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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밸리 우수기업 온라인 채용박람회’ 개최
‘G밸리 우수기업 온라인 채용박람회’ 개최
[피디언] “우수기업 채용정보 한눈에 확인하세요” ‘G밸리 우수기업 온라인 채용박람회’가 다음달 7일까지 열린다.
구로구는 “G밸리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청년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산업단지공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서울관악고용복지플러스센터, 벤처기업협회와 함께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IT·SW, 제조업, 서비스업 등 56개 기업이 참여한다.
잡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기업정보, 재무분석, 근무환경, 고용현황 등 채용정보를 공개하고 기업과 구직자 간 매칭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직자를 대상으로 기업과의 일대일 상담 매칭, 이력서 작성 컨설팅 등도 마련된다.
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는 잡코리아 홈페이지의 채용정보란을 통해 전문채용관으로 접속하면 된다.
구로구 관계자는 “‘G밸리 우수기업 온라인 채용박람회’를 통해 기업과 구직자 모두 원하는 결과를 얻길 바란다”며 “코로나19로 변화하는 채용 상황에서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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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위로부터의 공정하고 청렴한 공직사회 다짐
서대문구, 위로부터의 공정하고 청렴한 공직사회 다짐
[피디언] 서대문구는 LH 불법 투기 사태가 공직사회에 대한 불신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행정신뢰도와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이달 12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고위공직자 청렴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구청장, 부구청장, 각 국장, 보건소장, 도시관리공단 이사장 등 11명이 ‘반부패 청렴 서약서’에 서명한 뒤 내용을 낭독하며 선서했다.
구는 ‘구청장과 고위 공직자들이 부패 근절과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다지기 위해 이날 서약식을 열었다.
청렴 서약서는 ‘업무상 부당이익 금지, 금품·향응 수수 금지, 외부의 부당한 간섭 배제 등을 통해 공정하고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에 솔선수범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서약식 참가자들은 이날 ‘리더의 승패는 청렴이다’란 제목의 교육도 받고 윤리적 리더십과 청렴한 조직운영을 위한 실천 방안을 모색했다.
구는 이번 행사에 이어 전 직원이 참여하는 ‘1부서 1청렴 챌린지’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서는 위로부터의 청렴 실천 의지가 매우 중요하다”며 “청렴 리더십 확립을 통해 공직사회 내 청렴 문화를 더욱 확고히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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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호 실천하는 종암동 주민들,‘지구를 살리는 동네마켓’ 연다
환경보호 실천하는 종암동 주민들,‘지구를 살리는 동네마켓’ 연다
[피디언]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일회용품 사용 급증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성북구 종암동주민자치회가 환경실천동아리 ‘봄봄’, 종암동새날도서관과 공동으로 오는 16일 종암동주민센터 앞에서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는 행사를 연다.
‘지구를 살리는 동네마켓’이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빈 페트병 등을 세척 후 가져오면 용기 안에 친환경 세탁세제 또는 섬유유연제를 채워준다.
또한 환경실천동아리 ‘봄봄’의 일회용 플라스틱 대안용품 전시도 볼 수 있다.
‘용기내샵’ 소개 및 홍보와 주민자치회 생활·안전·환경분과위원회의 환경사업 소개 및 캠페인 내용 공유도 이루어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날도서관의 환경도서 전시와 환경 프로젝트 내용 소개 등 각 단체가 추진 중인 환경사업을 알리는 코너도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는 소정의 체험비를 받고 진행되며 모금액은 기후 관련 환경단체에 기부된다.
이병한 종암동주민자치회장은 “오는 4월 22일은 ‘지구의 날’인데, 지구는 후손에게 잠시 빌려 쓰고 돌려줘야 할 소중한 공간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에 이번 ‘지구를 살리는 동네마켓’ 행사에서 ‘인간과 자연’, ‘개발과 보전’이라는 대립되는 개념이 조화롭게 양립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보고 어떻게 미래 세대에게 지구를 아름답고 깨끗하게 되돌려 줄 수 있을지에 대한 대안을 모색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 며 자원낭비와 환경오염 문제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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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단장한 강동보훈회관 개관식 개최
새롭게 단장한 강동보훈회관 개관식 개최
[피디언] 강동구가 강동 보훈가족의 복지증진을 위해 추진한 강동보훈회관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고 13일 개관식을 개최했다.
준공한 지 22년이 지난 보훈회관은 3억 4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화된 시설보수공사와 보훈단체의 의견을 반영한 공간개선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특히 기존 개인식당이었던 1층에는 국가보훈대상자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보훈식당과 보훈쉼터가 신규로 조성되어 회관 이용공간이 확대됐으며 지하 1층 목욕탕은 외벽도색, 수전 교체 작업을 통해 보훈대상자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보훈대상자들의 건강 식단을 책임질 보훈식당은 구에서 직접 운영해 따뜻하고 영양가 있는 점심식사를 저렴하게 제공하고 식사시간 외에는 회의 및 안보교육 장소로 활용된다.
안락한 카페분위기의 보훈쉼터는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이 많이 찾는 지하 목욕탕과 연계해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힐링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목욕탕과 식당은 코로나19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추후 운영을 개시할 예정이다.
시설공사 외에도 건물 내부와 외부에는 강동구 보훈사업 전반에 대해 알기 쉽게 스토리 보드 및 갤러리를 설치해 구민들에 대한 홍보도 잊지 않았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오랜 역사속에서 지금처럼 평화롭고 번영할 수 있었던 것은 국가유공자분들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다”며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분들이 존경과 예우를 받으며 영예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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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강동구청장,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접종
이정훈 강동구청장,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접종
[피디언] 이정훈 강동구청장이 14일 오전 10시경 강동구보건소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 받았다.
이번 백신접종은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의 지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자치단체장의 참여를 통해 예방접종의 신뢰도를 제고하고 주민들의 접종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진행됐다.
강동구는 15일부터 강동구민회관에 설치된 예방접종센터에서 75세 이상 어르신들의 백신접종을 시작한다.
지난 5일 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 전 과정에 대한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7일부터는 예방접종 콜센터를 본격적으로 운영하는 등 백신접종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15일 강동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가 개소하며 백신접종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모든 구민들이 안전하게 백신접종을 마치고 다시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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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치를 위한 민주당의 결정을 환영한다
서울시의회
[피디언]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13일 오세훈 시장과 관련한 내곡동 의혹 제기 행정조사를 잠정 보류하고 오 시장의 시정 업무 파악과 협치를 위해 오는 19일부터 시작되는 임시회의 시정질문도 진행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의원 일동은 이 같은 민주당의 결정을 환영한다.
서울시가 지난 9개월여의 시정공백을 빠르게 회복하고 시민이 바라는 모습으로 새롭게 태어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의회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시정 성과를 함께 도출하기 위한 민주당의 대승적 결정에 깊이 공감하며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 또한 민주당과 적극 소통하며 협력해 나갈 것이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이번 4.7 보궐선거를 통해 보여주신 서울시민의 추상같은 민심을 받들어 더욱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시민의 삶 속에서 발로 뛸 것을 약속드린다.
또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성공적으로 서울시정을 수행할 수 있도록 감시와 견제라는 의회의 책무를 소홀히 하지 않으면서 의회에서 천만 서울시민을 향한 초당적 협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 가교 역할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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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국 서울시의원, 브라질 상파울루 한인타운 발전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위촉
임종국 서울시의원, 브라질 상파울루 한인타운 발전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위촉
[피디언] 서울특별시의회 임종국 의원은 지난 12일 브라질 교민사회와의 교류협력을 위한 브라질 한인타운 발전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위촉식은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8층 영상스튜디오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브라질 교민사회와의 소통에 힘쓰고 있는 서울시의회 유용의원을 비롯해 권영희, 이광호, 임종국, 이호대, 김경우, 이준형 의원 등 7명이 위촉됐다.
브라질 상파울루시의회는 지난 2010년 브라질 최대 패션중심지인 상파울루 봉헤치로를 한인타운으로 지정했으며 한인이민 제57주년을 맞아 한-브 양국의 우호를 증진하는 의미의 한글상징물을 세워 기념하고 있다.
상파울루는 남미 최대의 도시로 브라질 경제의 중심지며 1963년 한국민이 이주한 이래 약 5만명의 한인 교포가 살고 있으며 봉헤치로 지구와 인근에는 약 3만명의 교민이 거주하며 주로 패션·직물제품 생산과 도소매업에 종사하고 있다.
이번 자문위원 위촉은 브라질 한인교민회 장길웅 회장의 요청으로 이루어졌으며 서울시의회 자문단은 브라질 교민사회 발전과 양 도시 상호간의 교류협력강화 및 지원을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와 정책 등을 제안하고 자문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상파울루 시의원 자문단 구성과 함께 상파울루 각 도시의 자문단과의 교류를 추진하고 코로나19 상황 종식 시 서울시와 상파울루시 상호간 방문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임종국 의원은 “한국인의 강인한 생활력과 의지로 먼 타국에서 뿌리내려 삶의 터전을 만들고 그 지역을 발전시켜 온 한국민이 자랑스럽다”고 말하며 “최근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이번 계기를 통해 해외 교민에 대한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특히 서울-상파울루 양 도시 간 교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전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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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제 의원, 코로나19 손실보상 소급적용 반드시 이뤄져야
서울시의회
[피디언] 서울시의회 김인제 의원은 국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코로나19 피해 손실보상을 위한 법률안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했다.
현재 국회에는 코로나19에 따른 집합금지, 영업제한 등의 방역조치로 인해 손실을 입는 소상공인을 체계적으로 보상하고 이미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에게 손실보상을 소급적용하기 위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극복을 위한 손실보상 및 상생에 관한 특별법안’,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등 다수의 법률안이 발의되어 있다.
그러나 기획재정부가 손실보상의 소급적용시 재정건전성과 막대한 예산소요가 우려된다는 이유로 부정적인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이에 대해 김인제 의원은 “우리 헌법은 ‘공공필요에 의한 재산권의 수용·사용 또는 제한 및 그에 대한 보상은 법률로서 하되, 정당한 보상을 지급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정부의 집합금지, 영업제한 조치가 지속되어 피해가 누적되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충분한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앞으로 어느 국민도 정부정책을 신뢰할 수 없을 것”이라며 법률안 통과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또한, “사실상 전시에 준하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재정건전성을 이야기하는 것은 마치 전쟁에 나간 군인에게 재정이 아깝다며 보급품을 주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며 “재정부족분은 고통분담 차원에서 국채발행이나 사회적 합의를 통한 세원확대로 해결해야 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한편 김인제 의원은 “중앙정부뿐만 아니라 지방정부도 과감한 세출조정으로 코로나19 피해 최소화와 보상을 위한 예산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며 “서울시가 반드시 관련 예산을 확보하도록 시의회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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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찾아가는 선별진료소·백신접종 운영
광진구, 찾아가는 선별진료소·백신접종 운영
[피디언] 광진구가 최근 산발적인 집단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감염 확산방지와 예방을 위해 ‘광진구 찾아가는 선별진료소 및 백신접종’을 운영한다.
‘광진구 찾아가는 선별진료소 및 백신접종’은 선별진료와 백신접종이 필요한 장소를 직접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이다.
‘찾아가는 선별진료소’는 다중이용시설 및 요양시설 등에서 확진자가 발생해 집단감염 우려가 있을 경우 운영한다.
구는 신속한 현장 검사로 확진자를 조기 발견해 감염 확산을 방지하고자 이를 추진한다.
‘찾아가는 백신접종’은 요양시설 및 장애인시설,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등 거동이 불편해 방문접종이 어렵거나 기타 현장 출장 접종이 필요한 경우 진행된다.
이를 통해 구는 백신접종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조기 접종을 통한 감염예방 및 집단면역 형성을 이끌어내고자 한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집단감염 발생지, 노약자·장애인·어린이 등 이동 취약계층 밀집지역에 현장 출장을 통한 신속한 코로나19 선제검사와 백신 예방접종이 가능하도록 ‘찾아가는 선별진료소 및 백신접종’을 운영하게 됐다”며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제공으로 구민들의 만족도가 높아지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구는 선별진료소 대기 시간을 단축하고 문진표 수기 작성 오류를 줄이고자 모바일 접수를 도입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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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당말 어르신사랑방 공공디자인으로 새단장
강동구, 당말 어르신사랑방 공공디자인으로 새단장
[피디언] 강동구가 ‘강동형 어르신사랑방’ 조성사업으로 추진한 당말 어르신사랑방 공간 개선 사업을 마치고 4월 13일 개소식을 개최했다.
구는 지난해부터 시설이 노후한 어르신사랑방 내·외부 공간을 개선하는 ‘강동형 어르신사랑방’ 조성 사업을 추진해, 13일 개소한 당말까지 총 6개소 어르신사랑방 공간개선을 완료했다.
당말 어르신사랑방은 공간 개선 사업으로 집기비품이 방치되어 있던 내부는 수납가구를 설치해 정리정돈 됐고 옥상은 체조 프로그램 운영, 소규모 텃밭 가꾸기 등 어르신들이 활동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또, 건물 앞에는 화단과 벤치를 조성해 마을 주민들도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마을 분위기가 한층 밝아졌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6번째 강동형 어르신사랑방은 어르신 인구가 많은 천호3동 주택지역 내 유일한 구립 어르신사랑방으로 이용수요가 많아 공간개선 사업의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편안하고 안락한 공간에서 어르신들이 편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고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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