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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장애인유도 선수들, 안동서 태극마크 도전
전국 장애인유도 선수들, 안동서 태극마크 도전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2027년 장애인유도 국가대표 선발을 향한 마지막 경쟁이 안동에서 펼쳐진다.‘2026년 전국추계장애인유도선수권대회 겸 2027년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 이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안동초등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된다.이번 대회는 대한장애인유도협회가 주최하고 대한장애인유도협회와 경상북도장애인유도협회, 안동시장애인유도협회가 공동 주관한다.전국 각지의 시각 청각장애 남녀 선수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룬다.대회 첫날인 10월 31일에는 체급별 개인전이, 둘째 날인 11월 1일에는 단체전이 진행된다.경기는 참가 규모에 따라 토너먼트 또는 리그 방식으로 운영된다.특히 이번 대회는 2027년 장애인유도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을 겸해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국가대표는 체급별 입상 선수 가운데 전문체육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발될 예정으로 선수들에게는 태극마크를 향한 중요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국가대표의 꿈에 한 걸음 더 다가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체육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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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면 클린농촌반, 방치 쓰레기 300kg 수거
도산면 클린농촌반, 방치 쓰레기 300kg 수거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안동시 도산면 클린농촌반은 10월 6일부터 21일까지 총 6일간 도산면 일원에서 ‘클린농촌 만들기’환경정비 활동을 펼쳐 방치 쓰레기 약 300kg을 수거했다.이번 활동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지역 주민들이 직접 클린농촌반을 구성해 농로와 하천변 등 공공장소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쾌적한 농촌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도산면은 관내 18개 리를 대상으로 클린농촌반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10명의 반원이 마을 농로와 하천변을 순회하며 장기간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폐비닐·폐농약용기 등 영농폐기물을 수거했다.수거한 쓰레기는 마을 공동집하장으로 옮겨 종류별로 분리·배출했다.특히 반원들은 2인 1조로 활동하며 안전수칙을 준수해 사고 없이 환경정비를 마쳤다.도산면 클린농촌반은 앞으로도 마을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클린하우스를 정비하는 한편 불법 소각과 무단투기가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김태성 도산면장은 “바쁜 수확철에도 시간을 내어 마을 환경정비에 앞장서 주신 클린농촌반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도산면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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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안여자중학교, 일본 헤이안여자중학교와 국제교류 실시
경안여자중학교, 일본 헤이안여자중학교와 국제교류 실시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경안여자중학교는 지난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오사카와 교토 일원에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에는 학생 26명과 인솔교사 3명 등 총 29명이 참여했으며 일본 자매결연 학교인 헤이안여자중학교를 방문해 현지 학생들과 교류하고 일본의 교육과 문화를 직접 경험했다.이번 국제교류는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고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며 세계와 소통하는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현지 학교의 수업과 생활에 직접 참여하는 체험 중심의 교류 활동을 통해 양국의 교육과 문화를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학생들은 헤이안여자중학교에서 현지 학생들과 일대일로 짝을 이루어 교류 활동에 참여하고 정규 수업과 급식 등 일본의 학교생활을 체험했다.함께 소통하고 활동하며 서로의 학교생활과 문화를 나누고 양국의 교육 환경과 일상생활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학교 방문에 이어 일본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는 현장 탐방도 진행됐다.학생들은 교토의 청수사와 니넨자카·산넨자카 일대 등 역사·문화 명소를 방문해 일본의 전통문화와 지역적 특성을 살펴봤다.이를 통해 현지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이번 교류에 참여한 3학년 김OO 학생은 “일본 학생들과 직접 만나 함께 활동하면서 서로의 학교생활과 문화를 알아갈 수 있어 뜻깊었다. 현지에서 직접 소통하고 생활을 경험하면서 다른 문화를 열린 마음으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김호영 교장은 “이번 국제교류가 학생들이 다른 나라의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며 세계와 소통하는 자세를 기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폭넓은 시야와 글로벌 시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번 국제교류는 학생들이 현지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고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며 상호 이해와 존중의 가치를 배우는 기회가 됐다.경안여자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고 세계와 소통하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국제교류와 체험 중심의 교육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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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안여중, 사제동행 파크골프대회 개최
경안여중, 사제동행 파크골프대회 개최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경안여자중학교는 지난 10월 26일 교사와 학생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제동행 소통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교사와 학생이 함께하는 스포츠 활동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친밀감을 높이며 취약계층 학생을 포함한 모든 학생의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교사 8명과 학생 24명 등 총 32명이 참여했으며 교사 1명과 학생 3명이 한 팀을 이뤄 총 8개 팀이 9홀 코스에서 경기를 펼쳤다.참가자들은 경기 내내 서로 의견을 나누고 응원하며 협력하는 등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최종 점수에 따라 우승·준우승·3위 팀을 선정했지만, 참가자들은 승패를 넘어 함께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서로 격려하는 과정에서 사제 간 유대감을 쌓으며 뜻깊은 추억을 만들었다.대회 우승팀에 속한 3학년 김OO 학생은 “선생님, 친구들과 한마음으로 경기에 참여하면서 서로 더 친해지는 계기가 됐다. 승패보다 함께 즐기며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는 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소감을 전했다.김호영 교장은 “함께 목표를 향해 나아가며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는 모습에서 교실에서는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학생들의 다양한 강점을 볼 수 있었다. 앞으로도 교사와 학생이 함께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경안여자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다양한 관심과 필요를 반영한 교육복지 활동을 통해 교사와 학생이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관계를 형성하고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학교문화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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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현장직 근로자 맞춤형 근골격계질환 예방 나서
안동시, 현장직 근로자 맞춤형 근골격계질환 예방 나서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안동시는 현업 근로자들의 근골격계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1:1 맞춤형 근골격계질환 예방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반복적인 동작과 신체 부담이 큰 업무를 수행하는 현장직 근로자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160여명이 참여했다.프로그램에서는 3D 체형 측정 장비를 활용해 근로자 개개인의 신체 상태를 살펴보고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전문가와 1:1 상담을 진행했다.이를 통해 개인별 신체 특성에 맞는 근골격계질환 예방 및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했다.또한 작업 전·후 스트레칭 방법과 올바른 작업 자세, 근골격계질환 예방 수칙 등 업무 현장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교육도 함께 진행해 근로자들이 자신의 신체 상태를 이해하고 일상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시는 이번 프로그램이 근로자들이 평소 작업 자세와 건강관리 습관을 점검하고 업무 현장에서 근골격계질환 예방 수칙을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현업 근로자들이 자신의 신체 상태를 점검하고 업무 중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익히는 유익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근로자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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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립중앙도서관 ‘2026 도서관 야간산책’ 성료
안동시립중앙도서관 ‘2026 도서관 야간산책’ 성료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안동시립중앙도서관은 지난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개최한 ‘2026 도서관 야간산책’에 6000여명이 방문하며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달콤살벌한 마법 도서관’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도서관 곳곳을 야간 문화·체험 공간으로 꾸며 시민이 책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24일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많은 시민이 행사장을 찾아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행사에서는 미션투어와 공포체험,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운영됐다.방문객들은 평소와 다른 분위기로 꾸며진 도서관을 둘러보고 각종 체험에 참여하며 색다른 야간 문화행사를 즐겼다.특히 어린이 코스튬 선발대회 ‘변신왕을 찾아라’는 참가 어린이들의 개성 넘치는 모습과 가족들의 응원 속에 눈길을 끌었다.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이번 행사는 도서관을 독서와 학습뿐 아니라 시민이 문화활동을 즐기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활용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안동시립중앙도서관 관계자는 “궂은 날씨에도 행사장을 찾아주시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일상에서 책과 문화예술을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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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보호대상아동 가족기능강화 프로그램 운영
안동시, 보호대상아동 가족기능강화 프로그램 운영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안동시는 10월 24일 보호대상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가족 간 유대감 증진을 위해 가족기능강화 프로그램 ‘함께 빚는 달콤한 마음’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보호대상아동과 보호·양육자 등 20명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가족이 함께 체험활동에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참가자들은 곶감모찌를 함께 만들고 소원 카드에 서로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적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를 통해 평소 표현하기 어려웠던 감정과 생각을 나누고 서로의 마음에 귀 기울이는 기회를 가졌다.이와 함께 아동보호전담요원이 아동과 보호·양육자를 직접 만나 양육 상황과 가족관계를 살피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하는 등 아동의 안정적인 성장과 가족기능 강화를 위한 시간도 마련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아동과 보호·양육자가 함께 추억을 만들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호대상아동이 안정적인 양육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가족관계 증진과 정서적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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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영양관리 강화 나서
안동시,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영양관리 강화 나서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안동시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균형 잡힌 식생활을 돕기 위해 10월부터 12월까지 ‘영양제 지원 및 식습관 교육’ 사업을 추진한다.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교육·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공평한 출발 기회를 지원하는 아동복지사업이다.이번 영양관리 사업은 경제적·환경적 여건으로 영양 섭취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대상 아동에게 종합비타민과 유산균 등을 지원하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교육도 함께 실시한다.교육은 아동이 균형 잡힌 식사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춰 진행되며 보호자에게도 식생활 및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한다.이를 통해 가정에서도 아동의 영양 상태를 살피고 건강한 식습관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이 보다 균형 잡힌 영양을 섭취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아동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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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용품이 악기로… ‘난타’ 안동 무대에
주방용품이 악기로… ‘난타’ 안동 무대에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오는 11월 6일 오후 7시 30분 웅부홀에서 세계적으로 사랑받아 온 넌버벌 퍼포먼스 ‘난타’를 선보인다.‘난타’는 주방을 배경으로 일상적인 주방용품을 악기로 활용한 역동적인 리듬과 코믹한 연기가 어우러지는 공연이다.대사에 의존하지 않고 음악과 몸짓으로 이야기를 전달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다.1997년 초연된 ‘난타’는 한국 전통 사물놀이의 리듬을 현대적인 공연 형식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꾸준히 공연되며 한국을 대표하는 넌버벌 퍼포먼스로 자리 잡았다.작품은 결혼식 피로연 음식을 준비해야 하는 주방에서 벌어지는 요리사들의 좌충우돌 소동을 그린다.제한된 시간 안에 요리를 완성해야 하는 상황에서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이어지고 개성 넘치는 인물들의 익살스러운 연기가 웃음을 자아낸다.특히 요리 과정에서 칼과 도마, 냄비, 프라이팬 등이 타악기로 변신해 만들어내는 경쾌한 리듬이 공연의 묘미다.여기에 관객의 호응과 참여를 이끌어내는 장면들이 더해져 무대와 객석이 함께 어우러지는 즐거움을 선사한다.공연은 5세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약 90분간 진행된다.관람료는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이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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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빛드림본부, 저소득가정 아동 학습환경 개선 지원
안동빛드림본부, 저소득가정 아동 학습환경 개선 지원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한국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는 지역 저소득 가정 아동들의 학습환경 개선을 위해 LED 스탠드와 온누리상품권 등 총 888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에 필요한 물품을 마련하는 데 부담을 겪는 가정을 돕고 아동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관내 저소득 가정 30가구로 물품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을 통해 각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LED 스탠드는 가정 내 학습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고 온누리상품권은 학용품 등 학업에 필요한 물품을 마련하는 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풍산읍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아이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공부하고 꿈을 키워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안동빛드림본부와 물품 전달에 협력해 주신 초록우산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한국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는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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