공모전 등 입주기업 대상 홍보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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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경기도와 지역화폐 부정유통 근절을 위한 일제 합동 단속 실시
고양시, 경기도와 지역화폐 부정유통 근절을 위한 일제 합동 단속 실시
[피디언] 고양시는 경기도와 합동으로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고양페이 부정유통 방지를 위한 일제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일제단속은 지난해 7월부터 시행 중인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의 준수사항 및 처벌규정에 의거한 것으로 공정하고 신뢰받을 수 있는 지역화폐 이용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주요 단속대상은 사행산업 등 등록제한 업종을 운영하는 경우 물품 또는 서비스 제공없이 지역화폐를 수수하는 행위 실제 거래가액 이상의 상품권을 수수하는 행위 부정 수취한 상품권을 환전하는 행위 지역화폐 결제를 거부하거나 추가금을 요구하는 행위 등이다.
해당 기간 동안 도·시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가맹점별 결제 자료와 주민신고 사례 등을 토대로 부정 의심 점포를 현장 방문해 부정유통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는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상품권의 재할인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신고접수를 상시 활성화하고 부정사용이 확인되면 과태료 부과 및 수사 의뢰 등 강력 대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양시 소상공인지원과 관계자는 “고양페이가 큰 사랑을 받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지만, 아직도 소수의 부정유통 의심사례가 존재한다”며 “상품권 유통이 정상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의심사례 접수 시 총력을 다해 고양페이 부정유통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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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디지털 기반 노후·위험시설 안전관리시스템 구축사업’ 공모 선정
고양시,‘디지털 기반 노후·위험시설 안전관리시스템 구축사업’ 공모 선정
[피디언] 고양시가 디지털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 기반 노후·위험시설 안전관리시스템 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8억원을 포함해 총 1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위험도가 높은 시설물 146개소를 중심으로 디지털 기반 노후·위험시설 안전관리시스템을 올 연말까지 구축하게 된다.
‘디지털 기반 노후·위험시설 안전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은 지역 내 노후 위험시설의 사고위험 정도를 IoT 센서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사전에 감지하고 위험을 예방하는 상시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정부가 발표한 디지털 뉴딜사업의 ‘D.N.A. 생태계 강화’ 분야의 주요 공모사업인 올해 ‘디지털 기반 노후·위험시설 안전관리시스템 구축사업’에는 고양시 등 6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고양시는 ‘2020 빅데이터 분석 및 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해 48개 데이터 확보 및 맞춤형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는 빅데이터 플랫폼 ‘빅토리’를 구축한 점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선정지로 최종 결정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시는 급경사지, 교량, 공공시설물, 문화재 시설 등 146개소 후보지를 중심으로 안전진단을 실시해 위험도가 높은 시설물부터 안전관리시스템을 적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상 시설물에 진동, 기울기, 균열 등 위험정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IoT 센서를 설치해 고양시 스마트시티지원센터의 IoT플랫폼으로 데이터를 모으고 이를 고양시 빅데이터 플랫폼 ‘빅토리’를 활용해 위험 분석과 예측을 수행하는 방식이다.
시스템이 구축되면 노후 시설물에 대한 통합 안전관리가 가능해져, 붕괴와 같은 비상상황 발생이 우려될 경우 고양시 시민안전센터의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조기경보시스템 등을 통해 신속한 상황전파와 대응을 진행할 수 있다.
특히 행정안전부 GIS 기반 통합상황관리시스템과 연계해 범정부 차원의 재난대응 협력체계를 강화할 수 있는 공동 인프라도 구축된다.
또한 이번 사업 추진에 앞서 고양시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노후인프라센터와 협업을 통해 예방적 유지관리 기술, 인프라 노후도 평가 및 서비스 플랫폼 연구, 예방적 유지관리를 위한 정기 빅데이터 구축 및 활용기술, 국가 인프라 자산관리 체계 구현 기술 등에 대해 자문을 받아 사업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고양시 정보통신담당관실 관계자는 “이번 ‘디지털 기반 노후·위험시설 안전관리시스템 구축사업‘과 더불어 안전점검, 시설물 관리, 시스템 운영 등 관련 부서 간 효율적인 운영체계를 마련하고 매년 실시하는 안전대진단 결과를 활용해 108만 고양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는 ‘데이터 기반의 첨단 안전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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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으로 한예종 유치 성큼
고양시,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으로 한예종 유치 성큼
[피디언] 고양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한국예술종합학교 유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예상된다.
고양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약 110억원을 지원받고 2024년까지 킨텍스 2단계 지원부지 내에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를 조성한다.
‘IP 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지원사업’은, 국내외 다양한 IP를 바탕으로 콘텐츠 창작·제작, 유통·사업화, 체험·소비의 융복합 생태계를 구축해 고부가가치 시장을 창출하는 혁신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콘텐츠산업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으면서 전국 지자체의 높은 관심을 받아 왔다.
고양시 평생교육과 관계자는 “이번 공모의 고양시 선정은, 창의적 예술과 기술의 융합교육, 교육-창작-유통의 통합적인 예술교육, 산학협력과 글로벌 위상 강화 등을 중장기 마스터플랜으로 추구하는 한예종의 이전 최적지가 고양시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입증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광역시도와 지자체 대상의 공모사업에서 고양시를 방송·영상, 웹툰, K팝 등을 총 망라한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지로 고양시를 선정했다는 점은 향후 한예종 유치에 긍정적인 영향이 기대된다.
고양시가 미래콘텐츠 산업의 중심지, 융복합 미래자원이 풍부한 점 등을 인정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미 고양시는 2016년에 이번 클러스터 조성지 인근인 장항지구 청년스마트타운 내에 3만 5천평 규모의 부지를 한예종 유치를 위한 유보지로 결정한 바 있다.
이 주변지역은 2024년까지 방송영상밸리, 일산테크노밸리, 4만 2천여석 규모의 초대형 공연장을 갖춘 CJ라이브시티, 킨텍스 등 한류 방송영상콘텐츠 중심의 집적단지로 조성된다.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관계자는 “IP플래너 양성, 한예종 융합 R&D센터 조성, 콘텐츠 융복합 연구사업 추진, 글로벌 행사 참여 및 공동 홍보, 졸업생 대상 취·창업 지원, 클러스터 내 기업 입주지원실 제공 등 한예종이 고양시로 이전하면 함께 추진할 사업이 넘친다”고 전했다.
시는, 방송·영상, 웹툰, 출판, K팝 콘텐츠를 중심으로 ICT, 교육, 마이스 등과 융·복합한 콘텐츠를 전 세계로 확산시킬 계획으로 여기에 신한류 문화를 선도하는 예술교육기관인 한예종 이전까지 성사되면 산학연계를 통한 상호발전과 시너지 효과는 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한예종 이전 대상지는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는 물론, 방송·영상·문화·교통의 중심지로 그야말로 한예종을 위한 최적의 요충지이며 융합예술을 위한 충분한 인프라와 졸업생들의 미래의 잡이 집적되어 있다.
상생협력을 함께 할 고양시로 한예종이 오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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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상수도사업소 요금민원 창구, 점심시간 휴무제도 운영
수원시 상수도사업소 요금민원 창구, 점심시간 휴무제도 운영
[피디언] 수원시 상수도사업소가 요금민원 창구 점심시간 휴무제도를 시범 운영한다.
상수도사업소는 지난 3월 2일부터 점심시간에 민원창구 운영을 중단했다.
상수도사업소는 점심시간 교대 근무로 인해 민원전화 연결이 지연되는 것을 방지하고 방문 민원인을 상대하느라 점심시간을 보장받기 어려운 민원창구 근무 직원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점심시간 휴무제도를 도입했다.
상수도사업소는 요금민원 창구 점심시간 휴무제에 따른 민원인들의 불편사항을 지속해서 모니터링한 후 오는 7월 지속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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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어르신 우대 효도업소’참여업체 모집
수원시,‘어르신 우대 효도업소’참여업체 모집
[피디언] 수원시가 어르신들에게 이용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어르신 우대 효도업소’를 4월5일까지 모집한다.
어르신 우대 효도업소로 지정되려면 할인 대상, 이용요금 할인율, 할인 항목 등을 업체별로 자율적으로 선택해 어르신들에게 혜택을 제공해야 한다.
모집 대상은 수원시에 소재한 일반음식점, 목욕장업, 이·미용업, 안경업 등이다.
수원시는 어르신 우대 효도업소 지정 업체에 ‘효도업소 인증 표지판’을 부착하고 방역용품과 미용용품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홍보 리플릿 등을 활용해 홍보를 지원하고 우수 업체는 표창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정을 희망하는 업체는 4월5일까지 시청 위생정책과 위생관리팀 또는 4개 구청 환경위생과 위생관리팀에 방문해 신청서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시·구청 담당 직원에게 전화로 신청 서식을 요청한 뒤 작성해 이메일로 보내도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어르신 우대 효도업소’가 어르신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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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로 불지 않고 손으로 누르는 전자 호루라기 쓰세요”
“입으로 불지 않고 손으로 누르는 전자 호루라기 쓰세요”
[피디언] 수원시가 주요 교차로 등 수원시 내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교통봉사단체 회원들에게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할 수 있는 전자 호루라기를 선물했다.
수원시는 지난 10일 수원중부모범운전자회·수원남부모범운전자회·수원서부모범운전자회·삼운회 교통봉사대 수원지부 등 4개 교통 봉사 단체에 전자 호루라기 140개를 배부했다.
이번에 전달한 전자 호루라기는 입으로 불지 않고 손으로 버튼만 누르면 강력한 경보음이 자동으로 울리는 제품이다.
전자 호루라기를 사용하면 교통봉사단체 회원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에서 안전하게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코로나19 감염이나 미세먼지 등의 걱정을 덜 수 있다.
전자 호루라기를 받은 4개 교통봉사단체는 평일 아침 출근길에 수원시 내 주요 교차로와 혼잡지역에서 교통안전을 지키기 위해 봉사하고 있다.
정광량 수원시 대중교통과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지역사회 교통안전을 위해 도움을 주시는 교통봉사단체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전자 호루라기가 코로나19와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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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1 스마트관광도시 조성 공모사업’ 응모
수원시, ‘2021 스마트관광도시 조성 공모사업’ 응모
[피디언] 수원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1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 공모사업’에 11일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 관광의 초시대를 열다’를 주제로 응모했다.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 공모사업’은 스마트 경험 스마트 편의 스마트 서비스 스마트 모빌리티 스마트 플랫폼 등 스마트관광의 5대 요소를 활용해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3월 안에 3개 후보 지자체를 선정한 후 국비 1억원을 지원한다.
후보 지자체는 세부 계획을 수립해 사업을 구체화하고 현장에서 스마트기술을 시연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평가를 거쳐 6월 1개 지자체를 선정하고 국비 35억원을 지원한다.
수원시가 응모하는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 관광의 초 시대를 열다’는 수원화성 관광특구 내에서 스마트기술을 활용해 관광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 모빌리티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다.
수원시는 지난 2월 경기관광공사, 경희대학교 스마트관광원, 수원문화재단, ㈜이즈피엠피와 공모사업을 함께 추진할 컨소시엄을 구성한 바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관광 서비스 수요가 증가하고 개별 여행객이 늘어나고 있다”며 “수원화성 관광 초 시대의 마중물이 될 이번 사업 공모에 선정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세계문화유산의 스마트관광 모델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2021-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