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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옥동1길 21
안동시 옥동1길 21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장애인의 안정적인 자립과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지난 5월 26일 자립 5호 대상자의 입주기념식을 진행했다.자립 5호 대상자는 안동재활원에서 오랜 기간 거주한 중증장애인으로 초기 자립조사 과정에서 지역사회 자립 의사를 표했다.이에 복지관은 약 1년간 자립희망자 관리 및 지원을 통해 대상자의 자립 준비를 함께했으며 그 결과 대상자는 지역사회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이번 입주기념식에는 안동시 노인장애인과 관계자,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 안동재활원 관계자 등이 참석해 대상자의 자립을 축하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응원했다.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2024년 7월 시범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2026년 12월 31일까지 사업을 수행하며 앞으로도 자립을 희망하는 장애인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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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대비’ 가 생명이다… 자연재난, 남의 일이 아니다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최근 몇 년 사이 우리 사회는 이전과 다른 기후를 체감하고 있다.한여름 집중호우는 일상이 됐고 봄철 대형 산불과 국지성 폭우, 태풍 피해도 반복되고 있다.과거에는 “설마 우리 지역까지”고 생각했던 자연재난이 이제는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는 현실이 됐다.자연재난은 더 이상 특정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다.대비하지 않으면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섰다.특히 지방 중소도시와 농촌지역은 재난에 더 취약하다.고령 인구 비율이 높고 노후 주택과 배수시설이 많기 때문이다.갑작스러운 폭우가 내리면 하천 범람과 침수 피해가 반복되고 강풍과 산사태 위험도 커지고 있다.실제로 최근 몇 년간 전국 곳곳에서 기록적인 재난 피해가 이어지면서 주민 불안감 역시 높아지고 있다.하지만 자연재난은 완전히 막을 수는 없어도 피해를 줄일 수는 있다.그 핵심은 바로 ‘사전 대비’다.재난은 발생 이후 복구보다 발생 이전 예방이 훨씬 중요하다.위험지역 점검과 배수로 정비, 산사태 우려지역 관리, 재난 취약계층 보호체계 구축 등 기본적인 준비만 철저히 해도 피해 규모는 크게 달라질 수 있다.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주민들의 안전의식이다.재난 문자와 기상특보를 가볍게 여기지 말아야 한다.집중호우 예보가 있을 경우 하천 주변이나 저지대 접근을 자제하고 비상연락망과 대피장소를 미리 확인하는 생활습관이 필요하다.작은 관심과 준비가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지킬 수 있다.행정기관의 역할도 중요하다.재난 대응은 보여주기식 행사로 끝나서는 안된다.실제 상황을 가정한 반복 훈련과 현장 중심 대응체계가 필요하다.특히 지역 실정에 맞는 재난 매뉴얼 정비와 주민 참여형 안전교육 확대가 절실하다.재난은 행정 혼자만으로 해결할 수 없다.주민과 민간단체,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할 때 대응 역량은 더욱 커질 수 있다.기후위기 시대의 자연재난은 앞으로 더욱 빈번하고 대형화될 가능성이 높다.이제는 “재난이 나면 어떻게 할까”를 고민할 것이 아니라 “재난이 오기 전에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를 생각해야 할 시점이다.안전은 누군가 대신 지켜주는 것이 아니다.관심과 실천, 그리고 공동체의 준비 속에서 만들어진다.자연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오지만 대비는 오늘부터 할 수 있다.지금 필요한 것은 막연한 불안이 아니라 구체적인 준비와 실천이다.우리 지역의 안전은 결국 우리 모두의 관심에서 시작된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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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안동전통주체험관광 기미주안’ 본격 운영
‘2026 안동전통주체험관광 기미주안’ 본격 운영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와 (사)안동시관광협의회가 안동 전통주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관광까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인 ‘2026 안동전통주체험관광 기미주안’을 6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기미주안’은 안동 전통주와 로컬푸드의 페어링을 통해 미식 여행을 제안하는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주말 상설 운영되며 참가비 2만원으로 △생강 막걸리 만들기 △전통주 시음 △페어링 안주 시식 등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여기에 체험의 즐거움을 더하고 여행의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한다.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특히 ‘안동 술지도’ 가 처음으로 선보인다.‘안동 술지도’는 관내 양조장의 위치, 스토리, 대표 제품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한 안내 지도다.정보 제공을 넘어, 관광객들이 보물찾기를 하듯 안동 전역의 양조장을 직접 탐방할 수 있도록 돕는 이정표 역할을 한다.안동시관광협의회 관계자는 “향후 다양한 연계 코스를 개발해 전통주 관광의 효과를 지역 전역으로 확산시키고 고품격 미식 관광을 정착시킬 계획”이라며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포스터 내 QR 코드를 통해 온라인 플랫폼 ‘안동을 담다’에서 가능하고 ‘안동 술지도’는 주요 관광안내소와 체험관 등에서 배포될 예정”이라고 말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올해 사업은 주말 상설 체험과 ‘안동 술지도’투어를 연계해 전통주 관광의 지평을 넓히고자 한다”며 “관광객에게는 색다른 재미를, 지역 양조업계에는 활력을 불어넣는 상생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안동의 깊은 역사와 맛이 담긴 전통주가 지역 대표 관광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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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미용업 아카데미 성료
안동시, 미용업 아카데미 성료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와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안동시지부가 추진한 미용업 아카데미가 지난 6월 2일 마무리됐다.이번 과정은 4월 14일부터 총 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지역 미용업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목표로 운영됐다.올해로 4년째를 맞은 이번 프로그램은 반복적인 기술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 적용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구성됐다.특히 최신 기술 습득뿐만 아니라 기본기를 점검할 수 있는 과정으로 운영돼 참가자들로부터 실질적인 업무 활용도가 높았다는 평가를 받았다.교육 현장에서는 최신 미용기술 습득과 함께 업계 종사자 간 정보 공유도 활발히 이뤄졌다.한 참여자는 “최신 기술을 배우는 것도 좋았지만, 같은 업종 종사자들과 현장에서 느끼는 고민을 공유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기술도 배웠지만, 종사자 간 네트워크 형성에도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안동시 관계자는 “미용업 아카데미는 4년간 이어지며 지역 미용업 종사자들을 위한 대표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를 반영한 교육을 통해 지역 미용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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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소 럼피스킨 백신 일제접종 실시
안동시, 소 럼피스킨 백신 일제접종 실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주변국의 럼피스킨 지속 발생에 따른 국내 재유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6월 1일부터 관내 소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럼피스킨 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접종 대상은 총 603농가 1만9975두다.50두 미만 소규모 농가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의무 접종을 실시하며 50두 이상 전업규모 농가는 6월 1일부터 14일까지 희망 농가를 대상으로 자율접종을 진행한다.단, 아픈 소나 90일 미만 송아지, 임신 말기 개체는 농가 신청 시 접종을 유예할 수 있다.접종 편의를 위해 소규모 농가는 공수의로 구성된 지원반이 농장을 직접 방문해 접종을 돕는다.전업농가는 읍면동에서 백신을 무상으로 공급받아 자가접종하는 것이 원칙이나, 사육 규모가 100두 미만인 농가가 희망할 경우 방문 접종을 지원받을 수 있다.럼피스킨 백신은 추가 접종 시에도 부작용 발생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안동시는 접종 이후 이상반응 발생 여부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접종 후 14일 이내 유사산이나 폐사 등이 확인될 경우 관련 기준에 따라 보상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농가는 원활한 접종을 위해 소 보정에 적극 협조해 주시고 질병 매개체인 흡혈 곤충 방제를 위해 농장 위생관리에도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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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한중일 협력의 날’ 참가 광화문에서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알리다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5월 29일 서울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 열린 ‘한중일 협력의 날’행사에 참가해,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사업과 안동의 우수한 문화자원을 널리 알렸다.한중일3국협력사무국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TCS 설립 15주년과 2025~2026 한중일 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해 개최됐으며 외교부, 주한 중국 일본 대사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 일본정부관광국 등 한 중 일 문화교류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했다.안동시는 이날 행사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안동의 대표 전통 섬유인 안동포를 활용한 ‘책갈피 만들기’ 와 ‘양말목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참가자들은 안동포의 질감과 특성을 직접 체험하며 안동 전통문화의 고유한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었으며 행사 시작부터 종료 시까지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또한, 부스 내에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비치해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사업을 소개하고 안동의 문화관광자원과 향후 추진될 다양한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홍보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한 중 일 문화교류의 의미를 시민과 공유하고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안동만의 특색 있는 문화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의 가치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겠다”고 전했다.한편 안동시는 일본 마쓰모토시, 중국 쑤저우시, 다리바이족자치주와 함께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돼, 한 중 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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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보훈지청, 6월 이달의 우리 지역 현충시설
경북북부보훈지청, 6월 이달의 우리 지역 현충시설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북부보훈지청은 1926년 6·10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아 2026년 6월 이달의 우리 지역 현충시설로 ‘항일구국열사 권오설 선생 기적비’를 선정했다.올해로 100주년이 되는 6·10만세운동은 학생을 중심으로 일어난 민족독립운동으로 1926년 6월 10일 순종의 인산일을 기해 우리 민족이 일제의 강제 병합과 식민 지배에 항거해 자주독립 의지를 밝힌 독립만세운동이다.권오설 선생은 6·10투쟁 특별위원회를 조직해이 만세운동을 계획한 인물로 이로 인해 경찰에 체포되어 징역 5년형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르던 중 1930년 4월 17일 서대문형무소에서 순국했다.이를 기리기 위해 2001년 11월 선생의 고향인 안동 가일마을 입구에 기적비를 건립했으며 국가보훈부는 2006년 4월이 비를 독립운동 현충시설로 지정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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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장애․비장애 학생 함께하는 ‘나눔 ON FUN 러닝’ 운영
안동시, 장애․비장애 학생 함께하는 ‘나눔 ON FUN 러닝’ 운영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가 주관하고 국립경국대학교 교육발전특구 사업단이 운영하는 ‘맞춤형 K-인성인문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나눔 ON FUN 러닝’ 프로그램이 지난 5월 30일 안동시청소년수련관 일원에서 진행됐다.이번 프로그램은 발달장애학생과 일반학생이 함께 어울리며 상호 이해와 배려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에는 학생과 보호자, 교사, 대학생 자원봉사자 등 160여명이 참여했다.‘나란한 걸음:, 서로의 시간을 걷다’를 부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경쟁보다 협력에 초점을 맞춰 운영됐다.참가 학생들은 발달장애학생과 일반학생이 한 팀을 이뤄 약 5km 코스를 함께 완주했으며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은 페이스메이커로 참여해 원활한 소통과 활동을 지원했다.행사에 앞서 진행된 사전 교육에서는 공동체 활동의 취지와 배려 공감의 가치, 페이스메이커의 역할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참가자들은 러닝 과정에서 서로를 응원하고 속도를 맞추며 협력과 존중의 가치를 직접 체험했다.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국립경국대학교 천명희 교수가 공동체와 상생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학생들은 활동 후기를 작성하며 이날의 경험을 되돌아보고 함께하는 공동체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통합교육의 장이 됐다.발달장애 학생들에게는 또래와의 교류 기회를, 일반학생들에게는 다양성과 공감의 가치를 체득하는 경험을 제공했다.안동시 교육발전특구 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서로의 속도를 존중하며 함께 완주하는 경험 자체에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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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보훈지청, 국가유공자․제복근무자 감사캠페인 추진
경북북부보훈지청, 국가유공자․제복근무자 감사캠페인 추진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북부보훈지청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일상 속에서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사람을 존중하고 예우하는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 카페, 청소년들과 함께 감사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6월 한 달간 지역 카페 월영당과 협업해 국가유공자, 제복근무자 방문 시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또 안동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 동아리와 한국국제조리고등학교 제과제빵과 학생들의 재능기부 보훈봉사활동으로 커피와 베이커리를 직접 만들어 이동형 카페 등을 통해 안동·영주·의성 지역 약 300명의 소방관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전선희 경북북부보훈지청장은 “지역 사회와 미래 세대가 동참하는 뜻깊은 감사캠페인을 통해 국가와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분들에 대한 감사와 존중이 일상 속의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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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안동지사, 지역 상생을 위한 ESG활동 본격화
“한국부동산원 안동지사, 지역 상생을 위한 ESG활동 본격화”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부동산원 안동지사가 지역사회와의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ESG 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하고 나섰다.안동지사는 지난 5월 27일 국립경국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렴·취업설명회를 개최한 데 이어 29일에는 경북 봉화군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섰다.국립경국대학교 취업진로본부의 지원으로 27일에 개최한 설명회에는 건축공학과 및 경제학과 학생 등 약 60명이 참석했다.안동지사는 청년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공공기관의 역할과 부동산 시장 관리 기능, 한국부동산원의 주요 업무 및 채용 절차, 준비 방법 등을 아우르는 맞춤형 멘토링을 진행했다.이와 함께 공공기관 직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청렴 의식과 윤리적 가치 교육을 병행해 청렴한 조직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모두와 함께하는 개인정보 보호캠페인'도 전개했다.또한 지역사회 주거복지 실현과 취약계층의 생활여건 향상을 위한 'REB 행복 HOME'집수리 봉사활동은 경상북도 봉화군 상운면 소재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이날 안동지사 직원들은 직접 현장을 방문해 노후화된 주거 공간의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고 생활 가구를 재배치하는 등 대대적인 주거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특히 이용자가 쾌적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 곳곳을 세심하게 정비하며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더했다.정병기 지사장은 “지역내 청년취업 활성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지속가능성을 확대하고 지역내 취약계층 거주지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등을 통해 조금이나마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발굴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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