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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아이누리장난감도서관 ‘장난감 나눔장터’ 성황리 종료
안동시 아이누리장난감도서관 ‘장난감 나눔장터’ 성황리 종료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6월 27일 아이누리장난감도서관에서 개최한 ‘장난감 나눔장터’ 가 시민의 높은 참여와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장난감 나눔장터는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을 필요한 가정에 저렴한 가격으로 나누고 판매함으로써,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자원 재사용과 환경 보호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과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했으며 총 500여 점의 장난감이 판매 나눔됐다.장터에는 영유아 발달교구, 블록, 역할놀이용 장난감, 도서와 완구류 등 다양한 품목이 준비됐다.특히 사전 안전점검과 소독 세척을 거친 물품만을 선별해 참여 가정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현장에서는 인기 품목이 행사 시작 직후 빠르게 소진되는 등 장난감 나눔장터에 대한 시민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이날 권기창 안동시장도 현장을 찾아, 참여 가족들과 인사를 나누고 아이들과 함께 장난감을 살펴보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은영 안동시 아이누리장난감도서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가정에서 잠들어 있던 장난감이 새로운 주인을 만나 다시 활용되는 순환 구조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보육 지원과 건전한 놀이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장난감 나눔장터는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자라도록 돕는 동시에 나눔과 순환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자리”며 “안동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보육 돌봄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아이누리장난감도서관을 비롯한 다양한 보육시설과 연계해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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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보육환경 향해 함께 걷다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6월 26일 안동시민회관 영남홀에서 보육 현장 최일선에서 애쓰는 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2026년 안동시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안동시가 주최하고 안동시 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묵묵히 아이들을 돌보며 헌신해 온 보육인들을 응원하고 더 나은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연대와 공감의 장으로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샌드아트 식전공연으로 시작됐으며 남다른 사명감으로 보육 발전에 기여한 보육교직원 20명에게 보육업무 유공 표창패가 수여됐다.이어 안동시립합창단의 축하 공연과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석한 보육교직원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했다.안동시는 보육교직원 격려와 함께 실질적인 보육환경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영유아의 안전한 보육과 교사의 업무 부담 경감을 위해 ‘보육교사 대 아동 비율 축소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보육교직원 처우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이필자 안동시어린이집연합회장은 “오늘이 자리가 보육인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다독이는 따뜻한 재충전의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보육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밝은 미래를 위해 애쓰고 있는 보육교직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보육교직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양질의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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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부모와 함께하는 공동육아나눔터 0세 특화반 운영
안동시, 부모와 함께하는 공동육아나눔터 0세 특화반 운영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생후 3개월부터 첫돌까지의 영아와 부모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돌봄 공간인 ‘공동육아나눔터 0세 특화반’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공동육아나눔터 0세 특화반은 안동시 최초의 0세 영아 특화 돌봄시설로 풍산읍 영무예다음포레스트 아파트 1층에 조성돼 있다.영아기 자녀를 둔 부모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육아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시설에는 돌봄교사와 간호사가 상주하며 영아의 발달 단계에 맞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또한 아이의 성장 발달을 돕는 놀이 프로그램과 부모를 위한 상담 및 휴식 공간도 운영해 육아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7월에는 영아의 감각 발달과 부모의 육아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주요 프로그램은 △오감놀이 △코앤코 음악활동 △베이비마사지 △부모 요가 △이유식 만들기 △응급처치 및 전염병 예방 부모교육 △미술심리상담 △생활 DIY △음악콘서트 등이다.주말에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7월 11일과 25일에는 ‘트니트니 아기체조-아빠와 함께’ 가 진행되며 7월 5일과 19일에는 ‘엄마 아빠와 함께 센터 오는 날’을 운영해 평일 이용이 어려운 맞벌이 가정도 참여할 수 있다.프로그램 신청은 경상북도 아이돌봄 통합지원플랫폼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공동육아나눔터 0세 특화반은 출산 직후부터 첫돌까지 부모와 아기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영아 맞춤형 돌봄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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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3년째 이어온 다문화가족 고향방문 항공권 전달
안동시, 3년째 이어온 다문화가족 고향방문 항공권 전달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6월 27일 안동시가족센터 대강당에서 ‘다문화가족 고향방문 항공권 전달식’을 열고 지역 내 다문화가족 33가구 117명에게 고향방문 항공권을 전달했다.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번 사업은 타국에서 생활하는 결혼이민자들이 모국과의 정서적 유대감을 이어가고 가족과 함께 고향을 방문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사업은 안동시가족센터가 주관해 진행했다.안동시는 지난해 11월부터 3주간 홍보와 신청 접수를 진행했으며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한 결혼이민자 가운데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가족과 함께 고향을 방문하지 못한 다문화가정 33세대 117명을 최종 지원 대상자로 확정했다.선정된 가족은 베트남, 중국, 필리핀 등 다양한 국적의 결혼이민자 가정으로 가구당 최대 400만원의 항공료를 지원받아 고향을 방문하게 된다.이날 전달식에서는 고향방문 대표 가정 자녀의 소감 발표가 진행돼 참석자들에게 따뜻한 공감을 전했다.또한 다문화가족들은 그동안의 관심과 지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권기창 안동시장에게 직접 제작한 ‘피규어 감사패’를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유하영 안동시가족센터장은 “고향 방문이 가족의 뿌리를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다문화가족이 안동에서 당당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세심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고향 방문이 단순한 여행을 넘어 가족의 품에서 위로와 희망을 얻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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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옥동1길 21
안동시 옥동1길 21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5월 15일과 6월 12일 기아자동차 안동지점, 현대자동차 안동옥동지점,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와 함께 복지관 앞 주차장에서 장애인 차량 무상점검서비스를 실시했다.이번 차량 무상점검서비스는 시간적·경제적 여건으로 차량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의 부담을 덜고 전문가의 차량 점검과 관리 정보를 제공해 안전한 차량 운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소모품 무상 교체와 보충을 통해 차량의 안전성을 높이고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기획된 사업이다.복지관은 매년 현대자동차 안동옥동지점, 기아자동차 안동지점,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와 함께 해당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서비스에는 장애인 차량뿐 아니라 보호자, 활동지원사, 지역 내 유관기관 차량 등 총 50대가 참여했다.참여 차량을 대상으로 와이퍼 점검 및 교체, 워셔액 보충 등 소모품을 무상으로 교체했으며 LPG 차량의 가스 누출 여부 점검과 차량 관리 상담도 함께 진행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차량 무상점검서비스에 함께해 주신 현대자동차 안동옥동지점, 기아자동차 안동지점,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안전한 차량 운행을 위해 서는 정기적인 차량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앞으로도 지역 장애인들의 차량 유지관리 비용 부담을 줄이고 안전한 이동권을 보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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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일직면부녀회, 사랑의 소머리국밥 나눔 실천
새마을지도자 일직면부녀회, 사랑의 소머리국밥 나눔 실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새마을지도자 일직면부녀회는 6월 25일 소머리국밥과 밑반찬을 정성스럽게 준비해 관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가구에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천했다.회원들은 전날부터 장을 보고 직접 뼈와 고기를 손질하고 핏물을 빼고 가마솥에 넣어 푹 삶아 고아 낸 소머리국밥과,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김치겉절이 등 반찬꾸러미를 소외계층 주민들에게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평소 새마을지도자 일직면부녀회는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으며 특히 매월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이후불 일직면부녀회장은 “부녀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국밥과 밑반찬을 어르신들께서 맛있고 드시고 이제 시작하는 무더운 여름철을 무탈하고 건강하게 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학원 일직면장은 “정이 넘치는 따뜻한 일직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시는 일직면부녀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일직면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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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시민과의 약속 되돌아보며 4년 성과 점검
안동시, 시민과의 약속 되돌아보며 4년 성과 점검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6월 25일 웅부관 소통실에서 매니페스토 이행검증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민선 8기 안동시장 공약 사업에 대한 사업별 계획의 적정성, 추진과정의 효율성, 성과 달성률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시정 성과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안동시는 민선 8기 109건의 공약사업 중 87건을 완료, 전국 평균 공약 완료 율을 크게 웃도는 완료 율 79.8%를 기록했으며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도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하는 등 전국 최고 수준의 공약 이행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이와 같은 역량을 바탕으로 안동시는 지난 4년간 시민의 생활과 직결된 민생 정책부터 미래 성장 기반 구축까지 전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특히 안동시민 반값 수돗물 공급을 통해 가정용 상수도 요금 부담을 완화한 점과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로 미래 산업 기반을 마련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안동댐 주변 자연환경보전지역 일부 해제가 가시화되면서 지역의 숙원 해결에도 의미 있는 진전을 이뤘다.안동시는 이번 평가 결과와 위원회의 제언을 바탕으로 지난 4년간 축적된 성과와 경험을 민선 9기 안동시의 중단 없는 시정 발전과 지역 성장의 토대로 활용할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민선 8기 동안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이번 평가는 지난 4년의 성과를 돌아보는 동시에 앞으로 안동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전했다.이어 “민선 9기에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발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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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계서원 ‘우리 가족 묵계 나들이’ 참가자 모집
묵계서원 ‘우리 가족 묵계 나들이’ 참가자 모집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묵계서원에서 보내는 특별한 하루 안동시 길안면에 소재한 묵계서원에서 가족이 함께 머물며 다채로운 체험을 즐기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우리 가족 묵계 나들이’ 참가자를 모집한다.‘우리 가족 묵계 나들이’는 2026년 향교 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체류형 체험 프로그램이다.기존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인 꼬마도령의 놀이터 묵계서원의 ‘사계절 놀이터’를 가족 단위로 확장해, 묵계서원에서 쉬고 머물며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번 프로그램은 7월 25일부터 26일 8월 1일부터 2일까지 총 2회차에 걸쳐 1박 2일 동안 묵계서원 일대에서 운영된다.고즈넉한 서원과 고택, 주변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과 휴식, 공연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주요 프로그램은 우리 가족 청백 가훈 만들기, 묵계 인생네컷, 만휴정 꽃길 원정대, 보백당 한상차림, 묵계 별빛 공연 등이다.낮에는 서원과 자연을 배경으로 가족이 함께 체험하는 시간이 마련되며 밤에는 묵계서원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공연이 이어진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묵계서원을 가족이 함께 머물며 체험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참가자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국가유산을 보다 친근하게 느끼고 묵계서원에서 가족만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사)미래문화재단 관계자는 “묵계에서 보낸 하루가 가족에게 오래 기억되는 특별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국가유산의 가치를 발견하고 가족 간 유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우리 가족 묵계 나들이’ 신청 기간은 6월 29일부터 7월 19일까지며 2인 이상 가족을 대상으로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은 포스터 등에 안내된 QR 코드에 접속해 원하는 회차를 선택한 뒤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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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경북 국립의대 신설 촉구 결의 다져
안동시, 경북 국립의대 신설 촉구 결의 다져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6월 25일 안동시민회관 낙동홀에서 열린 경상북도 주관‘안동의료원 이전 신축 주민설명회’에 앞서 경북 국립의과대학 신설 촉구 결의 퍼포먼스를 개최하며 국립의과대학 신설의 필요성을 대내외에 강력히 알렸다.이날 퍼포먼스에서 참석자들은 ‘경북 국립의과대학 신설’문구가 담긴 핸드 배너를 함께 들어 올리고 결의 구호를 제창하며 경북 국립의과대학 신설을 한목소리로 촉구했다.이어 기념 촬영을 통해 지역민의 확고한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안동시 관계자는 “오늘 결의 퍼포먼스는 지역 필수 의료를 지키고 도민의 생명권을 보장하기 위한 간절한 염원을 모으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경북 국립 의과대학 신설의 당위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정부와 관계 기관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건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안동시는 국립의과대학이 유치돼 구)안동경찰서와 안동의료원 부지가 의과대학 캠퍼스로 활용될 경우, 원도심에 새로운 성장거점이 조성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심 활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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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사회적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 나선다
안동시,사회적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 나선다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6월 24일 국립경국대학교 지역산학협력관에서 ‘사회적기업 기업경쟁력 강화사업 협약체결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수행기관인 안동형 일자리사업단을 비롯해 사업 담당 연구원 및 관계자, 협약기업 8곳 등이 참석했다.행사는 △사업 소개 △사업비 교부절차 △사업비 집행 및 정산 △협약체결 및 기념촬영 순서로 진행됐다.이번에 선정된 협약기업은 안동시 소재 나우, 메타에듀시스, 안동종가문화원, 쑤테이블, 농업회사법인 과일드림, 펀키즈스포츠협동조합, 농업회사법인 안동반가, 이공이공 8개소다.선정 기업은 협약을 통해 기업별 1500만원씩 지원받게 된다.지원금은 제품 생산에 필요한 재료비, 사업 수행 과정의 용역비, 판로 확대를 위한 제품 홍보비, 교육훈련비, 전시회 박람회 참가비 등 기업 활동 전반에 활용할 수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사회적기업이 스스로 지속 가능한 수익구조를 갖춰 나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성장 가능성과 지역 기여도가 높은 기업을 지속 발굴하고 현장 맞춤형 지원을 통해 사회적경제 생태계가 안동에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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