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2026 안동시장배 전국 3쿠션 당구대회 개최
2026 안동시장배 전국 3쿠션 당구대회 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2026 안동시장배 전국 3쿠션 당구대회’ 가 오는 4월 15일부터 4월 19일까지 5일간 안동체육관에서 열린다.이번 대회는 (사)대한당구연맹이 주최하고 경상북도당구연맹과 안동시당구연맹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전국 단위 3쿠션 당구대회로 꾸준한 개최를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체육행사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경기는 생활체육 부문과 전문체육 부문으로 나눠 개인전과 복식전으로 치러지며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1200여명의 선수들이 기량을 겨룬다.특히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다수 출전할 것으로 보여, 수준 높은 경기와 함께 박진감 넘치는 승부가 펼쳐질 전망이다.이번 대회는 당구 종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참여 기반을 넓히는 계기가 되는 동시에, 전국 규모 체육행사 개최를 통한 지역 이미지 제고와 방문객 유입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당구를 사랑하는 전국 동호인과 선수들이 함께 어울리는 소통과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모든 참가자가 안전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4-13
-
봄미용실, 평화동 착한가게 18호점 동참
봄미용실, 평화동 착한가게 18호점 동참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평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부터 김은숙 대표가 운영하는 봄미용실이 평화동 착한가게 18호점으로 동참했다고 밝혔다.단원로 112-1번지에 위치한 봄미용실은 오랜 기간 한자리를 지키며 평화동 주민들과 함께해 온 미용실로 친절한 서비스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두터운 신뢰를 받아왔다.특히 오랜 단골 고객층을 바탕으로 지역과의 깊은 유대감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착한가게 동참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김은숙 대표는 “작은 가게지만 평화동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미용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착한가게는 월 3만원 이상 일정 금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사업장으로 모금된 기부금은 ‘평화동 함께모아 행복금고’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된다.한편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기부자에게 착한가게 현판을 제공하며 나눔 실천을 격려하고 있다.심미조 평화동장은 “착한가게 정기기부에 참여해 주신 김은숙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조성된 기금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고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가 없도록 세심히 잘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6-04-13
-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 중증장애인 가족과 함께한 ‘우리가족 행복한 DAY’ 성료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 중증장애인 가족과 함께한 ‘우리가족 행복한 DAY’ 성료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4월 10일 경상북도개발공사의 후원으로 지역 내 휠체어 중증장애인 및 그 가족, 친구들과 함께 충북 충주 일대에서 ‘가족 힐링 여행’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여행은 평소 이동 수단의 제약과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여행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휠체어 사용 중증장애인 가정을 위해 기획됐다.특히 경상북도개발공사 임직원 4명이 직접 여행에 동행해, 장애인의 이동과 활동을 돕는 자원봉사에 참여하며 사회공헌활동의 의미를 더했다.참가자들은 충주의 대표 관광지인 충주아쿠아리움과 활옥동굴을 차례로 관람하며 다양한 문화 체험을 즐겼다.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과 그 가족들은 일상의 제약에서 벗어나 모처럼 자연과 문화를 만끽하며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천진숙 관장은 “이번 여행을 통해 지역 휠체어 중증장애인 가족들이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삶의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후원과 봉사로 함께 해 준 경상북도개발공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다양한 여가·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6-04-13
-
안동시, 과수화상병 ‘개화기 적기 방제’ 총력
안동시, 과수화상병 ‘개화기 적기 방제’ 총력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사과와 배의 개화기를 맞아 과수화상병 감염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농가에서 개화기 예측 정보에 맞춰 전문 예방 약제를 적기에 살포할 것을 당부했다.과수화상병은 개화기에 감염 위험이 커지는 만큼, 농가에서는 기술센터에서 배부한 3종의 예방 약제를 안내서의 순서에 따라 적기에 살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특히 꽃이 피어 있는 기간에 약제를 살포할 때는 다른 살균제나 살충제, 특히 영양제와 혼용해서는 안 된다.또한 저온이나 고온 등 기상 조건이 적합하지 않을 경우에는 약해 예방을 위해 살포를 즉시 중단해야 한다.한편 농가에서는 약제로 인한 과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용 전 약제의 성분, 희석배수, 사용 시기 등 사용 방법을 충분히 숙지해야 한다.아울러 안전사용기준을 엄격히 준수해 살포해야만 효과적인 방제와 과수 보호가 가능하다.방제 후 사후 관리도 중요하다.예방 약제 살포를 완료한 후에는 방제 사실을 증빙할 수 있도록 약제 봉지를 1년간 보관하고 방제 확인서를 작성해 읍면동 농업인상담소에 제출해야 한다.전종호 안동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가별 품종별 개화 시기에 맞춰 총 3회에 걸친 철저한 약제 살포가 과수화상병을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며 “소중한 과원을 지키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와 방제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6-04-13
-
서구동 적십자봉사회, 직접 만든 빵으로 이웃 나눔 실천
서구동 적십자봉사회, 직접 만든 빵으로 이웃 나눔 실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서구동 적십자봉사회는 4월 10일 관내 경로당을 찾아 ‘사랑의 빵 나눔’봉사를 실시했다.이날 회원들은 봄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모여 반죽부터 굽기, 포장에 이르기까지 빵 만드는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나눔을 준비했으며 어르신들이 드시기 편하도록 부드러운 카스텔라를 정성껏 만들었다.갓 구운 빵에는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담겼다.정성껏 준비한 빵은 법상경로당, 화성경로당 등 관내 5개 경로당에 전달됐으며 회원들은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건강을 기원하며 따뜻한 시간을 함께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간식 전달을 넘어 지역 어르신들과 정을 나누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서구동 적십자봉사회는 평소에도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봉사활동, 관내 환경정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배문환 서구동 적십자봉사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춘자 서구동장은 “따뜻한 봄날을 맞아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적십자봉사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정성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4-12
-
안기동지사협, 취약계층 위한 ‘찾아가는 이불 빨래방’ 사업 추진
안기동지사협, 취약계층 위한 ‘찾아가는 이불 빨래방’ 사업 추진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안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10일 관내 이불 세탁이 어려운 취약계층 20세대를 대상으로‘찾아가는 이불 빨래방’ 사업을 펼쳤다.2022년부터 시작된 이 특화사업은, 고령이나 질병 등으로 인해 부피가 큰 이불을 직접 세탁하기 힘든 이웃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경북국립의대 유치를 향한 주민들의 간절한 염원을 담은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협의체 위원들은 사전 발굴을 통해 대상 20가구를 선정하고 총 40채의 이불을 직접 수거했으며 관내 세탁소와 협력해 세탁 및 건조를 마친 후 위원들이 다시 각 가정에 전달하는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했다.가정 방문 과정에서 어르신들의 안부도 확인하고 불편함은 없는지 살피는 등 ‘찾아가는 복지 상담원’의 역할까지 톡톡히 해냈다.이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무거운 겨울 이불을 빨 엄두가 안 나 걱정이었는데, 깨끗하게 세탁해 직접 가져다주니 마음까지 개운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권갑년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의 환한 모습을 보며 더욱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행복한 안기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권미경 안기동장은 “찾아가는 이불 빨래방 사업은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안부를 살피는 지역 밀착형 복지활동”이라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2
-
장애인거주시설 ‘평강의집’, 삼겹살 파티 개최
장애인거주시설 ‘평강의집’, 삼겹살 파티 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 7일 장애인거주시설 ‘평강의집’에서는 장애인의 달을 맞아 거주인, 직원 그리고 지역 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삼겹살 파티’를 열었다.이날 행사는 단순한 식사 자리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따뜻한 공동체의 장으로 채워졌다.고기를 굽는 사이로 웃음이 피어났고 처음에는 어색했던 이웃들은 자연스럽게 서로의 이름을 부르며 가까워졌다.거주인들은 지역 주민과 함께 음식을 나누고 대화를 이어가며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존중받고 있다는 소중한 경험을 하며 거리감과 소외감은 점차 사라지고 마음을 나누는 온기가 자리를 채웠다.특히 이번 행사는 ‘함께하는 경험’에 의미를 두며 삼겹살을 구워 나눠 먹는 일이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일상이지만, 시설에서 생활하는 거주인들에게는 지역사회와 이어지는 특별한 순간이라는 것을 일깨워 줬다.평강의집 원장은 “앞으로도 일상의 작은 순간들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며 거주인들이 세상 속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 같은 작은 마음들이 모여 우리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며 “앞으로도 함께 살아가는 포용적인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2
-
하회마을의 밤, 찬란한 불꽃으로 물든다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가 주최하고 한국정신문화재단 및 하회마을보존회가 주관하는 안동의 대표 야간 관광 콘텐츠 ‘2026 하회선유줄불놀이’ 가 오는 5월 2일 첫 시연을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린다.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안동 하회마을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올해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조선시대 선비들이 즐기던 풍류를 고스란히 간직한 선유줄불놀이를 통해 깊은 운치를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부용대와 만송정 사이를 잇는 줄불과 절벽 아래로 폭포처럼 쏟아지는 낙화, 강물을 수놓는 달걀불이 어우러져 관람객에게 시대를 초월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본 행사에 앞서 안동시립합창단의 고품격 음악 공연과 역동적인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돼, 현장을 찾은 방문객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안동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을 위해 올해도 전면 사전예약제를 시행한다.관람을 원하는 방문객은 오는 4월 13일 오전 10시부터 경상북도 통합 예약 플랫폼인 ‘경북봐야지’ 공식 누리집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관람료는 1인 1만원이며 매년 예매 오픈과 동시에 조기 마감되는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올해도 치열한 예매 경쟁이 예상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세계유산 하회마을을 방문하는 많은 분이 매년 하회선유줄불놀이를 통해 특별한 감동을 얻어가고 있다”며 “올해도 사전예약 시스템과 질서 있는 운영을 통해 더욱 편안하고 질서 있게 전통 풍류를 만끽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와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2
-
안동 예끼마을, UN Tourism ‘최우수 관광마을’ 공모 후보 선정
안동 예끼마을, UN Tourism ‘최우수 관광마을’ 공모 후보 선정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유엔 관광청이 주관하는 ‘제6회 최우수 관광마을’ 공모에서 예끼마을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후보 마을로 선정됐다고 4월 10일 밝혔다.이번 후보 선정은 안동의 전통적 가치와 지속 가능한 관광정책이 세계적인 모범 사례로 평가받은 결과다.‘최우수 관광마을’ 사업은 지역의 문화유산과 자연 자원을 보전하고 관광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이루고 있는 전 세계의 모범적인 마을을 발굴해 인증하는 프로젝트다.안동시 예끼마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국내 심의를 거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후보지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도산면에 위치한 ‘예끼마을’은 1970년대 안동댐 건설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실향민들이 모여 형성된 마을이다.침체했던 마을은 갤러리, 벽화, 공방 등 예술적 요소를 결합한 ‘예술의 끼가 흐르는 마을’로 탈바꿈해, 실향의 아픔을 예술과 관광으로 극복하고 지역 활성화를 이끌어낸 사례로 꼽힌다.안동시는 이번 후보 선정을 기점으로 글로벌 관광도시로서의 경쟁력을 증명하기 위해 유엔 관광청의 최종 본선 심사 준비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최종 결과는 오는 2026년 하반기에 열리는 유엔 관광청 공식 행사에서 발표될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후보 선정은 안동의 전통적 가치가 세계가 인정하는 관광자원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소중한 성과”며 “최종 선정까지 최선을 다해 글로벌 관광도시로서 안동의 브랜드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겠다”고 밝혔다.
2026-04-12
-
피아노로 그린 감정, 쇼팽의 밤 ‘별 헤는 미술관’에서 펼쳐지는 낭만의 시간
피아노로 그린 감정, 쇼팽의 밤 ‘별 헤는 미술관’에서 펼쳐지는 낭만의 시간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송강미술관은 오는 2026년 4월 15일 오후 7시 30분, 미술관 실내 로비에서 융복합 예술 프로그램 별 헤는 미술관 예술의 시대Ⅲ 의 세 번째 공연 ‘쇼팽을 사랑한 화가, 들라크루아’를 개최한다.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의 지원으로 추진되는 2026‘구석구석’'문화가 있는 날‘지역 특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민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야간 문화 콘텐츠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특히 송강미술관의 야간 공간을 활용해 음악과 미술, 인문학이 결합된 융복합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지역 문화 거점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자 한다.이번 공연은 19세기 낭만주의 시대를 대표하는 화가 외젠 들라크루아와 작곡가 프레데리크 쇼팽의 예술 세계를 중심으로 구성된다.서로 다른 예술 언어를 사용했지만 같은 감정을 표현했던 두 예술가의 관계를 음악과 미술을 통해 입체적으로 풀어낸다.공연에서는 피아니스트 최현아가 참여해 드뷔시의 달빛 을 시작으로 쇼팽의 스케르초 제2번, 녹턴, 발라드 제4번, 연습곡 Op.10 No.3 등 낭만주의 대표 레퍼토리를 선보인다.섬세하고 깊이 있는 연주는 들라크루아의 색채 감각과 맞닿아 음악과 회화가 하나로 이어지는 감성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본 프로그램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송강미술관 임정혁 선임큐레이터가 직접 진행하는 미술 해설이 함께 구성되어 들라크루아의 작품 세계와 낭만주의 미술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이를 통해 관객들은 음악 감상과 미술 이해를 동시에 경험하는 융합형 예술 콘텐츠를 접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송강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문화예술 콘텐츠로 예술을 보다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야간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본 공연은 좌석 확보 및 원활한 운영을 위해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정원 초과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마감 이후에는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2026-04-12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