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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최고다 호기심딱지’ 어린이 뮤지컬 공연
안동시, ‘최고다 호기심딱지’ 어린이 뮤지컬 공연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안동시는 오는 11월 11일 오후 7시 안동시민회관 영남홀에서 ‘해피온 아이행복 상상놀이’ 가을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뮤지컬 ‘최고다 호기심딱지 시즌3 동화나라 구출대작전’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EBS 인기 어린이 프로그램 ‘최고다 호기심딱지’를 원작으로 한 교육형 뮤지컬로 생활 속 안전 문제를 동화 속 이야기에 녹여내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안전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플레이 뮤지컬’형식으로 진행된다.공연 중 공놀이와 퀴즈, 율동 따라 하기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해 아이들이 직접 몸을 움직이고 이야기에 참여하며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공연은 24개월 이상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사전예매는 10월 30일 오전 10시부터 11월 10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 예매사이트 티켓링크에서 진행된다.예매는 1인당 최대 2매까지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진행돼 좌석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와 동화 속 이야기를 통해 생활 속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배울 수 있는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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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가을밤, 별빛 시네마’ 개최
안동시, ‘가을밤, 별빛 시네마’ 개최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안동시는 10월 31일 오후 5시 송강미술관 잔디마당에서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을 위한 야외 영화 상영회 ‘가을밤, 별빛 시네마’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가을 저녁 야외에서 온 가족이 함께 영화를 감상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상영작은 안동을 대표하는 애니메이션 ‘엄마 까투리’의 극장판인 ‘극장판 엄마 까투리: 도시로 간 까투리 가족’ 이다.어린이들에게 친숙한 까투리 가족의 이야기를 야외 영화관에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참여 대상은 안동시에 거주하는 3~7세 자녀를 둔 안동시육아종합지원센터 연회원 가정이다.형제·자매는 연령에 관계없이 동반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가정당 1만원이다.행사 당일 참여 가정에는 간식 꾸러미도 제공된다.강경숙 안동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가을밤 가족이 함께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엄마 까투리 영화를 보며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은주 보육아동가족과장은 “영유아 가족이 자연 속에서 문화생활을 즐기고 가족 간의 유대감을 다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동시만의 특색 있고 풍성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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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안기봉사회, ‘사랑의 국수 나눔’ 으로 이웃사랑 실천
적십자안기봉사회, ‘사랑의 국수 나눔’ 으로 이웃사랑 실천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안동시 적십자안기봉사회는 10월 27일 관내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국수를 전달하는 ‘사랑의 국수 나눔’활동을 펼쳤다.이날 행사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적십자안기봉사회원들은 경로당을 찾아 정성껏 만든 국수 40개를 직접 전달하고 일교차가 큰 가을철 건강관리에 유의하시도록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경로당의 한 어르신은 “정성이 담긴 국수를 직접 가져다주고 말동무까지 돼주니 정말 즐거웠다”며 “덕분에 오늘 하루가 어느 때보다 따뜻하고 행복하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하명옥 안기동 적십자봉사회장은 “날씨가 점점 쌀쌀해지는 만큼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할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권미경 안기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적십자봉사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살피고 온정을 나누는 따뜻한 안기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안기동 적십자봉사회는 사랑의 빵·쌀 나눔, 반찬 나눔, 환경정비 활동 등 다양한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며 이웃사랑의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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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동, 통장 대상 의료․요양 통합돌봄 교육 실시
돌봄은 가까이, 내 집에서 건강하게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안동시 송하동은 10월 26일 송하동행정복지센터 1층 소회의실에서 통장들을 대상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통합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 살던 집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요양 등의 돌봄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송하동은 이번 교육을 통해 통장들에게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조기에 발굴해 적절한 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교육에서는 동영상 자료를 통해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주요 내용과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특화사업 등을 소개했다.아울러 퇴원환자 등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거나 의료·요양 통합돌봄서비스가 필요한 주민을 발견할 경우 행정복지센터에 적극적으로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이경희 송하동장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통합돌봄 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조기에 발굴해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지원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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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는 ZERO, 재미는 UP
탄소는 ZERO, 재미는 UP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안동시 옥동 주민자치회는 10월 27일 복주초등학교에서 5~6학년 학생 150여명을 대상으로 ‘AI와 함께하는 탄소 ZERO 탐험’ 사업을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2026년 안동시 주민자치 활성화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체험형 교육과 토론을 통해 학생들의 환경문제 해결 역량을 키우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의식을 높이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체육관 체험 활동과 교실 토론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진행됐다.체육관에서는 휴머노이드 로봇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OX 퀴즈’, ‘미니로봇축구’등 5가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학생들은 탄소중립과 기후위기로 4행시를 지으며 환경보호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도 가졌다.같은 시간 교실에서는 학생들이 탄소중립 빙고퀴즈와 모둠별 환경문제 토론에 참여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함께 모색했다.옥동 주민자치회는 지난해 초등학생 400여명이 참여한 ‘탄소중립 실천 히어로 울려라 골든벨’에 이어 올해는 AI 기술을 결합해 프로그램을 다양화하는 등 미래세대의 환경보호 실천 의식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주금옥 옥동 주민자치회장은 “올해도 학생들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기쁘다”며 “특히 AI 체험을 즐기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으며 이번 경험이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권은영 옥동장은 “탄소중립은 세대를 넘어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실천해야 할 과제인 만큼, 미래세대인 어린이들과 그 가치를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다양한 세대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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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돌봄 현장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 추진
안동시, 돌봄 현장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 추진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안동시는 국제아동권리 전문기관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아동이 자신의 권리를 이해하고 타인의 권리도 존중할 수 있도록 ‘2026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추진하고 있다.지난 10월 24일 고운마을돌봄터에서 첫 교육을 시작했으며 앞으로 관내 다함께돌봄센터와 지역아동센터, 아동양육시설 등을 순차적으로 찾아갈 예정이다.교육은 영화와 교육영상, 활동 교재 등을 활용해 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구성됐다.아동들이 자신의 권리가 무엇인지 이해하고 다른 사람의 권리도 함께 존중해야 한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특히 아동들이 평소 이용하는 돌봄시설을 직접 찾아가 교육함으로써 참여 기회를 넓히고 일상생활 속에서 아동권리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이를 통해 아동을 보호의 대상뿐 아니라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표현할 수 있는 권리의 주체로 바라보는 인식을 확산할 계획이다.안동시는 앞으로도 세이브더칠드런 및 지역 돌봄기관과의 협력을 이어가며 아동권리교육과 인식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아동친화도시는 아동의 권리가 일상에서 존중받고 실현될 때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아동이 자신의 권리를 이해하고 존중받으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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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전국체전서 메달 39개 획득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365뉴스월드] 안동 선수들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0개, 은메달 14개, 동메달 15개 등 총 39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전국 무대에서 기량을 펼쳤다.지난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안동시청 운동경기부를 비롯해 지역 학교와 대학 소속 선수들이 경북 대표로 출전했다.선수들은 롤러, 배드민턴, 양궁, 역도, 육상, 카누, 탁구, 테니스 등 8개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했다.가장 많은 메달을 획득한 종목은 롤러다.금메달 4개, 은메달 5개, 동메달 1개 등 총 10개의 메달을 차지했으며 특히 안동시청 롤러경기단은 종목 종합우승을 거두며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줬다.탁구에서는 국립경국대학교 선수들이 남자대학부 단체전 우승 등을 포함해 금메달 3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육상에서도 안동시청 유정미 선수가 여자 일반부 멀리뛰기에서 정상에 오른 것을 비롯해 금메달 1개, 은메달 4개, 동메달 4개 등 총 9개의 메달을 따냈다.지역 고등학교 선수들의 활약도 이어졌다.역도에서는 한국생명과학고등학교 선수들이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으며 카누에서는 안동여자고등학교 선수들이 금·은·동메달을 각각 1개씩 차지했다.이 밖에도 양궁과 배드민턴, 테니스에서 은메달 2개와 동메달 5개를 추가했다.안동시청 운동경기부는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5개, 동메달 4개를 획득했으며 지역 고등학교와 대학 선수들도 여러 종목에서 메달을 보태며 안동 체육의 경쟁력을 보여줬다.안동시 관계자는 “전국체육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들과 지도자 여러분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하고 자신의 기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체육 기반 확충과 선수 육성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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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수탁기관 선정
안동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수탁기관 선정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안동시는 지난 10월 14일 시청에서 민간위탁 심의위원회를 열고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의 수탁기관으로 국립경국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최종 선정했다.이번 공개모집에는 국립경국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단독 신청했으며 심의위원회는 기관의 공신력과 재정능력, 사업 수행능력과 운영실적, 운영계획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적격 여부를 판단했다.선정된 기관은 위탁협약 체결을 거쳐 2027년 1월부터 2031년 12월까지 5년간 센터를 운영하게 된다.안동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 고용 의무가 없는 소규모 어린이 급식소와 노인·장애인 등이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 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영양관리를 지원하고 있다.센터는 급식소를 직접 방문해 위생·영양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종사자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 등을 제공하고 있다.안동시는 전문적인 급식관리 지원을 통해 급식소의 관리 역량을 높이고 안전하고 균형 잡힌 급식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전문성을 갖춘 수탁기관과 협력해 어린이와 노인·장애인 등 급식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체계적인 위생·영양관리를 통해 급식서비스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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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자살예방 업무 사회복지과로 이관… 대응체계 강화
안동시, 자살예방 업무 사회복지과로 이관… 대응체계 강화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안동시는 10월 20일부터 보건소에서 담당하던 자살예방 관련 업무를 본청 사회복지과로 이관하고 전담인력을 배치해 지역사회 자살예방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이번 업무 이관은 보건과 복지 분야의 협력을 강화해 자살 위기에 놓인 시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신속하게 연결할 수 있는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생명존중안심마을 운영 △생명존중 인식개선 교육 △자살예방 홍보·캠페인 △자살 위험 장소 예방관리 △찾아가는 심리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자살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또한 복지 현장에서 위기 징후를 조기에 파악하고 필요한 상담과 지원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보건소와의 업무 연계를 강화하는 한편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도 긴밀히 협력할 방침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자살예방은 어느 한 분야의 노력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지역사회 공동의 과제”며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위기에 처한 시민이 적기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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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복지급여 부정수급 예방교육 추진
안동시, 복지급여 부정수급 예방교육 추진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안동시는 복지급여 부정수급을 예방하고 올바른 수급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읍면동 지역 인적안전망 활동가를 대상으로 예방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주민과 가까이에서 활동하는 인적안전망 구성원들이 복지급여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복지 대상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안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에서는 복지서비스 온라인 포털 ‘복지로’의 홍보영상을 활용해 주요 부정수급 유형과 실제 사례, 소득·재산 등 변동사항에 대한 신고의무를 설명한다.아울러 부정수급 의심 사례를 발견했을 때의 신고 방법과 ‘복지로’를 통한 온라인 신고 절차도 안내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지역 인적안전망 활동가의 역할과 협조사항을 공유하고 개인정보 보호와 정당한 복지 수급권 보호의 중요성도 다룬다.이를 통해 부정수급을 예방하면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이 복지 지원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안동시는 교육과 함께 일상적인 복지상담 과정에서도 예방 홍보를 강화한다.읍면동 복지상담 창구에 안내 배너와 리플릿을 비치하고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상담과 가정방문 시 소득·재산 및 가구 상황 등의 변동사항 신고의무를 안내할 예정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복지급여는 도움이 필요한 시민에게 공정하고 정확하게 전달돼야 한다”며 “지역 인적안전망과 협력해 부정수급을 예방하는 동시에 정당한 수급권을 보호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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