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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에서 합격의 기운을 담아가다 합격기운 팍팍
2026-11-08 13: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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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3년 연속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우수자치구로 선정돼 ‘따뜻한 겨울나기’ 우수기부자에 표창 수여
성북구, 3년 연속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우수자치구로 선정돼 ‘따뜻한 겨울나기’ 우수기부자에 표창 수여
[피디언] 3년 연속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우수 자치구로 선정된 성북구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지난 3일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 캠페인의 우수 기부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 캠페인은 서울시 25개 자치구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하는 겨울철 이웃돕기 사업이다.
주민들이 낸 성금·품으로 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이웃을 돕는다.
이번에 성북구는 2020년 11월 16일부터 2021년 2월 15일까지 모금을 진행, 성금 3억 1천 1백만원, 성품 11억 5천 5백만원을 모금해 목표금액 10억원을 146% 초과 달성했다.
그 결과, 성북구는 전년도 대비 모금액이 큰 비율로 증가해 2019년부터 3년 연속으로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3일 수여식 현장에는 수상자 본인만 입장 가능하도록 인원을 제한했다.
소독 및 발열체크, 좌석 간 2M 거리 유지 등 방역수칙도 철저하게 준수했다고 구 관계자는 밝혔다.
표창에는 지난 겨울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으로 성북구 취약계층을 지원한 우수기부자 총 61명이 구청장 및 서울시장,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표창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표창은 이승로 성북구청장, 김일영 성북구의회 의장, 김진곤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이 수여했다.
인사말 전하는 이승로 성북구청장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이 시기, 조금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손길이 모여 우리는 온기 가득하고 행복한 겨울을 날 수 있었다”며 “따뜻한 성북구를 만들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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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 꼼짝마’ 불법촬영 근절 위해 강남합동감시단 나선다
‘찰칵, 꼼짝마’ 불법촬영 근절 위해 강남합동감시단 나선다
[피디언]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가 11일 ‘불법촬영 없는 안심 강남’을 위해 시민감시단, 강남경찰서와 합동점검반을 꾸려 강남도서관의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한다.
최근 급증하는 불법촬영 범죄에 대응하고 다중이용 장소에서 주민 불안감을 해소한다는 취지다.
합동점검반은 적외선 탐지장비를 통해 육안으로 볼 수 없는 불법촬영 카메라 위치를 탐색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조별로 다중이용시설 내 화장실을 점검한다.
성폭력 예방 캠페인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별도로 구는 불법촬영 근절을 위해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민감시단은 월2회 대형건물과 상가 내 특별점검관리대상 화장실 120곳을 중심으로 점검한다.
앞서 구는 모집공고를 통해 10명의 시민감시단을 선발해 지난달 12일 사전 직무교육을 마쳤다.
구는 또 역점사업인 ‘안심 강남’ 종합계획 일환으로 기간제 근로자 18명을 모집해 여성의 귀가를 돕는 ‘안심귀가 스카우트’를 운영 중이다.
1인가구 밀집지역에는 비대면 택배수령이 가능한 ‘안심택배함’ 199개를 설치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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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30년, ‘자치분권대학 송파캠퍼스’ 개교
지방자치 30년, ‘자치분권대학 송파캠퍼스’ 개교
[피디언] 송파구가 지방자치 부활 30주년과 함께 지방자치 2.0시대를 맞아 지역리더 양성을 위한 ‘자치분권대학 온라인 캠퍼스’를 개설한다.
자치분권대학은 시민과 함께하는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지방정부가 연대해 설립한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의 주요 사업 중의 하나로 박성수 구청장은 현재 협의회의 사무총장을 맡고 있다.
올해는 우리나라 지방자치가 부활한지 꼭 30주년이 되는 해이다.
2022년 1월에는 1988년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이후 32년 만에 다시 전면 개정된 지방자치법이 본격 시행된다.
새로운 지방자치법은 주민이 주인이 되는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 구현을 위한 기본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이번에 마련된 특별교육과정은 ‘한국 지방자치의 역사와 미래의 과제’를 주제로 준비했다.
송파구는 이번 강의가 자치분권에 대한 주민들의 공감대 형성과 관심을 제고시키고 본격적인 자치분권 시대를 준비하는 값진 자양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강의는 자치분권에 관심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이 가능하다.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별도 회원가입이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유튜브 링크를 통해 수강이 가능하다.
중간 및 기말고사 평균 60점 이상 득점자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할 계획이며 학업우수자는 자치분권어워드 후보로 자동 등록되어 수상할 기회도 주어진다.
5월 24일부터 7월2일까지 총 6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1주에 3강씩 각 20분 내외로 총 18강이 준비되어 있다.
수강신청은 4월 26일부터 5월 14일까지로 송파구청 홈페이지에서 입학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은 후 방문 신청 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박성수 구청장은 “건강하고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서는 공무원뿐만 아니라 주민이 스스로 참여하고 지역사회를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리더 양성이 중요하다”며 “이번 송파캠퍼스 강의를 통해 주민들께서 지방자치에 대해서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어 지역 발전의 동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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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희망을나누는사람들’로부터 후원물품 전달받아
도봉구청
[피디언] 도봉구가 5월 7일 구청 소통협력실에서 ‘희망을나누는사람들’로부터 18톤 분량의 후원물품을 전달받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희망을나누는사람들’에서는 영실업, LG생활건강 및 애경산업에서 후원 받은 약 7억원 상당의 방역마스크, 어린이 장난감, 샴푸, 치약 등 생필품을 전달했으며 도봉구는 전달받은 물품들을 지역 내 저소득층, 드림스타트 참여 아동, 어린이집 등에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07년 설립된 사회공익 단체인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저소득층에게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는 후원 기관이다.
도봉구와는 2017년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다양한 지원에 나서고 있으며 2017년부터는 매년 생필품을 지원하고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물품 후원으로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지역 주민들께 매년 큰 힘이 되어주시는 ‘희망을나누는사람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전달된 물품들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전달하도록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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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건강하게 코로나 극복하기 집콕 생활운동 영상 무료 공개
도봉구, 건강하게 코로나 극복하기 집콕 생활운동 영상 무료 공개
[피디언] 도봉구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주민의 피로감 해소와 신체활동 향상을 위한 ‘’20년 6월 공개한 집콕 생활운동하자~ 1탄’에 이어 ‘’21년 집콕 생활운동하자~ 2탄’ 영상을 도봉구 공식 유튜브 ‘도봉봉TV’에 무료 공개했다.
도봉구는 지난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운동 영상을 자체 제작해 유튜브 및 각 기관 홈페이지, SMS 문자발송 등 다양한 비대면 매체를 통해 배포했으며 그 결과 주민만족도는 97%로 아주 높게 나타났다.
이 밖에도 비만의 악순환을 개선하고자 신규프로그램 ‘집콕 확~찐살 탈출 온라인 통합 운동교실’도 운영한다.
구는 프로그램 전후 체성분검사 및 결과분석, 개별 건강상담을 통해 비만을 개선하고 만성질환 예방 관리로 지역주민 건강증진을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스트레스는 코르티졸 만성적 분비 증가를 유도해 식욕을 증가시키고 이로 말미암아 체지방이 증가하는 악순환을 유발한다고 한다.
도봉구보건지소 관계자는 코로나19 기간 전염병만큼이나 쉬이 번지는 비만 탈출을 위해서는 일상생활 중 실내에서도 꾸준히 운동을 이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체력적, 정서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주민의 면역력 증강과 자가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집에서도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단계별 운동 영상을 마련했다”며 “힘든 시기 슬기롭게 이겨낼 수 있는 집콕 생활운동의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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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고액 체납자 6명 가상화폐 1억 5천여만원 압류
중랑구청
[피디언] 중랑구는 고액 체납자들이 재산 은닉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가상자산을 추적해 강제징수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2018년 5월 가상자산의 경제적 가치를 인정한 대법원 판결과 특정금융정보법 개정에 근거한 것이다.
개정된 법에 따르면, 암호화폐 거래소 등 가상자산사업자도 기존 금융회사와 마찬가지로 의심거래 보고 고객 본인확인 등의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
구는 이번 압류조치를 통해 편법수단으로 재산을 교묘히 은닉하는 사례를 원천 차단해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구민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4월 구는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등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 4곳에 1천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 285명의 가상자산 보유현황 조회를 요청한 후 이중 보유가 확인된 6명을 대상으로 총 체납액 1억 4700만원에 대한 가상자산을 압류 조치했다.
체납된 지방세를 완납하지 않을 경우 매도·추심하며 향후 서울시 등과 협력해 조사대상 거래소 및 가상자산 압류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고액 체납자의 납세회피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압류대상을 가상화폐까지 확대함으로써 체납세 징수를 위한 새로운 발판을 마련했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하는 구민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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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희망근로 지원사업 실시…참여자 공모
강북구, 희망근로 지원사업 실시…참여자 공모
[피디언] 강북구가 ‘2021 희망근로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5월 14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총 285명을 선발하는 이번 사업은 공공업무지원 생활방역업무지원 교육시설지원 등 3개 분야로 구성된다.
구는 모집한 인력을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업무에 우선 배치해 안정적인 방역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공공업무지원은 코로나19로 늘어난 행정업무를 보조하는 분야로 7월 1일에 시작해 12월 20일에 종료된다.
생활방역업무지원 참여자는 구청 각 부서 및 동주민센터에, 교육시설지원 참여자는 지역 내 교육시설에 배치돼 7월 1일부터 10월 29일까지 소독 등 방역을 담당하게 된다.
대상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강북구민이다.
단 생계급여 수급권자, 실업급여 수급자와 한 세대에서 2명 이상이 신청한 경우에는 대상에서 배제된다.
또한 2020년 코로나19 대응 공공일자리 및 희망일자리, 지역일자리를 제외한 공공일자리사업에 최근 2년간 2회 참여하거나, 연속 2회 참여한 경우는 후순위가 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구민은 신분증 및 구비서류를 지참한 뒤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이후 구는 신청자의 사업참여 적격여부를 심사한 뒤 6월 28일날 최종 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주민들이 희망일자리 참여를 발판으로 삼아 힘든 시기를 극복해 나가길 바란다”며 “지역경제 생태와 특성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해 활기찬 강북구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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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즐기는 반짝 공연…코로나 극복 힐링 프로젝트
출근길에 즐기는 반짝 공연…코로나 극복 힐링 프로젝트
[피디언] 지난 7일 광진구 강변역 앞 횡단보도에 보행신호가 들어오자 신나는 음악과 함께 이색 공연이 펼쳐졌다.
보행신호가 켜지는 약 30초 동안 광진구 캐릭터 광이·진이와 댄서들이 도로 위로 나타나 춤을 추고 사라졌다.
이번 공연은 광진구 광진문화재단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구민들을 위해 마련한 ‘출근길 퍼포먼스’로 횡단보도에 보행신호가 켜지는 동안 진행되는 게릴라 공연이다.
공연은 이달 21일까지 출근 시간대인 오전 8시부터 9시 사이에 유동인구가 많은 건대입구역 사거리, 강변역, 자양사거리에서 진행되며 비보이 그룹 ‘MB 크루’, 무용팀 ‘단담’ 등이 참여해 구민들에게 활력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광진문화재단은 자동차에서 즐기는 ‘드라이브 인 시네마’, 광진구 예술인과 함께 찾아가는 ‘동네 한 바퀴’ 등 구민들의 코로나 우울 극복을 위한 ‘2021년 힐링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드라이브 인 시네마’는 이달 13일 어린이회관 야외 주차장에서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최근 윤여정 배우의 아카데미상 여우조연상 수상 등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미나리’를 상영한다.
또 이달 28일부터 6월 5일까지 9일간 광진구 지역 예술가들이 동네 곳곳을 찾아가 공연을 펼치는 ‘동네 한 바퀴’가 진행된다.
공연내용 및 장소는 당일 오전 10시 광진문화재단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되며 공연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린다.
이번 공연에는 올해 초 모집한 ‘광진구 굿 아티스트’ 21개 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2021년 힐링 프로젝트’는 구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문진표 작성, 열 체크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된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구민들을 위해 일상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공연들을 마련했다”며 “그동안 못했던 문화생활을 마음껏 즐기시고 코로나19가 종식되는 그날까지 힘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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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태양광 미니발전소 630가구 설치 지원
송파구, 태양광 미니발전소 630가구 설치 지원
[피디언] 송파구가 지역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 보조금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태양광 미니발전소는 아파트 베란다, 주택 옥상 등에 태양광모듈을 설치해 전력을 생산하는 동시에 바로 소비되는 형태로 주목을 받고 있다.
간편하게 사용하는 친환경적인 전기생산 방식으로 전기요금 절감에도 기여를 하고 있다.
구는 총 7,000만원을 투입해 베란다형 560가구 주택형 70가구에 태양광 미니발전소 보조금을 지원해 구민이 직접 신재생에너지 생산자로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각 가정에서 개별적으로 설치한다면 각각 45만원, 460만원이 소요되지만 이번 사업을 통해 베란다형은 자부담 5만원에, 주택형은 자부담 93만원에 설치할 수 있다.
송파구와 한국에너지공단, 서울시 3개 기관이 함께 나머지 비용을 지원하는 것이다.
올해 물량인 630개의 태양광 미니발전소를 설치·운용하면 연간 약 44만Kw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약 203톤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할 수 있다.
이는 약 2만4천그루의 어린 소나무를 식재하는 효과와 같다.
구 관계자는 “베란다형 태양광 300W 운용 시 연간 최대 7만원, 주택용 태양광 3kW 운용 시 최대 80여만원의 전기요금 절감효과가 있어 1년 만에 개인부담 원금을 회수할 수 있다”며 “전기요금 절감효과는 가구별 전력사용량, 일조량에 따라 달라지므로 꼭 개인 설치비 부담액을 따져보고 결정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성수 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청정에너지인 태양광 발전을 통해 가정에서도 손쉽게 에너지를 생산함으로써 전기요금을 아끼고 온실가스 배출 저감에도 기여해 지구 환경에도 보탬이 되는 일석이조의 사업”이라며 “태양광 미니발전소가 널리 보급되어 온실가스 배출 저감으로 이어지고 탄소중립도시 송파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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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어버이날 맞이 성금 전달식
서울 강서구, 어버이날 맞이 성금 전달식
[피디언] 서울 강서구는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오전 구청장실에서 ㈜코스콤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받았다.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보양식 지원 사업에 사용된다.
노현송 구청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선뜻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역에서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이 삶의 활력을 찾고 안전하게 살아가실 수 있도록 세심히 챙겨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스콤은 지난 2월 홀몸 어르신들께 설특식을 지원하고 4월에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정보화교육 사업을 위한 성금을 기탁하기도 했다.
2021-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