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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명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제3차 명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명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8일 명륜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제7기 협의체 활동을 새롭게 시작했다.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지난 10년간 임기를 잘 마무리한 직전 민간위원장에게 감사패 전달과 함께 9월부터 새롭게 임기를 시작하는 제7기 협의체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어 민간위원장 및 분과장, 운영위원 등 제7기를 이끌어갈 신규 임원진을 선출하고 위원 간 역할을 공유하며 협의체의 운영 방안을 논의하고 더욱 긴밀한 민관협력 강화를 다짐했다.또한, 전분기 특화사업 및 마을복지계획사업 추진 활동 현황을 공유하고 하반기에 추진할 신규 지역특화사업 ‘명륜 전기안전 지킴이 사업’의 구체적인 시행 계획에 대해서도 논의했다.제7기 신임 윤태하 민간위원장은 “새롭게 출발하는 제7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주민 모두가 함께 행복한 명륜동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위원들과 힘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명륜동만의 특색 있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윤숙경 명륜동장은 “제7기 협의체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명륜동 복지 인적 안전망의 중심축으로서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행정에서도 협의체 활동을 아낌없이 지원하고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당부와 기대를 전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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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아이 먼저’ 어린이 안전 캠페인 실시
안동시, ‘아이 먼저’ 어린이 안전 캠페인 실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개학기를 맞아 9월 23일까지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인을 집중 점검한다.9월 8일에는 송현초등학교에서 안전점검 홍보와 함께 ‘아이 먼저’어린이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학교 주변의 위해요인을 사전에 발견·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에는 안동시와 안동경찰서 안동교육지원청, 송현초등학교 관계자를 비롯해 안동녹색어머니연합회, 모범운전자연합회 안동지회,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안동시지회 회원 등 6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교통안전 홍보용품을 나눠주고 안전한 보행을 안내했다.학부모와 운전자를 대상으로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아이 먼저 보내기 △어린이보호구역 서행 △불법 주정차 금지 등 생활 속 교통안전 수칙도 홍보했다.또한 학교 주변에서 △교통안전 △식품안전 △유해환경 △불법광고물 등 4대 분야의 위해요인을 발견하면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해 달라고 안내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과 어린이보호구역 서행 같은 작은 실천이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드는 출발점”이라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학교 주변의 위해요인을 꼼꼼히 살피고 어린이를 우선하는 교통안전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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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하회마을 번남고택 일원에 황화코스모스 개화
안동 하회마을 번남고택 일원에 황화코스모스 개화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세계유산 안동 하회마을 번남고택 일원에 조성한 황화코스모스 경관단지가 본격적인 개화를 시작하며 가을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안동시 하회마을관리사무소는 하회마을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계절에 따른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번남고택 일원에 황화코스모스 꽃밭을 조성했다.여름 동안 가꿔온 황화코스모스가 하나둘 꽃을 피우면서 고택의 기와 담장과 초가, 주황빛 꽃밭이 어우러진 하회마을만의 가을 경관을 선보이고 있다.특히 맑고 푸른 가을 하늘 아래 펼쳐진 황금빛 꽃밭은 하회마을만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맞물려, 향후 방문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정서적 휴식을 선사할 명품 포토존이 될 것으로 기대감을 모은다.꽃밭 사이로 은은하게 이어지는 길을 따라 걸으며 한옥의 미와 계절의 변화를 온전히 체감하는 힐링 코스가 될 전망이다.안동시 하회마을관리사무소 관계자는 “황화코스모스와 고택이 어우러진 가을 풍경을 감상하며 하회마을의 여유로운 정취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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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7기 첫 정기회의 개최
중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7기 첫 정기회의 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중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8일 제7기 협의체 구성 이후 첫 정기회의인 ‘2026년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회의에 앞서 새로 위촉된 위원 2명이 ‘함께모아 행복금고’연합모금에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뜻을 보탰다.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지난 분기 활동 내용을 공유하며 그동안 추진한 지역복지사업의 성과를 살펴봤다.이어 제7기 협의체를 이끌 민간위원장과 분과장을 선출하고 운영세칙을 개정해 운영체계를 정비했다.또한 하반기 특화사업인 △집수리 지원 △‘찬찬찬’반찬 나눔 △‘따뜻함을 더하고 생필품은 나누고’ 사업의 추진계획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등 향후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협의체 관계자는 “제7기 협의체가 새롭게 출발하는 첫 정기회의에서 지역의 복지 현안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구체화했다”며 “위원들과 힘을 모아 주민에게 필요한 복지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중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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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벼 생육기 후반 병해충 예찰 강화 당부
안동시, 벼 생육기 후반 병해충 예찰 강화 당부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일부 논에서 깨씨무늬병과 혹명나방 등 병해충이 관찰됨에 따라 농가에 수시로 논을 살피고 적기에 방제해 달라고 당부했다.벼 깨씨무늬병은 벼의 잎과 줄기, 이삭 등에 발생하는 곰팡이병이다.잎에 깨알처럼 작은 암갈색 타원형 반점이 나타나며 병이 심해지면 반점이 확대되고 잎이 말라 수확량과 품질이 떨어질 수 있다.깨씨무늬병 병원균은 토양전염성이 있어 발생 필지에서 수확한 볏짚은 토양으로 환원하면 안 된다.또한 지력이 낮은 논에 상습적으로 발생하므로 사질토양, 노후화답, 추락답은 객토를 실시하고 유기물을 매년 투입해 지력을 높이는 등 지속적인 토양관리가 필요하다.혹명나방은 중국 남부지역 등에서 기류를 타고 유입되는 비래해충이다.애벌레가 벼 잎을 세로로 말아 그 안에서 잎을 갉아 먹으며 피해가 심하면 벼의 생육과 등숙에 영향을 줄 수 있다.피해 잎이 1 2개 보이는 발생 초기에 방제하는 것이 효과적이다.병해충은 발생 초기에 방제해야 확산과 피해를 줄일 수 있다.농가는 논을 수시로 살펴 병해충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방제가 필요하면 해당 병해충에 등록된 약제를 안전사용기준에 따라 사용해야 한다.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벼 생육 후반기에는 병해충 피해가 수확량과 품질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지속적인 예찰이 중요하다”며 “병해충이 확인되면 등록 약제와 안전사용기준을 확인해 적기에 방제해 달라”고 전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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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 고품격 체험프로그램‘월영난장’성황리 종료
언론사 편집, 보도부 관할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대한민국 대표 전통문화 도시 안동시가 선보인 2026년도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 ‘월영난장’이 관광객과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연간 10회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안동의 대표 문화명소인 월영교 일원에서 펼쳐진 ‘월영난장’은 기존 하드웨어 중심의 관광에서 벗어나,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소프트웨어 중심의 고품격 체험프로그램으로 기획되어 안동시가 주최하고, 안동YMCA 청년문화공동체 『레크피아』에서 주관해서 진행했다.2023년 안동시 고품격체험프로그램 공모사업 [월영두시]로 시작된 월영난장은 안동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안동관광,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은 안동 여행의 추억’을 선사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 올 해는 6월 13일 2026년도 사업 첫 회를 시작으로 9월 6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회당 500여 명, 연간 총 5,000여 명 이상의 외지 관광객과 시민이 찾아 안동의 유서 깊은 전통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새로운 축제의 장을 즐겼다.‘월영난장’은 사또, 이방, 포졸, 주모, 보부상, 꽃거지 등 10여 명의 개성 넘치는 전통 캐릭터 출연진이 현장에 배치되어 관람객과 직접 소통하고, 신발던지기·줄넘기·제기차기·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추억의 전래놀이를 트렌드에 맞게 재구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출연진과 함께하는 포토존 및 지역 문화인들의 풍성한 공연이 더해져 관광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안동’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 소상공인들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추진되어 의미를 더했다.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성해짐에 따라 관광객의 체류 시간이 늘어났으며, 이는 지역 특산품 판매 확대와 관내 상권 활성화로 이어져 문화 관광이 지역 경제로 선순환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안동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관광객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공간을 조성함으로써 안동만의 차별화된 체험형 관광콘텐츠 개발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평가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월영난장은 안동이 가진 풍부한 전통 자원을 현대적 난장의 형태로 재해석해 전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장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고품격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문화관광 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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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안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착공
안동시, 안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착공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9월 9일 오전 11시 태화동 416-13번지 일원 안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현장에서 착공식을 개최한다.착공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경상북도와 K-water 관계자, 지역 국회의원, 도·시의원, 주민 등이 참석해 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릴 예정이다.안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도시화 과정에서 복개돼 도로로 사용해 온 구간을 철거하고 자연형 하천으로 복원해 시민에게 쾌적한 친수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이번 사업에는 도비 65%, 시비 35% 등 총 496억원이 투입된다.영가교 교차로에서 천리소하천까지 575m 구간에 벽천광장과 생태탐방로 수변힐링쉼터 등을 조성하며 2029년 완공을 목표로 한다.안동시는 2018년 K-water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한 뒤 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 절차를 진행해 왔다.착공 후에는 지장물 이설과 유지용수 관로 설치 등 초기 공정을 우선 추진하고 이후 본격적인 하천 복원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K-water 그린인프라부문장은 “안기천 생태하천 복원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도심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축적된 물관리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안기천을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생태하천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경상북도 기후환경국장은 “안기천 복원을 통해 사람과 물,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고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오랫동안 복개돼 있던 안기천을 시민의 품으로 돌려드리는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며 “안기천이 시민이 일상에서 편안하게 찾는 친수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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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수돗물 안심확인제 확대․개선
안동시, 수돗물 안심확인제 확대․개선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시민이 수돗물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9월부터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확대·개선해 운영한다.기존에는 검사원이 가정을 방문해 수돗물을 채수한 뒤 수질분석실로 옮겨 검사하고 20일 이내에 결과를 안내했다.앞으로는 검사원이 현장 수질측정장비를 갖추고 가정을 방문해 수질을 직접 검사한 뒤 결과를 즉시 안내한다.현장 검사 항목은 △탁도 △수소이온농도 △철 △구리 △잔류염소 등 5개다.검사 결과 수질기준을 초과하거나 이상이 확인되면 원인을 진단하고 필요한 개선조치를 진행할 계획이다.수질검사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맞춤형 검사도 새롭게 추진한다.경로당과 복지관, 어린이집, 유치원 등 건강 취약계층 이용시설과 장애인·저소득층이 거주하는 임대아파트, 1994년 이전에 지어진 150세대 이상 연립·다세대주택 및 아파트 등이 대상이다.안동시는 시설과 공동주택의 관리주체와 사전 협의를 거쳐 대상지를 정하고 순차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시민이 현장에서 수질검사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상생수에 대한 신뢰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현장 중심의 수질검사와 사후관리를 강화해 시민이 깨끗하고 안전한 상생수를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수돗물 안심확인제는 안동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물사랑누리집을 이용하거나 맑은물관리과로 전화해 신청하면 된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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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고향사랑기부대상 동상 수상
안동시, 고향사랑기부대상 동상 수상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9월 4일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제2회 SBS·행정안전부 고향사랑기부대상’ 시상식에서 동상을 수상했다.행정안전부와 SBS가 공동 주관한 고향사랑기부대상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지방자치단체를 발굴·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안동시는 산불 피해 이후 전 부서가 협력해 고향사랑기부 참여를 알리고 전국 각지의 관심을 이끌어냈다.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기획답례품을 개발하고 출향인과 관외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이번 동상 수상으로 안동시는 특별교부세 1500만원을 확보했다.확보한 재원은 지역 현안 해결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안동을 응원하며 기부에 동참해 주신 기부자와 시민 여러분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며 “기부자가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기금사업과 지역 특색을 담은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고향사랑기부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동시는 9월 한 달간 추석맞이 답례품 증량 이벤트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개최 기념 네이버페이 포인트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고향사랑기부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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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보건소, 장애인 대상 ‘재활운동 및 요가교실’ 운영
안동시보건소, 장애인 대상 ‘재활운동 및 요가교실’ 운영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보건소는 재활과 건강관리가 필요한 지역 장애인을 대상으로 신체 기능 회복과 정서적 안정을 돕는 ‘재활운동 및 요가교실’을 운영하고 있다.프로그램은 9월 1일부터 11월 20일까지 약 3개월간 매주 월·화·금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주 3회 진행된다.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질환별 올바른 재활운동법 △관절 가동범위 확대와 근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요가 △통증 완화를 위한 스트레칭과 자가 관리법 등 장애 유형과 신체 수준을 고려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프로그램 전후에는 악력과 균형감각 등을 측정해 참여자의 신체 기능 변화를 확인한다.참여자들이 함께 운동하며 재활 경험을 나누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해 정서적 안정과 일상생활의 활력을 높일 계획이다.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참여자들이 꾸준한 운동을 통해 신체 기능을 회복하고 서로 교류하며 정서적 지지도 얻길 바란다”며 “지역 장애인의 건강관리와 건강한 일상생활을 돕는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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