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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으로 방치된 자전거 깨끗하게 정리한다
무단으로 방치된 자전거 깨끗하게 정리한다
[피디언] 수원시가 도심 곳곳에 방치된 자전거를 정비해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의 보행 안전을 확보한다.
수원시는 오는 12월까지 거리에 방치된 자전거를 정비하는 ‘2021년 도심 속 자전거 클린 사업’을 진행한다.
수원시가 설치·관리하는 자전거 보관대, 시민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 도로·공공장소 등에 무단으로 방치된 자전거가 집중 정비 대상이다.
정비 담당자가 수원시 전역을 동별로 순회하며 타이어에 바람이 없거나 펑크 난 자전거, 안장 없는 자전거, 변속기·브레이크가 고장 난 자전거 등을 방치 자전거로 판단한다.
방치 자전거에는 수거 안내문을 부착하고 10일이 지난 후에도 찾아가지 않으면 수원시가 운영하는 자전거보관소로 옮길 예정이다.
이후 14일간 처분 공고를 내고 이 기간에도 찾아가지 않을 경우 방치 자전거를 매각 처리한다.
수원시는 또 방치된 자전거를 선별·수리해 사회복지 관련 시설 등에 기증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정비 기간 동안 수원시 내 곳곳에 설치된 자전거 보관대 주변 청소도 진행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필요한 자전거를 방치해 둔 시민의 경우 매각 전에 빨리 찾아가야 한다”며 “거리에 방치된 자전거를 정리해 도시를 쾌적하게 만들고 시민의 보행 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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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음식문화거리’ 조성해 골목상권 살린다
수원시청
[피디언] 수원시가 ‘2021년도 수원시 음식문화거리 지정’ 사업에 참여할 상인회를 4월14일까지 모집한다.
음식문화거리 지정 사업은 코로나19 등으로 침체한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고 건전한 음식문화와 안전한 먹거리 환경 등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음식문화거리로 지정되려면 상인회 등록 음식점 수 30개 이상, 관할 세무서에 등록된 번영회·상인회 등 자치기구 구성·운영, 지정 예정 거리의 상인 3분의 2 이상 동의, 음식문화거리 사업비 자부담 동의 등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음식문화거리 지정을 희망하는 상인회의 대표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서·음식문화거리 활성화 계획서 등을 작성한 후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수원시는 서류검토 및 현지 조사를 진행하고 오는 6월 음식문화거리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상지를 지정·통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는 음식문화거리로 지정된 거리에 고객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안내판을 설치하고 시·구청 홈페이지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를 지원한다.
또 음식문화 개선 사업, 좋은 식단 실천사업도 진행한다.
지난해 11월 사업을 시작한 이후 ‘반딧불이 연무시장 낭만거리’, ‘장안문거북시장길’, ‘파장천맛고을’, ‘수원 금곡동 어울림상가 음식문화거리’, ‘화성행궁 맛촌거리’ 등 5곳이 음식문화거리로 지정돼 지원이 이뤄졌다.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 홈페이지 ‘수원소식→공고·고시·입법예고’에 게시된 ‘수원시 음식문화거리 지정 신청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코로나19 등으로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한다”며 “특색 있는 음식문화거리가 조성되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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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취업준비청년, ‘청카드’ 신청하세요
수원시청
[피디언] 수원시가 취업준비청년에게 교통비를 지원하는 ‘청카드’ 사업 지원 대상자 433명을 모집한다.
청카드 사업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수원시가 구직 청년에게 교통비를 지원하는 것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으로 수원시에 거주하면서 취업을 준비하는 만 19~34세 청년으로 중위소득 120% 이하인 가구의 세대원이다.
노인장기요양보험료를 제외하고 4인 가구 기준 지역건강보험료 21만 6474원 이하, 직장건강보험료는 20만 3558원 이하면 청카드를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청년에게 30만원이 충전된 ‘청카드’를 지급한다.
대중교통 전용 카드로 버스·전철을 탈 때 사용할 수 있다.
취업자, 고용노동부 구직활동 지원금·취업성공패키지 등 타 기관의 취업 지원수당을 받는 청년, 재·휴학생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단 주 35시간 이하 아르바이트 근무자, 대학교 졸업예정자나 취업 목적 휴학생은 근로계약서·면접확인서 등 구직활동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신청할 수 있다.
3월 22일부터 4월 9일까지 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 홈페이지 ‘수원소식→시정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는 4월 30일 발표한다.
선정자에게 문자메시지로 개별 통지한다.
‘청카드’는 5월 3~4일 수원시청 별관 1층에서 배부할 예정이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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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공원녹지 조성 컨설팅 지원단’ 운영
수원시, ‘공원녹지 조성 컨설팅 지원단’ 운영
[피디언] 수원시가 ‘공원녹지 조성 컨설팅 지원단’을 운영해 공원·녹지의 품질을 높인다.
‘공원녹지 조성 컨설팅 지원단’은 민·관에서 도시공원, 시설 녹지, 광장, 공공공지 조성 사업 등을 할 때 검토단계부터 시설물 관리주체를 명문화하고 시설물 필요성·규모, 유지관리 문제점 등을 컨설팅해준다.
수원시 생태공원과에서 주관하는 컨설팅 지원단은 공원 유지·관리부서 사업시행자, 분야별 시공사 관계자로 구성된다.
필요하면 관련 분야 전문가도 참여한다.
시설물 설치, 수목 식재 등 조성계획에 따른 문제점·개선사항 발굴, 수목·시설물 검수 등 수시 현장 점검, 도면 또는 시방서 규정에 따른 시공 여부 검사, 공사 완료에 따른 합동 현장 점검·개선사항 보완 조치 등 도시관리계획 수립 단계부터 사업인가, 실시설계, 시공, 준공, 인계인수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컨설팅을 제공한다.
수원시는 올해 대유평지구, 고등지구, 곡선지구에 조성되는 주요 공원 3개소를 중점관리 대상으로 선정해 현장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우영 수원시 생태공원과장은 “공원녹지 조성 컨설팅 지원단이 공원녹지의 불합리한 부분을 개선하고 사업 주체 간 갈등을 최소화하는 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시민들에게 쾌적한 공원녹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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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혁신교육지구 우수 교육사업 발굴 위한 ‘제안공모’ 22일부터 신청
시흥시청
[피디언] 시흥시는 시흥혁신교육지구의 우수한 교육사업을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지역교육현안 시범사업 제안 공모’를 오는 22일부터 접수한다.
시는 지난해부터 ‘미래형 교육자치 협력지구’ 일환으로 마을과 학교의 교육주체들이 함께 공론화를 진행해왔다.
이번공모는 가장 시급한 교육현안을 시범사업으로 해결하기 위해 추진한다.
공모 신청은 관내 초중고 학교에서 할 수 있다.
마을교육주체가 함께 운영하는 방식이다.
공모유형은 돌봄 위기지원 공간 마을교육과정 온라인 플랫폼이며 각 유형별로 결합 제안도 가능하다.
선정된 공모사업은 평가를 통해 내년도 혁신교육지구의 우수한 사업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여러 지원체계가 마련된다.
시청과 교육지원청, 전문가로 구성된 컨설팅, 맞춤형 마을교육 프로그램 기획, 마을교사풀 제공, 온라인컨텐츠 제작, 영상홍보 등이 지원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마을과 학교 현장에서 가장 시급하다고 여겨지는 돌봄과 온라인플랫폼 등 현안들이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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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청소년 위기실태조사 결과보고 및 심포지엄 개최
시흥시 청소년 위기실태조사 결과보고 및 심포지엄 개최
[피디언] 재단법인 시흥시청소년재단 산하 시흥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오는 3월 26일 오후 4시, 2020년 시흥시 청소년 심리건강’심포지엄을 온라인 생중계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시흥시 청소년 위기실태조사 및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시흥시 청소년 심리건강 실태조사’결과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시흥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3년마다 시흥관내 청소년의 위기실태를 조사해 시흥시 청소년정책 수립과 친사회적 환경 마련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특히 위기청소년실태조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위기청소년에 대한 관심을 높여, 적극적인 청소년안전망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향후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시흥시 위기청소년들에 대한 지역적 관심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협력을 이끌 수 있도록 이번 심포지엄 개최를 비롯해 다양한 예방프로그램과 지원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흥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다.
시흥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김성주팀장이 청소년 위기실태조사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청소년 유관기관 종사자, 학교 및 교육청 관계자가 참여해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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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형 일자리 은행제’로 지역경제 활력 불어넣어
시흥시청
[피디언] 시흥시는 ‘2021년 시흥형 일자리 은행제’ 사업을 통한 취업자가 사업개시 45일 만에 158개 업체, 224명을 넘어서며 지역경제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시흥형 일자리 은행제’는 소상공인과 실직자의 매칭을 통해 실직자에게는 일자리를 지원하고 소상공인에게는 재기의 기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흥시가 작년 4월부터 전국 최초로 추진하고 있다.
시흥시 소재 소상공인이 구직자를 신규 채용하면 인건비의 일부를 시에서 지원한다.
올해는 지난 2월 3일부터 사업을 개시했고 3월 15일 기준 224명의 시흥시민이 이번 사업을 통해 일자리를 찾았다.
‘시흥형 일자리 은행제’는 시흥시 소재 근로자 5인 미만 소상인 및 10인 미만 소공인이 신청할 수 있다.
올해는 300명 채용을 지원한다.
구인을 원하는 업체는 구인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 사업주 신분증 사본,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원, 4대보험 사업장 가입명부를 구비해 시흥산업진흥원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코로나19 시대에 가장 힘겨운 구직자와 소상공인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용 충격이 집중된 업종이나 시민들을 지원할 수 있는 사업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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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협동조합 노리터 시흥시 지역아동센터 아동 대상‘생일 선물 꾸러미’후원
사회적협동조합 노리터 시흥시 지역아동센터 아동 대상‘생일 선물 꾸러미’후원
[피디언] 아이누리 지역아동센터는 3월 16일 사회적협동조합 노리터로부터 관내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을 위한 ‘생일 축하 선물꾸러미’를 전달받았다.
전달식에는 박영춘 사회적협동조합 노리터 대표, 김득수 시흥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 권응서 시흥시 복지국장, 백명자 아이누리지역아동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사회적협동조합 노리터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38개소의 이용아동 1,211명을 대상으로 ‘생일 축하 선물꾸러미’를 후원하기로 했다.
권역별 거점 지역아동센터에서 매월 수령해 배부할 수 있도록 했다.
백명자 아이누리 지역아동센터장은 “코로나 19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시기에 아동을 위한 마음으로 큰 도움을 주신 사회적협동조합 노리터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거점형 지역아동센터로서의 역할을 다 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영춘 사회적협동조합 노리터 대표는 “다가오는 미래를 이끌어 나가고 다음 세대의 주인공이 될 아동들이 심리적 안정감을 통해 마음껏 꿈꿀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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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1인 가구 동아리 지원 “사회적 관계망 형성 돕는다”
성남시 1인 가구 동아리 지원 “사회적 관계망 형성 돕는다”
[피디언] 성남시가 전체 가구 수의 30%에 달하는 1인 가구의 고립을 막고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돕기 위해 동아리 활동을 지원한다.
시는 오는 4월 2일까지 ‘같이 놀자~성남시 1인 가구 동아리 지원사업’ 참여 신청을 받는다.
신청 자격은 19세 이상의 성남시민 4~8명이 모여 봉사, 재능 나눔, 여가, 문화, 운동, 친목 활동을 하는 1인 가구들의 모임이다.
시는 이들 모임이 결성한 동아리에 회원 1명당 월 3만원 이내의 활동비를 지급한다.
활동비 사용범위는 강사 섭외비, 시외 교통비, 숙박비, 문화시설 입장료, 식사비, 다과비, 사업 집행비 등이다.
모임·활동 공간 필요 때 시와 협의하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장소를 지원한다.
지원받으려면 성남시 홈페이지에 있는 신청서와 성남시 1인 가구 동아리 사업계획서 개인정보제공 및 활용 동의서 등의 서류를 기한 내 시청 6층 복지정책과에 직접 내거나 담당자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시는 동아리의 지속 활동 여부, 고립 예방의 긍정적 효과 등을 심사해 10개~15개의 지원 동아리를 선정한다.
선정된 동아리는 오는 5월부터 11월 말까지 사업 기간에 최소 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활동을 하고서 매달 활동사진을 붙인 보고서를 시에 제출해야 한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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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민 50명 가드너 교육 참여 “도전 정원사”
성남시민 50명 가드너 교육 참여 “도전 정원사”
[피디언] 성남시는 오는 3월 19일부터 6월 19일까지 수정구 상적동 신구대학교 식물원에서 ‘성남 가드너 7기 교육’을 진행한다.
사전 신청한 50명의 성남시민이 교육에 참여해 정원 꾸미기의 노하우를 배운다.
교육은 금요일반과 토요일반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성남시와 위탁 협약한 신구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맡는다.
각 분야 전문가가 14회 과정의 이론·실습 교육을 해 식물과 환경, 정원 수목의 종류와 특성, 병충해 관리, 전지·전정, 월동관리, 나무 심기와 물주기, 잔디관리, 정원의 이해, 정원계획, 실외 정원조성에 관한 수업을 받는다.
경기권 내 정원 답사도 이뤄진다.
교육을 마치면 생활 주변 마을공동체 등에 참여해 자신만의 정원을 직접 만들어 가꿀 수 있고 녹색 자원봉사자로서 시민 주도형 한 뼘 정원 만들기 등에 참여해 지역사회의 정원문화 확산 활동을 한다.
성남시는 시민의 가드너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1인당 교육비 65만원 중 40만원을 보조했다.
시가 배출한 가드너는 2015년 8월부터 지난해 9월 6기 수료생까지 모두 284명이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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