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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 기업지원 가이드북’ 발간
양주시, ‘2021년 기업지원 가이드북’ 발간
[피디언] 양주시가 올해 중소기업 지원 사업을 총망라한 기업지원 책자를 발간해 관내 기업에 큰 도움을 줄 전망이다.
양주시는 올해 중소기업 지원시책을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한 ‘2021년 양주시 기업지원 가이드북’을 1,000부를 제작 · 배포했다.
이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가 취소됨에 따라 비대면 중소기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이다.
이번에 제작한 가이드북은 중소기업육성자금 및 특례보증, 이차보전 지원 등 자금지원, 중소기업 개발생산판로 지원, 디자인개발, 기술닥터,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 사업 등 기술개발 및 환경개선사업, 국내외 전시회, G-Fair Korea 등 판로개척 및 마케팅지원, 소상공인·창업지원, 유관기관 사업담당자 연락처 등 코로나19 인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지원 사업들을 분야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활용도를 높였다.
시는 관내 중소기업 850개에 배부했고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도록 양주시 홈페이지 등 온라인으로도 공개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시책설명회를 개최하지 못해 아쉽지만 안내책자를 통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지원정보를 제공해 어려운 경영환경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어려운 시기 기업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다양한 기업지원 시책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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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군포시 아동참여위원회 활동 개시
2021년 군포시 아동참여위원회 활동 개시
[피디언] 아동친화도시를 추진하고 있는 군포시의 아동관련 정책 수립에 참여할 2021년 군포시 아동참여위원회가 활동을 시작한다.
군포시는 아동관련정책 수립과 추진에 아동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2021년 아동참여위원회 위촉식과 발대식을 3월 20일 한대희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시청 별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또한 발대식에 이어 경기도 아동보호전문기관의 고현전 팀장으로부터 아동권리 등을 주제로 하는 강의도 들을 예정이다.
올해 아동참여위원회 위원들은 모두 20명으로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골고루 구성됐으며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홈스쿨링 학생이 참여하는 등, 참여위원들의 다양성을 유지했다.
아동참여위원들은 앞으로 1년 동안 분기당 1회의 정기회의 등을 통해 아동관련 시책 수립과 시행, 아동친화도시 조성관련 시책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필요할 경우 직접 기획한 사업도 추진하게 된다.
시는 아동관련정책 수립 과정에서 당사자인 아동의 참여권을 보장하고 아동이 우리 사회의 주도적인 존재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군포시 관계자는 “아동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최대한 시정에 반영하는 등, 아동참여위원회 운영을 실질화할 방침”이라며 “특히 최근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아동학대 문제 등도 적극적으로 다룰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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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봄철 산불 예방 이상 무
군포시, 봄철 산불 예방 이상 무
[피디언] 군포시는 봄철 산불예방을 위해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전문강사들을 초청해 산불예방 및 진화방법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산불진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3월 15일과 16일 이틀동안에 걸쳐 산불진화대원과 군포소방서 현장대응 2단장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첫째날에는 초막골생태공원에서 산불재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산불예방과 진화에 대한 기초지식, 산불진화 안전수칙에 대한 이론교육을 했다.
이어 둘째날에는 에덴기도원 앞 야외에서 산불진화장비 사용법, 기계화시스템 운용 등 산불방지 인력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 대응능력을 높일 수 있는 실습교육으로 진행됐다.
한대희 시장은 둘째날인 3월 16일 교육현장을 방문해, “산불 발생 시 체계적인 대응체계 구축과 신속한 초기진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산불 진화인력에 대한 반복적인 훈련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하고 산불진화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군포의 자랑인 수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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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랜선 트롯경연대회’성황리에 마쳐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랜선 트롯경연대회’성황리에 마쳐
[피디언]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가 독거노인,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 우울 극복과 고립감 개선을 위해 지난 7일부터 10일간 운영한 ‘랜선 트롯경연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해 시작된 ‘랜선 트롯경연대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답답함과 우울감을 느끼는 취약계층의 정신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올해도 추진됐으며 마이크를 지원받은 취약계층 중 총 11명이 실제로 행사에 참여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경연대회는 각자의 집에서 노래 영상을 촬영한 후 보건소로 제출하면 메일 메신저 등을 통해 마이크를 지원해준 민간봉사단체 3개 대표가 심사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랜선 트롯경연대회’에 참가한 한 어르신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노래할 수 있는 마이크를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가수가 꿈이었는데 이런 자리에서나마 노래할 수 있어서 너무 좋고 심심할 때마다 마이크를 재밌게 잘 사용하고 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어르신들의 심리적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세상과 소통하는 행복한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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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 및 동아리 추가 모집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가 오는 22일부터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 및 동아리 지원사업’의 추가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우수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발굴·육성하고 학습동아리의활성화를 통한 시민 주도의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 부문의 공모 대상은 지역 내 평생교육기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소외계층 특화프로그램 주말·야간 프로그램 시민성 강화·사회통합 프로그램 등이다.
학습동아리 부문은 학습과 토론을 주목적으로 1회 이상 정기모임을 갖는 10인 이상의 고양시민 성인 학습자로 구성된 동아리 중 접수일 전일 기준 고양시 평생학습포털에 등록된 동아리가 공모 대상이다.
실무 심의회 및 보조금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5개 평생교육기관에는 최대 200만원, 학습동아리 15개에게는 최대 100만원 한도 내에서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강사비, 교재비, 재료비 등이 지원된다.
신청은 오는 22일부터 25일 오후 6시까지 고양시청 평생교육과로 방문 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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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식사도서관, 어린이 독서클럽 ‘청출어람 독서클럽’운영
고양시 식사도서관, 어린이 독서클럽 ‘청출어람 독서클럽’운영
[피디언] 고양시 식사도서관은 초등학교 5~6학년 12명을 대상으로 소수정예 어린이 독서클럽 ‘청출어람 독서클럽’ 시즌1을 오는 4월 1일부터 운영한다.
‘청출어람 독서클럽’은 책 읽기가 중요하다는 건 알고 있지만 혼자서 선뜻 시작하기 어려운 어린이들을 위해 마련됐다.
명지대학교 문예창작 석사인 오수민 강사와 함께 독서클럽에 모여 새로운 시각으로 책을 읽고 쓰고 듣고 의견을 말하는 과정에서 책 읽기의 다양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오는 4월 1일부터 5월 20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4시, 총 8회에 걸쳐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4월 1일 동화·인생 4월 8일 사회·노동 4월 15일 동화·사랑 4월 22일 과학·자연 4월 29일 동화·연대 5월 6일 역사·기록 5월 13일 과학·소리 5월 20일 그림·관찰 등의 주제로 선정한 도서를 매주 각자 읽은 후에 수업에 참여하면 된다.
도서에 따라서는 짧은 글쓰기가 과제로 주어질 수도 있다.
프로그램 신청은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초등학교 5~6학년 12명이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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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안심카’로 적극행정 유공 최고상 수여
‘고양 안심카’로 적극행정 유공 최고상 수여
[피디언] “한국은 어떻게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그렇게 빨리 검사하나요?” “저는 정말 한국의 이동식 검사소에 가서 검사받고 싶습니다.
우리는 왜 이런 게 없나요?”지난 해 3월 미국에서 열렸던 코로나19 청문회장에서 미국 하원들이 질의한 내용이다.
전 세계가 주목한 코로나19 방역시스템인 ‘고양 안심카 선별진료소’로 고양시 공무원 2명이 정부포상을 받게 됐다.
덕양구보건소 김안현 소장과 일자리정책과 정재선 과장이 그 대상이다.
고양시는 인사혁신처와 행정안전부가 공동 주최한 ‘제1회 적극행정 유공포상’에 최고상인 ‘녹조근정훈장’과 ‘대통령표창’ 수상자를 각각 배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정부포상은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모범적 성과를 달성한 유공자를 발굴·보상해 적극행정을 공직사회의 새로운 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후보자 추천부터 심사, 검증에 이르는 전 과정에 국민이 참여했기에 그 의미가 더 크다.
고양시에는 이번 포상의 지자체 수상자 15명 중 2명이 나왔다.
기초지자체 중 2명 이상 배출한 곳은 고양시가 유일하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고양 안심카 선별진료소가 있기까지 공무원과 의료진 등 아이디어 발굴에서 실행·추진에 힘써준 작은 영웅들이 많았다”며 “적극행정이 고양시 공직사회에 정착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시행한 ‘고양 안심카 선별진료소’는 차 타고 10분이면 검사가 끝나는 2차 감염에 안전한 개방형 드라이브 스루 방식이다.
이번 고양시 적극행정 유공자는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 빠른 결단과 실행으로 3일만에 안심카 선별진료소를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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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1년 제1차 일자리 추진전략 회의 개최
고양시, 2021년 제1차 일자리 추진전략 회의 개최
[피디언] 고양시는 지난 16일 시청 평화누리실에서 ‘2021년 제1차 일자리 추진전략 회의’를 열고 올해 시민들을 위한 공공일자리 총 47,700개를 마련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재준 고양시장과 청년· 기획· 여성 등 일자리 관련 6개 부서 실국장을 비롯해 이재은 고양시정연구원장, 김흥종 고양도시관리공사장, 오창희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등이 참석해 올해 일자리 추진의 비전과 방향을 수립했다.
‘지방자치단체 일자리창출 우수사업의 변화와 트렌드’라는 주제의 한국지역고용연구소 노대우 선임연구원의 강의를 시작으로 지난해 고양시의 일자리 사업성과를 되돌아보고 올해 일자리 추진전략을 공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우선 지난해 시의 일자리 성과로는, 갑작스런 코로나19 확산으로 IMF 이후 최악의 고용위기를 맞았지만 ‘희망알바 6000’ 등 공공 일자리정책을 신속하게 추진해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고용률 반등에 성공하며 2년 연속 지자체 일자리 공시제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는 점이 중요하게 꼽혔다.
그리고 이어서 올해 일자리 사업의 추진전략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일자리 확대 소상공인을 위한 지역소비 회복지원 미래를 위한 신성장 산업 육성 등 3대 방향을 설정하고 각 부서의 일자리 사업을 통해 공공일자리 47,700개를 창출한다는 목표를 수립했다.
올해 일자리 추진계획에 대해 이재준 고양시장은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계속된 경기침체 속에서 공공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며 “공공일자리 창출로 시민들의 삶을 보호하고 고용 유지를 위한 제도를 탄탄히 마련하는 한편 4차산업 시대에 맞는 새로운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각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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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피크닉장 부분 개장
고양시, 피크닉장 부분 개장
[피디언] 고양시가 도심 속에서 자연과 함께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고양피크닉시민공원 내 피크닉장을 오는 22일부터 부분 개장한다.
코로나19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시민들의 스트레스와 코로나 블루를 해소하기 위해 고양시는 국공립시설 방역지침에 따라 시설의 30%에 해당하는 피크닉시설 57개소 중 18개소를 부분 개방하기로 했다.
단, 피크닉장 테이블 1개당 인원은 4명으로 제한된다.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지침을 준수하는 차원이다.
피크닉장은 하루에 2회씩 운영된다.
1회차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이고 2회차는 오후 4시부터 저녁 9시까지다.
사용요금은 무료다.
3월 17일부터 고양시 홈페이지- 통합예약- 시설대관- 피크닉장에서 예약 가능하며 현장 입장 시 예약자 본인의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고양시 공원관리과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외출이 어려웠던 시민들이 일상 속 답답함을 해소하고 가족과 함께 자연 속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힐링의 장소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방문객 분들은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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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호수공원 호수에 태양광동력 관리선 운행
광교호수공원 호수에 태양광동력 관리선 운행
[피디언] 수원시가 광교호수공원 호수에 태양광 에너지를 동력으로 하는 친환경 관리선을 운행한다.
최근 운항을 시작한 관리선은 인명사고 예방, 호수청소 관리, 수질검사 지원, 생태·공원 프로그램 지원 등에 활용한다.
원천·신대 호수에 1대씩 총 2대를 도입했다.
관리선은 10t 규모로 전장 11m·전폭 3.6m, 정원은 20명이다.
41.6kW급 축전지를 장착했다.
수원시는 2018년 7월 경기주택도시공사와 ‘태양광배 도입사업’을 합의했고 지난해 11월 태양광 관리선을 인수했다.
지난 11일 태양광 관리선을 시승·점검한 조무영 수원시 제2부시장은 “국내 최초로 태양광 에너지를 동력으로 운항하는 친환경 관리선을 도입했다”며 “더 효율적으로 호수 청소, 인명사고 예방 순찰을 하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광교호수공원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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