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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안동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취업 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거나 구직 활동을 중단한 청년들을 돕기 위한 ‘청년도전지원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단념청년 등 취업 취약 청년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신감 회복과 진로 설계를 지원하고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과 취업 촉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안동시는 지난해 사업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청년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모집 대상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 및 교육 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18~39세 구직단념청년, 자립준비청년, 청소년복지시설 입 퇴소 청년, 북한 이탈 청년 등이다.참여 기간에 따라 단기 5주 18명 중기 15주 39명 장기 5개월 21명으로 총 78명의 청년을 선착순 모집하며 이수자에게는 참여 정도에 따라 50만원~250만원의 참여수당과 인센티브를 지원한다.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고용24를 통해 온라인 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사회적경제허브센터를 통한 전화 및 방문신청도 가능하다.‘참여 신청’안동시 관계자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취업 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다시 자신감을 회복하고 새로운 진로를 모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청년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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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본격 시작
안동시,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본격 시작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2026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선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 안정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사업기간은 3월 9일부터 6월 19일까지며 안동시는 신청자 447명을 대상으로 가구소득과 재산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해 총 77명을 선발했다.선발 인원은 공공근로 10명, 지역공동체 일자리 67명이다.참여자들은 하천 도로변 환경정비와 마을 가꾸기 등 지역 생활환경을 정비하는 공공업무를 수행한다.이를 통해 지역 환경 개선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안동시는 안전한 근무 환경을 위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전문강사를 초빙해 3월 17일 안동시청소년수련관에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이번 교육은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와 감독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작업 시 안전 수칙과 사고 예방 요령 등을 중심으로 실시된다.안동시 관계자는 “공공일자리사업이 취업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일자리 기회를 제공해 생계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사업 종료 이후에도 민간 일자리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직 상담과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 취업 정보 제공 등 다양한 취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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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3월 브런치 콘서트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의 올해 브런치 콘서트는 바로크에서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클래식 음악이 걸어온 시간을 따라가는 시대별 시리즈로 구성된다.매월 둘째 주 수요일 아침에 진행되는 이번 시리즈의 첫 무대, 바로크의 아침Ⅰ 바흐와 헨델의 칸타타 가 오는 3월 11일 오전 11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열린다.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와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의 작품을 통해 바로크 음악 특유의 정교한 구조와 풍부한 선율, 섬세한 표현을 만날 수 있다.연주는 바로크 오보에 신용천, 바로크 바순 김혜민을 중심으로 하프시코드 아렌트 흐로스펠트가 함께하는 ‘서울바로크 앙상블’과 소프라노 윤지가 참여해 바로크 특유의 섬세한 표현과 음색을 선보인다.특히 바로크 관악기의 부드러우면서도 깊이 있는 음색과 하프시코드의 섬세한 화성이 어우러져 당시 음악의 음향적 특징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또한 이준형 평론가가 해설로 참여해 작품의 배경과 음악적 특징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며 클래식 음악을 처음 접하는 관객부터 애호가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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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제31회 정기연주회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를 대표하는 전문예술단체인 안동시립합창단이 오는 3월 13일 오후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제31회 정기연주회 ‘안동의 봄, 리듬으로 피어나다’를 개최한다.2008년 창단한 안동시립합창단은 다양한 기획공연과 정기연주회를 통해 시민과 가까이 호흡하며 수준 높은 합창 음악을 선보여 왔다.이번 공연은 겨울의 끝자락에서 새롭게 피어나는 봄의 생명력과 희망의 에너지를 합창과 다양한 리듬의 음악으로 표현해 시민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자 마련됐다.이번 정기연주회는 시와 음악이 어우러진 합창과 중창, 대금과 피리의 깊은 선율이 조화를 이루는 다채로운 무대로 구성된다.여기에 모듬북과 드럼 등 타악기의 역동적인 리듬과 안무가 더해져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생동감 있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공연 프로그램은 봄의 정서를 담은 작품들로 꾸며진다.혼성합창에서는 김소원의 ‘금잔디’, 윤동주의 ‘서시’, 이육사의 ‘광야, 민족의 터전’등 시와 노래가 어우러진 작품을 선보이며 중창 무대에서는 경쾌한 리듬의 음악으로 활기찬 분위기를 이어간다.또한 대금과 피리 이중주가 더해진 특별 무대와 함께 ‘꽃 파는 아가씨’, ‘제비처럼’, ‘봄바람’, ‘아 대한민국’등 희망과 에너지를 전하는 곡들이 이어질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일상 속에서 음악을 통해 봄의 활기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안동시립합창단 제31회 정기연주회 ‘안동의 봄, 리듬으로 피어나다’는 전석 1만원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 또는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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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도산면 원천리, '공민왕 동제' 봉행
안동시 도산면 원천리, '공민왕 동제' 봉행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도산면 원천마을은 3월 3일 고려 제31대 왕인 공민왕을 기리는 ‘공민왕 동제’를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봉행했다.이번 동제는 원천리 마을 주민과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홍건적의 난을 피해 안동으로 몽진했던 공민왕의 넋을 기리고 마을의 안녕과 한 해의 풍요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안동 지역은 공민왕이 홍건적의 침입을 피해 머물렀던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공민왕 관련 신앙과 제례가 잘 보존된 곳이다.특히 도산면 원천리 동제는 단순한 무속 신앙을 넘어, 국난의 시기에 왕을 품어줬던 지역민들의 자부심과 공동체 의식을 상징하는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평가받는다.이날 제례는 전통 방식에 따라 정성껏 준비된 제수를 올리고 마을의 평안을 비는 축문 낭독과 헌작 순으로 진행됐다.이른 새벽 차가운 공기 속에서도 주민들은 경건한 마음으로 제례에 임하며 마을의 전통을 계승하는 데 뜻을 모았다.금승철 이장은 “공민왕 동제는 우리 마을의 정체성이자 주민들을 하나로 묶어주는 소중한 전통”이라며 “앞으로도 이 소중한 문화자산이 변치 않고 이어질 수 있도록 전승과 보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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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 지식재산 활용 창업성장 사업 본격개시
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 지식재산 활용 창업성장 사업 본격개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상공회의소 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는 경북 도내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지식재산 교육 및 아이디어 권리화를 지원하는 'IP디딤돌 프로그램'과 경북 북부지역 8개 시 군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IP나래 프로그램'의 신청자 모집을 공고하고 지식재산 활용 창업성장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예비창업자를 지원하는 'IP디딤돌 프로그램'은 기술 기반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지식재산 교육을 실시하고 우수 아이디어 및 신생 창업자를 발굴 육성하는 사업이다.지난달부터 신청자를 모집 중이며 신청 마감은 올해 예산 소진시 까지다.경북 주요도시 4곳에서 IP창업존 교육 이수를 통해 예비창업자의 아이디어를 권리화하고 창업자를 대상으로 후속지원도 추가로 제공한다.'IP나래 프로그램'은 경북 북부지역 소재 창업 7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IP기술전략 및 IP경영전략 수립을 지원해 지속적인 성장을 돕는 사업이다.유망 기술 도출, 강한 특허권 확보, 경쟁사 기술 분석, 특허 포트폴리오 전략 수립, IP 자산 구축 및 사업화 전략, 브랜드 디자인 경영 등 기업 맞춤형 과제를 기업당 2500만원 규모로 지원한다.이 사업은 연간 2회에 걸쳐 지원기업을 모집해 평균 3:1 이상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으며 기업의 기술 및 경영 애로사항을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어 지역 기업들의 관심이 해마다 높아지고 있다.'IP나래 프로그램'에 선정된 기업에는 100일 이내 기간 동안 전문가가 직접 기업을 방문해 총 8회의 IP 기술 경영 융복합 컨설팅을 지원한다.이를 통해 지식재산 경영 분석과 함께 기업의 보유 기술에 대한 특허 출원을 지원하며 사업 종료 후에는 해외출원 추가 지원도 가능하다.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 강기훈 센터장은 "올해 IP디딤돌 프로그램은 권리화 36건을 포함해 총 54건의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IP나래 프로그램은 총 23개 기업을 선정 지원할 계획"이라며 "현재 지식재산처가 타 부처와 과제 가점 부여 방안을 협의 중으로 협의가 완료될 경우 지원사업 심사 시 가점 혜택도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 중소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신청은 RIPC 지원사업 신청시스템을 통해 'IP디딤돌 프로그램'은 연중 수시 신청할 수 있으며 'IP나래 프로그램'은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온라인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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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은 3월 5일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지원사업 프로그램 신청사업인 ‘옥야마을 어울자리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오픈식을 옥야마을에서 개최했다.본 사업은 서구동 옥야마을 주민들의 지역 공동체 의식 향상 및 이웃 유대 형성을 위한 마을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마을동아리형성, 마을리더역량강화, 마을화합문화축제, 마을안전망조성P G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올해 12월까지 운영된다.첫 활동인 어울자리 오픈식은 서구동장과 서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서구동 등 이웃 마을 주민들도 참여해 화합했다.사업 추진과정에서 복지관 서구동 서구동협의체 3자 간 업무협약도 체결했으며 효율적인 의사소통으로 민 관 주 협력을 강화했다.사업관계자는 "지속적인 협력으로 서구동 주민들의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사업을 총괄한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손성문 관장은 "지역 소외이웃들의 복지 증진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정진할 것이며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힘쓸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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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가송마을, '공민왕 딸당 동제 및 달집태우기' 성황리 마쳐
안동 가송마을, '공민왕 딸당 동제 및 달집태우기' 성황리 마쳐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도산면 가송마을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3월 3일 마을의 전통 의례인 ‘공민왕 딸당 동제’와 ‘달집태우기’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마을 뒷산에 위치한 ‘딸당’에서 거행된 동제로 시작됐다.공민왕의 딸을 모시는 이 사당은, 고려 시대 피란길의 역사를 간직한 가송마을의 영험한 장소로 꼽힌다.마을 주민들은 정성껏 마련한 제수를 올리며 올 한 해 마을의 풍년과 집안의 평화를 간절히 빌었다.수백 년간 이어져 온 제례 의식은 잊혀져 가는 공동체 정신과 전통문화의 가치를 다시금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참가자들은 각자의 소망을 정성스레 적은 소지를 달집에 정성껏 매달아 타오르는 불꽃을 보며 액운을 멀리 보내고 밝은 미래를 기약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풍물패의 신명 나는 가락이 더해져 현장의 열기는 최고조에 달했다.행사를 주관한 강성만 이장은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많은 분이 참여해 마을의 안녕을 빌어 뜻깊었다”며 “공민왕의 전설이 살아 숨 쉬는 우리 마을의 전통을 앞으로도 소중히 지켜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가송마을은 퇴계 이황 선생이 ‘그림 속으로 들어가는 길’이라 극찬했던 ‘예던길’의 중심지로 이번 행사를 통해 민속 문화를 간직한 마을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줬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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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산림조합, '안전한 산림 현장 만들기' 앞장… 2026 산업재해예방 교육 성료
안동시산림조합, '안전한 산림 현장 만들기' 앞장… 2026 산업재해예방 교육 성료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산림조합이 산림 현장의 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고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대대적인 안전 실천 행보에 나섰다.안동시산림조합은 지난 2월 26일 오전 10시, 안동시산림조합 임산물산지종합유통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산업재해예방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에는 산림기술자 및 기능인, 현장 근로자, 건설기계 협력종사자 등 약 60명이 참석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이번 교육은 산림 사업 특성상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근로자들의 실무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오전 10시 이명우 조합장의 인사말로 시작된 행사는 곧바로 전문적인 커리큘럼으로 이어졌다.오전 10시부터 1시간동안 '산업안전 및 사고 예방 교육'을 통해 실제 산림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재해 사례를 분석하고 이를 방지하기 위한 필수 안전 수칙을 집중 점검했다.이어 오전11시부터 1시간 동안은 '유해위험 작업환경 및 물질안전보건교육'이 진행됐다.현장에서 사용하는 각종 화학 물질과 유해 요소로부터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는 방법, 물질안전보건자료의 올바른 숙지법 등 현장 실무자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들이 전달됐다.이명우 안동시산림조합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산림 현장은 지형이 험하고 장비 사용이 많아 한순간의 방심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무엇보다 중요한 가치는 우리 근로자들의 생명과 안전"이라고 강조했다.또한 "오늘 교육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모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약 2시간 동안 진행된 집중 교육을 마친 참석자들은 각자의 현장에서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다짐하며 정오에 해산했다.안동시산림조합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현장 지도를 통해 '산업재해 제로'달성을 목표로 안전 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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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다함께돌봄센터 위․수탁 재계약 체결
안동시 다함께돌봄센터 위․수탁 재계약 체결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초등 돌봄시설인 안동시 다함께돌봄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기존 수탁기관인 대한예수교장로회 경안노회유지재단과 3월 4일 위 수탁 재계약을 체결했다.이번 재계약은 민간위탁 성과평가, 시의회 민간위탁 동의, 수탁자선정 심의위원회 심의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추진됐으며 운영 실적과 재정 능력, 사업 수행 능력, 공신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해당 재단이 최종 수탁기관으로 선정됐다.이에 따라 위 수탁 계약 기간은 2026년 3월 9일부터 2031년 3월 8일까지 5년간 연장된다.안동시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인 ‘행복마을돌봄터’는 이용 정원 23명 규모로 2021년부터 안동서부교회 봉경비전센터 2층에서 운영되고 있다.센터에서는 맞벌이 가정 등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아동 돌봄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출결 확인, 급 간식 지원 등 기본 돌봄서비스와 함께 예체능 활동, 체험 문화 활동 등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재계약을 통해 돌봄 서비스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돌봄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안동시는 현재 다함께돌봄센터 7개소를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 상반기 중 1개소를 추가로 개소할 예정이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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