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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진사도서관, ‘제57회 도서관주간 행사’운영
안성시청
[피디언] 안성시 진사도서관은 제57회 도서관 주간을 맞이해 어린이와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강의를 운영하고 자료실에서는 유익한 도서를 전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오는 10일 오후 3시에는 ‘유령 잡는 안경’의 김진희 작가가 ‘유령 잡는 안경으로 감정마스터가 되자’라는 강연을 펼친다.
본 강연을 통해 초등학교 1학년 ~ 3학년 학생 15명은 작가와 함께 책을 읽고 감정을 이해하는 독후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4월 17일 오후 3시에는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의 김유진 작가를 초청해 청소년 및 성인 30명을 대상으로 ‘나의 말’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지며 수많은 인간관계 속에서 익숙하기만 한 말들을 되돌아보고 나의 마음을 돌보는 시작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어린이자료실에서는 봄을 맞이해 식물과 관련된 도서를 전시하고 종합자료실에서는 라이프스타일 재테크, 문학상 수상작, 에세이집 등을 전시한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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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무한돌봄, 공도읍 무지개연합봉사단과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활동 펼쳐
서부무한돌봄, 공도읍 무지개연합봉사단과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활동 펼쳐
[피디언] 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달 31일 공도읍 무지개연합봉사단과 함께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주거환경개선 활동에 나섰다.
지원에 나선 곳은 공도읍에 거주하는 한 모 씨의 집으로 한 씨의 집은 기본적인 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쓰레기가 가득 차 방치되어 있었고 심한 악취와 해충으로 이웃 주민들에게도 피해가 심해 주거환경개선이 절실히 필요했지만 중증 장애로 인해 이를 해결하기 어려웠다.
이에 사정을 안타깝게 여긴 무지개연합봉사단에서 한 모 씨를 지원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나섰으며 이날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집 안 곳곳에 쌓아둔 물건을 정리하고 말끔히 청소해 쾌적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를 되찾을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특히 공도참아름5단지아파트 관리사무소의 적극적인 협조와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의 폐기물 처리 지원, ㈜에코원의 방역 서비스 지원 등으로 원활하게 봉사활동을 마칠 수 있었다.
지원을 받은 한 모 씨는 “혼자 힘으로는 감당하지 못하는데 많은 사람이 와주신 덕분에 청소할 수 있었다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성아 센터장은 “이웃을 위해 발 벗고 나서주신 무지개연합봉사단에 감사드리며 1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여러 기관·단체와 협력해 취약계층이 안정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보내겠다”고 전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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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노인복지관, 민관협력 보건복지서비스 및 사례관리 연계 위한 업무협약 맺어
동두천노인복지관, 민관협력 보건복지서비스 및 사례관리 연계 위한 업무협약 맺어
[피디언] 동두천시노인복지관에서는 지난달 30일 민관협력 보건복지서비스 ‘취약계층 사례관리 연계’ 지원 사업을 위해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및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은 취약 노인계층 발굴과 장단기적인 보호 그리고 지역 내 서비스 연계를 통한 사회적 안전망 구축과 행정복지센터의 공적자원, 복지관의 민간자원, 협의체의 지역 내 인적·물적자원을 공유 및 연계하고 사례관리 협업을 통해 돌봄 네트워크를 형성해, 중앙동 어르신들의 행복하고 안전한 노후생활을 위해 지역사회 기관들의 협력과 소통을 이끌어 내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강창운 관장은 “동두천시의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으며 앞으로도 기관들이 함께 모여 소통하고 고민하는 자리를 만들겠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드린다”고 덧붙였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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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장, 저소득 독거어르신 가구 방문상담 실시
동두천시 중앙동장, 저소득 독거어르신 가구 방문상담 실시
[피디언] 동두천시 중앙동 이춘우 동장은 지난 1일 중앙동 저소득 독거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실시했다.
이날 이춘우 동장은 독거어르신에게 이웃돕기 물품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현재 겪고 있는 어려움 및 필요사항을 파악했다.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 복지팀은 중앙동장의 총괄아래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이웃의 관심에서 소외된 저소득 독거어르신들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장기계획을 수립해 실행하고 있다.
또한, 통장 및 사회단체, 이웃의 제보 등을 통해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새로운 독거어르신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며 공공서비스뿐만 아니라 후원이 가능한 민간단체 및 기관의 후원을 연계할 예정이다.
이춘우 중앙동장은 “코로나19로 지금은 모두가 힘든 시기겠지만, 더욱 힘든 시간을 겪고 있을 저소득 독거어르신에게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주변에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어르신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수 있도록,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로 제보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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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생사업 연구대상지에 ‘안성문예회관’ 최종 선정
문화재생사업 연구대상지에 ‘안성문예회관’ 최종 선정
[피디언] 안성시는 지난 2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1 유휴공간 문화재생 기본구상방안 연구대상지 공모’에 안성문예회관이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유휴공간 문화재생 기본구상방안 연구대상지 공모사업은 문화적 활용을 위해 잠재력 있는 유휴공간을 새로운 예술 공간으로 재생하는 차세대 문화예술 활성화 방안을 연구하는 사업으로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해 서류심사 및 현장실사를 통해 5개소가 최종 선정됐다.
안성문예회관은 1992년 문화예술 허브공간으로 건축되었으나, 근래 시가지를 중심으로 안성맞춤아트홀, 안성맞춤랜드 등이 조성되면서 활용도가 현저히 저하됐고 노후화된 건물로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해왔다.
이에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문체부와 지역문화진흥원에서 진행하는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상급기관 사업 연계를 통해 향후 안성을 대표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반영하고 국비 신청을 위한 행정절차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그동안 문예회관과 향토사료관이 시민문화 향유공간으로 잘 활용되지 못했는데 이번 문화재생 기본구상연구 공모사업 선정으로 많은 시민이 향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되길 기대한다”며 “시민의 문화향유권 충족과 안성이 문화도시로 한발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이번 문화재생 기본구상연구는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며 5월 워크숍을 시작으로 12월까지 문예회관과 향토사료관을 중심으로 한 연구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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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호수관광 종합 발전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안성시, 호수관광 종합 발전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피디언] 안성시는 지난달 30일 안성맞춤아트홀 소공연장에서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해 관련부서 한국농어촌공사 안성지사, 지역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시 호수관광 종합 발전계획 수립 용역 1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호수관광 벨트화 구상에 따른 개발계획을 수립하는 2차 중간보고회에 앞서 실시된 1차 중간보고회로 객관적 현황진단 및 안성시 특성 파악 객관적 평가지표를 통한 개발가능 호수 선정 안성시 호수관광 발전방향 구상 참석자 의견 수렴 등이 진행됐다.
회의 시작에 앞서 김보라 시장은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어렵게 참석해주신 지역주민들에게 “많은 분들께서 안성이 가지고 있는 호수 자원이 안성의 상징이 되고 미래의 먹거리가 될 수 있게 만들 것인가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하며 “책 한권을 위한 용역이 아니라 실행될 수 있는 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으로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지금까지 안성시는 2020년 12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안성에 소재한 한국농어촌공사 관리대상 호수의 현장을 조사하고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주민의견을 수렴했으며 지역의 여건과 관광환경에 대해 조사 분석하는 등 안성시 호수관광 종합 발전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체계적으로 과업을 추진해왔다.
용역을 수행 중인 ㈜플랜이슈는 “객관적인 자료 분석을 통해 지역의 일반 환경을 비롯해 도시환경과 관광환경을 분석하고 주민의견과 설문자료를 토대로 지역민의 니즈까지 반영해 호수를 선정하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
또한, “관광을 목적으로 현재 시점에서 향후 10년의 기간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만큼 당장 지역주민들이 요구하는 모든 것을 담지는 못하겠지만, 이 용역이 안성시 호수관광의 디딤돌이 되어 호수가 일상이 되는 안성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시에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지역주민들의 의견과 자문회의 등을 거쳐 수립된 호수자원 개발계획과 재원조달 및 종합발전방안에 관한 사항에 대해 2차 중간보고회에서 보고할 예정이며 이후 관리운영방안, 활성화 계획 등을 수립해 최종적으로 호수관광을 위한 종합적인 발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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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패동 행정복지센터,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100% 지원을 위한 적극행정 추진
동두천시청
[피디언]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미신청자에 대한 신청독려 안내문 발송을 추진한다.
이와 더불어, 주중 근무시간 내 신청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4월 12일부터 16일까지는 20시까지 야간에도 접수를 받으며 17일 토요일은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접수직원을 배치해 주말에도 신청을 접수한다.
한영수 상패동장은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 마감일인 4월 30일까지 상패동 주민이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적극 홍보해,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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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외국인근로자 및 미등록이주민 코로나19 극복 방역 및 생필품 지원 간담회 실시
동두천시, 외국인근로자 및 미등록이주민 코로나19 극복 방역 및 생필품 지원 간담회 실시
[피디언] 전국 최초 외국인 대상 선제적 코로나19 검사 시행으로 감염 확산을 차단한 동두천시가 지난 1일 지역 체류 외국인근로자 및 미등록이주민을 위한 코로나19 극복 대응방안에 대한 연속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두천경찰서 경기북부이주민센터 관계자, 외국인 교회 목회자, 동두천국제카톨릭공동체, 경기북부지역 난민 활동가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근로자 및 미등록이주민 집단감염 재발 방지를 위한 효율적인 선제적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그동안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수차례 재난지원금, 재난기본소득 지급 등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다양한 공적 지원을 하고 민간자원을 통한 전방위적 지원을 하고 있으나, 거주지 이동이 잦고 은폐생활을 주로 하는 외국인근로자 및 미등록이주민들을 위한 지원에는 한계가 있어, 전국적으로 방역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동두천시는 착한일터를 통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 사업비와 지역 유명 위생업체 ㈜무궁화유지 협찬으로 지역사회 집단감염 예방과 국경을 넘어 어려운 시기를 함께하는 인도적 차원의 방역물품 및 생필품 키트를 제작해, 동두천경찰서 관계 부서와 경기북부지역 외국인 커뮤니티 대표들의 협조를 얻어, 물품지원이 시급한 관내 외국인근로자 및 미등록이주민 위기가구를 조사·선별해 우선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즐거운 변화, 더 좋은 동두천의 폭넓은 복지정책으로 공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 취약계층 주민과 특정 대상자를 위한 지역맞춤형 지원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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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 홍보배너를 활용한 복지사각지대 발굴활동 펼쳐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 홍보배너를 활용한 복지사각지대 발굴활동 펼쳐
[피디언]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1일 최근 제작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배너를 관내 공공·민간기관에 배부했다.
이날 무한돌봄센터는 시청 민원부서 및 동 행정복지센터, 평생학습관,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 13곳에 각 기관을 내방하는 시민들의 눈에 잘 띄는 공간에 홍보배너 비치를 요청하고 카카오톡 채널 가입 시 가능한 서비스 내역 등을 설명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하면서 가정 내 극복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해 생활고를 겪고 있는 취약가구를 선제적으로 찾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상담을 희망한 모든 분들의 어려움을 살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한돌봄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여파로 복지위기가구가 가파르게 급증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하기 위해 배너를 제작했는데, 당초 제작목적에 맞게 사용될 수 있도록, 배부 기관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물품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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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연동 행복마을 지킴이, 동두천시 클린기동반과 강변로 환경정비
생연동 행복마을 지킴이, 동두천시 클린기동반과 강변로 환경정비
[피디언] 동두천시 생연동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은 지난 1일 강변로 일대 상습 무단투기지역에서 동두천시 환경보호과 클린기동반과 합동으로 무단적치물 수거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 지역은 무단투기가 빈번한 지역으로 그동안 행복마을 지킴이들이 지역 순찰 중 확인된 상습투기 지역에 대한 정비를 환경보호과에 요청해 이뤄졌다.
생연동 행복마을관리소는 수시로 지역 순찰시 지역의 쓰레기 무단투기 계도는 물론, 각종 위험요소나 취약구역 등을 확인하고 관계 부서 및 관련 기관과 협조해 해결할 예정이며 매월 1회 합동 환경정비의 날을 추진해, 도시 미관을 개선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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