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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그리는 서구동의 새 공간, 청사이전 회의 개최
함께 그리는 서구동의 새 공간, 청사이전 회의 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서구동은 지난 19일 청사이전추진위원회 2차 의견수렴 회의를 개최하고 청사 이전 공간 배치 계획을 최종 확정했다.이번 배치안은 앞서 여러 차례 실시한 주민 의견수렴과 현장방문 결과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실제 이용자의 관점에서 주민 불편 요소를 사전에 최소화하며 공간 활용성과 동선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날 회의에서는 ‘주민이 편리한 청사’를 중심으로 기능 배치와 이용 편의성 제고 방안이 논의됐다.특히 민원실과 주민자치공간 연계, 이용 동선 개선, 주차 및 접근성 확보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개진됐다.서구동은 확정된 배치안을 바탕으로 실시설계에 본격 착수하고 공간 구성의 효율성과 이용 편의성을 구체화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기존 청사의 노후화와 공간 협소, 주민 접근성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며 보다 쾌적하고 효율적인 행정환경을 조성하고 주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2027년 상반기 이전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안태열 청사이전추진위원장은 “청사 이전은 단순한 공간 이동을 넘어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라며 이용자 중심 공간 조성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춘자 서구동장은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소중한 의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열린 행정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하고 효율적인 행정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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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양반쌀, 유럽인의 식탁 오른다 독일 첫 수출
안동 양반쌀, 유럽인의 식탁 오른다 독일 첫 수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3월 18일 농협양곡 안동라이스센터에서 지역대표 프리미엄 쌀인 '안동 양반쌀'의 유럽 시장 첫 진출을 기념하는 선적식을 열고 본격적인 수출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날 선적식에는 양반쌀 재배 농가를 비롯해 안동시와 농협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해, 안동 양반쌀의 성공적인 유럽 진출을 기원하고 지속적인 수출 확대를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이번에 유럽으로 수출되는 '안동 양반쌀'은 경상북도가 선정한 '6대 우수 브랜드 쌀'에 7년 연속 이름을 올린 지역 대표 프리미엄 쌀이다.특히 외관이 깨끗하고 구수한 향과 단맛이 뛰어난 '영호진미'와 '백진주'품종으로 구성돼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이번 선적을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총 100톤 규모의 물량을 순차적으로 출하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유럽 소비자들에게 안동 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향후 전 유럽으로 수출처를 늘려갈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국내 쌀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안동 양반쌀의 유럽 시장 진출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국외 판촉 행사와 식품 안전성 검사, 수출용 포장재 제작 등을 적극 지원해 안정적인 해외 판로를 구축하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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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창업기업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안동시, ‘창업기업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국립경국대학교 안동형일자리사업단과 함께 ‘2026년 창업기업 지원사업’참여기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작년 대비 지원기업 수를 확대해 더 많은 지역기업이 성장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창업 초기부터 성장 스케일업 단계까지 사업화 자금, 시제품 제작, 컨설팅, 네트워킹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창업기업 지원사업은 기업의 성장 단계에 따라 창업 첫걸음 지원사업 창업 돋움 지원사업 ValueUP 지원사업 등 3개 세부사업으로 운영되며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먼저 ‘창업 첫걸음 지원사업’은 창업 2년 미만 기업 6개 사를 대상으로 기업당 1400만원의 창업활동비를 지원하며 시제품 제작과 컨설팅,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통해 초기 시장 진입을 돕는다.‘창업 돋움 지원사업’은 창업 1년 이상 5년 미만 기업 7개 사를 선정해 기업당 2000만원을 지원하고 마케팅 브랜드 고도화 조직 안정화 등 성장을 위한 지원을 제공한다.‘ValueUP 지원사업’은 창업 2년 이상 10년 미만이면서 전년도 매출 2억원 이상인 기업 9개 사를 대상으로 하며 기업당 최대 6000만원까지 차등 지원한다.또한 신규 고용 1인 이상을 조건으로 기술경쟁력 강화와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 등 스케일업을 집중 지원한다.신청은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진행되며 안동형 일자리사업단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안동시 관계자는 “창업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기업들이 초기 생존을 넘어 지속 가능한 성장과 스케일업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역량 있는 창업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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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자연, 낮과 밤이 모두 매력적인 안동, 상춘객 맞이 나서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전통과 자연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가장 한국적인 도시’안동시가 따뜻한 봄을 맞아 전국 상춘객 맞이에 나섰다.안동시는 화사한 봄꽃 명소와 깊이 있는 전통문화, 환상적인 야간 경관을 결합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체류형 관광도시’의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오는 4월 1일 개막하는 ‘2026 안동 벚꽃축제’는 봄 여행의 시작을 알린다.낙동강변 벚꽃길과 탈춤공원 일대가 핑크빛으로 물드는 가운데,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물론 환상적인 ‘벚꽃 터널’야간 조명 연출을 통해 낮과 밤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축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축제의 열기는 옛 중앙선 철길을 따라 걷는 ‘벚꽃 따라 철길 여행’으로 이어진다.탈춤공원에서 와룡터널까지 이어지는 이 길은 K-전통문화의 정수인 고택과 숲, 낙동강이 어우러진 비경을 감상할 특별한 기회다.안동 관광을 대표하는 월영교는 국내 최장 목책 인도교로 ‘원이엄마’의 숭고한 사랑 이야기가 흐르는 감성 명소다.안동댐을 따라 이어지는 벚꽃길은 낮에는 낙동강 풍경을 따라 걷는 산책 명소로 밤에는 은은한 조명이 더해진 야경 명소로 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끌고 있다.세계유산의 품격이 살아있는 하회마을의 제방 벚꽃길과 백운정 및 개호송 숲 역시 놓칠 수 없는 명소다.하회마을에서는 부용대와 병산서원을 잇는 문화유산 탐방과 더불어 고택 스테이를 경험하며 깊이 있는 체류형 관광도 즐길 수 있다.또한 전통시장과 골목 상권에서는 안동찜닭, 간고등어, 안동소주 등 안동만의 고유한 먹거리가 여행의 풍미를 더한다.한편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글로벌 축제’로 선정됨에 따라, 시는 국제적 위상에 걸맞은 글로벌 관광객 수용 태세 확립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주요 관광지 안내 체계를 정비하고 숙박 음식업소 서비스 교육, 시가지 환경정비를 통해 누구나 불편함 없이 안동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관광 환경을 조성 중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은 발길이 닿는 곳마다 역사와 문화가 숨 쉬는 독보적인 매력을 가진 도시”며 “따뜻한 봄날, 가장 한국적인 도시 안동에서 일상의 쉼표를 찍고 봄꽃 여행의 정수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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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서울에서 ‘핑크빛 안동의 봄’ 알린다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오는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안동만의 차별화된 봄 관광 콘텐츠 홍보에 박차를 가한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내나라 여행, 내일을 잇다’라는 주제로 전국 100여 개 지자체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여행 정보 교류의 장이다.안동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봄기운 가득한 안동으로 떠나는 여행’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낙동강변을 핑크빛으로 물들이는 ‘안동벚꽃축제’등 안동의 봄나들이 명소를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특히 안동시는 방문객들의 발길을 붙잡기 위해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체감형 이벤트를 마련했다.안동 관광의 재미를 더할 ‘룰렛 돌리기’MZ세대를 겨냥한 ‘SNS 홍보 이벤트’를 진행하며 안동의 매력을 담은 감성적인 관광 기념품 전시를 통해 ‘관광도시 안동’의 브랜드 이미지를 각인시킬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새로운 전시 문화의 중심지인 코엑스 마곡에서 안동의 아름다운 봄을 알리게 돼 기대가 크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안동벚꽃축제의 매력을 각인시키고 많은 관광객이 봄바람을 따라 안동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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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행사성 사업 시민평가단 위촉 및 교육 실시
안동시, 행사성 사업 시민평가단 위촉 및 교육 실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3월 18일 안동시청 웅부관 청백실에서 ‘2026년 행사성 사업 시민평가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평가의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올해 행사성 사업 시민평가단은 안동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87명의 단원으로 남성 43명, 여성 44명이며 재위촉된 41명과 신규 신청 46명으로 구성됐다.위촉식 후 진행된 교육에서는 시민평가단의 역할과 준수사항, 현장 모니터링 방법, 평가표 작성 요령 등의 내용을 다뤘다.특히 성공적인 평가 사례와 개선이 필요한 사례를 비교 분석하는 시간을 통해 시민평가단이 평가 방법을 쉽게 이해하고 평가표를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작성할 수 있도록 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시민평가단의 공정한 시선은 안동시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는 가장 강력한 도구이고 객관적인 의견은 예산편성과 집행에 있어 청렴한 안동의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며 “객관적인 잣대와 냉철한 눈으로 도와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한편 행사성 사업 시민평가단은 안동시가 주최하거나 후원하는 공연, 축제 등 시비 부담 예산 1천만원 이상 사업을 평가하며 평가단 단원들은 비공개로 활동할 예정이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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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도시계획위원회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안동시, 도시계획위원회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도시계획위원회 통합관리시스템’구축을 완료하고 4월부터 도시계획 관련 위원회 진행 전 과정을 스마트 패드를 활용한 디지털 심의 체계로 본격 전환한다고 밝혔다.시는 2025년 11월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한 뒤 같은 해 12월부터 도시계획위원회 운영에 시범 적용해 왔다.그간 위원회 개최 시 수백 페이지에 달하는 심의 자료를 책자로 제작 배부해 왔으나, 앞으로는 스마트 패드를 활용해 종이 문서 없는 디지털 업무환경으로 전환된다.이를 통해 연간 약 2천만원의 제본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고해상도 도면의 확대 축소와 실시간 자료 검색이 가능해 보다 정밀한 검토가 가능해졌으며 과거 심의 이력 등을 데이터베이스화해 안건별 이력 관리와 통계분석 등 체계적인 자료 관리도 가능해졌다.안동시 관계자는 “통합관리시스템과 스마트 패드 도입으로 디지털 기반 업무 환경을 구축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행정력 낭비를 줄이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신뢰받는 도시계획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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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안동시장배 전국초등학교 테니스대회 개최
2026 안동시장배 전국초등학교 테니스대회 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2026 안동시장배 전국초등학교 테니스대회’가 오는 3월 20일부터 3월 23일까지 4일간 안동시민운동장, 경국대학교, 문화관광단지 테니스장에서 개최된다.안동시테니스협회가 주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100여 개 학교에서 3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다.새싹부, 10세부, 12세부 남 여 개인 단식 경기로 나눠 진행되고 예선 조별리그를 거쳐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경기 일정과 대진표는 꿈나무테니스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 테니스의 미래를 이끌어 갈 유망 선수들이 참가하는 만큼,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한국초등테니스연맹 포인트가 부여돼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동기 부여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전국의 초등학교 테니스 꿈나무들이 안동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치고 값진 경험을 쌓길 바란다”며 “이번 대회가 선수들에게 자신감을 키우는 성장의 기회가 되고 나아가 한국 테니스 발전에도 기여하는 뜻깊은 대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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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한 달에 한 번 찾아가는 ‘반가운 얼굴
옥동, 한 달에 한 번 찾아가는 ‘반가운 얼굴’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18일 관내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끼니를 챙기고 안부를 살피는 반가운 얼굴 사업을 추진했다.반가운 얼굴 은 매달 셋째 주 수요일마다 진행되는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독거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따뜻한 국밥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 전반을 함께 확인하는 돌봄 활동이다.지난 2025년에는 3월부터 매달 10가구씩 총 100가구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어르신들의 고독사 예방과 정서적 안정을 돕는 지역 밀착형 복지사업으로 자리매김했다.이날은 협의체 위원들의 정성이 더해져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위원들은 어르신들께 전달할 국밥과 함께 김치를 직접 담그고 분홍소시지와 전 등을 정성껏 준비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박무주 민간위원장은 “한 달에 한 번 찾아뵙는 이 시간이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의 안부를 세심하게 살피고 다양한 복지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고주희 옥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돌봄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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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 응급처치 교육 실시
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 응급처치 교육 실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은 3월 18일 ‘문화의 날’행사를 통해 심폐소생술 및 일상생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올바른 대응 능력을 높여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교육은 김은경 강사가 진행했으며 심폐소생술의 중요성과 함께 하임리히법, 저혈당 쇼크, 낙상사고 등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 방법을 중심으로 이뤄졌다.특히 실습을 병행해 참여자들이 실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신속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왔다.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됐고 실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응급처치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매월 문화의 날을 통해 어르신들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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