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고추 수확 후 포장 정비, 내년 병해충 예방의 첫걸음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365뉴스월드]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고추 수확이 마무리되는 시기를 맞아 내년도 병해충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수확 후 잔재물 제거와 재배 포장 관리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고추는 일반적으로 10월 상순부터 중순 사이에 수확이 마무리된다.수확 후 병든 열매와 잎, 줄기 등을 재배지에 그대로 방치하면 총채벌레와 진딧물 등 해충과 각종 병원균의 월동처가 돼 이듬해 초기 병해충 발생으로 이어질 수 있다.특히 총채벌레가 옮기는 칼라병인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와 진딧물이 매개하는 오이모자이크바이러스, 잠두위조바이러스, 고추모틀바이러스 등은 매개충과 전염원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수확이 끝난 뒤에는 병든 열매와 잎, 줄기 등 잔재물을 신속하게 포장 밖으로 반출해 적절하게 처리해야 한다.포장 주변의 잡초도 함께 제거해 병해충이 월동할 수 있는 환경을 줄이는 것이 좋다.내년도 재배를 준비할 때는 충분히 부숙된 퇴비를 사용하고 육묘상과 농작업 도구 등을 미리 소독해 병해충 전염 가능성을 낮춰야 한다.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수확 후 포장 관리는 이듬해 병해충 발생을 줄이고 안정적인 재배를 준비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수확이 끝난 뒤에도 잔재물 제거와 주변 정비를 철저히 해 건강한 내년도 농사를 준비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9
-
안동 국가유산 만휴정, 10월 매주 토요일 밤에 열린다
안동 국가유산 만휴정, 10월 매주 토요일 밤에 열린다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히어로는 10월 3일부터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안동 만휴정 원림에서 야간 특별 국가유산 프로그램 ‘풍류 만휴정’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국가유산청과 경상북도, 안동시가 주최하고 히어로가 주관하는 2026년 생생 국가유산 사업 ‘만휴정 다시 생생하게’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내외국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평소 해가 지면 관람을 마치는 만휴정은 이번 프로그램이 열리는 네 차례, 조명 아래 그 문을 활짝 연다.오랜 세월 자리를 지켜온 정자가 밤이 되면 은은한 한지등과 음악으로 물들며 낮과는 다른 정취를 선사한다.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만휴정 마루 위에서 펼쳐지는 ‘고택 달빛 음악회’다.고요한 원림을 배경으로 버스킹 공연이 이어져, 방문객들은 정자 툇마루에 걸터앉아 선비의 풍류를 느낄 수 있다.한지등을 직접 만들어 밤길을 밝혀보는 ‘만휴정을 빛 쳐줘’를 비롯해, 만휴정 자연의 소리를 오롯이 담아내는 ASMR 체험, 달빛 아래 인생샷을 남기는 포토타임 등도 운영한다.만휴정은 조선 중기의 문신 보백당 김계행 선생이 세운 정자다.정자와 계곡, 폭포, 숲이 어우러진 경관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1년 ‘안동 만휴정 원림’ 이라는 명칭으로 국가지정유산 명승에 지정됐다.지난해 산불로 원림이 피해를 입었지만 정자 본체를 지켜내 회복의 상징이 되기도 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다시 피어나는 만휴정, 우리가 만드는 생생유산’을 슬로건으로 만휴정의 회복 과정과 역사·문화적 가치를 야간 콘텐츠로 소개한다.단순히 ‘보는 유산’ 이 아닌 ‘함께 기억하고 향유하는 유산’ 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박대진 히어로 대표는 “낮의 만휴정이 고요한 사색의 공간이라면 밤의 만휴정은 감성과 여운을 느낄 수 있는 무대”며 “10월 네 차례 마련되는 특별한 밤을 통해 많은 방문객이 안동 고택과 국가유산의 새로운 매력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만휴정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아름다운 원림을 새롭게 만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국가유산을 시민과 관광객이 더욱 가깝게 누릴 수 있는 활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9
-
주한미군․외교사절단 300여명,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찾았다
주한미군․외교사절단 300여명,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찾았다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안동시는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기간 주한미군과 국내 거주 외국인, 주한 외교사절단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운영하며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팸투어 참가자들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국내외 탈춤 공연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고 하회마을과 봉정사 등 안동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봤다.축제와 세계유산, 전통문화를 함께 체험하며 안동만의 관광 매력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팸투어는 사전 현장 홍보를 실제 안동 방문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안동시는 지난 9월 18일 주한미군 대구기지 캠프 워커에서 열린 ‘USAG Daegu Oktoberfest 2026’에서 관광홍보부스를 운영해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과 주요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팸투어 참여를 안내했다.안동시는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주한미군과 국내 거주 외국인, 주한 외교사절단 등을 대상으로 축제와 세계유산, 전통문화를 연계한 맞춤형 관광마케팅을 지속해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과 재방문을 확대할 방침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탈춤축제와 함께 안동의 전통문화와 세계유산을 직접 경험하는 자리였다”며 “안동에서의 좋은 경험이 재방문과 주변에 안동을 알리는 계기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맞춤형 관광마케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29
-
2026 안동시장배 전국어린이 야구대회 개최
2026 안동시장배 전국어린이 야구대회 개최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전국의 야구 꿈나무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2026 안동시장배 전국어린이야구대회’ 가 10월 1일부터 12일까지 용상생활체육공원 야구장과 안동드림베이스볼파크에서 열린다.안동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하고 안동시야구소프트볼협회와 한국리틀야구연맹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130개 팀이 참가한다.대회 기간 선수와 학부모 등 4천여명이 안동을 찾아 열띤 응원과 함께 축제 분위기를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대회는 △루키즈 △U-10 △U-12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조별리그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한다.참가 선수들은 부문별 경기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우승을 향한 경쟁을 펼친다.경기는 리틀야구와 일반야구 경기규칙에 따라 6회까지 진행한다.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루키즈는 1시간 30분, U-10과 U-12는 1시간 50분의 경기시간 제한을 두며 승부가 결정되지 않을 경우 승부치기 규정을 적용한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어린이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 교류하며 한 단계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전국에서 방문하는 선수와 가족들이 안동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9
-
안동시, 2026년 하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 실시
안동시, 2026년 하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 실시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안동시는 9월 28일 강변둔치주차장에서 ‘2026년 하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유관기관과 함께 차량의 안전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안동시 보육아동가족과와 교통행정과, 안동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지사는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관내 어린이집 7곳에서 운행하는 통학버스를 점검했다.점검 대상은 국공립어린이집 2곳, 민간어린이집 4곳, 가정어린이집 1곳이다.합동점검반은 현장에서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차량과 안전관리 실태 전반을 확인했다.주요 점검 내용은 △어린이통학버스 신고 및 요건 구비 여부 △종합보험 가입 여부 △운영자·운전자·동승보호자 안전교육 이수 여부 △안전운행기록 작성·보관 및 제출 여부 △차량 구조와 안전장치 적정 여부 등이다.점검 결과 어린이보호표지 규격 위반 1건을 확인해 시정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며 그 밖의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안내하고 개선하도록 했다.안동시 보육아동가족과장은 “어린이통학버스 안전관리는 아이들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항”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9
-
안동시, 맞춤형 가족 프로그램 및 축제 참여자 모집
안동시, 맞춤형 가족 프로그램 및 축제 참여자 모집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안동시는 가을을 맞아 가족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고 시민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0월 가족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즐기는 체험활동을 비롯해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가족축제와 상담·힐링 프로그램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먼저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교감하는 ‘10월 가족사랑의 날’에는 원예체험을 진행한다.관내 부모와 자녀로 구성된 2인 이상 가족 8가족을 대상으로 10월 21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운영한다.한부모가정을 우선해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신청은 10월 1일 오전 10시부터 5일 오후 11시까지 네이버폼 또는 안동시가족센터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10월 24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는 ‘2026 다다다 가족축제’ 가 열린다.다양한 나라의 랜드마크와 캐릭터, 문화를 표현한 코스프레 등을 주제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축제 프로그램 가운데 ‘가족분장놀이’는 안동시에 거주하는 2인 이상 가족을 대상으로 10월 11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받는다.기념행사와 가족체험부스는 안동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참여 신청은 10월 22일까지 네이버폼으로 하면 된다.이 밖에도 △그림책 힐링교육과 도자기 체험 △가족사진 공모전 ‘우리 가족, 지금 이 순간’△개인·부부·가족을 위한 ‘마음돌봄 토요상담소’등 가족의 소통과 정서적 안정을 돕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유하영 안동시가족센터장은 “가족이 함께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과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많은 가족과 시민이 참여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은 건강한 가정과 지역사회를 만드는 밑바탕”이라며 “시민의 다양한 가족 형태와 필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가족과 이웃이 함께 어울리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프로그램별 일정과 참여 대상,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가족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9-29
-
관악의 힘찬 울림, 세대를 잇다
관악의 힘찬 울림, 세대를 잇다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한국관악협회 안동시지부가 주최·주관하는 ‘2026 안동 관악 페스타’ 가 10월 3일 오후 4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열린다.이번 공연에는 문경 모전초등학교 윈드오케스트라와 나리윈드오케스트라, 경북지역 청년 연주자들로 구성된 경북청년관악단이 출연한다.모전초등학교 윈드오케스트라는 어린 연주자들의 활기찬 무대를 선보이며 지역에서 활동하는 나리윈드오케스트라와 경북청년관악단도 각 단체의 개성과 음악적 색깔을 담은 연주를 들려줄 예정이다.각 단체의 개별 공연에 이어 학생과 청년, 지역 연주자들이 함께하는 합동 무대도 마련한다.서로 다른 세대의 연주자들이 관악으로 호흡하며 풍성하고 힘찬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공연은 시민에게 관악을 친숙하게 소개하고 지역 연주자들에게 교류와 공연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안동에서는 전공자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 연주자가 활동하고 있어, 지역 관악의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한자리에서 확인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김승언 한국관악협회 안동시지부장은 “어린 학생부터 청년과 지역 연주자까지 한자리에 모여 음악으로 소통하는 축제”며 “시민 누구나 관악의 매력을 쉽고 즐겁게 느끼고 지역 관악 예술인들이 꾸준히 성장할 수 있는 공연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입장료는 5천 원이며 지역화폐 연계 페이백 제도를 통해 입장료 전액을 지역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관람과 예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관악협회 안동시지부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29
-
안동시,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안동시,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안동시는 9월 28일 농수산물도매시장 대회의장에서 행정안전부와 한국보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어린이이용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해, 종사자의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어린이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하는 안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행동요령 △소아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이물질로 기도가 막혔을 때의 응급처치 등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응급처치 방법을 직접 익히는 실습을 통해 위급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를 통해 종사자들이 응급상황 대처 요령을 숙지하고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대응 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어린이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사고 예방과 함께 응급상황 발생 시 종사자의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의 안전교육을 통해 어린이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9
-
도산서원, 가을 단풍철 관람객 맞이 ‘분주’
도산서원, 가을 단풍철 관람객 맞이 ‘분주’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도산서원관리사무소는 본격적인 가을 단풍철을 앞두고 도산서원을 찾는 관람객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관람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경내 환경정비에 나섰다.가을철 도산서원은 울긋불긋한 단풍과 고즈넉한 서원 건축물이 어우러져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대표적인 단풍 명소다.관리사무소는 단풍철 관람객 증가에 대비해 진입로와 경내 산책로를 정비하고 수목 전지와 낙엽 관리에 힘쓰고 있다.화장실을 비롯한 관람객 편의시설도 집중적으로 점검해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앞서 추석 연휴에는 경내 마당에 투호와 제기차기 등을 즐길 수 있는 전통문화체험존을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의 호응을 얻었다.추석 당일에는 무료입장을 실시해 귀성객과 관광객이 세계유산 도산서원에서 명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도산서원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추석 연휴에 이어 가을 단풍철에도 관람객들이 도산서원의 정취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경내 곳곳을 세심하게 관리하고 있다”며 “쾌적한 관람환경을 조성하고 세계유산 도산서원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9
-
안동시, ‘신한 꿈도담터’ 공모 선정
안동시, ‘신한 꿈도담터’ 공모 선정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안동시는 성평등가족부와 신한금융그룹이 추진하는 ‘신한 꿈도담터’ 공모에 공동육아나눔터 1호점이 선정됐다고 밝혔다.‘신한 꿈도담터 지원사업’은 민관협력을 통해 지역의 유휴공간을 안전한 공동육아나눔터로 조성하고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부모와 아이가 함께 이용하고 소통할 수 있는 돌봄공간을 마련해 양육 부담을 덜고 양육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신한금융그룹 협력재단인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 리모델링과 기자재 설치 등 실무 운영을 맡는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안동시 공동육아나눔터 1호점은 약 9천만원 상당의 지원을 받아 사무공간과 활동공간을 리모델링한다.전자칠판과 공기청정기 등 이용자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기자재도 확충할 예정이다.공간 개선과 함께 아동의 연령과 특성에 맞춘 △금융교육 △창의·미술·음악교육 △코딩 및 소프트웨어 교육 △유아체육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도 지원한다.경북愛마루 ALL-CARE센터 내 공동육아나눔터 1호점은 리모델링과 기자재 설치 등 정비를 거쳐 2027년 새롭게 단장한 모습으로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공동육아나눔터를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개선하고 아이들의 성장과 발달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부모와 아이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촘촘한 돌봄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9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