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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경기 신임 민간위원장 선출
태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경기 신임 민간위원장 선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태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4일 태화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기 임시회의를 개최하고 김경기 위원을 신임 민간위원장으로 선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김재수·이기섭 신규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표결을 통해 김경기 위원을 민간위원장으로 선출했다.협의체는 태화동의 지역 특성과 주민 복지 수요를 고려해 분과를 구성하고 각 분과의 역할과 향후 운영 방향도 논의했다.분과별 활동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주민 맞춤형 복지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김경기 신임 민간위원장은 “위원들과 함께 지역의 복지 현안을 세심하게 살피고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민관 협력을 이끄는 구심점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정미 공공위원장은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주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겠다”며 “협의체가 지역의 촘촘한 복지안전망으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태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 정기·임시회의와 분과별 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방침이다.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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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 ‘태장금’ 반찬 나눔
태화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 ‘태장금’ 반찬 나눔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태화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은 9월 5일 지역 홀몸 어르신을 위한 ‘태장금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식사 준비와 영양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홀몸 어르신 18명에게 밑반찬을 지원하고 생활 속 어려움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단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 4가지를 각 가정에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확인했다.일상생활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살피고 건강관리 방법도 안내했다.이날 나눔에는 안동중학교 나누리봉사단 학생 9명도 참여했다.학생들은 직접 만든 케이크를 포장해 밑반찬과 함께 전달하고 손편지와 안부 인사를 건네며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다.어르신들은 “손주 같은 학생들이 건네준 케이크가 무엇보다 큰 선물”이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김태명 태화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장은 “작은 정성이 어르신들의 일상에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주변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들과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정미 태화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준 마을복지계획추진단과 안동중학교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민·관·학이 함께하는 돌봄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제때 연계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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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노인복지시설과 함께 ‘치매 돌봄 사각지대’ 해소 나선다
안동시, 노인복지시설과 함께 ‘치매 돌봄 사각지대’ 해소 나선다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9월 3일 노인복지시설과의 연계체계를 강화하고 치매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치매안심센터·노인복지시설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는 양로시설과 노인요양시설, 주간보호센터 등 지역 노인복지시설 18곳의 관계자가 참석해 치매환자 발굴과 지원을 위한 기관별 역할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주요 안건으로는 △미등록 치매환자 발굴 및 등록 연계 △치매 조기검진과 상담 지원 △치매공공후견사업 연계 △치매환자 보호자 대상 가족교실 및 자조모임 참여 지원 △배회감지기 보급 등 안전망 구축 방안이 논의됐다.참석 기관들은 비상연락망 및 핫라인을 구축해 신속한 정보 교류와 업무 협조 체계를 마련하고 치매 어르신이 지역사회 내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치매환자와 가족에게 필요한 지원이 빠짐없이 전달되기 위해서는 현장 시설과의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치매 친화적인 안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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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힐링워킹 730 수테라피’ 성료
안동시, ‘힐링워킹 730 수테라피’ 성료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보건소는 7월 16일부터 9월 3일까지 8주간 매주 목요일 저녁 낙동강변 실개천 일원에서 운영한 ‘힐링워킹 730 수테라피’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무더운 여름철 시민이 일상에서 걷기를 실천하고 싱잉볼 명상을 통해 신체적·정서적 긴장을 풀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여자들은 낙동강변 실개천을 함께 걸으며 건강을 챙기고 걷기를 마친 뒤에는 싱잉볼 소리에 집중하며 하루 동안 쌓인 피로와 긴장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는 한여름임에도 매회 80여명의 시민이 참여했다.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걷고 참가자들이 서로 격려하면서 꾸준한 운동 습관을 형성했으며 걷기와 명상을 결합한 프로그램도 큰 호응을 얻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시민은 “가족이나 친구와 저녁 산책을 하듯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어 좋았다”며 “걷고 난 뒤 싱잉볼 명상을 하니 몸과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느낌이었다. 내년에도 프로그램이 계속 운영되면 좋겠다”고 말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의 꾸준한 걷기 실천과 일상의 활력 회복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자연환경과 생활체육 기반을 활용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이 일상에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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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경상북도 청소년 정책제안대회 우수상 수상
안동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경상북도 청소년 정책제안대회 우수상 수상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안동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누리봄’ 이 ‘2026 경상북도 청소년 정책제안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지난 8월 29일 안동시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했다.도내 29개 청소년참여기구 가운데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12개 팀이 본선에 올라 청소년의 시각에서 발굴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표했다.누리봄은 일반고 청소년과 지역 사업장을 연계해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안동 청소년 JOB이음 프로젝트’를 제안했다.대학 진학 중심의 진로교육에서 벗어나 청소년이 지역의 다양한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직무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한 정책이다.제안에는진로상담과 적성검사를 거쳐 청소년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지역 사업장을 연계하고 기초기술 및 안전교육과 현장 직무 체험, 멘토링을 단계적으로 제공하는 운영 방안이 담겼다.청소년운영위원들은 “청소년에게 필요한 진로 경험을 직접 정책으로 구체화하고 좋은 평가까지 받아 뿌듯하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청소년의 다양한 진로 선택이 존중받고 지역에서도 원하는 직업을 경험할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안동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누리봄’은 청소년이 수련관 운영과 프로그램을 직접 살펴보고 개선 의견을 제안하는 청소년 참여기구다.지역사회와 청소년 정책에 대한 의견을 발굴하는 등 청소년의 권익 증진과 참여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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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통합돌봄 ‘방문간호․운동’ 사업 업무협약
안동시, 통합돌봄 ‘방문간호․운동’ 사업 업무협약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9월 3일 안동시한의사회, 간호전문 장기요양기관인 소원데이케어센터와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역특화사업인 ‘안동시 통합돌봄 방문간호·운동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장기요양 등급외 판정자와 만성질환자, 병원에서 퇴원해 가정으로 복귀한 주민 등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한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맞춤형 방문간호·운동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안동시는 대상자 선정과 서비스 연계, 사업비 지원, 운영 점검 및 평가를 담당한다.안동시한의사회는 지역 한의원과 연계해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방문간호지시서를 발급한다.소원데이케어센터는 방문간호지시서를 바탕으로 간호사가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욕창 관리 및 상처 소독 △관절 구축 완화 운동 △건강교육 등 개인별 건강 상태와 필요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번 사업은 장기요양 등급을 받지 못해 기존 돌봄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웠던 주민에게도 의료와 요양을 연계한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지속적인 건강관리를 통해 건강 악화와 불필요한 입원·시설 입소를 예방하고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협약은 안동시와 한의사회, 간호전문기관이 지역 주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힘을 모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의료·돌봄 자원과 협력을 확대해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고 시민이 자신이 살아온 집과 마을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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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임하면부녀회, 정성 한 상, 사랑 가득한 반찬 나눔
새마을지도자 임하면부녀회, 정성 한 상, 사랑 가득한 반찬 나눔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새마을지도자 임하면부녀회는 9월 3일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돕기 위해 ‘사랑의 반찬 나눔’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마을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원들이 직접 반찬을 만들고 전달하는 과정을 통해 이웃 간 정을 나누고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조성하고자 하는 마음도 담았다.이날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다양한 밑반찬을 만들어 포장한 뒤, 관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했다.특히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하며 안부를 살피는 등 나눔과 돌봄을 함께 실천했다.강순남 임하면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식사를 하며 건강한 일상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송정훈 임하면장은 “늘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나눔과 배려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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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9월 브런치 콘서트
안동문화예술의전당 9월 브런치 콘서트-시대별 클래식 시리즈 낭만주의감성Ⅰ클래식음악의수도-라이프치히사람들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브런치 콘서트 ‘낭만주의 감성Ⅰ 클래식 음악의 수도 - 라이프치히 사람들’을 오는 9월 9일 오전 11시 백조홀에서 개최한다.독일의 라이프치히는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를 비롯해 펠릭스 멘델스존, 로베르트 슈만등 유럽 음악사의 주요 음악가들이 활동하며 독일을 대표하는 음악 도시로 자리매김한 곳이다.특히 19세기에는 음악가들의 활발한 활동과 교류가 이어지며 유럽 클래식 음악의 중요한 중심지로 발전했다.이번 공연에서는 낭만주의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 슈만과 멘델스존의 음악 세계를 피아노 듀오 연주와 해설을 통해 만난다.무대에는 피아니스트 송영민과 최형록이 올라 슈만 특유의 섬세하고 서정적인 정서와 멘델스존의 투명하고 경쾌한 음악적 색채를 한자리에서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음악가들이 활동했던 도시 ‘라이프치히’를 중심으로 작곡가들의 삶과 관계, 당시의 음악적 환경을 함께 살펴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해설을 통해 작품이 탄생한 배경과 음악가들의 이야기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 클래식 음악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도 작품을 더욱 친근하게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의 브런치 콘서트는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오전에 진행되는 대표적인 클래식 프로그램으로 올해 3월 고전주의를 시작으로 음악사 속 시대별 특징을 살펴보는 클래식 시리즈로 이어지고 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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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먹의 세계 특강 개최
제14회 먹의 세계 특강 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안동자연색문화원이 주관하는 ‘제14회 먹의 세계’특강이 9월 5일부터 6일까지 안동자연색문화원에서 열린다.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이번 특강은 ‘먹·쪽 무늬염’을 주제로 자연염색의 다양한 기법과 활용 방법을 교육한다.자연염색과 규방공예에 관심을 가지고 작품 활동 중인 25명이 참여할 예정이다.특강에서는 안동 고유의 특색 있는 자연염색 기법인 ‘먹무늬염’과 함께 ‘쪽무늬염’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첫날인 9월 5일에는 먹무늬염, 6일에는 쪽무늬염에 대한 이론교육과 실습이 이어진다.강의는 전 한국폴리텍Ⅵ대학 영주캠퍼스 천연염색산업과 교수이자 학과장을 지낸 김춘화 안동자연색문화원 고문이 맡는다.참가자들은 먹과 쪽의 특성을 이해하고 다양한 무늬를 표현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작품에 활용할 수 있는 염색 기법을 익힐 예정이다.이번 특강은 전국의 자연염색 관계자들이 각자의 경험과 기술을 나누고 교류하는 자리로 전통 염색기법의 전승과 현대적인 활용 가능성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먹무늬염과 쪽무늬염의 가치를 알리고 전국의 자연염색 관계자들이 새로운 기술과 아이디어를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연염색 문화의 전승과 활용을 위한 교육과 교류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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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한 달에 한 번 안부를 나누는 ‘만나요’
옥동, 한 달에 한 번 안부를 나누는 ‘만나요’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옥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은 9월 3일 지역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만나요’ 사업을 진행했다.‘만나요’는 옥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이 도원교회, 지역 주민과 협력해 매월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찾아가는 사업이다.식생활을 지원하고 생활환경을 살피는 한편 추가적인 도움이 필요한 경우 옥동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안내한다.이날 추진단은 직접 준비한 밑반찬을 대상 가구에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확인했다.이웃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정서적인 안부도 함께 살폈다.김회동 옥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장은 “짧은 방문이지만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관심을 두는 이웃이 있다는 사실이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꾸준히 살피고 나눔과 돌봄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고주희 옥동장은 “변함없이 이웃을 찾아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마을복지계획추진단과 도원교회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복지안전망을 촘촘히 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연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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