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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안동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7월 23일 웅부관 소통실에서 ‘아동친화도시 조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최종보고회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추진을 위해 실시한 연구용역의 최종 결과를 공유하고 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와 시민 의견 수렴 결과를 향후 아동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보고회에는 부시장을 비롯해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위원과 내부정책조정기구 소속 부서장,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날 용역 수행기관은 △안동시 아동정책 여건 분석 △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 결과 △아동친화도시 조성 비전과 추진전략 △중점 추진과제 △유니세프 인증 추진 방향 등을 보고했다.참석자들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안동의 특성을 반영한 아동정책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안동시는 이번 최종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아동친화도시 조성 4개년 추진계획에 반영하고 중점사업별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해 향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최초 인증 절차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아동친화도시는 아동이 권리의 주체로 존중받고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과정”이라며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아동의 목소리가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되는 아동친화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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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노인지도자 양성교육 마무리
안동시, 노인지도자 양성교육 마무리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와 함께 신임 경로당 회장 및 총무 등 임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년 노인지도자 양성교육’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경로당 운영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노인 지도자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5월 1차 교육을 시작으로 6월 2차, 7월 3차 교육까지 총 3회에 걸쳐 330명의 임원이 교육에 참여했다.교육은 △경로당 운영 실무 △회계 및 보조금 관리 △노인복지 정책의 이해 △리더십 함양 △안전관리 등 경로당 운영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됐다.사례 중심의 교육과 함께 지역별 운영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교육에 참여한 한 경로당 회장은 “경로당 운영에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을 배울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다른 지역 임원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면서 새로운 아이디어도 얻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권기창 안동시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여가와 소통, 복지의 중심 공간인 만큼 임원 여러분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신임 임원들의 역량이 한층 강화돼, 더욱 활기차고 행복한 경로당 운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안동시는 앞으로도 경로당 운영 활성화와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해 맞춤형 교육과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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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생명존중안심마을’ 주민참여 선포식 개최
안동시, ‘생명존중안심마을’ 주민참여 선포식 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7월 23일 안동시다목적체육관에서 ‘생명존중안심마을’ 주민참여 선포식을 개최했다.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은 보건의료 교육 복지 지역사회 공공서비스 등 5개 영역의 기관 단체가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전문기관에 연계하는 읍면동 단위의 자살예방 사업이다.이번 선포식에서는 지역 주민과 참여기관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해 생명존중의 가치를 공유하고 촘촘한 지역사회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과 실천 의지를 함께 다졌다.행사는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사업 경과보고 생명존중안심마을 선포, 참여기관 대표 등의 공동선언과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정신건강 증진과 자살예방을 주제로 한 홍보 체험 부스도 운영해,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였다.안동시는 2024년 풍산읍, 중구동, 서구동, 태화동, 용상동, 옥동, 송하동, 강남동 8개 마을을 생명존중안심마을로 지정했다.올해는 산불 피해지역인 일직면, 남선면, 임하면, 임동면, 길안면을 추가해 현재 13개 읍면동에서 111개 기관 단체가 참여하는 민관 협력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생명존중안심마을은 행정기관만이 아닌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해 생명을 지키는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사업”이라며 “시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생명존중 도시 안동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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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집중호우 피해 지역 긴급 방역… 감염병 예방 총력
안동시, 집중호우 피해 지역 긴급 방역… 감염병 예방 총력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대상으로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고 주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긴급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있다.침수 지역에서는 오염된 물과 음식물로 인해 장티푸스와 세균성이질 등 수인성 식품매개감염병이 발생할 위험이 커진다.파리와 모기 등 해충도 늘어날 수 있어 철저한 방역과 개인위생 관리가 필요하다.이에 안동시는 수해 지역을 중심으로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피해 주민에게 필요한 방역물품을 우선 지원하고 있다.시는 이재민이 머무는 일직면 팽목경로당을 방문해 손소독제와 살균제, 손세정제 등 방역물품을 전달했다.이와 함께 △올바른 손 씻기 △안전한 식수와 음식물 섭취 △침수된 시설과 오염물 접촉 후 개인위생 관리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안내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대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방역을 통해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고 설사나 발열 등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받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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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예총, ‘2026 월영달빛 예술여행’ 개최
안동예총, ‘2026 월영달빛 예술여행’ 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안동지회는 7월 31일부터 8월 9일까지 월영공원에서 ‘2026월영달빛 예술여행’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월영공원의 야경과 지역 문화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빛의 숲 전시’ 와 ‘버스킹 공연’ 으로 구성된다.같은 기간 열리는 월영야행과 연계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빛의 숲 전시’는 행사 기간 월영공원 일원에서 진행된다.안동문인협회와 안동미술협회가 참여해 문학과 미술 작품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은 공원을 거닐면서 자연과 어우러진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버스킹 공연은 8월 1일과 2일 이틀간 열린다.8월 1일에는 오후 7시 30분부터 안동국악협회의 공연이 펼쳐지고 오후 9시부터 안동연극협회가 무대를 이어간다.8월 2일에는 오후 7시 안동무용협회를 시작으로 오후 8시 안동음악협회, 오후 9시 안동연예예술인협회가 차례로 무대에 올라 무용과 음악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박진숙 안동예총 지회장은 “달빛이 아름다운 월영공원에서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과 전시를 즐기며 특별한 여름밤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단체 간 교류를 확대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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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수해 이재민에 ‘찾아가는 이동세탁서비스’ 실시
안동시, 수해 이재민에 ‘찾아가는 이동세탁서비스’ 실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수해 이재민의 생활 불편을 덜고 신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7월 22일 일직면에서 ‘찾아가는 이동세탁서비스’를 실시했다.안동시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하는 찾아가는 이동세탁서비스는 대형 세탁기와 건조기를 갖춘 차량으로 취약계층과 교통이 불편한 마을을 방문해 세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에는 수해로 오염된 이불과 의류를 현장에서 수거해 세탁 건조한 뒤 각 가정에 다시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날 안동시자원봉사센터는 침수 피해로 세탁에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 6가구에 이불 12채와 의류 약 80벌의 세탁을 지원했다.자원봉사자들은 세탁물 수거와 분류, 운반과 전달을 도우며 이재민의 불편을 덜었다.서비스를 이용한 한 이재민은 “침수된 이불과 옷을 어떻게 세탁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직접 찾아와 깨끗하게 세탁해 줘 큰 위로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이동세탁서비스를 마련했다”며 “피해지역을 세심하게 살펴 필요한 지원을 신속하게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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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에서 시작된 우정, 세계를 잇는 소중한 인연
안동에서 시작된 우정, 세계를 잇는 소중한 인연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7월 23일 ‘2026년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 연수’ 3회차 참가자들을 맞아 안동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소개하고 지역 청소년과 교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이번 연수에는 세계 29개국에서 온 재외동포 청소년과 지역 학생 26명, 관계자 등 총 143명이 참여했다.재외동포청이 주최하고 재외동포협력센터가 주관하는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 연수’는 세계 각국의 재외동포 청소년들이 모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한민족으로서의 정체성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올해 연수는 6월부터 8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안동시는 연수단을 대상으로 도산서원과 하회마을 탐방, 하회탈 만들기, 탈춤 체험, 월영교 야경 투어 등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3회차 연수부터는 관내 8개 고등학교 학생 총 116명이 회차별로 참여하는 또래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3회차에는 지역 학생 26명이 재외동포 청소년들과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서로의 학교생활과 일상을 나누며 우정을 쌓았다.미국에서 온 최다인 양은 “안동의 역사와 전통문화도 인상 깊었지만, 지역 학생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학교생활과 일상에 대해 이야기한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안동에서 만난 친구들과 계속 연락하며 다시 만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카자흐스탄에서 온 Kim Kiril 군은 “안동 학생들과 함께하니 관광객이 아니라 친구의 안내를 받는 것처럼 안동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며 “안동이 한층 친근하게 느껴졌고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날 권기창 안동시장은 참가자 만찬에 참석해 재외동포 청소년들을 환영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세계 각지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여러분 모두 대한민국의 소중한 미래이자 한민족의 자랑”이라며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에서 역사와 전통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뿌리를 더욱 깊이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만남이 오래 기억되는 특별한 경험이 되고 안동을 다시 찾는 인연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세계 곳곳에서 안동과 세계를 잇는 소중한 가교가 돼 주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안동시는 앞으로도 재외동포와의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 청소년과 함께하는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세대와 국경을 잇는 교류의 장을 넓혀갈 계획이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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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직면주민자치회, ‘달콤한 나눔, 빵 굽는 마을’ 행사 개최
일직면주민자치회, ‘달콤한 나눔, 빵 굽는 마을’ 행사 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일직면 주민자치회는 7월 22일 관내 카페에서 ‘달콤한 나눔, 빵 굽는 마을’행사를 개최했다.안동시 주민자치 활성화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대형산불과 수해로 침체된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들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회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관내 베이킹 전문 소상공인이 강사로 참여해 주민들과 함께 양파, 들깨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빵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참가자들은 정성껏 만든 빵을 최근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경로당에 전달하며 피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권운호 일직면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구워낸 빵이 수해로 지친 어르신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자치 활동을 통해 따뜻한 일직면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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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일보, 안기동에 수박 100통 기탁
㈜세명일보, 안기동에 수박 100통 기탁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세명일보는 7월 23일 안동시 안기동행정복지센터에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수박 100통을 기탁했다.기탁된 수박은 안기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경로당과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 저소득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돼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는 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조덕수 세명일보 사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를 전하고자 수박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권미경 안기동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세명일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수박은 폭염에 취약한 주민들에게 신속히 전달해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세명일보는 안기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매년 후원물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이 같은 나눔은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하는 데도 의미를 더하고 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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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예안면부녀회, 복날 맞이 생닭 나눔 행사 실시
새마을지도자 예안면부녀회, 복날 맞이 생닭 나눔 행사 실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새마을지도자 예안면부녀회는 7월 23일 삼복더위를 맞아 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복날 맞이 생닭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계속되는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과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예안면부녀회에서는 자체적으로 마련한 재원을 활용해 매년 지역 주민을 위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이날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관내 20개 마을회관, 경로당을 방문하며 생닭 300마리를 전달했다.김분선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 나눔이 지역 주민들께서 건강하게 무더위를 이겨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손영호 예안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폭염에 취약한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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