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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딸기축제 ‘딸기피크닉가자GO’ 성황리에 마쳐
남양주딸기축제 ‘딸기피크닉가자GO’ 성황리에 마쳐
[피디언] 남양주시는 온택트 축제로 기획된 2021년 남양주딸기축제 ‘딸기피크닉가자GO’가 총 7,969회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방구석 챌린지, 따라해 봄 딸기’를 슬로건으로 한 ‘딸기피크닉가자GO’는 지난 19일부터 3일간 공식 유튜브 채널 ‘딸기 피크닉 가자GO’를 통해 진행됐으며 전국 최초 뉴미디어 도서관인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에서 촬영이 이뤄졌다.
시는 축제 기간 동안 전문 요리사와 함께하는 ZOOM 쿠킹 클래스를 실시간으로 진행하고 남양주시 홍보대사 EXID 혜린과 함께하는 ‘딸기 수확 체험의 모든 것, 딸기맨’ 및 18개 팀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또한, 이번 축제는 줌 쿠킹 클래스, 딸기축제 로고송 따라 부르기 UCC 경진 대회, 브랜드 네이밍·캐릭터 경진 대회에 약 800명의 시민들이 참가해 양방향으로 소통하는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프라인 행사를 최소한으로 준비하고 농가당 5개 팀의 소규모 오프라인 수확 체험과 드라이브스루 딸기 판매를 진행했으며 총 61개 팀 181명이 사전 예약을 통해 즐거운 딸기 수확 체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딸기피크닉가자GO’는 주말 동안 조안면을 방문한 시민들이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신선한 딸기와 딸기디저트키트를 구매할 수 있어 코로나19 상황 속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온택트 축제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
남양주 정약용 딸기축제 주재동 추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온택트 축제로 진행하며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온라인 시대에 발맞춰 농가도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지키며 딸기 수확 체험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자 하니 많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방문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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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경우회 공익활동에 대한 지원 근거 마련
수원시의회 이재선 의원
[피디언] 수원시의회 이재선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재향경우회 지원에 관한 조례’가 지난 19일 공포·시행됐다.
조례는 재향경우회가 퇴직한 경찰공무원의 치안과 관련한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청소년 선도, 아동 안전 활동 및 기타 지역사회 치안 활동 등에 봉사할 수 있도록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고자 제정됐다.
재향경우회는 퇴직 경찰관이 지역사회의 치안보조 활동 등을 위해 설립한 모임으로 현재 수원시에서는 수원중부경찰서 재향경우회, 수원남부경찰서 재향경우회, 수원서부경찰서 재향경우회가 운영 중이다.
조례의 시행으로 수원시 재향경우회가 추진하는 법질서 확립 및 홍보사업, 치안 협력 및 지원 사업, 학교폭력 예방 등 시민안전을 위한 공익활동 등에 대해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되어 원활한 재향경우회의 활동이 이뤄져 수원시의 치안과 사회질서 확립 등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경우회가 보조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사업계획서 및 예산서를 시에 제출하고 그 승인을 받아야 하며 지원된 보조금에 대해 정산결과를 보고해야 한다고 명시해 수원시가 경우회에 지원한 보조금이 조례 목적에 맞게 쓰일 수 있도록 했다.
이 의원은 “조례를 통해 수원시의 치안과 사회질서를 위해 재향경우회가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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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 구성의 공정성 확보 기대
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 구성의 공정성 확보 기대
[피디언] 수원시의회 채명기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위원 추천대상자 선정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가 지난 19일 공포됐다.
조례는 수원시 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 활동에 대한 시민의 관심이 점차 높아짐에 따라 자원회수시설을 관리·감독하는 주민지원협의체 위원 선정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자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은 자원회수시설에 반입된 폐기물이 반입기준에 적합한지 확인하고 폐기물 처리과정이 적정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점검하는 등 자원회수시설 운영의 관리·감독을 맡는다.
주민지원협의체 위원 중 주민대표위원 추천대상자 선정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필요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한 이번 조례 시행으로 주민지원협의체 위원 선정 과정에서 객관성을 확보하고 자원회수시설로 환경상 영향을 받는 간접 영향권지역의 수원시민의 복리증진 지원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채 의원은 “조례를 통해 지역을 아끼는 마음을 가지신 협의체 위원 대상자를 모집하고 위촉에 대한 객관성과 수원시민의 신뢰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자원회수시설의 원활한 운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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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자원봉사센터, 이제 시민이 이사장 된다”
“동두천시 자원봉사센터, 이제 시민이 이사장 된다”
[피디언] 동두천시의회 정계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동두천시 자원봉사활동 지원조례 전부개정안’이 통과됐다.
이로써 사단법인 동두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민간 체제로 전면 개혁되는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됐다.
23일 제302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동두천시 자원봉사활동 지원조례 전부개정안’은 토론과 표결 끝에 찬성 4명, 반대 3명으로 과반을 넘겨 가결됐다.
동 조례 개정안은 자원봉사센터 법인 이사장 직제를 민간인으로 바꾸고 현행 센터장 추천에 의한 이사 선임 방식을 공개 모집으로 변경하는 것을 핵심으로 하고 있다.
이에 앞서 정계숙 의원은, 지난 19일 이번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동두천시 자원봉사센터가 법령을 위반하며 잘못 운영되고 있음’을 지적하며 ‘이제는 자원봉사센터를 시민의 품으로 돌려줄 때’라고 주장한 바 있다.
표결 직전, 반대 토론에 나선 박인범 의원은 “정 의원이 대표로 발의한 동 조례 개정안의 취지인 이사장 민간인 체제에는 동의한다.
하지만, 이제 임기가 1년 남짓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해당 조례의 개정에 강력히 반발하고 있는 최용덕 시장과 의회가 또다시 극한으로 대치하는 모양새가 우려된다”며 동 조례 개정안 부칙의 현 이사진과 센터장의 잔여 임기 보장 조항을 이사장인 시장에까지 확대 적용할 것을 주장했다.
이에 대해, 정 의원은 “현 이사들과 센터장은 임기가 당초부터 정해져 있는 자연인들로서 그 잔여 임기에 대한 기대를 보호할 이유가 있으나, 현행 정관에 따라 당연직으로 이사장을 맡고 있는 시장은 그와 경우가 다르다.
선거로 뽑힌 시장은 언제든 궐위될 가능성이 있고 특정 개인으로서가 아니라 시장이라는 직 그 자체로 이사장을 겸임하는 것이기 때문에 잔여 임기의 보장 대상이 아니다”며 선을 그었다.
또한 정 의원은 일각에서 제기되는 상위 법령 위반 시비에 대해서도 법과 시행령의 조항을 근거로 적극 반박했다.
정 의원은 “자원봉사활동 기본법 제19조 제4항은 자원봉사센터의 조직과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대통령령으로 규정하도록 했고 기본법의 위임을 받은 동법 시행령 제15조 제6항은 이를 다시 지자체의 조례가 규정하도록 위임했다”고 설명하며 “결국 자원봉사센터의 조직과 운영은 조례로 규율할 수 있다는 것이 법령상 명백하다”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정관에 의한 사단법인 내부 조직 및 운영 자율성을 보장하는 민법은 일반법으로서 특별법에서 별도로 정하지 않은 사항에 대해서만 적용된다.
‘특별법은 일반법을 깨뜨린다’는 법의 대원칙 상, 법인 그 자체인 센터의 조직, 즉 이사와 이사장 선임은 조례로 결정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힘주어 말했다.
아울러 정 의원은 “이 조례 개정을 반대하는 일부에서는 자원봉사센터와 법인을 분리해서 적용 법조항을 다르게 보고 있지만, 이는 잘못된 것”이라며 “자원봉사센터는 특정 모법인의 하부조직이 아니라 바로 법인 그 자체로 정식 명칭도 ‘사단법인 동두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다.
때문에 법과 대통령령에서 센터의 조직을 조례가 정하도록 하는 것은, 결국 법인의 조직인 이사와 이사장 선임방법과 자격을 조례가 결정하도록 허락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동 조례 개정안 가결 후 정계숙 의원은, “늦었지만 이제라도 자원봉사센터가 법령에 맞게 제 자리를 찾은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지금껏 사실상 이사와 센터장 임면권을 쥔 시장의 정치적 영향에서 벗어나, 앞으로 자원봉사센터는 시민이 주인인 시민의 센터로 거듭날 것이다”며 소감을 밝혔다.
덧붙여, “이번 조례 개정은 절대 다수 자원봉사자들 및 시민들의 염원과 지지 속에서 추진된 것이다 이를 잘 알고 있는 최용덕 시장도 이사장 민선 체제로의 전환에 적극 협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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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교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꽃향기 가득 봄꽃 식재
세교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꽃향기 가득 봄꽃 식재
[피디언] 평택시 세교동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는 23일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도로변 미관을 개선하고자 팬지, 매리골드 등을 식재했다.
새마을회 회원들은 매 계절마다 아름다운 세교동을 만들기 위해 관내 거리에 화단을 조성하고 있으며 아름답고 쾌적한 동네 만들기에 앞장섰다.
우제욱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최순희 새마을 부녀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함께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주민들이 아름다운 꽃들을 보면서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차정우 세교동장은 “깨끗한 세교동 만들기에 동참한 새마을회 회원들께감사드린다”며 “추운 겨울이 지나면 따뜻한 봄이 오듯이 주민들의 마음에도 따뜻한 봄이 오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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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미얀마 민주화운동’후원금 전달
수원시의회‘미얀마 민주화운동’후원금 전달
[피디언] 수원시의회는 미얀마 군부 쿠데타에 맞서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미얀마 국민들을 위해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23일 오전 시의회 의장실에서 개최한 전달식에는 조석환 의장과 김기정 부의장, 최찬민 민주당 대표의원과 수원이주민센터 킨 메이타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날 수원이주민센터에 전달된 후원금은 해외주민운동연대로 송금해, 시민 불복종 시위에 필요한 안전용품 구입 등 미얀마 국민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조석환 의장은 “이번 후원금이 미얀마의 민주주의 수호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미얀마 국민들의 피와 눈물이 헛되지 않도록 민주투쟁에 힘을 보태겠다”며 연대의 뜻을 전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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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지원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 기대
발달장애인 지원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 기대
[피디언] 수원시의회 최영옥 의원이 발의한 ‘수원시 장애인가족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가 지난 19일 공포되어 시행됐다.
개정조례는 수원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서 수행하고 있는 발달장애인 업무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발달장애인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했다.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의 시행으로 2016년 17개 광역자치단체에 지역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설치·운영되어 왔으나 모든 수요를 충족할 수 없어, 수원시에서는 발달장애인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수원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내에서 2015년부터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이번 개정으로 발달장애인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이 수원시 차원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명확한 법적인 근거가 마련되어 복지지원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왔던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들에게도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최 의원은 “수원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의 역할을 새롭게 정립한 이번 개정조례로 장애인가족 및 발달장애인에 대한 업무추진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장애인복지를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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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양주2동, 봄 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양주시 양주2동, 봄 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피디언] 양주시 양주2동은 지난 22일 통장협의회와 함께 쾌적하고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최계정 동장, 유준희 회장, 통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고읍 제6어린이공원 일대에 무단으로 버려진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했다.
유준희 협의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사회적으로 위축된 분위기지만 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많은 주민이 좀 더 쾌적하고 활기찬 봄을 맞이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계정 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우리 지역과 주민을 위해 솔선수범해주신 통장님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양주2동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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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하남시장, “교산지구 기업이전대책 원주민·기업 재정착 최선”
김상호 하남시장, “교산지구 기업이전대책 원주민·기업 재정착 최선”
[피디언] 하남시는 22일 김상호 시장과 초이동 주민들이 줌을 통해 9일차 ‘2021년 주민과의 대화’를 함께했다고 밝혔다.
하남시에 따르면, 이날 대화에는 초이동 주민대표 50여명이 참여했으며 교산신도시 개발 기업이전대책 부지인 하남광암 공공주택지구 추진 등 지역현안에 대해 소통했다.
인사말에서 김 시장은 “기업이전지구 지정으로 지역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잃지 않도록 해야 하는 문제를 풀어야 한다”며 “또 하남시의 소중한 식구인 기업들도 잘 정착할 수 있도록 해 자족도시의 뿌리를 지키는 것 역시 중요한 과제”며 주민들과 대화를 시작했다.
초이동에서는 기업이전지구 지정 관련한 주민들의 질문이 이어졌다.
주민 재정착, 녹지공간 확보 등에 대해 김 시장은 “선 이주 후 철거 원칙은 시에서도 견지하는 원칙”이라며 “민관공 협의체를 통해 지역주민 요구사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단기적으로는 훼손지 복구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큰 불편인 녹지·공원 부족 문제를 해결해 나가도록 할 것”이라며 “장기적으로는 2040 도시기본계획을 통해 시 전체의 균형발전과 초이동의 장기적 발전 방향을 주민 여러분과 함께 수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GTX-D 노선에 대한 한 시민의 질문에도 답했다.
김 시장은 “GTX-D 노선 유치를 원하는 미사지구, 덕풍1동, 초이동 등 주민들의 요구 모두 일리가 있고 공감하고 있다”며 “시 전체의 수혜도, 14개 동의 균형발전, 철도의 기능과 역할 등 세 가지 측면에서 전략적으로 판단해 최선의 결정을 해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 시장은 “교산신도시는 시에 있어 마지막 위기이자 기회”며 “자족도시로 가는 과정에서 14개 동의 균형발전을 달성시킬 수 있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 재정만으로는 불가능한 광역교통개선대책 등을 추진할 수 있는 만큼, 어려움이 있더라도 함께 풀어나갔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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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민 자연재해로 사망 또는 후유장애 시 1천만원까지.
안양시민 자연재해로 사망 또는 후유장애 시 1천만원까지.
[피디언] 안양시민이 자연재해나 사고로 인해 사망 또는 상해후유장애를 입을 경우 최대 1천만원까지 보장받는다.
안양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안양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시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고 23일 밝혔다.
기간은 이달 1일부터 내년 2월 28일 0시 기준 1년 이다.
피보험자는 주민등록 상 안양에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관내 살고 있다면 외국인도 피보험자에 포함된다.
안양관내 거주 외국인을 포함한 안양시민은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돼 있는 상태다.
이에 따라 예기치 못한 사고와 재난으로 피해를 당하는 시민들은 생활에 안정을 기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의 보험가입으로 시민들은 자연재해 뿐 아니라 대중교통 이용 또는 가스사고로 숨지거나 상해 및 후유장애가 발생하는 경우도 1천만원을 보장 받는다.
단 만 15세 미만은 제외다.
또 만 12세 이하가 스쿨존에서 교통사고로 상해를 입게 되면, 부상등급에 따라 1천만원 한도에서 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시가 가입한 시민안전보험은 피해자 본인의 타 모험가입 여부에 상관없이 보장이 이뤄진다.
보험금 청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민안전보험 통합 콜센터 또는 시 해당부서로 문의해 안내받을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전이 곧 행복이라며 시민안전보험이 생활안정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1-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