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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제1기 5급승진리더과정 전국 1위 배출
안동시, 2026년 제1기 5급승진리더과정 전국 1위 배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소속 공무원이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이 주관한 2026년 제1기 5급승진리더과정에서 전국 1위를 기록했다.이는 2025년 제3기 과정 전국 1위 배출에 이은 성과로 안동시 간부공무원 역량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5급승진리더과정은 지방자치단체 관리자로서 갖춰야 할 국정철학 이해와 정책기획 능력, 조직관리 및 리더십 역량 함양을 목표로 하는 핵심 기본교육으로 지난 1월 19일부터 2월 27일까지 6주간 운영됐다.이번 과정에는 전국 460명의 교육생이 참여했으며 그 가운데 안동시 김종규 지방시대정책실장이 최우수상에 선정됐다.김종규 실장은 분임과제에서 K-치유 콘텐츠를 활용한 방한 관광 산업 육성 방안 을 주제로 지역의 치유 자원을 K-콘텐츠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 확대 전략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해당 제안은 지방시대 전략에 부합하는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인정받았다.안동시는 이번 과정에 8명의 교육생이 참여해 전원 수료했으며 교육생들의 꾸준한 자기계발 노력과 함께 체계적인 교육 여건 속에서 과정을 충실히 마무리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전국 단위 교육과정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은 안동시 공직자들의 성실한 노력과 책임감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교육을 성실히 마친 모든 교육생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행정을 펼쳐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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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해빙기 모기 유충구제 방역활동 본격 추진
안동시, 해빙기 모기 유충구제 방역활동 본격 추진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해빙기를 맞아 모기 및 위생해충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 3일부터 유충구제 중심의 ‘해빙기 집중 방역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방역소독은 기온이 상승하며 모기가 활동을 시작하는 해빙기에 맞춰, 모기 성충 발생 이전 단계인 유충을 집중 제거함으로써 하절기 모기 개체 수 폭증을 사전에 억제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해빙기 유충구제는 성충으로 성장하기 전 단계에서 차단할 수 있어 방제 효과가 매우 크다.특히 모기 유충 1마리 구제는 성충 500마리 정도의 박멸 효과가 있는 만큼, 적은 비용과 인력으로 여름철 모기 발생량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이다.안동시는 방역기동반을 편성해 관내 정화조, 공중화장실, 하수구, 맨홀, 하천 등 모기 유충이 서식하기 쉬운 취약지역 732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과 맞춤형 방제를 병행한다.서식 환경에 따라 유충구제 약품 투입과 연무 소독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취약지역은 수시 점검을 통해 방역 관리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안동시 보건소 관계자는 “모기 및 위생해충은 감염병 전파의 주요 매개체로서 사전 차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체계적인 유충구제 방역과 현장 점검을 통해 시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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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다축형 사과 품목별 전문교육 개강
안동시, 2026년 다축형 사과 품목별 전문교육 개강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3월 3일 ‘2026년 다축형 사과 품목별 전문교육’을 개강하고 다축형 재배기술 확산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과정 운영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다축형 사과 재배기술, 개원방안, 결실관리 등 전문 영농기술을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관련 농업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해,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교육은 3월 3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9월 22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운영되며 관내 다축형 사과 재배농가 및 재배 희망 농업인 81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특히 다축형 재배는 작업 효율 향상과 노동력 절감, 균일한 수형 관리에 따른 품질 향상 등의 장점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내 다축형 과원 조성 기반을 확대하고 고품질 사과 생산 체계를 정착시킬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내 농업인들의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개설과 교육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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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새한종합건재' 착한가게 현판식 개최
옥동, '새한종합건재' 착한가게 현판식 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 27일,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나눔의 보폭을 넓힌 새한종합건재를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며 감사를 전했다.안동시 태화동에 위치한 ‘새한종합건재’조헌국 대표는 옥동의 통장으로 재임하며 2023년부터 옥동 함께모아 행복금고 정기기부에 동참해 왔으며 최근 기부 금액을 증액하며 착한가게로 가입해 지역사회의 나눔 온도를 한층 높였다.특히 조헌국 대표는 옥동뿐만 아니라 와룡면, 풍천면, 예안면, 도산면에서도 착한가게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에 옥동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대표로 현판식을 진행하게 됐다.조헌국 대표는 “통장 활동을 하며 우리 주변에 여전히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며 “기존의 기부를 조금 더 늘려 착한가게라는 이름으로 나눔을 이어갈 수 있어 기쁘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고주희 옥동장은 “이미 오랜 기간 나눔을 실천해 오셨음에도 기부의 폭을 넓혀주신 통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통장님의 따뜻한 마음이 옥동을 넘어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며 후원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착한가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3만원 이상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로 기부금은 ‘옥동 함께모아 행복금고’를 통해 관내 이웃 및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사업으로 사용된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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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농산물가공교육 상반기(기초반) 개강
안동시, 2026년 농산물가공교육 상반기(기초반) 개강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3월 3일 농산물 가공 창업과 사업화를 희망하는 지역 농업인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농산물가공교육 상반기’을 개강했다.이번 교육은 농산물 가공을 준비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가공 절차와 식품 관련 법규, 위생관리, 제조 공정 등 식품 생산의 기본 이론을 체계적으로 다루는 과정으로 3월 24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 총 7회에 걸쳐 운영된다.교육 이수 후에는 심화과정 참여가 가능하며 전 과정을 수료하면 안동시 농산물가공센터 이용 자격이 주어진다.안동시 농산물가공센터는 53종 65대의 가공 장비를 갖춘 종합 가공시설로 음료 잼 소스 분말 등 다양한 제품 생산이 가능하다.특히 HACCP 인증과 스마트 HACCP 인증을 획득해 안전하고 체계적인 위생관리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농업인이 신뢰할 수 있는 생산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이를 통해 센터를 활용한 지역 농산물 가공품의 상품화와 판로 확대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일부 가공제품은 해외수출로 연결되며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교육과 가공센터를 연계해 농업인이 직접 생산과 사업화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소득 증대로 연결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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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6.3 지방선거 대비 공직자 선거법 교육 실시
안동시, 6.3 지방선거 대비 공직자 선거법 교육 실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3월 3일 시민회관 낙동홀에서 안동시선거관리위원회 지도계장을 초청해 공직선거법 특별강연을 실시했다.이번 특강은 2026년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재확인하고 선거 관련 법령 위반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의에서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주요 일정 공직선거법상 공무원 등의 선거 관여 금지 및 제한 규정 지방자치단체의 금품 제공 행위 제한 사항 등을 중심으로 실제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특히 공무원의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 금지, 특정 정당 후보자에 대한 지지 반대 의사 표시 제한, 직무상 지위를 이용한 선거운동 금지 등 주요 위반 사례를 소개하며 직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또한 지방자치단체의 각종 행사, 보조금 집행, 홍보 활동 등이 선거법 위반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사전 검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안동시 관계자는 “공직자의 선거중립은 지방행정의 신뢰와 직결되는 핵심 가치”며 “앞으로도 선거법 교육과 점검을 통해 공명선거 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안동시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기강 확립과 선거법 위반 예방을 위한 자체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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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면 새마을부녀회, 정월대보름 맞이 경로당 반찬나눔행사 개최
와룡면 새마을부녀회, 정월대보름 맞이 경로당 반찬나눔행사 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와룡면 새마을부녀회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3월 2일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와룡면 새마을부녀회 25명의 회원이 참여해, 나물반찬과 제육볶음 등 7가지의 반찬을 정성껏 만들어 관내 경로당 40개소에 모인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와룡면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사랑의 쌀나누기, 반찬나누기, 김장 행사, 환경정화활동 등으로 꾸준히 지역에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강민경 부녀회장은 “비록 한 끼지만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정성껏 만든 음식을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올해도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작은 힘이나마 이웃에게 도움이 되는 부녀회가 되겠다”고 말했다.권순익 와룡면장은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와 이웃을 위한 나눔행사를 꾸준히 실천하는 와룡면 새마을부녀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지역의 어르신들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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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법질서 캠페인 전개
옥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법질서 캠페인 전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옥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3월 3일 옥동 사거리에서 ‘법질서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날 행사는 통행량이 많은 옥동 사거리 및 옥동 일원에서 집중적으로 전개됐으며 출근 시간대 차량과 보행자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현수막 게시와 현장 계도 활동이 함께 이뤄졌다.이번 캠페인은 옥동 주민들의 준법의식을 높이고 성숙한 법질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신호준수, 횡단보도 정지선 지키기 등 생활 속 기초질서 준수 등을 중점적으로 홍보하며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한편 이 캠페인은 바르게살기운동 안동시협의회의 바르게살기 운동의 일환으로 매월 1일 ‘바르게살기의 날’을 지정해 각 동의 위원회와 협력해 1월부터 12월까지 교차로와 주요 도로에서 캠페인을 실시한다.김규환 위원장은 “법질서와 교통질서는 안전한 지역사회의 기본”이라며 “주민 모두가 작은 실천부터 함께해 성숙한 시민의식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밝혔다.고주희 옥동장은 “법질서와 교통질서 확립은 주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며 “이러한 캠페인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민 관이 함께하는 질서 운동 확립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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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트랜드 특별기획전시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3월 6일부터 상설갤러리와 5갤러리에서 2026년 특별기획전 풍경-조각 : SCENERY-SCULPTURE 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전통적 회화의 틀과 고정된 형식을 넘어, 실험과 도전을 통해 회화의 한계를 확장해 나가는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조망한다.안동, 대구, 서울 등 서로 다른 환경 속에서 활동하며 회화의 경계를 넘는 조형적 실험을 지속해온 네 명의 작가가 참여해,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풍경’을 새로운 시각으로 제시한다.강수빈 작가는 거울과 반사, 신체의 움직임을 매개로 시선의 구조를 드러낸다.관람자의 위치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하는 이미지를 통해 풍경을 고정된 대상이 아닌, 작품과 관객 사이에서 생성되는 ‘조각적 사건’으로 전환한다.김민성 작가는 디지털 환경과 현실 공간 사이에서 발생하는 시각적 경험을 탐구한다.화면과 프레임, 경계 구조를 활용해 우리가 ‘본다’고 인식하는 풍경의 조건을 질문하며 실제와 가상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분절되고 재구성되는 풍경을 조각처럼 구조화한다.성다솜 작가는 식물과 생태 이미지를 통해 공존과 관계의 풍경을 제안한다.다양한 물성을 지닌 재료를 활용해 공간을 구성하고 하나의 생태계가 형성되는 과정을 시각화함으로써 풍경의 조각적 가능성을 확장한다.이재호 작가는 일상의 풍경에 스며든 기억과 시간의 층위를 회화적 언어로 풀어낸다.익숙한 장소를 단순 재현이 아닌 감각과 경험이 축적된 조형적 장면으로 구성하며 풍경을 ‘바라보는 대상’이 아닌 ‘체험되고 쌓여온 흔적’으로 재해석한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이 익숙한 풍경 속에서 새로운 관계와 구조를 발견하고 현대미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전통 회화의 경계를 확장하는 동시대 작가들의 실험을 통해, 회화가 어떻게 재구성되고 확장될 수 있는지를 보여줄 예정이다.전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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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적십자봉사회 '화합 윷놀이' 행사 개최
옥동 적십자봉사회 '화합 윷놀이' 행사 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지역사회 위한 다양한 봉사 앞장 안동시 옥동 적십자봉사회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2월 26일 회원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윷놀이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봉사활동에 앞장서 온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격려하고 결속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회원들은 전통놀이인 윷놀이를 함께하며 웃음꽃을 피웠고 그동안의 봉사활동을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옥동 적십자봉사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특히 매주 토요일마다 ‘내 집 앞 내가 쓸기’실천운동을 펼치며 옥동 일대 환경정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거리와 골목을 청소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지난해 발생한 대형 산불 당시에는 이재민 대피소를 찾아 급식 및 구호물품 지원 활동을 펼치며 피해 주민들을 위로했다.또한 회원들이 손수 만든 빵과 국수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눠왔다.고주희 옥동장은 “옥동 적십자봉사회는 내내내 실천운동부터 재난 현장 지원까지, 지역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단체”며 “이번 윷놀이 행사가 회원 간 화합을 다지고 앞으로의 봉사활동에 더욱 큰 힘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따뜻한 공동체 옥동을 만드는 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옥동 적십자봉사회는 앞으로도 회원 간 단합을 바탕으로 재난구호, 환경정화,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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