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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 4월 ‘문화의 날’ 금융사기 예방 교육 성료
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 4월 ‘문화의 날’ 금융사기 예방 교육 성료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은 15일 복지관 내에서 4월 ‘문화의 날’행사의 일환으로 금융감독원 e-금융교육센터와 협력한 “금융사기 예방하기”특별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노인 계층을 타깃으로 급증하는 보이스피싱, 스미싱, 메신저 피싱 등 지능화된 금융사기 피해를 방지하고 어르신들의 금융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강연을 맡은 금융감독원 박성훈 강사는 실제 피해 사례 분석을 중심으로 어르신들이 이해하기 쉽게 교육을 진행했다.특히 모르는 번호로 온 문자나 링크를 무심코 클릭하지 않도록 하는 ‘의심-확인-보호’의 3단계 대응 원칙을 강조하며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수법과 예방 방법을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 회원은 “뉴스를 볼 때마다 걱정이 많았는데, 오늘 교육을 통해 어떤 점을 조심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게 돼 마음이 한결 놓인다”고 소감을 전했다.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이 금융사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문화의 날’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안전한 일상을 지원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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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면 건강마을, ‘우리마을 꽃밭 만들기’ 추진
임하면 건강마을, ‘우리마을 꽃밭 만들기’ 추진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임하면 건강마을 조성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직접 마을 환경을 가꾸는 ‘우리마을 꽃밭만들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경관 개선을 넘어, 야외 원예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신체 활력을 높이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건강 공동체’형성을 위해 추진됐다.지난 3월부터 4월까지 두 달간 진행된 이번 사업에는 임하면 내 8개 마을 주민이 참여했다.주민들이 직접 마을 특색에 맞는 식재 위치와 디자인을 결정하고 함께 꽃을 심는 ‘주민 주도형’ 으로 운영된 것이 특징이다.안동시는 참여 마을에 약 3~5평 규모의 꽃모종과 원예용품을 지원했으며 식재 후에도 지속적인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마을별 ‘꽃밭 관리자’를 지정해 잡초 제거와 물 주기 등 사후관리 체계를 구축했다.이번 사업을 통해 △마을 유휴지 미관 개선 △주민 소통 활성화 △고령층 신체활동 증진 등 다각적인 성과를 거뒀으며 참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안동시 관계자는 “주민들이 손수 가꾼 꽃밭이 마을의 자랑거리가 됨과 동시에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을 돌보는 건강한 쉼터가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건강마을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담당부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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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3월 출생아 수 ‘껑충’…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체감형 정책 빛났다
안동시 3월 출생아 수 ‘껑충’…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체감형 정책 빛났다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의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정책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시는 2026년 1분기 출생아 수가 월평균 61명으로 2025년 대비 25.1% 증가하는 등 저출생 극복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15일 밝혔다.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월평균 48.75명이었던 안동시 출생아 수는 올해 1월 57명, 2월 55명을 거쳐 3월에는 71명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특히 1분기 누계 출생아 수는 183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50% 가까이 증가했으며 이는 단순한 통계적 변동을 넘어선 의미 있는 반등으로 평가된다.이러한 변화의 배경에는 안동시가 추진해 온 ‘11대 보육핵심사업’ 이 자리하고 있다.보육교사 대 아동비율 축소 △어린이집 AI 푸드스캐너 설치 △어린이집 식판세척 사업 △공동육아 캠핑 프로그램 △24시 어린이집 운영 △경로당 연계 아동돌봄 △아픈아이 병원동행 서비스 △사계절 상상놀이 프로그램 △아이돌봄서비스 확대 △공동육아나눔터 0세 특화반 운영 △육아종합지원센터 및 아이누리장난감도서관 연회비 면제를 통해 일상에서 부모들이 즉각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돌봄 환경을 구축해 왔다.안동시는 이러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20억원을 투입해 보육 정책의 질적 도약을 꾀한다.기존 인프라를 리모델링해 돌봄 놀이 교육 체험 기능을 통합한 △‘안동형 마더 센터’를 구축하고 이와 함께 △체험학습용 공유 버스 운영 △아파트 내 어린이 안심 승강장 설치 △AI 로봇 대여사업 확대 등 혁신적인 보육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안동시 관계자는 “3월 출생아 71명이라는 수치는 안동의 보육 환경을 믿고 아이를 낳은 시민들의 소중한 선택이 반영된 결과”며 “앞으로도 부모는 안심하고 아이는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활력 넘치는 안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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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면지사협-온더뜰, 농촌돌봄서비스 협력 추진
와룡면지사협-온더뜰, 농촌돌봄서비스 협력 추진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와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부터 농촌돌봄농장 ‘온더뜰’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내 취약계층 돌봄 강화를 위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온더뜰’은 농림축산식품부 지정 농촌돌봄농장으로 장애인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농업과 농촌 자원을 활용한 돌봄, 교육,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회적 농업 실천 기관이다.또한 농촌 돌봄서비스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5년간 총 2억 4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으며 다양한 사회적 농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특히 온더뜰 최미화 대표는 와룡면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오지마을 경로당 어르신들의 어려움을 전해 들은 후, 2026년 4월부터 주 2회 반찬 지원과 함께 정서적 안정을 위한 치유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했다.해당 마을은 고령화로 인해 장보기 및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역으로 이번 지원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권순익 와룡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온더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와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적극 발굴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체감형 돌봄서비스 확대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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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 ‘북크닉’ 행사로 봄을 열다
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 ‘북크닉’ 행사로 봄을 열다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에서는 오는 4월 18일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민이 도서관에서 마음껏 봄놀이를 할 수 있는 북크닉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매년 도서관 가을소풍으로 많은 시민의 호응을 얻었던 이 행사는, 올해 도서관 주간 중 따뜻한 봄날 주말 ‘피어나는 꽃, 함께 읽는 책’을 주제로 도서관 야외정원에서 열려 의미를 더했다.행사장 중심에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창작 뮤지컬과 경쾌한 브라스 공연이 펼쳐져 축제의 흥을 돋운다.체험 부스에서는 꽃 씨앗 화분 만들기와 양말목 꽃 키링 제작 등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꽃 이름을 맞추는 게임존 등 다채로운 놀이 콘텐츠도 마련된다.특히 도서관 야외정원에 마련된 피크닉존에는 빈백과 돗자리가 비치돼,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도시락을 먹으며 여유로운 휴식과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또한 감성적인 플라워 포토존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비눗방울 놀이 공간을 조성해, 멀리 나가지 않아도 도서관에서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최고의 봄나들이 장소를 제공할 예정이다.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책을 더 가깝고 즐겁게 접할 수 있도록 이번 봄맞이 북크닉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계절별 특화 프로그램과 다양한 문화 행사가 열리는 시민의 복합 문화 휴식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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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순항 중인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발걸음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5일 관내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따뜻한 인사와 안부를 나누는 반가운 얼굴 사업을 이달에도 이어갔다.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인 반가운 얼굴 은 독거어르신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방문해 따뜻한 국밥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일상생활 전반을 꼼꼼히 살핀다.올해도 매달 10가구씩 연간 100가구를 목표로 운영되며 어르신들의 일상을 가까이에서 살피면서 주민들의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이번 달에는 박무주 민간위원장이 직접 담근 깍두기와 정성껏 준비한 식혜를 함께 전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달콤한 식혜를 본 어르신들은 “입맛이 없었는데 귀한 선물을 받아 기쁘다”며 환한 웃음으로 위원들을 맞았다.매달 반복되는 일정이지만, 위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진심 어린 손길은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다.박무주 민간위원장은 “한 달에 한 번이지만 어르신들의 얼굴을 직접 뵐 때마다 항상 마음이 새롭다”며 “앞으로도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옥동 주민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동네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고주희 옥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홀로 지내는 이웃을 위해 기꺼이 시간을 내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이 주민을 돌보는 따뜻한 문화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옥동행정복지센터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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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케이블TV 방송대상 우수지자체상 수상
안동시, 2026년 케이블TV 방송대상 우수지자체상 수상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4월 15일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개최된 ‘2026년 케이블TV 방송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지자체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한국케이블TV방송협회가 주관하는 ‘케이블TV방송대상’은 SO와 PP를 아우르는 국내 유료방송업계의 유일한 통합시상식이다.안동시는 2025년 추진한 안동의 세계유산 홍보 사업을 통해, 지역이 보유한 세계유산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알리고 대중적 인지도를 높인 점을 높게 평가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번에 수상의 밑거름이 된 홍보영상은 LG헬로비전 영남방송을 통해 제작 및 송출됐으며 총 2편으로 구성됐다.영상은 △1부 ‘고요한 울림, 안동의 세계유산’△2부 ‘하회별신굿탈놀이’로 나뉘어 안동의 정적인 전통미와 역동적인 무형유산의 가치를 깊이 있게 담아냈다는 평을 받았다.특히 해당 콘텐츠는 본방송과 재방송을 포함해 총 5회 편성돼 시청자들에게 안동의 매력을 반복적으로 노출함으로써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시는 앞으로 이 홍보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 ‘마카다안동’에 등록해, 안동의 세계유산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지속적인 홍보 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안동의 세계유산이 지닌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린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안동의 문화유산을 국내외에 적극 홍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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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수두유행성이하선염 예방수칙 준수 당부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봄철, 신학기를 맞아 수두 및 유행성이하선염의 집단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감염 예방 수칙 준수와 적기 예방접종을 당부했다.수두 및 유행성이하선염은 기침 시 분비되는 침방울 등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매년 봄철에 환자 발생이 집중되며 특히 단체생활을 하는 학령기 아동에서 발생 빈도가 높다.수두는 미열로 시작해 온몸에 발진성 수포가 약 1주일간 나타나며 수포와의 직접 접촉 또는 호흡기 분비물의 공기 전파를 통해 감염된다.유행성이하선염은 귀밑 이하선 부위의 부종과 약 1주일간의 통증을 동반하며 침방울을 통해 전파된다.감염병 예방 수칙으로는 △예방접종 완료하기 △손 씻기 △기침 예절 준수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의심 증상 발생 시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철저히 하기 △발열발진이하선 부종 등 감염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 진료 받기 △감염 후에는 감염력이 소실된 후 등교등원 재개하기 등이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예방접종과 개인위생 실천만으로도 감염병 확산을 충분히 막을 수 있다”며 “안동시는 앞으로도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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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2026년 장기요양 정보공유협의회 및 환자안전·감염관리 워크숍
건보공단, 2026년 장기요양 정보공유협의회 및 환자안전·감염관리 워크숍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동청송영양지사은 14일 안동그랜드호텔에서 안동시·청송군·영양군 관내 91개 장기요양기관 및 지자체, 책임의료기관 등 유관기관과 함께한 장기요양 정보공유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정보공유협의회에서는 26년도 변경되는 법령·고시와 장기요양기관 평가제도 안내 등 장기요양기관 운영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했으며 공단·지자체·유관기관 간 정보 공유체계 마련의 일환으로 지난 3월 27일 전국적으로 시행된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도에 대한 설명회를 실시했다.또한, 경상북도 안동의료원과 협업한 환자안전·감염관리 워크숍을 함께 진행해 지역사회 공공보건·의료기관 협력체계 구축 사업 안내, 장기요양기관 및 책임 의료기관 종사자 대상 감염관리 특강, 감염환자 발생 시 대응방안 분임토의 등 장기요양기관 종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으로 구성됐다.황재훈 지사장은 ‘장기요양 제도가 이처럼 발전하고 만족도가 높아진 것은 현장에서 애써주신 여러분들의 공이 크며 앞으로도 우리 공단은 책임의료기관, 지자체, 유관기관과 함께 협력체계를 구축해 장기요양 서비스가 고도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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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국수 나눔’ 으로 온기 전해 관내 경로당에 사랑의 국수 전달로 이웃사랑 실천
‘사랑의 국수 나눔’ 으로 온기 전해 관내 경로당에 사랑의 국수 전달로 이웃사랑 실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안기동 적십자봉사회는 4월 14일 지역 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와 건강을 위해 ‘사랑의 국수 나눔’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회원 30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사랑의 국수 130개를 정성껏 준비하고 관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맛과 정성이 가득 담긴 국수를 전달했다.회원들은 국수를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안부를 묻는 등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경로당의 한 어르신은 “정성이 담긴 국수를 직접 가져다주시고 말동무까지 돼주니 많이 즐거웠다”며 “덕분에 오늘 하루가 어느 때보다 따뜻하고 행복하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하명옥 안기동 적십자봉사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권미경 안기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적십자봉사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이러한 따뜻한 활동이 마중물이 돼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널리 확산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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