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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동 지사협, 2026년 2분기 정기회의 개최
서구동 지사협, 2026년 2분기 정기회의 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서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29일 서구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제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상반기 추진사업을 점검하며 하반기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하반기 민관협력 사업 실행계획을 중심으로 △서구동 힐링 유랑단 운영 △‘태어나보니~ 서구동’ 사업 운영 △읍면동 스마트 복지 안전 서비스 지원사업 추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아울러 상반기 추진사업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사업별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어 협의체 독자사업 발굴과 ‘너나들이 행복한 밥상’하반기 운영 계획을 공유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수형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 덕분에 다양한 복지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박춘자 서구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나눔과 봉사에 함께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서구동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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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분회 5개 경로당, 한궁대회 개최
송하분회 5개 경로당, 한궁대회 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 송하분회는 6월 30일 송하동행정복지센터 2층 강당에서 ‘2026년 송하분회장배 한궁대회’를 개최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경로당 간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대회는 안동시 지회장배 한궁대회에 출전할 선수를 선발하기 위한 예선을 겸해 열렸으며 송하분회 소속 5개 경로당이 참가해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겨뤘다.한궁은 양손을 번갈아 사용하며 한궁핀을 과녁판에 던져 실력을 겨루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집중력과 균형 감각, 신체 협응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돼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여가생활에 적합한 운동으로 널리 보급되고 있다.이날 참가한 선수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고 응원을 위해 참석한 어르신들도 함께 웃고 즐기며 행사장은 웃음과 활기가 넘치는 화합의 장이 됐다.서수웅 분회장은 “오늘 대회를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으로 만들어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다양한 여가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송하동장은 “이번 한궁대회를 계기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활기찬 경로당 문화 조성을 위해 세심한 복지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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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 유·초등학교 대상 ‘2026 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안동시 옥동1길 21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지역 내 유·초등학교 학생 156명을 대상으로 ‘2026 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교육’은 2013년부터 현재까지 14년간 꾸준히 진행된 프로그램으로 장애 유형에 따른 체험을 통해 장애인이 겪는 고충을 몸소 느낌으로써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에 대한 기본적인 예절을 익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통합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교육에 참가한 학생은 “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교육을 통해 장애인도 충분한 여건이 조성되어 있으면 비장애인과 다를 바 없이 생활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으며 나도 언젠가 장애인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고 어떻게 하면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세상이 될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또한 교육을 담당한 복지관 직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인을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해 지역사회의 어린이들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이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포용적 사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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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세계와 지역을 잇는 기획공연 선보인다
7월 세계와 지역을 잇는 기획공연 선보인다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무더운 여름을 맞아 지역 예술과 세계 문화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7월 기획공연을 선보인다.먼저 7월 8일 오전 11시 백조홀에서는 브런치 콘서트 ‘시대별 클래식 시리즈: 고전주의의 우아함Ⅱ The Brass’ 가 열린다.금관악기 특유의 힘 있고 우아한 음색으로 고전주의 음악의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7월 10일 오후 7시 30분에는 안동과 강릉의 자매도시 지역 전문 예술인 교류 활성화 사업인 ‘도시를 잇다 예술을 잇다’ 가 개최된다.자매도시 간 예술적 소통을 통해 지역 예술인의 활동 무대를 넓히고 도시 간 문화 교류의 의미를 더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7월 16일과 17일에는 국립극단 ‘2026 지역공연공모사업’에 선정된 국립어린이청소년극단 제작 연극 ‘노란 달 YELLOW MOON’ 이 무대에 오른다.청소년과 성인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작품으로 16일은 학교 단체 관람, 17일은 일반 관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지역 전문 예술인의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아티스트 인 안동’ 공연도 이어진다.7월 18일 열리는 ‘바로크에서 고전까지: 사랑과 낭만의 노래’는 지역 음악가들의 예술 세계와 음악적 역량을 시민들과 나누는 무대로 마련된다.이어 7월 29일 ‘문화가 있는 날’에는 ‘박병재 퀄텟: 소리로 걷는 하루’ 가 준비돼 있다.일상의 감성을 선율로 풀어내며 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여유를 전할 예정이다.7월 기획공연의 정점은 중국 선전시 문화광전여행체육국 선전오페라무용극장의 창작 무용극 ‘영춘’ 이 장식한다.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열리는 이번 공연은 ‘2026 동아시아 문화도시 안동’ 선정을 기념한 한중 문화예술 교류 특별기획으로 국내에서는 안동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단독 공연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한다.‘영춘’은 중국 전통 무술인 영춘권의 역동적인 움직임과 현대무용의 감각적인 표현을 결합한 작품이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에게 세계적 수준의 국제교류 공연을 선보이고 동아시아 문화도시 안동의 문화적 위상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7월 기획공연은 클래식과 연극, 지역 예술은 물론 국제교류 공연까지 시민들이 일상에서 다채롭게 누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무더운 여름철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특별한 무대와 함께 시원한 문화 바캉스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공연별 세부 일정 확인과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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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안면적십자봉사회, 이웃사랑 담은 ‘행복의 빵․국수 120인분 나눔’ 행사 개최
길안면적십자봉사회, 이웃사랑 담은 ‘행복의 빵․국수 120인분 나눔’ 행사 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길안면적십자봉사회는 6월 30일 회원 20여명과 함께 길안면 관내 마을회관 2개소에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사랑의 빵 국수 나눔’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봉사회원들은 안동시적십자회관에 모여 밀가루 반죽부터 소분, 굽기까지 전 과정에 정성을 다해 빵을 직접 구웠으며 이와 함께 어르신들이 든든하게 드실 수 있는 국수 등 총 120인분의 풍성한 먹거리를 준비했다.행사를 통해 정성껏 마련된 120인분의 빵과 국수는 길안면 만음1리 마을회관을 비롯한 관내 마을회관 2개소에 회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회원들은 먹거리를 배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세심하게 살피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박영기 길안면적십자봉사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른 아침부터 120인분의 대량의 빵과 국수를 만드느라 땀방울을 흘려준 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을 가득 담아 만든 먹거리가 어르신들에게 작은 기쁨과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김경동 길안면장은 “항상 지역사회의 크고 작은 일에 앞장서며 온기를 불어넣어 주시는 길안면적십자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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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도산면 치매보듬마을 아나바다 나눔장터 운영
안동시, 도산면 치매보듬마을 아나바다 나눔장터 운영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6월 30일 도산면 온혜2리 경로당 앞 야외공간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2026년 치매보듬마을 아나바다 나눔장터'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치매보듬마을 주민들이 참여해 의류와 생활용품 등 재사용 가능한 물품을 서로 나누고 교환하며 자원 재활용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눔과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주민 간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부스와 건강상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치매 예방과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으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치매보듬마을은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치매 인식개선 △예방 및 조기검진 △안전환경 조성 △인지재활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는 치매 친화적 마을 조성 사업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아나바다 나눔장터는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며 치매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치매보듬마을을 중심으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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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워크스테이 in 안동’ 1기 성황리 종료
안동시, ‘워크스테이 in 안동’ 1기 성황리 종료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가 인구감소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한 ‘1시군-1생활인구 특화 프로젝트’ 워크스테이 in 안동 1기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1기 ‘대중교통 워크스테이’는 자가용 없이 이동하는 ‘뚜벅이 관광객’의 관점에서 안동시 대중교통 시스템의 실태를 분석하고 개선방안을 연구해 보는 실천형 프로젝트로 진행됐다.전국 각지에서 모인 참가자들은 2주간 안동 원도심에 머물며 시내버스, 택시 등 안동시의 교통망을 이용해 주요 거점을 탐방하며 개선 방안을 도출했다.또한 관광객에 배포할 수 있는 자료집을 제작하는 미션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마지막 날 열린 성과공유회에서는 수료증과 명예 안동 주민증 전달식과 함께 실효성 있는 성과물들이 공개됐다.참가자들은 여행객들을 위한 가이드북 ‘안동 왔니껴?’, ‘안동의 솔깃한 로드맵’을 비롯해 QR 코드를 활용한 관광지별 이동 경로 안내서와 방문자 유형별 추천 코스 리플릿을 직접 제작했다.체류 기간 도출된 대중교통 개선 아이디어는 종합해 향후 안동시 관련 부서에 정책 제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2주 동안 안동의 대중교통 시스템을 꼼꼼히 진단해 준 참가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제안된 참신한 아이디어들을 바탕으로 누구나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관광 친화적 교통 환경을 구축하고 안동을 찾는 생활인구가 지속적으로 유입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한편 안동시는 이번 1기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마무리에 이어 오는 7월 8일부터 21일까지 외국인 관점으로 원도심과 안동 관광의 문제점을 찾아내는 2기 ‘외국인 관광 워크스테이’를 추진한다.이어 8월에는 3기 ‘원도심 야간 스테이’를 통해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행보를 이어간다.프로그램 참가 신청 및 자세한 모집 요강은 웅부어울림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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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민선 9기 시작을 시민과 함께
권기창 안동시장, 민선 9기 시작을 시민과 함께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권기창 안동시장이 오는 7월 1일 제32대 민선 9기 안동시장 취임 첫날을 맞아, '오직 안동, 오로지 시민'의 다짐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 일정을 펼치며 민선 9기의 힘찬 출발을 알린다.이번 일정은 지난 4년의 시정을 중단 없이 이어가고 앞으로의 4년을 시민 삶의 현장에서 시작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권 시장은 이날 △새벽 현장소통 △취임식 △기자 차담회 △생애주기별 주요 시책 사업현장 방문 등을 차례로 진행한다.권 시장은 민선9기 첫 일정으로 안동의 하루를 여는 시민들을 만나 현장소통에 나선다.시내버스 3개 사인 동춘여객, 안동버스, 경안여객을 방문해 시민의 발을 책임지는 대중교통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한다.이어 택시승강장에서 택시기사들과 만나 업계 현안과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관내 인력사무소를 찾아 일용근로자들과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이후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충혼탑을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시민을 위한 헌신과 책임 있는 시정 운영을 다짐한다.오전 10시 안동시민회관 영남홀에서는 노인회와 장애인 여성 청년단체, 관내 주요 기관 단체장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2대 민선 9기 안동시장 취임식'이 열린다.취임식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취임선서 △취임사 △축하 꽃다발 증정 △축하전문 낭독 △영상시청 △퍼포먼스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된다.특히 취임식에서는 민선 9기 안동에 바라는 시민의 목소리를 담은 인터뷰 영상이 상영돼, 시민의 바람 속에서 시정 방향을 찾겠다는 의미를 더한다.이어 각계각층의 시민이 함께 무대에 올라 '모두가 하나 되는 안동'을 표현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세대와 분야를 넘어 통합의 미래로 나아가는 민선 9기의 첫걸음을 알릴 예정이다.취임식 후에는 시청 기자실에서 관내 기자단과 차담회를 갖고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과 각오를 공유한다.오후에는 민선 9기 시정의 핵심 가치인 생애주기별 주요 시책 사업현장을 두루 살핀다.먼저 일직면 원호1리 경로당의 '찾아가는 한글배달교실'을 찾아 어르신들의 배움 현장을 참관하고 저출생 대응 및 돌봄 인프라 확충을 위한 '경북 마루 저출생 ALL-CARE 센터'건립 현장을 점검한다.이어 '바퀴달린 시장실'을 통해 국립경국대학교 학생들과 만나 청년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일자리 등 지역 청년 현안에 대해 격의 없이 소통한다.이후 은하수랜드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현장을 점검하고 다함께돌봄센터를 방문해 아이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지난 4년이 시민과 함께 씨앗을 뿌린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4년은 그 결실을 바탕으로 더 큰 도약을 향해 나아가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오직 안동, 오로지 시민'의 마음으로 시민 모두가 하나 되는 미래 안동을 만들고 안동의 100년 미래를 힘차게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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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재가의료급여사업 대상자 1년 후 재평가 실시
안동시, 재가의료급여사업 대상자 1년 후 재평가 실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재가의료급여사업 대상자의 서비스 지속 필요성과 지원 적정성을 점검하기 위해 1년 후 재평가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재평가는 사업 참여자의 건강상태와 생활여건을 종합적으로 살펴 서비스의 연속성과 맞춤형 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재가의료급여사업은 장기입원 후 퇴원한 의료급여 수급자가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 식사 돌봄 이동 등 재가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대상자는 퇴원 시점부터 1년간 관리하며 필요시 재평가를 통해 최대 1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이번 재평가는 협력의료기관과 함께 대상자의 건강상태, 외래진료 및 의료 모니터링 필요 여부, 식사 지원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서비스 연장 여부와 개선방안을 검토하기 위해 추진됐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재가의료급여사업은 단순한 급여 지원을 넘어 대상자가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이번 재평가를 통해 꼭 필요한 대상에게 필요한 서비스가 적정하게 제공되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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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취업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생계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68명을 모집한다.모집 인원은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 10명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58명 등 총 68명이다.신청 기간은 7월 1일부터 10일까지며 사업은 8월 18일부터 11월 13일까지 약 3개월간 추진된다.신청 대상은 사업 개시일 기준만 18세 이상으로 근로 능력이 있는 시민 가운데,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인 취업 취약계층과 장기 실직자 등이다.선발된 참여자는 하천 도로변 환경정비와 마을가꾸기 등 지역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공공업무를 수행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주민 편의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신분증과 필요 서류를 구비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선발 결과는 8월 10일 대상자에게 개별 통보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신성장산업과 일자리정책팀 또는 관할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안동시 관계자는 “공공일자리사업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일자리사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며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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