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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제2기 놀이터프렌즈 발대식 개최
의왕시, 제2기 놀이터프렌즈 발대식 개최
[피디언] 의왕시는 공공 어린이놀이터 관리에 아동과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자‘제2기 놀이터프렌즈’를 구성하고 지난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김상돈 시장과 놀이터프렌즈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위촉장수여, 활동내용 오리엔테이션, 아동놀권리 교육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놀이터프렌즈는 의왕시민을 대표해서 공공 어린이놀이터 관리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발대식에는 아동인권 전문가 김현정 강사가 아동의 놀권리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앞으로 놀이터 지킴이로서의 놀이터프렌즈 역할을 강조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최근 아동의 놀권리를 보장해 주어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놀이터 프렌즈의 의견을 하나씩 반영해 나가다 보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놀이터로 점차 개선되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며“앞으로 놀이터프렌즈와 함께 아동의 놀권리 증진을 위한 정책추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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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정건설환경 조장연 대표, 사랑의 라면 기탁
태정건설환경 조장연 대표, 사랑의 라면 기탁
[피디언] 지난 26일 태정건설환경 조장연 대표는 사랑이 듬뿍 담긴 80만원 상당의 라면 50박스를 가남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태정건설환경 조장연 대표는 지난해 7월 가남로타리클럽 회장으로 취임하며 쌀 화환으로 받은 500만원 상당의 쌀 10kg 127포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고 매년 이웃사랑의 물품으로 가남읍 행정복지센터에 라면을 후원하고 있다.
또한 관내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한 코로나19 방역활동, 찾아가는 신속PCR 지원봉사, 가남읍 환경정화 활동 등 지역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남다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조장연 태정건설환경 대표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은 도움을 받는 사람뿐만 아니라 도움을 주는 사람에게도 긍정의 에너지를 가져다준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참된 봉사를 실천하고 희망의 에너지를 함께 나누면서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는데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강대준 가남읍장은 “매년 어려움에 처해있는 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조장연 대표의 아름다운 선행에 감사드린다”며 “몸소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많은 분들 덕분에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더 풍성한 가남이 되어가고 있어 기쁘다 기탁해주신 물품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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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흥동 주민자치회 발대식 개최
여흥동 주민자치회 발대식 개최
[피디언] 지난 25일 여주도서관 여강홀에서 주민자치회로 시범 전환한 여흥동 주민자치회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한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롭게 구성된 여흥동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장 수여, 위원 실천 다짐문 낭독 등이 진행됐으며 여흥동 주민자치회의 성공적인 출발을 기원하기 위해 이항진 여주시장, 김선교 국회의원, 박시선 시의회의장, 유광국 경기도의원 등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광섭 회장은 “여흥동 주민자치회의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참석해주신 내빈들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여흥동의 발전을 위해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함께 힘을 모아 노력하고 봉사하는 주민자치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김동윤 여흥동장은 “여흥동 주민자치회의 출발을 축하드린다”며 “주민자치회에서 여흥동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동과 함께 여흥동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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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소요동, 위기가구의 문제해결을 위한 내부사례회의 개최
동두천시 소요동, 위기가구의 문제해결을 위한 내부사례회의 개최
[피디언]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통해 발굴된 위기가구의 복지욕구 해결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내부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내부사례회의에서는 부채로 인해 거주불명자로 지내다, 암까지 발병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장년 1인 가구와 가족의 도움을 받을 수 없어 돌봄서비스가 필요한 홀몸어르신 등 위기가정 2가구를 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하고 현 위기상황의 해결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교환의 시간을 가졌다.
김기덕 소요동장은 “봄이 오고 있지만, 여전히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이웃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위기가구 선제적 발굴에 중점을 두고 민관협력 체계를 강화해, 다양한 복지자원 발굴과 맞춤형 개별 복지서비스 지원을 통해 대상자가 위기를 극복하고 안정적으로 자립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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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현동 주민자치위원회, ‘가족과 함께하는 텃밭 가꾸기’ 사업 개최
불현동 주민자치위원회, ‘가족과 함께하는 텃밭 가꾸기’ 사업 개최
[피디언] 동두천시 불현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8일 주민자치 텃밭에서 사업을 신청한 25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과 함께하는 텃밭가꾸기’ 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본격적인 텃밭 가꾸기에 앞서 사전작업을 마친 텃밭을 추첨해 배정했다.
배정방식은 코로나19 2단계 방역수칙에 맞추어 참가자는 대표 1인으로 제한하고 시간차를 두어 추첨하는 방식으로 신속하고 공정하게 진행됐다.
이날 참석한 임태수 불현동장은 “주민자치위원 및 참가자들이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에 지친 지역주민들이 가족단위로 자연에서 힐링할 수 있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상재 주민자치위원장은 “궂은 날씨에도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참가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유대감을 통해 가족과 함께 수확의 기쁨을 맛 볼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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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눈으로 한국의 근·현대 역사를 기억하다
작가의 눈으로 한국의 근·현대 역사를 기억하다
[피디언] 여주시가 운영하는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에서 3부작 기획전 - ‘미술로 보는 한국 근·현대 역사 展’ 을 개최한다.
3부작 기획 전시는 근대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근·현대의 역사적 사건들을 미술로 풀어내어 우리의 역사를 뒤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했다.
전시는 총 3부로 나누어 진행하는데, 1부 개항기부터 6.25전후까지, 2부는 1950년대 중반부터 70년대까지, 3부는 1980년대부터 현재까지의 역사를 조명한다.
그리고 이번 기획전은 지난해 1부 전시에 이어 2부 전시가 진행된다.
2부에서는 1953년 종전 이후부터 유신정권까지, 민족전쟁의 참상으로 피폐한 현실과사상의 대립으로 내부적 갈등을 겪은 대한민국의 안타까운 시대상을 뒤돌아본다.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들은 당시를 살아 낸, 사회참여 미술계 대표 1, 2세대 작가들과 80년대 이후의 풍요로운 세상에서 지난 과거를 역사로만 대해 온 신진작가들의 회화, 사진, 설치작품들을 함께 전시한다.
전시의 구성은 주제에 따라 3개의 공간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공간은 ‘6.25전쟁과 전후의 상황’을 주제로 풀어낸다.
전쟁이후 한반도가 분단된 상황 속에 그 시대를 겪었던 작가들이 느낀 상실과 그 시절 삶의 모습을 다룬다.
송창 작가의 작품 ‘검은 눈물’과 ‘휴전선 가는 길-2’, 주재환 작가의 작품 ‘비무장지대’를 통해 남북이 갈라져 철조망으로 경계가 나누어진 우리의 가슴 아픈 현실을 볼 수 있다.
또한 신제남 작가의 작품 ‘그날 이후’는 분단으로 인해 이산가족이 된 이들의 모습을 담고 있으며 고찬규 작가의 작품 ‘단비’는 척박해진 땅을 일구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농민의 모습을 담아내었다.
두 번째, ‘1960년대~1970년’ 공간은 전쟁의 아픔이 가시기도 전에 경제발전과 반공 방첩이라는 정치적 소용돌이로 인해 다시 어두운 터널을 지나야했던 민초들의 치열했던 저항의 흔적과 그 시대 삶의 모습을 다룬다.
박태준 작가의 작품, ‘보여지는 것’은 표면적으로는 민주주의를 외치지만 실제로는 부정선거를 자행했던 당시의 상황을 담아냈다.
이태호 작가의 작품 ‘불꽃 전태일’은 노동자의 인권유린과 시대적 횡포에 저항했던 인물을 표현했으며 이종구 작가의 작품 ‘연혁’은 역사적 사건과 그 안에 녹아 있는 삶의 애환을 기록과 상징적 모습을 통해 담아냈다.
그리고 주재환 작가의 작품 ‘커피 한 잔’은 60년대의 억압적인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도 피어나는 대중문화의 한 장면을 담고 있다.
세 번째, ‘1970년대의 역사’ 공간은 유신정권시대 억압과 폭정의 사건들, 이후 유신정권이 막을 내리고 군사반란으로 이어진 격동의 시대 모습을 보여준다.
손장섭 작가의 작품 ‘한국근대현사’는 실제 작가 본인이 겪었던 여순사건, 5.18민주화운동 등 당시의 주요사건들을 기록화 형식으로 담아낸 귀중한 작품이다.
임옥상 작가의 작품 ‘노나메기 백기완’과 임양 작가의 작품 ‘임을 위해 차리다’는 민중을 위해 치열한 투쟁의 삶을 살고 가신 故 백기완 선생을 추모하는 마음과 그 염원을 지켜내기 위한 다짐을 작품에 담아냈다.
박흥순 작가의 ‘복서 18‘은 자욱한 최루탄 가스와 바리케이트 앞 쓰러진 복서의 모습으로 1970년대 소시민이 겪었던 저항과 좌절의 모습을 상징화했다.
또한 당시의 사진기자였던 전민조 작가의 작품 ’서울_압구정동_1978‘은 1970년대 경제발전이 눈부시게 성장하던 시절 이면에 가려진 한국의 명암을 다큐멘터리 형식의 사진으로 담아냈다.
우리의 역사적 사건과 시대적 모습을 미술로 풀어낸 이번 전시는 어린이, 학생, 부모가 함께 작품을 감상하며 역사가 주는 교훈적 의미를 되짚어보게 한다.
또한, 이 전시를 통해 앞으로 맞이할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가꾸어가야 할지 고민하는 동시에 희망을 그려 볼 기회가 되길 바란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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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문화원 여성회, 어르신 25분께 밑반찬 전달 봉사
동두천문화원 여성회, 어르신 25분께 밑반찬 전달 봉사
[피디언] 동두천문화원 여성회는 지난 26일 관내 저소득 재가노인 식사배달사업 대상자 25분에게 밑반찬을 전달했다.
동두천문화원 여성회는 소요동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이웃돕기 물품 배송 지원’ 업무협약을 맺고 매월 격주 금요일마다 재가노인 식사배달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날 회원들은 재가노인 25분의 가정을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과 함께 안부를 확인하며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동두천문화원 여성회 윤한옥 회장은 “환한 미소로 반갑게 맞아주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니 저절로 힘이 나고 봉사하는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김기덕 소요동장은 “소요동의 이웃을 위해 봉사를 실천해주신 동두천문화원 여성회 윤한옥 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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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생연2동-좋은손봉사회-자원봉사센터, 복지지원 업무협약 체결
동두천시 생연2동-좋은손봉사회-자원봉사센터, 복지지원 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동두천시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와 좋은손봉사회 및 동두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지난 26일 복지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민·관 협력 특화사업의 지속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해, 복지사각지대에 노출되어있는 생연2동 취약계층에 대한 관련 복지서비스 연계를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의하면, 동 행정복지센터의 복지대상자 발굴을 시작으로 자원봉사센터의 봉사단체 발굴 및 좋은손봉사회의 자원 연계로 지원이 이어질 예정이다.
손덕환 센터장은 ”찾아가는 복지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해, 마을복지 조성에 이바지하게 되어 감사한 마음이며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일 생연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복지지원에 힘을 모아주시니 오히려 감사할 따름이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한 3개 기관의 유기적이고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한 분의 소외되는 주민도 없도록, 동 차원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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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과 정성을 담은 ‘행복한 한끼’ 전달
불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과 정성을 담은 ‘행복한 한끼’ 전달
[피디언] 동두천시 불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저소득 한부모·다문화 가정에 ‘행복한 한끼’로 샌드위치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행복한 한끼’는 불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샌드위치를 직접 만들고 저소득 다문화·한부모 가정을 대상으로 결식의 우려가 높은 아동들에게 특별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는 특화사업이다.
이날은 2021년 협의체 신규위원들과 함께 평소보다 많은 위원들이 ‘행복한 한끼’ 특화사업에 참여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사랑과 정성을 담은 샌드위치를 만들며 행복한 나눔을 실천했다.
임태수 불현동장은 “행복한 한끼 특화사업을 통해 아동과 가족 구성원 모두에게 기쁨을 드릴 수 있어 보람된다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특화사업을 발굴하고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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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나기’ 긴급지원 사업 안건 논의
소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나기’ 긴급지원 사업 안건 논의
[피디언] 동두천시 소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위기가구의 ‘소나기’ 긴급지원 사업 심의·의결을 위해 임시회의를 개최했다.
‘소나기’ 긴급지원 사업은 정부지원의 범위를 초과하나, 실제 긴급한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가뭄에 시원한 소나기처럼, 일시적 위기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 소요동 자체 기획사업으로 이날 회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그룹 및 개인별로 참석한 가운데 2단계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대상자는 기초수급자로 보호받고 있는 중증의 알코올의존증 환자로 알코올 섭취 후 낙상으로 인한 사고로 긴급 수술을 받게 되었으나, 공적지원이 가능한 의료비 외에 통원치료비용 등은 지원이 불가능해, 소나기 지원 사업안건으로 상정하게 됐으며 협의체 위원 전원의 동의로 지원이 결정됐다.
이정훈 위원장은 “새롭게 시작한 소나기 지원사업이 긴급한 어려움을 호소하는 대상자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한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많은 계층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실시해,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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