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안성시, ‘온라인으로 찾아가는 박두진문학관’ 교육 시작
안성시, ‘온라인으로 찾아가는 박두진문학관’ 교육 시작
[피디언] 안성시 박두진문학관은 지난 26일 ‘온라인으로 찾아가는 박두진문학관’ 비대면 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박두진문학관은 코로나 시대에 발맞춘 비대면 프로그램을 개발해, 견학이 어려웠던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실시간 양방향 프로그램을 활용해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하고자 했다.
교육에는 보개초등학교 4~6학년 32명이 참여했으며 문화관광해설사가 안내해주는 온라인 전시체험과 연계 교육프로그램인 ‘첫눈에 박두진’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집중도가 떨어질 수 있는 비대면 교육의 특성을 고려해, 요점을 전달하는 문학관 해설과 박두진 시를 활용한 연계프로그램을 진행해 학생들의 교육 만족도가 높았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박두진 시인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고 다음에는 직접 문학관을 찾아가서 보고 싶다”고 말했다.
문화예술사업소 관계자는 “코로나 확산세 심화로 참여하기 어려웠던 문화예술 교육이 비대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기를 희망한다”며 “학생들의 만족도 조사를 통해 더욱 원활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9
-
안성맞춤박물관 유물 구입 접수 시작
안성맞춤박물관 유물 구입 접수 시작
[피디언] 안성시 안성맞춤박물관에서는 안성 지역사를 조명할 수 있는 유물 구입을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유물 매도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구입 대상 유물은 안성지역 역사·문화 관련 자료 안성지역 관련 인물 자료 유기 관련 자료 등이며 구입한 유물은 안성 지역사 연구 및 안성맞춤박물관의 전시·교육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공개 구입에는 개인 소장자, 문화재 매매업자, 법인 등이 참여 가능하지만 소유나 취득 경로가 불분명한 유물이나 불법문화재는 접수 및 구입에서 제외된다.
매도 희망자는 유물 매도 신청서 등을 작성해 4월 1일부터 14일까지 우편이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2021-03-29
-
파주시, 48만 시민을 위한‘회복과 도약’의지 밝혀
파주시, 48만 시민을 위한‘회복과 도약’의지 밝혀
[피디언] 최종환 파주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 가계 안정과 골목상권 회생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48만 전 파주시민에게 1인당 10만원의 지역화폐를 지원하는 ‘제2차 파주시 긴급생활안정지원금’ 지급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이르면 가정의 달인 5월부터는 긴급생활안정지원금 사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최종환 파주시장과 한양수 파주시의회 의장은 29일 파주시청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아 ‘파주시-파주시의회 공동브리핑’을 진행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지난 3월 5일 파주시의회 5분 발언을 통한 ‘파주형 기본소득 지역화폐 지급’ 제안에 깊이 공감한다.
효과적인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서는 현 시점이 지난해 경제효과가 검증된 ‘긴급생활안정지원금’ 지급이 필요한 때라고 판단했다”며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노력과 함께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를 반드시 실현해 지역균형 발전과 한반도 평화수도 파주의 도약을 이뤄내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양수 파주시의회 의장은 “시민들의 어려움에 귀 기울여 각고의 노력으로 재원을 마련해 지원금 지급을 결단한 파주시에 감사드린다”며 환영의 뜻을 표했다.
또, ‘공공기관 유치지원 조례’ 제정 등 파주시의 힘찬 도약에 시의회도 적극 협력 할 것을 밝혔다.
파주시는 이번 ‘제2차 긴급생활안정지원금’ 지급을 위해 지방채 발행이나 시민 부담 없이, 재난 극복을 위한 통합재정안정화 기금 활용, 대규모 투자사업 우선순위 재조정, 강도 높은 세출구조조정을 통해 마련한 재원으로 ‘제2차 긴급생활안정지원금’ 480억원을 포함한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해 4월 임시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제2차 긴급생활안정지원금’은 4월 한 달간 사전준비 후 5월부터 지역화폐와 신용카드 포인트로 지급할 예정이며 신청 기간 및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빈틈없는 사전 준비를 통해 생활방역이 철저하게 준수되는 환경에서 신속하게 2차 긴급 생활안정지원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이같은 지원금이 벼랑 끝에 놓인 지역경제를 선순환시키는 촉진제로 작용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파주시는 지난해 전 시민을 위한 제1차 ‘파주형 긴급생활안정지원금’ 과 ‘파주형 소상공인 긴급생활안정자금’ 및 ‘취약계층을 위한 한시적 생계지원’ 등을 집행했다.
올해에도 1월부터 ‘2차 소상공인 긴급생활지원금’을 지급하는 등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경영안정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경기도의 제3차 공공기관 이전 발표에 따라 경기주택도시공사 및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유치를 위해 시민의 염원 결집과 당위성 확산에 전방위로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2021-03-29
-
과천시 ‘문원사랑방’ 마을공동체 공간으로 거듭나다
과천시 ‘문원사랑방’ 마을공동체 공간으로 거듭나다
[피디언] 과천시 ‘문원사랑방, 행복마을관리소’가 주민들의 활발한 소통공간으로 자리매김 했다.
문원사랑방은 행정안전부의 ‘지역사회 활성화 기반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원을 받아 지난해 9월 문을 열게 됐다.
과천시 문원동에 위치한 문원사랑방은 지역의 노후된 유휴공간을 주민참여 공간으로 조성하고 지역주민의 생활편의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 열린 ‘반려식물 나눔 행사’, 취약계층을 위한 ‘토닥토닥 행복 도시락 나눔’, ‘나눔 텃밭 조성’ 등과 같은 다양한 지역특색사업은 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또한 공유주방을 활용한 ‘할로윈 파티 쿠키 만들기’, 마을 회의실에서는 ‘배달강좌’, ‘독서모임’이 열리는 등 다양한 지역 주민들의 공동체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이 외에도 다목적 홀에서 가족 단위의 전체 관람 가능한 무료 영화를 상영하는 ‘영화의 날’, 지역 주민들을 위해 설치해 놓은 세탁기, 건조기 등을 활용해 마을 내 홀몸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이불빨래를 해주는 서비스인 ‘찾아가는 뽀송뽀송 행복빨래방’, ‘친환경 EM 주방비누 만들기’, ‘나도 마을 지킴이’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다양한 지역특색 사업과 지역주민들의 공동체 활동이 이어진 결과, 문원사랑방은 지난 25일 진행된 행정안전부 주관 ‘2021 지역사회 활성화 기반조성 상반기 온라인 워크숍’에서 우수사례 성과발표를 했으며 지난해 11월에는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사례발표회 및 간담회에서는 최우수 사례로 꼽히기도 했다.
권오택 문원동장은 “문원사랑방은 지역주민들을 위한 공간이며 지역 상황에 맞는 사업을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라며 “마을 사람들이 모여, 마을의 이야기를 나누고 마을 공동체 실현을 위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 하겠다” 말했다.
2021-03-29
-
오산시, 중앙동 식목행사 추진
오산시, 중앙동 식목행사 추진
[피디언] 오산시 중앙동은 지난 25일 2021년 제76회 식목일을 기념하는 식목 행사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마스크 착용 및 3, 4인의 소규모 단위 활동 등 코로나 19에 대한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으며 주민자치회, 통장단,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체육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8개 단체에 소속된 회원들이 참여해, 중앙동 청사 앞마당에 5종의 과일 나무를 식재했다.
또한 식목행사와 함께 환경 정화활동도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관내 환경 취약 지역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며 살기좋은 중앙동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중앙동 신선교 동장은 “오늘 우리가 함께 실시한 식목 행사를 통해, 코로나 19가 없어진 세상에서 일상을 되찾고 싶다는 작은 희망 또한 심어 놓았다 작은 나무가 영글어 가는 동안 우리의 이 희망이 꼭 실현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29
-
오산사회적경제협의회 정기총회서 “사회적경제기본법 조속 제정” 한 목소리
오산사회적경제협의회 정기총회서 “사회적경제기본법 조속 제정” 한 목소리
[피디언] 오산시는 오산사회적경제협의회에서 3월 25일 오산시근로자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제4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총회에는 26개의 오산시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임직원이 참석해 지난 한해 사업을 돌아보고 2021년 사업계획을 세우고 논의 하는 과정을 거쳤다.
정기총회 1부는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성원보고와 오산시 곽상욱 시장의 축사가 진행되었거 이어 2021년 사업운영방안을 오산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이 발표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사회적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초기 당선때부터 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교육사업과 공모사업을 진행했다”며 “올해는 특히 사회적경제기본법 제정을 앞두고 있는 만큼, 더불어민주당 전국 기초단체장협의회 회장으로써 법안 제정에 힘써서 다양한 지원이 가능하도록 하는 법적 기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부 본회의에서는 2020년 사업보고 및 결산승인, 2021년 사업계획 승인의 건등으로 회의가 진행됐다.
2021년에는 특히 오산사회적경제 협의회의 자조기금조성사업을 진행하겠다는 계획이 승인됐다.
또한 오산사회적경제협의회 기부목표액을 설정해서 협의회 차원에서 지역사회환원에 대한 구체적인 포부를 밝혔다.
오산사회적경제협의회 이규희 회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에도 참석해주신 회원사에 감사드리며 올 한해도 오산시사회적경제의 발전을 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9
-
오산시, 우천속‘오늘은 클린워킹’성공적으로 완료
오산시, 우천속‘오늘은 클린워킹’성공적으로 완료
[피디언] 오산시는 쓰레기 줍기 활동을 통해 환경정비와 건강을 챙기는‘오늘은 클린워킹’을 지난 3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우천속에서도 400여명의 많은 시민이 참여해 성공적으로 추진됐다고 밝혔다.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운동’이란 뜻으로 ‘cleaning’과 ‘walking’의 줄임말인 이번‘클린워킹’은 운동과 환경보호 캠페인으로 걷기 좋은 생태하천 오산천에서 전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보건소 관계자에 의하면 “이번 클린워킹은 핸드폰 어플 ‘워크온’에서‘오산시’커뮤니티 중 ‘오늘의 산책’에 가입해 워크온 앱을 이용해 4,000보 이상 걷고 오산천변에 설치된 걷기 안내판 4곳 중 2곳을 선정해 쓰레기 줍는 준비물과 함께 사진을 찍어‘오늘의 산책’게시판에 인증해주신 분에게는 친환경제품을 드릴 예정이며 인스타·페이스북 SNS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을 올린 분에게는 추가로 소정의 상품을 드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고동훈 보건소장은 “ 우천속에서도 ‘오늘은 클린워킹’에 많은 시민의 참여와 관심을가져주심에 감사드리며 지속적으로 건강과 환경을 모두 지킬 수 있는 캠페인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9
-
오산시일자리센터와 함께 청년인턴 취업 도장깨기
오산시일자리센터와 함께 청년인턴 취업 도장깨기
[피디언] 오산시가 오산시 청년인턴과의 취업연계 프로그램을 4월 2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 26일 프로그램 시작 전 오리엔테이션을 가졌으며 4월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1:1 개별상담을 통해 취업방향을 설정하고 5월부터는 취업 특별강좌 및 취업행사를 통해 집중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올해 하반기에는 맞춤형 취업연계가 가능하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이번에 참여하는 청년인턴 7명은 올해 1월부터 오산정보고를 졸업하고 오산시청 및 유관기관에서 행정업무 전반의 직무경험을 쌓고 있다.
오산시는 지난 2020년 9월 오산정보고의 취업지원을 위해 오산정보고와 일자리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이에 따라 청년인턴 사업 및 내실있는 취업연계프로그램 추진을 위해 전담 직업상담사를 채용했다.
시 관계자는 “이제 막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의 문앞에 있는 청년들은 취업뿐 아니라 진학, 군입대 등 진로의 고민이 다양하다.
이를 위해 세심하게 맞춤형으로 프로그램을 진행 할 예정이며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희망찬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며 해마다 특성화고 청년인턴 사업을 추진하며 취업지원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29
-
오산시, ‘봄철 산불·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오산시, ‘봄철 산불·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피디언] 오산시는 지난 26일 오색시장에서 ‘봄철 산불·화재 및 안전사고를 예방합시다’를 주제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날 진행된 캠페인에는 지역자율방재단 및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여했으며 오색시장에서 시민들에게 “봄철 산불·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동참을 위한 리플릿 등 각종 홍보물을 배부해 봄철 산불 발생시 행동요령과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에 대해 홍보를 실시했다.
조근호 지역자율방재단장은“봄철 나들이객 증가를 대비해 시민들이 산불 발생 시 행동요령을 숙지하고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29
-
오산문화재단 공모선정돼 문화사업비 9천만원 확보
오산문화재단 공모선정돼 문화사업비 9천만원 확보
[피디언] 오산문화재단은 2021년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공모사업 중 3개 분야에 선정되어 9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선정 사업은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우수공연프로그램’,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문예회관, 예술단체 공연콘텐츠 공동제작·배급 프로그램’이다.
‘2021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_‘사업명 : 브.라.보.콘’은 5월을 시작으로 총7회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며 오산장터 커뮤니티센터와 오산문화재단 대,소 공연장을 아우르는 공연 추진으로 더욱 많은 오산 시민들에게 지역 밀착형 공연을 제공해 진정한‘문화가 있는 날’의 의미를 실현하고자 한다.
‘2021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우수공연프로그램’으로는 ‘국립오페라단의 콘서트오페라-사랑의묘약’, ‘공연배달서비스간다의 연극-나와할아버지’, ‘쇼앤아츠의 익스트림댄스퍼포먼스-브레이크아웃’, ‘디토 체임버 뮤직소사이어티의 패밀리클래식-이상한나라의디토’가 선정되어 지역의 문화 격차 해소에 기여할 예정으로 오산문화재단은 매년 본 사업에 선정되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문화예술의 매력과 즐거움을 시민들에게 선사하고 있다.
한문연의 신규 사업인 ‘2021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문예회관, 예술단체 공연콘텐츠 공동제작·배급 프로그램’사업은 구리문화재단을 대표 기관으로 여주세종문화재단과 오산문화재단이 협업해 어린이 뮤지컬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며 이러한 사업 추진으로 문예회관의 공연 제작·배급의 역할을 강화시킬 예정이다.
또한, [2021 경기도 예술진흥공모 지원사업] 중‘공연장 상주단체육성 지원사업’에 오산문화재단과 상주단체 브러쉬씨어터가 선정되어 7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며 광역-기초 간 문화예술 협력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2021 문화교류협력 네트워크 지원사업’에 하남문화재단, 구리문화재단과 함께 참여해 2천만원의 사업비 지원으로 지역의 고유 콘텐츠 연계 및 경기도 대표 문화 브랜드 개발 확산을 위해 더욱 힘쓰고자 한다.
2021-03-29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