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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슈퍼오닝농업대학 제6, 7대 총동문회장 이·취임식 개최
평택시청
[피디언] 평택시가 지난 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슈퍼오닝농업대학 제6, 7대 총동문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슈퍼오닝농업대학 총동문회는 2008년 졸업생으로 처음 구성된 후 13년간 운영되어 지금까지 총 1,174명의 동문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이·취임식에서 제6대 박춘배 회장이 이임하고 제7대 김희수 회장이 신임회장으로 취임했다.
신임 김희수 회장은 슈퍼오닝농업대학 6기 식량과 졸업생으로 총동문회 수석부회장을 2년 역임하면서 농업대학의 발전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운영이사회원들에게 신임을 얻어 선출됐다.
김희수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공식적으로 첫발을 내딛게 됐다”며 “농업대학 운영취지에 맞게 끊임없이 농업적 역량강화에 힘쓰며 적극적인 자세로 농업대학 총동문회의 활성화를 위해 일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강당 입실 전 체온확인 및 감기증상 여부를 확인하고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을 철저히 했으며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비대면 참석을 병행하고 좌석은 물리적 거리두기를 실시하며 진행됐다.
한편 평택시 슈퍼오닝농업대학은 ‘세계를 주도하는 농업인이 되자’라는 교훈으로 FTA 등으로 개방화되는 농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나아갈 수 있는 전문적인 농업경영인을 양성하기 위한 농업전문 교육과정으로서 올해 제14기는 친환경농업과, 미래농업과, 체험농업과로 운영되며 총 77명의 신입생이 오는 6일 입학 예정이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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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보건소, 미취학 어린이를 위한 ‘찾아가는 건강체험관 놀면서 배우자 프로그램’ 운영
송탄보건소, 미취학 어린이를 위한 ‘찾아가는 건강체험관 놀면서 배우자 프로그램’ 운영
[피디언] 평택시 송탄보건소에서는 관내 유치원,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건강체험 교육을 강화한 ‘2021년 놀면서 배우자’ 프로그램을 3월부터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미취학 어린이들이 쉽게 체험하고 익힐 수 있는 영양, 신체활동, 흡연예방, 구강, 아토피 등 5가지 테마로 구성돼 있으며 각 테마별 대여 교구를 활용,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어린이 건강 인식변화에 도움을 주는 방식이다.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송탄보건소내의 어린이 건강체험관을 대신해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찾아가는 작은 건강체험관 ‘놀면서 배우자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유치원의 한 관계자는 “보건소에서 여러가지 체험형 건강교구를 일주일간 제공해주어 아이들이 강한 호기심을 보이며 즐겁게 체험도 하고 놀이도 하며 건강생활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는 소중한 시간 이었다”고 말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올바른 식습관, 흥미있는 신체활동 등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환경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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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제7회 평택 시민협치 아카데미 개최
평택시, 제7회 평택 시민협치 아카데미 개최
[피디언] 평택시는 지난 1일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과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평택 시민협치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연은 ‘읍·면·동 혁신사례’를 주제로 광주광역시 광산구 우산동의 사례를 소개했다.
우산동장을 지낸 엄미현 광주광역시 광산구 복지지원과장은 “자치력이 곧 주민들의 힘이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주민 커뮤니티공간인 마을활력소를 만들고 또한 데이터를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독거노인의 고독사를 예방하는 ‘1인가구 살핌서비스’를 시행해 빅데이터 사회안정망을 구축하는 등 공무원의 적극행정의 노력이 우산동의 변화를 만들 수 있었다”고 말했다.
참가한 한 시민은 “‘시민이 마을의 정규직이고 행정이 비정규직’이라는 말을 듣고 ‘아 마을에 계속 사는 나도 함께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평택시는 올 7월부터 읍·면·동장을 공무원에게 공모해 주민추천방식으로 선발, 임용하는 ‘읍·면·동장 주민추천제’를 시행할 예정으로 현직 읍·면·동장 및 앞으로 읍·면·동에서 근무할 공직자들이 읍·면·동 혁신의 방향에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이번 강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평택 시민협치 아카데미는 시민과 행정의 협치 이해를 위해 연 4회 진행되며 다음번 시민협치 아카데미는 6월에 주민자치의 이해에 관한 내용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평택 시민협치 아카데미는 코로나19 지침에 따라 현장참석인원을 제한해 진행했으며 평택시청 YOUTUBE 채널을 통해 온라인 중계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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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1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추진
평택시청
[피디언] 평택시는 공동주택의 주거환경 개선과 입주민의 편의 증진을 위해 ‘2021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사용승인을 받고 5년이 지난 공동주택에 대해 단지내 도로포장, 공용 노후배관 교체, 보도블럭 교체, 어린이놀이터, 경로당 등 주민공동시설의 보수와 안전한 주거생활을 위한 소방시설, 보안등 교체 및 CCTV설치, 재난위험시설물 안전점점비용 등을 지원해 쾌적하고 살기좋은 공동주택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2006년부터 220억원을 투입해 650여개 공동주택 단지에 대한 노후시설을 개선한바 있으며 올해에는 지원단지에 대한 신청을 받아 ‘평택시 공동주택 지원심의 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적으로 43개 단지를 지원 대상 단지로 선정해 노후시설 보수보강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는 시민의 60%이상이 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있고 많은 신규 공동주택이 건립되고 있어 공동주택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히며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사업을 조기에 완료하도록 독려하고 공사 착공 시 보조금의 70%를 선금으로 지급해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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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 위반 최대13만원 부과
평택시,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 위반 최대13만원 부과
[피디언] 평택시는 오는 5월 11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위반 과태료가 대폭 상향돼 최대 13만원까지 부과된다고 밝혔다.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강화대책의 일환으로 개정된 도로교통법 시행령에 따른 것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위반 시 과태료가 현행 일반도로의 2배에서 3배로 상향돼 승용차는 12만원, 승합차는 13만원이 부과된다.
시에서는 시행에 앞서 현수막 부착 및 SNS 안내 등을 통해 시민홍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 어린이보호구역은 총 132개소로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이동단속차량을 활용해 불법 주정차 상습지역을 수시 순회하고 특히 어린이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등하교시간대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보호구역은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주민신고제 적용구간으로 1분 이상 주차할 경우, 시민이 앱으로 신고하면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어 더욱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로 인한 교통사고는 작은 사고도 큰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어 시민들께서 올바른 주차질서를 반드시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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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자매도시 청도군과 첫 협력사업 성료…청도 미나리 완판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2일 이승율 청도군수를 시청으로 초청해 첫 협력교류의 결실인 청도군 농산품 미나리삼합세트 완판기념 행사를 열었다.
한재미나리 1㎏, 삼겹살 600g, 새송이버섯 500g, 막걸리 1병이 담긴 미나리삼합세트는 영화 ‘미나리’가 ‘제78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하고 ‘제93회 미국 아카데미상 시상식’에서도 청신호를 밝혔다에 따라 이를 기념하는 한편 청도 미나리를 알리고 저렴하게 맛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시는 지난해 11월 공동번영과 상호교류를 통한 상생발전을 위해 청도군과 자매결연을 체결한 데 이어 코로나19로 생산품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청도군 농가를 돕기 위해 지난달 미나리삼합세트 판매행사를 진행했다.
‘청도 농특산물 구매운동’을 위해 500세트 판매 요청을 받은 시는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요청 수량을 넘어선 550세트와 한재미나리 등을 완판하는 등 청도 농축산 농가에 적극 힘을 보탰다.
윤화섭 시장은 이날 시청을 방문한 이승율 군수와 완판을 기념하는 시간을 갖고 앞으로 교류협력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승율 군수는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따뜻한 온정을 보내줬던 안산시에 항상 각별한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청도군과 자매결연 관계로써 활발한 교류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감사를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청도군과 자매결연 체결 후 첫 번째 상생의 교류협력을 성공적으로 마쳐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청도군과 다양한 분야에서 미래지향적 상생의 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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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세월호기 한 달간 게양…세월호 참사 7주기 추모
안산시, 세월호기 한 달간 게양…세월호 참사 7주기 추모
[피디언] 안산시는 2일 세월호 참사 7주기를 맞아 희생자를 기리기 위한 세월호기 게양식을 열고 4월 한 달간 본청 국기 게양대에 게양한다.
세월호기는 노란 바탕에 검은색 리본 그림과 함께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이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이날 오전 정책회의에 앞서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20여명 등은 시청사 현관 앞에서 세월호기 게양식 및 선포식을 열고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윤화섭 시장은 이 자리에서 “어느새 일곱 번째 봄이 왔지만 여전히 그날의 기억을 떠올리면 참담함에 가슴이 시리다”며 “희생자들의 못다 이룬 꿈을 희망의 꽃으로 피울 수 있도록 안산시가 끝까지 기억하고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윤 시장은 이어 “안산은 치유의 도시로서 지금껏 수많은 이웃이 서로를 보듬으며 7년이라는 시간을 지켜왔다”며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안산을 가장 안전한 도시로 만들어 치유와 화합의 도시로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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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발달장애인 위한 교육 공간 이전 개소
안산시, 발달장애인 위한 교육 공간 이전 개소
[피디언] 안산시는 2일 발달장애인 청소년과 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꿈꾸는느림보 사회적협동조합’의 새로운 교육공간을 조성하고 이전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해 꿈꾸는느림보 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 등 10여명이 협동조합 활동보고 영상, 감사장 전달식, 시설 라운딩 등이 진행됐다.
시는 장애인 복지정책의 일환으로 1억원을 투입해 꿈꾸는느림보 교육관 이전을 추진, 기존 상록구 성포동 소재 79.45㎡ 면적의 교육관을 상록구 사동에 149㎡ 면적의 교육관으로 새로 조성해 이전하도록 지원했다.
면적이 넓어짐에 따라 꿈꾸는느림보 사회적협동조합은 발달장애인 청소년을 위한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
2015년 결성한 꿈꾸는느림보는 지난해 7월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설립인가를 받았으며 임원 7명과 590명의 조합원이 활동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꿈꾸는느림보’라는 이름처럼 한발 한발 전진해 차근차근 꿈을 이루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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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시민과 나무심기 지속가능한 그린뉴딜 도시 성장.미세먼지 잡고 탄소 잡고
광명시, 시민과 나무심기 지속가능한 그린뉴딜 도시 성장.미세먼지 잡고 탄소 잡고
[피디언] 광명시는 제76회 식목일을 기념해 2일 가림산 둘레길 인근에서 시민과 함께 ‘푸른숲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행사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박성민 광명시의회 의장, 시의원, 시민 등 80여명이 참여했으며 전나무 200여 그루를 정성껏 심었다.
광명시는 탄소 배출량을 줄여 탄소0를 실천하기 위해 탄소 배출량에 상응하는 만큼의 숲을 조성해 산소를 공급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펴나가기 위해 ‘푸른숲 나무심기’를 하고 있으며 매년 나무심기를 통해 지속가능한 그린뉴딜 도시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명시는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로 식목일 행사에 참여하지 못하는 시민을 위해 지난 3월 25, 26일 이틀에 걸쳐 감나무 등 2500그루의 나무를 배부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숲은 생명이 숨 쉬는 삶의 터전으로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과 기름진 흙은 숲에서 얻어지고 모든 생명의 활력도 숲에서 비롯된다”며 “도시속의 숲은 시민들에게 여가와 휴식, 아름다운 풍경, 대기 오염물질 흡수, 미세먼지 저감, 홍수조절과 같은 효과를 준다 광명시는 그린뉴딜 선도도시로서 앞장서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광명시는 이날 나무심기 행사에 앞서 시청에서 시 개청 40주년 기념 식수를 했다.
박승원 시장은 참석자들과 함께 장년이 된 광명시를 축하하고 앞으로 더 발전된 광명시를 만들기 위해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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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해 예방‘노동안전지킴이’본격 운영
산업재해 예방‘노동안전지킴이’본격 운영
[피디언] 용인시는 이달부터 산업현장의 재해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노동안전지킴이’제도를 도입해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건설안전분야 자격증을 소지한 지킴이들이 소규모 건설·제조 현장 등을 수시로 점검해 근로자 안전수칙, 개인보호구 착용, 산업안전보건기준, 안전재해 예방조치, 적정 인력배치 등을 살피고 개선이나 보완점을 지도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2월 한국노총 용인시지부를 사업 수행자로 선정해 3월 지킴이 4명을 채용, 실무교육을 하고 있다.
이들은 이달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현장에 투입돼 불량 현장에 대해선 노동지청에 감독을 요청하고 이행 여부 등을 지속 점검해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사각지대 최소화에 나선다.
시 관계자는 “시의 산업 특성 등을 고려해 물류창고나 물류센터 등의 현장을 집중 계도하고 근로자들이 일터에서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문화 정착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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