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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주유소 유증기 회수설비 설치 지원사업 추진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대기환경 개선과 주유소 사업자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2021년 ‘주유소 유증기 회수설비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유소 유증기 회수설비는 휘발유를 주유·저장하는 과정에서 대기 중으로 발생하는 유증기를 회수하는 시설이다.
지난해 4월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 시행으로 파주시가 대기관리권역에 포함돼, 연간 휘발유 판매량이 300㎥ 이상인 주유소에서는 의무적으로 유증기 회수설비를 설치해야 한다.
주유소 유증기 회수설비 설치 지원사업은 주유소에서 배출하는 휘발성유기화합물의 저감을 위해 연간 휘발유 판매량 2000㎥ 미만의 관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토목·배관공사비를 제외한 유증기 회수설비 설치비용의 일부를 주유노즐 최대 8기를 한도로 지원한다.
규모별로 차이는 있으나 스탠드형은 최대 800만원, 집중식은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공고 관련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 희망 주유소는 참여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이달 15일부터 오는 31일까지 환경보전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조윤옥 파주시 환경보전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대기질을 개선하고 회수설비 설치 의무화에 따른 주유소의 경제적 부담 경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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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스포츠 복지도시를 위한 체육시설 인프라 대폭 확충
파주시, 스포츠 복지도시를 위한 체육시설 인프라 대폭 확충
[피디언] 파주시 교하다목적 실내 체육관이 올해 제1차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 심사에서 조건부 통과하게 된 계기로 파주시가 스포츠 복지도시를 위한 생활체육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교하다목적 체육관은 운정3지구에 새로 건립되는 시설로 총 315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8,600㎡에 지하1층, 지상2층 규모로 해서 실내체육시설, 다목적룸 등이 포함되며 올해 실시설계 후 2024년 6월 중 완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금촌다목적 체육관이 착공을 시작해, 2022년 6월에 완료되면 금촌권역 주민들이 편리하게 수영장과 다양한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 배드민턴 생활체육인들의 증가에 맞춰 조리실내배드민턴장을 올해 안에 준공하고 금촌실내배드민턴장을 증축을 완료해 배드민턴 체육인들의 대기시간을 줄이고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향후 광탄권역에도 배드민턴장을 건립해 늘어나는 배드민턴 체육인들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파주시는 19억원을 투입해 실내전용족구장을 통일공원에 건립해 사계절 내내 족구경기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어르신의 건강 증진을 위해 문산 당동리의 게이트볼장, 조리 게이트볼장, 운정3지구 파크골프장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를 차질 없이 준비하기 위해 파주스타디움 주경기장 및 보조경기장과, 주변 체육공원 시설 및 노면 개선 등 전반적인 시설물 개보수 공사를 상반기에 완료하면 명실상부한 스포츠 복지 도시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생활체육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공공 체육시설 확충 및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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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에 올인
파주시청
[피디언] 11일 파주시청 대회의실에서는 온라인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해 유관·사회단체와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공공기관 유치 염원을 결집하는 ‘유치추진단 발대식’이 개최됐다.
참석자들은 그간의 ‘희생과 소외’를 이번 경기도 3차 공공기관 이전을 통해 ‘합당하게 보상’ 받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은 구호 삼창을 함께 외쳤다.
파주시는 지난 70여 년간 수도권규제, 군사규제, 상수원규제 등 불합리한 중첩규제로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제한받는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왔다.
오랜 정책적 소외에도 불구하고 경기도 공공기관 및 정부 산하 공공기관 본점이 전무해 시민들의 상실감이 컸던 것이 사실이다.
파주시는 경기도의 제3차 공공기관 이전 발표에 따라 다각적 검토를 통해 유치 실현을 위한 차별화된 전략수립을 이미 마쳤고 ‘유치추진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추진단계별로 촘촘하게 마련된 일정계획에 따라 속도감 있는 대응을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공공기관이 반드시 파주로 이전해야 하는 이유는 세 가지로 요약 될 수 있다.
첫째로 경기도 공공기관 파주이전은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이라는 민선7기 도정철학을 실현한 유일한 해답이다.
그간 한반도 평화와 안보를 위해 각종 고통을 겪어온 파주시민에게 있어 공공기관 유치는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합당의 보상의 시작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공공기관의 유치는 파주가 지닌 성장 잠재력을 일깨우는 마중물인 동시에 이제 더 이상 부당한 차별과 소외를 겪지 않을 것이라는 ‘희망’이자 평화와 번영의 시대를 선도할 수 있으리란 ‘자신감의 회복’이 될 것이라는 점에서 확실한 균형발전 정책효과를 위해서는 이번 3차 공공기관 파주 유치는 반드시 필요하다.
다음으로 무한한 성장가능성과 풍부한 상생협력 사업을 지닌 파주는 공공기관의 도약을 뒷받침 할 최상의 파트너이기 때문이다.
다가올 화해와 협력의 시대에 대비하고 유라시아 대륙으로의 진출과 남북철도 연결, 평화경제특구 조성 등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서는 평화경제의 전진기지로서 무한한 성장잠재력을 가진 파주시로의 이전과 협업을 통해 동반성장을 이루어야 한다는 것이다.
더욱이 파주는 편리한 교통, 쾌적한 주거여건, 뛰어난 생태문화 환경 삼박자를 고루 갖춘 만큼 이전되는 공공기관과 임직원들에게 행복을 선사 할 새로운 보금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공공기관 이전은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가치 있는 투자’다.
파주시와 경기북부의 발전효과는 해당지역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다.
지역 간 격차의 해소는 모두가 잘사는 동반성장을 이루고 시너지 효과를 통해 경기도 전체의 경쟁력을 높이는 길이기 때문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지난 2월 공공기관 이전 결정 이후 논평을 통해 “보다 큰 목표를 향한 지금의 결단이 경기도의 자산이 되고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균형발전의 시작이자 우리가 꿈꿔 온 공정하고 소외 없는 포용사회로의 도약의 밑거름이 될 것임을 믿는다”고 강조한 바 있다.
파주시는 ‘선택과 집중’의 전략을 구사할 예정이다.
유치필요성, 파급효과, 입지여건 등을 다방면으로 분석해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2개 기관에 대한 유치추진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도·시의원들과 함께 두 차례에 걸친 전략회의를 개최해 유치전략, 추진지원 강화, 시민참여 활성화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고도화된 성공전략을 수립했다.
특히 파주시는 추진단계별 부서 간 실무협의회를 개최해 전방위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집단지성을 활용해 평화경제·남북협력·산업기반 등 파주만의 강점과 당위성을 구체화함으로써 경기도와 파주시, 그리고 공공기관이 상생발전 할 수 있는 방향을 중점적으로 제시해 설득력 있는 공모제안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시는 그동안 관이 홀로 주도했던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모으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이번 유치전을 ‘시민과 함께 이뤄가는 파주의 미래를 위한 의미 있는 움직임’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파주시는 지난 3월 8일 48만 파주시민의 뜻을 모아 경기도에 전달하기 위해 시민서명운동을 시작했으며 온라인 릴레이 응원전, 경기도민 청원 등 시민들의 염원을 결집할 범시민운동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기획보도, 홍보동영상, SNS 등 전방위 홍보를 실시해 파주시의 유치 당위성을 대내·외에 확산해 나간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은 1,2차와 비교했을 때 규모 및 파급효과 면에서 월등한 만큼, 모든 역량을 집중해 반드시 유치에 성공하겠다”고 말했다.
장기화되는 코로나 상황에 여전히 얼어붙어 있는 많은 시민들의 마음과 지역 경제에 공공기관 유치라는 따뜻한 봄을 선사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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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둔면 ㈜일진콤텍&일진전자 “행복메세지”나눔사업에 문화상품권 후원
이천시청
[피디언] 일진콤텍&일진전자는 3월 10일 신둔면 저소득 아동21명에게 문화상품권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대상은 지난해 연말 신둔면지역사회복지협의체에서 실시한 ‘행복의 씨앗나누기’ 행사를 통해 선물 받은 반려식물 ‘행복메세지 콩’을 겨울방학 동안 잘 키운 아동들이다.
행복메시지 나눔사업은 코로나19로 지친 저소득층 56명의 아동들에게 반려식물 행복메세지 콩을 직접 키우는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실시한 사업이다.
신둔면맞춤형복지팀에서는 아동들의 참여유도를 위해서 정성스럽게 키운 식물 성장사진을 접수 받아 선정된 아동들에게 새학기를 맞이해 또 다른 행복을 지원하고자 관내 후원 기업체와 연계했다.
우현녀 신둔면장은 “관내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정서적 서비스로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는데 많은 아동들이 참여하게 되어 기쁘고 적극적으로 후원을 해주신 기업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매년 신둔면지역사회복지사업에 지원을 아끼지 않은 일진콤텍&일진전자는 “이번 ‘행복메세지’ 나눔사업에 아동들이 보내온 반려식물 성장사진을 보고 크게 감동을 받았고 아동들에게 아름다운 꿈을 품은 새싹처럼 각자의 꿈이 이루어지길 바란다“라며 희망의 메시지와 함께 문화상품권을 전달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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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장면 새마을 남녀협의회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방문 접수 봉사
마장면 새마을 남녀협의회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방문 접수 봉사
[피디언] 이천시 마장면 새마을 남녀협의회는 3월 1일부터 시작된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접수 현장에서 주민편의 및 안전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봉사는 새마을 부녀회 회원들이 2인1조 근무 조를 편성해 지난 2일부터 행정복지센터 재난기본소득 접수 창구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의 발열체크, 질서유지, 방문 기록 등 방역관련 업무를 보조하면서 재난기본소득 접수 업무가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봉사하고 있다.
지윤정 새마을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마장면 새마을 부녀회 봉사활동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마장면 새마을 남녀협의회는 지역사회 주민들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 도움이 줄 수 있는 봉사활동에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마장면장은 “지역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봉사해주신 새마을 남녀협의회 회원님들께 감사하며 제2차 재난기본소득 접수 현장의 철저한 방역을 통해 지역주민의 안전이 확보됐다” 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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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함을 통합으로 디자인하는 가족복지 전문기관” 이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양함을 통합으로 디자인하는 가족복지 전문기관” 이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피디언] 가족은 우리 사회의 근간이 되는 기본 단위이며 행복한 가정은 건강한 사회의 척도가 된다.
이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은 저출산과 고령화는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으며 가족의 분열과 해체는 다양한 가족의 갈등을 초래하고 있다.
또한 한부모, 조손, 다문화 가족의 위기는 우리 사회가 보듬어야 할 숙명이 된지 오래다.
이천시 모든 가정에 행복과 웃음이 번져 나갈 수 있도록 가정을 다시 디자인하고 컨설팅하는 가족복지 전문기관이다.
이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건강가정기본법과 다문화가족지원법을 근간으로 가족문제를 예방하고 치유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여성가족부에서 시행하는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가족의 안정성 강화 및 가족관계 증진을 위한 가족지원서비스 확대 및 다양한 가족의 특성과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 강화를 위해 가족상담, 부모역할 지원, 아버지역할 지원, 부부관계향상 프로그램, 다문화가족 성장지원, 다문화아동 이중언어 교육 등 가족관계 개선, 가족 의사소통, 가족구성원의 역량강화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 지원하고 있다.
다문화 가족의 학령기 자녀에 대한 부모·자녀관계 향상, 사회성 발달 및 미래 설계 지원 등 다문화 가족 자녀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으로는 다문화가정 방문교육, 다문화 사례관리, 후원연계사업을 통해 가족 구성원의 일시적 장기적 부재, 상황적 위기 등으로 가족기능이 약화된 가족에 대한 돌봄서비스 지원, 가족 유형 특성에 맞게 맞춤형 가족기능강화 서비스로 다문화가족에게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가족지원, 이용자 참여 확대를 통한 가족기능 지원 강화 및 지역사회 가용자원과 연계한 종합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지역사회 다양한 유관기관과 연계 및 협력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한국어교육, 취업교육, 초기정착지원, 통번역서비스, 동아리 자조모임, 서포터즈, 교류·소통공간, 자녀언어발달지원 등 가족특성에 따른 고충상담, 생활정보제공 등 맞춤형 가족생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가족단위 여가 프로그램 제공 등을 통한 이용자 참여 확대 및 가족친화지역문화 조성 가족친화문화프로그램, 공동육아나눔터, 인식개선교육, 지역사회네트워크, 가족 사랑의 날, 통역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통역지원단은 결혼이주여성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9개국 언어로 15명이 활동을 하고 있는데, 코로나19 자가 격리자를 위한 전화통역을 필두로 해 관내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해 결혼이주여성의 자원을 발굴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활동자 또한 소속감과 자긍심을 갖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센터 프로그램은 이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박명호 센터장은 “우리 센터는 이천시의 다양한 가족의 파트너로 가정의 어려움과 고민을 듣고 함께 걸어가는 센터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언제든 참여하기 쉽고 친근한 센터로 이천시 모든 가족이 이웃과 함께 사랑을 나누고 행복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가족복지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한다” 며 이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새로운 경영 포부를 밝히며 이천시민의 적극적인 협조와 뜨거운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기를 기대하고 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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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12차 시·도의원 정책간담회 개최
이천시, 제12차 시·도의원 정책간담회 개최
[피디언] 이천시는 지난 10일 시청 창의마당에서 이천시의회 의원 및 이천지역 도의원, 시 간부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7기 제12차 시·도의원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시는 주요 정책사업, 현안사항 등에 대해 수시로 시·도의원 간담회를 개최해 시정현안을 공유하고 소통 협력의 창구로 활용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예방접종 추진계획 차 없는 설봉공원 조성사업 추진현황 수도권광역급행철도 노선 유치 추진계획 등 당면 현안사항에 대해 공유하고 의견을 교류했다.
시는 코로나19의 반복적인 확산과 장기화로 위중함 속에서 시민들의 건강과 일상으로의 회복 지원,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시·도의원들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구했다.
또한 시·도의원들은 코로나19 백신접종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 철저한 방역과 취약계층을 위한 면밀한 지원 등을 주문했다.
엄태준 시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와 확진자 증가 추세 속에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시는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의회와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꼼꼼하고 차질없이 진행, 지역경제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종철 의장은 “현재 가장 중요한 사안은 코로나19극복”이며 “금일간담회를 통해 나온 제안 외에도 의원들과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에 관심을 가지고 긍정적으로 정책에 반영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 행정부와 활발한 소통으로 시민이 원하고 시민이 행복한 이천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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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창 도의원,‘경기도 하천·계곡 지킴이 운영 및 지원 조례안’입법예고
김규창 도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규창 의원은 경기지역 하천·계곡의 불법점유 제거, 하천환경의 보전·관리 및 자율적 감시를 위해 시·군마다 기간제 근로자를 통해 운영하던 ‘하천·계곡 지킴이’의 전반적인 운영사항을 제도화하는 ‘경기도 하천·계곡 지킴이 운영 및 지원 조례안’을 입법예고 했다.
경기도는 지난해 94명의 하천·계곡 지킴이를 운영하며 하천 불법행위 8,858건을 적발·철거하도록 했고 올해 고양, 용인, 안산, 남양주, 평택, 파주, 광주, 양주, 안성, 포천, 의왕, 여주, 양평, 동두천, 가평, 과천, 연천 등 17개 시·군에서 시군별 최소 2명에서 최대 12명까지 총 101명의 지킴이를 채용할 예정이다.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김 의원은 “현재 도에서는 하천 환경정화 활동, 하천 구역에 발생하는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하천·계곡 지킴이를 운영하고 있으나, 하천·계곡의 지속 가능한 친환경적 관리와 계속적인 생태하천 보전 및 유지업무를 위해서는 법률적 근거를 마련해야한다”며 “예산조치나 그 밖의 행정조치만으로 현행 사업 수행이 가능할지라도 통일적·체계적 운영이 요구되므로 입법적 수단을 통해 명문화할 필요가 있다”며 조례 제정 취지를 밝혔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하천·계곡 지킴이 운영 및 지원 관련 시·군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도록 하고 하천·계곡 구역 감시 및 순찰활동, 재해위험요소 및 불법사항 관리, 쓰레기 처리 등 하천의 전반적인 유지·관리 등을 임무로 규정했으며 그 밖에 하천·계곡 지킴이의 활동기간, 운영 및 지원 등에 관한 사항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조례안은 11일부터 17일까지 도보 및 도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며 제352회 정례회 의안으로 접수될 예정이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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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검배 문화체육센터 건립사업 ‘국비’ 순차적 교부받아
구리시, 검배 문화체육센터 건립사업 ‘국비’ 순차적 교부받아
[피디언] 구리시는 수택동 검배공원 일원에 조성하는 ‘검배 문화체육센터’의 건립을 위해 확보한 국비 총 59억 중 34억원을 교부받았다.
검배 문화체육센터는 지하 2층 ~ 지상 3층 규모로 수영장, 다목적체육관, 생활문화센터 등 다양한 시민 건강 시설과 편의시설을 갖춰 건립할 예정이다.
시는 2020년 설계공모를 거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2021년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 후 착공해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교부받은 국비를 통해 검배 문화체육센터의 건립을 차질 없게 진행해 시민들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체육, 문화시설의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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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올해 학교별 교육경비보조금 174억원 지원
군포시청
[피디언] 군포시는 2021년도 학교별 교육경비보조금 174억 4천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전액 시비로 편성된 올해 교육경비보조금의 주요 사업으로는, 사립유치원과 대안학교,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학교급식 지원에 87억 2천여만원, 그리고 군포초등학교 본관 외벽 교체와 곡란중학교 체육관 보수, 산본고등학교 출입문 교체 등 16개 학교의 환경개선을 위해 24억 6천여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초등학교 특성화교육을 위해 27개 초등학교에 8억1천만원, 학교당 최대 3천만원을 투입하고 융합과학교육 중점 지원을 위해 4개 학교에 4천만원을 지원하는 등, 인재육성분야에 11억 4천만원을 집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학교실내체육관 건립을 위해 관모초등학교와 산본초등학교에 15억 6천여만원을 지원한다.
군포시는 학교와 마을이 함께 하는 지역공동체 구축 등 군포혁신교육지구 시즌Ⅲ의 사업에 37억 6천여만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한대희 시장은 ”미래 군포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정신적, 육체적으로 쾌적한 분위기에서 창의성을 최대한 발휘하면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는데 역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미래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