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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1년 지방세 체납정리 평가 우수기관 선정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1년 지방세 체납정리 평가에서 장려상과 2,000만원의 시상금을 수상했다.
경기도 체납정리 평가는 지방세 체납업무 전반에 대한 종합평가다.
도내 31개 시·군을 세수규모 기준 3개 그룹으로 나눠 체납정리, 체납처분, 체납관리단 채용, 체납실태조사 실적, 기관장 관심도 총 5개 분야, 19개 항목에 대한 평가가 진행됐다.
파주시는 자주재원 확충과 성실납세 풍토 조성을 위해 현장중심의 능동적 체납징수활동 신속한 채권확보 및 체납처분 체납관리단을 통한 공공일자리 창출 체납실태조사원을 활용한 납부안내 및 복지연계 등을 실시해, 작년 한 해 동안 총 235억원의 체납액을 정리하는 우수한 실적을 거뒀다.
특히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 차량 등 재산압류와 가택수색, 부동산 공매 등 강력한 현장징수활동을 추진하고 소액납부도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의 경우 신용회복 및 경제적 재기 지원을 위해 긴급복지서비스 및 일자리 연계 등을 실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앞으로도 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징수활동을 추진해 지방세수를 확보하는 한편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납부 유도 및 사회복지서비스 연계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공감 받는 따뜻한 조세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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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사망 참전유공자 배우자 위로금 지급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올해부터 사망 참전유공자 배우자에게 연 1회, 20만원의 위로금을 지급한다.
시는 ‘파주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3월 16일 공포했다.
이는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를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참전유공자 사망 시 배우자에게 혜택이 승계되지 않아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그동안의 헌신에 대한 보상으로 위로금을 지급한다.
위로금은 오는 4월 1일부터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되며 호국보훈의 달인 오는 6월 중 지급할 예정이다.
지급 대상은 지급일 기준 파주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돼 있는 사람으로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는 누구든 신청가능하다.
다만, 현재 파주시에서 보훈명예수당을 받고 있는 자는 중복으로 지원하지 않는다.
파주시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강화를 위해 2020년도부터 80세 이상 참전유공자에게 참전특별위로금 2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보훈명예수당 지급 연령을 폐지해 5,100여명의 모든 국가보훈대상자에게 수당을 지급하는 등 보훈정책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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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이웃 3개 지자체와 산불방지 MOU 체결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17일 이웃한 고양·김포·양주시와 ‘산불방지 MOU’를 체결하고 대형 산불 발생 시, 상호간 헬기 등 진화장비와 인력 지원을 통해 공동대응하기로 했다.
파주시를 비롯한 4개 지자체는 협력을 기반으로한 공동대응을 통해 산불진화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해, 산불로 인한 인명·재산피해를 막고 산림의 훼손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최근 코로나19로 등산객이 증가하고 영농활동으로 발생한 산불이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대형화·집단화되고 있어, 산불 예방 및 진화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산불 대응력을 높이고 인접한 지자체와 다방면으로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파주시는 산불 초동진화를 통해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산불대응센터를 증설하고 각 읍·면 산불감시원을 통합해 산불진화대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
산불진화헬기 운영기간을 170일에서 200일로 연장 운영하고 있으며 농·산촌 산불의 주요 원인인 소각행위 근절을 위해 산림경찰을 주축으로 집중단속하고 불법행위 적발 시 과태료도 부과하고 있다.
또한, 통·리장 및 마을방송을 통한 산불발생 상황 전파로 산불에 대한 시민 경각심을 높이는 등 산불대응체계를 개편한 결과 전년 동기간 대비 산불 발생률이 58%가 감소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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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남북 도시 간 교류협력사업에 발 벗고 나선다
파주시, 남북 도시 간 교류협력사업에 발 벗고 나선다
[피디언] 파주시가 남북 도시 간 교류협력 사업에 발 벗고 나선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16일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 창립총회에 영상으로 참석했으며 파주시도 포럼에 참여해 남북 도시 간 교류 사업을 공동 발굴·추진하기로 했다.
작년 12월 개정된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이 올해 3월 9일자로 시행됨에 따라 기초자치단체도 남북교류의 주체로 인정됐다.
이에 한반도 평화정착과 남북 도시 간 교류 활성화를 희망하는 기초자치단제장들이 뜻을 모아 지난 1월부터 발 빠르게 포럼 구성을 추진해왔으며 3월 16일 오후 4시, 성동구 소월아트홀 3층 대공연장에서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창립총회에는 참여 자치단체와 서호 통일부 차관, 임종석 대통령 외교안보특별보좌관이 초대인사로 참여했으며 2부에서는 각 자치단체장들과 포럼 자문위원이 함께하는 남북 평화프로세스 구축을 위한 통일토크가 진행됐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개정된 남북교류협력법의 시행으로 지방정부 차원의 교류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남북 도시 간 교류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기반이 마련돼 기쁘다”며 “창립총회를 시작으로 파주시가 한반도 공존번영과 평화의 시대를 위해 발 벗고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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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의왕시 청소년상 후보 추천 접수
의왕시청
[피디언] 의왕시는 5월 29일‘제1회 의왕시 청소년의 날’을 맞아 오는 4월 9일까지‘의왕시 청소년상’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의왕시 청소년상은 지역 내 청소년들을 바르게 육성하고 올바른 청소년상을 정립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청소년상 시상부문은 자원봉사, 효행, 근로 문화예술, 스포츠, 과학기술, 국제화 등 7개 부문으로 각 부문별 1명과 청소년 단체 1개소를 선정하게 된다.
자격요건은 의왕시에 2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만 9세 이상 24세 이하의 청소년과 2년 이상 해당분야의 경력이 있는 청소년 단체이며 학교장, 청소년 기관·단체장, 주소지 동장, 관내 5인이상 기업체 대표의 추천을 받아 시 아동청소년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추천받은 후보자들은 5월중 청소년 전문가들로 구성된 청소년상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수상자로 최종 선정된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청소년들의 밝고 건강한 모습이 바로 의왕시의 미래이자 희망이라 생각한다”며“의왕시를 빛낸 우수한 청소년들이 선발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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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 회의 개최
의왕시, 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 회의 개최
[피디언] 의왕시는 지난 1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아동친화도시 조성전략 발전방안 논의를 위한‘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첫 번째 회의를 개최했다.
실무추진단은 차정숙 의왕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고 아동친화도시 조성 중점과제를 담당하는 11개 부서의 부서장을 단원으로 해 아동친화정책을 총괄 관리하고 부서 간 소통과 협업을 통해 효과적인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추진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실무추진단을 대상으로‘아동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지자체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경기아동옹호센터 김승현 소장이 아동권리 교육을 진행하고 4개년 추진계획 사업의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31개 중점과제 사업에 대해 시의 지역적 특색을 부각시키고 아동친화 관점을 보완하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해 아동친화정책의 추진 효과성을 높였다.
차정숙 부시장은“아동친화도시 조성은 한 부서에서 담당하는 것만으로는 실현되기는 어려우므로 복지, 교육, 안전 등 여러 부서가 함께 유기적이고 적극적으로 협업해 진정한 아동친화도시가 조성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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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여성가족부 청소년프로그램 공모사업 선정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여성가족부 청소년프로그램 공모사업 선정
[피디언] 의왕시청소년육성재단 산하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사회참여 프로그램인‘마을구조대-H.A.N.D/Have A Nice Day’가 2021년도 여성가족부 청소년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1년 청소년 프로그램 공모사업은 청소년 활동, 참여, 보호 3개 분야 총 5개의 주제로 전국의 청소년시설, 비영리 법인, 민간단체를 대상으로 공모해 접수된 총 307개 프로그램 중 91개 프로그램이 선정되어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의왕시에서 선정된 프로그램인‘마을구조대’는 공모분야 중 청소년 사회참여 활성화 분야에 선정됐으며 지역 청소년들이 의왕시 유일의 전통시장인‘부곡도깨비시장’의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도깨비시장 상인회와 연계해 소양교육, 지역사회 모니터링 활동, MAKER 활동을 통한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될 예정이다.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는‘마을구조대’프로그램의 참가자는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3~4월 중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한 김하은 청소년지도사는“마을구조대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이 되어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속에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를 드릴 수 있는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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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식 의왕도시공사 사장,‘고고 챌린지’동참
이원식 의왕도시공사 사장,‘고고 챌린지’동참
[피디언] 이원식 의왕도시공사 사장은 16일 탈플라스틱 확산을 위한‘고고 챌린지’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고고챌린지’는 일상생활 속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SNS 릴레이 캠페인으로‘하지 말아야 할 실천’1가지와‘해야 할 실천’1가지를 약속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상돈 의왕시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이원식 사장은‘플라스틱컵 사용은 줄이GO 개인컵 사용하GO’를 약속하며 다음 실천주자로 김동호 부천도시공사 사장과 이희석 오산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을 지목했다.
이원식 사장은“무심코 사용하는 일회용품과 플라스틱을 줄이려는 시도가 생활 속에 잘 정착되어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과 직원 모두가 적극 참여해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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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창업지원주택‘청년e-Room’, 청년창업가 창업교육 진행
의왕시 창업지원주택‘청년e-Room’, 청년창업가 창업교육 진행
[피디언] 의왕시는 오는 23일 의왕 포일 창업지원주택‘청년e-Room’에서 청년창업을 위한 온·오프라인 창업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의왕시 청년e-Room 입주 후 처음 진행하는 행사로 정부지원사업 사업계획서 작성 및 창업기초에 대한 내용 등 청년창업가를 위한 알찬 내용들로 준비됐다.
교육은 3월 23일 저녁 7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1부에서는 평택대학교 창업보육센터장인 김승환 교수가 강사로 나서 초기 창업기업의 정부지원사업 도전과 사업계획서 작성에 대한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어 2부에서는 한성대학교 김동하 교수, 오렌지플래닛센터 이정우 과장, 예진컴퍼니 문예진 대표가 함께하는 창업 토크콘서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날 교육은 청년e-Room 1층 코워킹스페이스에서 10여명의 청년창업가를 대상으로 한 오프라인 교육과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예비창업자와 청년창업가들을 대상으로 이벤터스를 통한 실시간 온라인교육으로도 진행된다.
이번 창업교육에 관심 있는 청년창업가 및 예비창업자는 3월 22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우리 시 최초의 청년창업아파트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가 청년창업가와 예비창업자들의 역량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 많은 청년창업가들이 자신들의 꿈을 펼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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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여 속 시원히 터놓고 얘기해요.
청년들이여 속 시원히 터놓고 얘기해요.
[피디언] 청년형 도시 안양시가 청년층 마음 읽기에 한 발짝 다가선다.
안양시가 매월 19일을 청년층에 직접 다가서 그들의 목소리를 여과 없이 듣고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취지의‘안양 청년 소통DAY’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19일이 주말 또는 공휴일일 경우 날짜가 적절히 조정된다.
청년관련 단체와 동아리, 청년공간 이용자, 청년창업자, 관내소재 대학 학생회 등이 주요 대상이지만 지역에 거주하는 청년이면 모두가 소통데이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시의 담당공무원이 소통데이 운영 장소로 지정된 곳을 방문해 자유롭게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청년층의 주요 관심사인 취업·창업·재테크, 결혼과 출산, 연애, 전·월세와 임대 등의 주거안정, 문화예술 및 체육활동, 여가와 봉사 등이 안건의 핵심을 이루게 된다.
소통데이 자리에서는 또 참여한 청년들의 솔직하면서도 자유로운 토론의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보드게임, 윷놀이, 투호 등의 간단한 사전 이벤트로 분위기를 띄우게 된다.
시는 매월 15일까지 소통데이 대상청년과 장소를 선정하고 운영결과를 SNS에 공개하는 한편 그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관련한 정책추진에도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소통데이 운영의 월별 대상으로는 3·6·9월 청년단체와 동아리가, 4·7·10월은 청년창업가와 직장인이, 5·8·11월은 대학생을 포함한 취업준비생이 각각 선정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금요일인 오는 19일 청년전용 공간인‘범계역 청년출구’에서 청년데이를 첫 운영한다.
주제는 청년층 삶에 관한 이야기와 청년들이 바라보는 미래로 정해졌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청년이 꾸는 꿈이 현실이 되는 안양이 되도록 하고자 노력하고 있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청년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이 중요하다며 청년데이 운영의 취지를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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