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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 경북 드림 JOB 페스타 IN 안동’ 개최
안동시, ‘2026 경북 드림 JOB 페스타 IN 안동’ 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오는 6월 1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안동체육관에서 중장년 재도약의 첫걸음‘2026 경북 드림 JOB 페스타 in 안동’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안동시 안동고용센터 경북경영자총협회 중장년내일센터 경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경북 권역별 네트워크기반 고용서비스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안동 문경 영주 상주 등 경북 북부권역의 구인기업과 구직자 약 300명을 대상으로 잡매칭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이번 채용박람회는 총 47개 부스로 구성되며 제조업 바이오 6차산업 의료 및 사회복지 분야 25개 기업이 참여하는 기업채용관을 비롯해, SK 플라즈마 등 바이오 헴프 식품 분야 기업이 운영하는 기업홍보관, 안동고용센터 중장년내일센터 경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취업지원 기관 8곳이 참여하는 정책홍보관, 증명사진 촬영 퍼스널컬러 타로상담 향기테라피 등 이벤트관이 함께 운영된다.참가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포스터에 있는 QR 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현장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채용박람회는 중장년층의 재취업과 재도약을 집중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다양한 업종의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구직자들에게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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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소년수련원,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 선정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공모에 안동시청소년수련원이 최종 선정됐다고 6월 10일 밝혔다.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노후 공공건축물의 단열 성능 향상과 고효율 설비 도입 등을 통해 에너지 성능을 개선하고 이용자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23억 2천800만원을 확보했으며 도비와 시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33억 2500만원을 투입해 안동시청소년수련원 생활관의 단열 보강, 창호 개선, 고효율 냉난방설비 교체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시는 지난 1월 신청서류 제출을 시작으로 현장조사와 컨설팅을 거쳐 6월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향후 예산 확보 절차를 거쳐 설계용역과 공사 발주 등 후속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노후화된 청소년수련시설의 에너지 성능과 환경을 함께 개선할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청소년과 이용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수련활동을 할 수 있도록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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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안동시 발달장애인 자기권리주장대회 개최
제13회 안동시 발달장애인 자기권리주장대회 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6월 10일 안동다목적체육관에서 경북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안동시지부 주관으로 ‘제13회 안동시 발달장애인 자기권리주장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발달장애인이 언어와 신체표현을 통해 ‘자립’과 ‘평등’의 가치를 알리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존중받으며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특히 수상자에게는 하반기 전국대회 참가자격이 주어진다.참가자 가족들은 “아이가 대회를 준비하는 내내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사회적 편견을 극복하는 과정을 보고 매우 감동받았다”며 소감을 전했다.김종혜 안동시지부장은 “이번 자기권리주장대회가 발달장애인들의 자립과 사회 참여를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발달장애인들이 더욱 자긍심을 높이고 사회에 긍정적으로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발달장애인들이 가진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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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어린이 농촌체험 밀서리 개최
제23회 어린이 농촌체험 밀서리 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올해로 23회째를 맞이하는 ‘어린이 농촌체험 밀서리’행사가 6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안동시 도산면 온혜리 유기농 밀밭에서 개최된다.가톨릭농민회 안동교구연합회와 나섬식생활교육원이 공동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는 복주초병설유치원 등 지역 7개 유아교육기관의 어린이 200여명이 참가한다.이번 밀서리 체험은 아이들이 자연과 농촌의 소중함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참가 어린이들은 △밀밭 걷기를 시작으로 △밀 베기 △탈곡하기 △밀 굽기 △우리밀 빵 시식하기 △허수아비 만들기 등을 차례로 체험하며 고사리손으로 수확의 기쁨을 맛볼 예정이다.행사를 주관하는 나섬식생활교육원 관계자는 “생명농업을 통해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농민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바른 식생활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며 “대자연 속에서 아이들이 환경과 건강, 배려를 실천하며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역의 아이들이 교실을 벗어나 온몸으로 농촌을 체험하며 먹거리의 소중함을 배우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 자원을 활용한 바른 식생활 교육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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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보훈지청, 호국보훈의 달 및 6․10만세운동 100주년 보훈문화제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북부보훈지청은 6월 호국보훈의 달 및 6 10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아 오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 동안 안동 웅부공원에서 시민, 청소년과 함께하는 보훈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12일은 오늘날 우리가 웃을 수 있는 일상을 지켜준 국가유공자와 제복근무자의 헌신을 시민과 함께 기억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호호훈훈 캠핑콘서트’를 개최한다.오후 2시부터 호국존에 마련된 부스에서 전투식량 사격 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19시에는 추모와 감사의 버스킹 공연과 군인 소방관 등 제복근무자 초청 호국보훈 토크콘서트가 진행된다.사전 참여 신청자에게는 캠핑 객석과 함께 인당 1만원권 푸드존 이용 쿠폰을 제공한다.(신청 13일은 학생 중심으로 일어난 6 10만세운동 100주년의 의미를 미래세대와 함께 기억하고 계승하기 위해 청소년 창작 댄스 경연대회 ‘610 메모리얼 스테이지’를 개최한다.오후 2시부터 독립존에 마련된 부스에서 독립운동가 의상체험, 6 10만세운동 격문 인쇄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19시에는 안동 출신 6 10만세운동 독립유공자 권오설 지사를 AI 기술로 복원한 헌정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청소년 창작 댄스 경연대회 본선과 비보이 크루의 공연 무대가 펼쳐진다.사전 신청한 경북지역 중 고등학교 댄스 동아리가 참가 대상이며 수상팀에게는 소정의 상금과 함께 경북북부보훈지청장 표창이 수여된다.전선희 경북북부보훈지청장은 “양일간의 보훈문화제가 시민, 청소년들이 호국 보훈의 의미를 좀 더 친근하게 받아들이고 현재의 우리나라를 지키고 가꿔주신 분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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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보훈지청, 호국보훈의 달 국군장병 위문
경북북부보훈지청, 호국보훈의 달 국군장병 위문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북부보훈지청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9일 예천군에 소재한 공군제16전투비행단을 방문해 위문금 200만원을 전달했다.호국보훈의 달 국군장병 위문은 국토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국군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공무원 및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자율적 모금을 통해 마련된 성금으로 실시하고 있다.경북북부보훈지청은 공군제16전투비행단을 시작으로 6월 중 관내 군부대 7곳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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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대학RCY, 안동시 환경공무관에 ‘치킨’ 전달
대한적십자사 대학RCY, 안동시 환경공무관에 ‘치킨’ 전달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대학 RCY 는 지난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안동시청노동조합 사무실에서 환경공무관들을 위한 응원 프로젝트 ‘거리는 비우고 마음은 채우고’를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교촌치킨의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교촌 촌스러버’ 와 연계해 기획됐으며 쾌적한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환경공무관들의 노고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마련됐다.이날 대학 RCY 회원들은 지역사회를 위한 플로깅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친 데 이어 안동시 환경공무관 20여명을 대상으로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담은 치킨 20마리를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가졌다.아울러 이날의 뜻깊은 순간을 기록하기 위해 단체 사진 촬영 및 릴스 챌린지 영상 촬영도 함께 진행되어 훈훈함을 더했다.김문영 동아리 회장은 “언제나 새벽부터 안동의 거리를 깨끗하게 가꿔주시는 환경공무관들의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공무관분들께 감사의 치킨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고 취지를 밝혔다.이어 “작지만 정성 어린 마음을 통해 환경공무관분들께 힘이 되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며 “우리 회원들 또한 주변의 이웃과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책임감 있는 사회 구성원이 되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안동시청노동조합 박필규 위원장은 “학생들이 전해준 따뜻한 정성과 응원에 힘입어, 우리 환경공무관들도 자부심을 가지고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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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안정적인 과일 생산 위한 과원 관리 당부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여름철 장마와 폭염에 대비해 사과 자두 복숭아 과수원 관리와 병해충 예방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장마철에는 배수가 불량한 과수원에서 과일 낙과 피해가 발생하기 쉽고 갈색무늬병 탄저병 등 병해 피해가 늘어난다.또한 집중호우 이후에는 열매 터짐 피해가, 강한 햇볕과 고온에는 열매 표면이 햇볕에 데는 피해도 많이 발생한다.이러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서는 침수나 과습이 우려되는 과수원은 사전에 배수로를 정비해야 한다.열매 터짐을 줄이기 위해 나무 밑에 풀을 키우거나 적정 관수를 실시해 토양 수분 환경이 급격히 변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여름철 효과적인 병해 방제를 위해 서는 자람세가 강해 수관이 복잡한 나무는 바람과 햇빛이 잘 통하도록 가지치기를 하고 약제 살포의 경우 비가 오기 전에는 보호용 살균제를, 비가 온 뒤에는 침투이행성 약제로 계통을 달리해 살포하는 것이 효과적이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이상기상으로 장마철 병해 피해뿐만 아니라 열매 터짐과 햇볕데임 피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안정적인 과일 수확을 위해 여름철 과원 관리 요령과 효과적인 병해충 약제 살포 방법 등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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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자립 대상자
안동시,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자립 대상자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지난 5월 26일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을 통해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신규 자립 대상자의 입주를 축하하는 환영식을 개최했다.신규 자립 대상자는 안동시 관내 장애인거주시설에서 오랜 기간 거주한 중증장애인으로 1년 전 상담을 통해 자립 의지를 확인한 이래 지속적인 지원과 격려의 결과 지역사회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는 출발점을 알렸다.이번 입주는 장애인이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는 삶을 시작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녔으며 자립 이후에도 △주거 △일상생활 △건강 관리 등 맞춤형 서비스 연계를 통해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자립 대상자는 “나만의 공간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것은 불가능할 줄만 알았으나, 안동시의 도움으로 자립해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돼 꿈만 같고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자립은 단순히 새로운 집으로의 입주를 넘어 장애인이 원하는 곳에서 존엄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출발선으로써 의미를 지니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희망찬 미래를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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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AI 기반 예측 영농 체계 본격 구축
안동시, AI 기반 예측 영농 체계 본격 구축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노지 스마트농업을 기존 사후 분석에서 사전 예측 단계로 전환하며 농업 AI 대전환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시는 축적된 7500만 건 이상의 영농 데이터를 활용해 해충 카드뉴스 및 영농 분석보고서를 제공하며 농가의 합리적 의사결정을 지원해 왔으며 실제 농가들 역시 데이터 기반의 관수 조절 등으로 병해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있다.시는 2026년부터 AI 기반의 예측 영농 체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한다.자연재해 분야는 알림을 넘어 피해 예측 진단과 대응 방안 추천까지 확대되며 특히 한국미래농업연구원의 서리 및 과실 일소 피해 예측 시스템 특허를 통해 서비스 고도화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병해충 관리 역시 발생 시기와 위험도를 예측해 방제 적기와 약제를 추천하는 체계로 발전하며 생성형 AI 챗봇 및 AI 병해 진단 도구 개발을 통해 농가 편의성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이를 통해 예찰을 넘어 향후 발생할 일을 미리 대비하는 능동적인 영농 서비스가 단계적으로 구현될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에서 검증한 예측형 영농 모델을 경북 사과 주산지로 확산하고 데이터와 AI 를 접목한 스마트농업의 거점으로 거듭나겠다”며 “이번 전환을 통해 농업 현장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기후 위기 시대에도 안동 사과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는 농업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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