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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안동지회장 취임식 성료
제13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안동지회장 취임식 성료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이날 행사에는 지역 문화예술인과 내빈 등 다수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안동 예술계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취임식은 안동예총 소속 문인협회, 음악협회, 국악협회, 무용협회가 준비한 축하공연으로 막을 올리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이어 개회 선언, 국민의례, 내빈소개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인준서 전달식이 이어졌다.인준서 전달은 안동예총 정숙희 고문이 맡아 진행했으며 제13대 지회장으로서의 공식적인 취임을 알리는 뜻깊은 순간이 연출됐다.제13대 지회장으로 취임한 박진숙 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안동 문화예술의 새로운 도약을 이루겠다"며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환경을 개선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문화예술 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후 축사 및 축전 낭독이 이어졌고 제13대 안동예총 임원 소개를 통해 새로운 집행부가 공식적으로 시민들에게 소개됐다.행사는 단체 사진촬영을 끝으로 마무리됐으며 참석자들은 안동 문화예술의 미래를 함께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안동지회는 지역 문화예술 단체를 아우르는 대표 단체로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과 전시, 문화예술 사업을 통해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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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회 경북도민체전 D-9, 안동․예천 ‘문화체전’ 카운트다운
[문경상주전국뉴스]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한 자릿수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가운데, 공동 개최지인 안동시와 예천군이 홍보와 다채로운 문화 행사 준비에 박차를 가하며 대회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다.안동시는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그동안 홍보 인프라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주요 거점별 홍보탑과 대형 현수막 설치를 통해 대외 인지도를 높였으며 도심 전역에 가로등 배너기 설치를 완료해 체전의 물결을 수놓았다.이번 주 내로 주요 행사장 인근에 애드벌룬까지 설치되면 축제 분위기는 더욱 고조될 전망이다.또한 대회 개막 전날인 4월 2일 오후 7시, 안동 탈춤공원 특설무대에서는 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한마음 콘서트’ 가 전야제로 진행된다.가수 박서진과 코요태 등 인기가수들이 출연해, 도민 화합의 장을 만들며 체전의 열기를 사전 확산시키는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대회는 스포츠와 예술이 어우러진 ‘문화체전’ 으로 치러진다.특히 개회식장인 경북도청 새마을광장에서는 대회 이틀 차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안동시립합창단의 하모니와 풍물굿패 참넋, 예천통명농요보존회, 탈놀이단의 역동적인 공연이 이어져 개회식의 감동을 고스란히 이어간다.또한 안동시와 예천군 도심 곳곳에서도 풍성한 볼거리가 펼쳐진다.안동시는 대회 기간 중 ‘문화의 거리’일원에서 버스킹 등 거리 공연을 통해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다.특히 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대회 기간 중 세계유산인 ‘도산서원’을 무료로 개방, 방문객들에게 한국 유교문화의 정수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공동 개최지인 예천군 역시 예천문화회관에서 ‘신춘음악회-모던민요’를 기획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수준 높은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도민체전을 단순한 스포츠 경기를 넘어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고품격 ‘문화체전’ 으로 만들겠다”며 “박진감 넘치는 경기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문화 공연을 통해 도민들께 공백 없는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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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2026 문화예술교육사업’ 본격 시동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지역사회의 예술적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가깝게 누릴 수 있도록 ‘2026 문화예술교육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올해 사업은 음악 분야의 꿈의오케스트라 안동 안동시민오케스트라 청춘합창단과 미술 분야의 나는 펀한 미술가 등 총 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2월까지 연중 운영돼 지역 문화예술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가장 먼저 문을 연 ‘꿈의오케스트라 안동’은 음악을 통해 협력과 공동체의 가치를 배우는 초등학생 대상 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지난 21일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23일 공식 개강했다.특히 올해는 단원 전원을 취약계층으로 구성해, 교육비와 악기를 무상 지원하고 통학 서비스도 제공해 학부모의 부담을 덜었다.악기 교육과 함께 어린이들의 사회성과 자존감을 키우는 정서적 성장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안동시민오케스트라’ 와 50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한 ‘청춘합창단’은 오는 4월 6일 개강을 앞두고 있다.정기적인 연습과 공연을 통해 시민 간 상호 교류를 촉진하고 예술을 통한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목적을 둔다.미술 프로그램인 ‘나는 펀한 미술가’역시 4월 6일 개강한다.일상 속 창작의 즐거움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특히 회화 실기 분야에 신청자가 몰려, 시민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강좌를 증설해 운영하기로 결정했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예술교육사업은 예술을 더 친근하게 느끼고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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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의료급여 담당자 역량강화 위한 순회교육 실시
안동시, 의료급여 담당자 역량강화 위한 순회교육 실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의료급여제도 이해도 제고와 수급자에 대한 전문적 서비스 제공을 위해 4월 16일과 30일 두 차례 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의료급여 담당자 역량강화를 위한 동 순회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관내 주요 4개 읍면동의 의료급여 및 복지 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시는 실무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의 업무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 대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주요 교육 내용은 2026년 의료급여 제도 주요 변경사항 재가 의료급여 사업 대상자 선정 및 서비스 절차 사례관리 및 지역사회 협업 방안 등이다.특히 보건복지부 지침을 토대로 시에서 자체 제작한 실무 자료 등을 활용해,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사례 중심 교육을 진행한다.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읍면동 담당자들이 수급자 가정 방문 시 합리적인 의료 이용을 유도하고 건강생활유지비 등 본인부담 지원제도를 정확히 안내해 적절한 서비스 연계가 이뤄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행정복지센터와의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해 의료급여 대상자의 건강관리와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순회교육은 현장 공무원들의 실무 역량을 높여 제도 개편에 따른 혼선을 방지하고 수급권자들이 체감하는 복지 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촘촘한 의료급여 사례관리를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복지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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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공무원 아카데미’ 올해 첫 특강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지난 24일 시민회관 낙동홀에서 공직자들의 미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올해 첫 ‘공무원 아카데미’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급변하는 사회 경제 환경 속에서 공직자의 시야를 넓히고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연은 트렌드 코리아 공동저자인 이준영 상명대학교 교수가 ‘2026년 트렌드코리아’를 주제로 진행했으며 안동시 직원 20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강연에서는 최근 소비 트렌드와 사회 변화 흐름을 분석하고 앞으로 주목해야 할 주요 키워드를 제시하며 공공정책과 행정에 적용 가능한 시사점을 공유했다.특히 변화하는 시대 흐름을 읽는 통찰력의 중요성을 강조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시는 이번 교육이 공직자들이 최신 트렌드를 깊이 이해하고 이를 창의적인 정책 입안과 시민 체감형 행정서비스에 반영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발맞추기 위해서는 공직자의 유연한 사고와 전문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특강을 통해 직원들의 자기계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공무원 아카데미’는 안동시 공직자의 직무 역량과 인문학적 소양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되는 정기 교육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주제의 특강을 통해 공직자의 역량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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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기후변화에 따른 과수 ‘나무좀’ 예찰 당부
안동시, 기후변화에 따른 과수 ‘나무좀’ 예찰 당부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이상고온 등 급격한 기후변화로 인해 과수 나무좀류의 발생 시기가 변동됨에 따라, 예찰 트랩을 활용한 적기 방제에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나무좀은 수세가 약한 나무를 집중적으로 가해하는 해충으로 크기가 2~4 내외로 매우 작아 육안 관찰이 어렵다.나무좀이 나무속으로 침입하면 유충의 먹이가 되는 공생균을 함께 퍼뜨리는데, 이 균에 의해 목질부가 부패하면서 수세가 급격히 약해지거나 나무 전체가 말라 죽는 피해를 입힌다.나무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예찰용 유인트랩’을 이용할 수 있다.예찰용 유인트랩을 이용할 경우, 트랩에 나무좀이 유인되기 시작하면 특히 겨울철 동해 피해 등으로 수세가 약해진 나무를 중심으로 침입 여부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나무좀은 오후 2~3시경 기온이 20 이상일 때 주로 날아들기 시작하므로 이 시기에 세심한 관찰과 함께 적합한 적용 약제를 살포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겨울철 동해를 입었거나 수세가 약해진 나무는 나무좀류의 주 표적이 될 우려가 크다”며 “안정적인 과실 생산을 위해 예찰 트랩을 적극 활용하고 기온 변화에 맞춘 적기 방제로 피해를 최소화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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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소통 통해 출산 가족 가치 재조명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YMCA는 안동시 저출생 문제에 대한 인식개선과 건강한 출산문화 조성을 위해 추진한 알콩달콩 행복캠프 를 지난 2026년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안동시 관광단지 내 리첼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캠프는 안동시 저출생 극복 종합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사랑의열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마련됐으며 안동시에 거주하는 신혼부부 20쌍이 참여해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알콩달콩 행복캠프'는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출산과 육아에 대한 인식을 긍정적으로 전환하고 부부 간 소통과 관계 증진을 통해 가족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1박 2일간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부부 간 정서적 유대 강화를 중심으로 구성됐다.첫째 날에는 부부심리상담 전문가의 주제강의를 시작으로 안동시의 출산 육아 정보 안내 부부 소통 프로그램 '마주보기'와 공동체 놀이가 진행됐다.이어진 행복 콘서트에서는 감미로운 재즈와 함께 부부가 미래를 설계하는 시간을 가지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안동시 인구정책과 출산장려팀 팀장과 안동시보건소 가족건강팀 팀장이 안동시의 임신 출산 육아관련 정보 안내와 다양한 지원사업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져 흩어져 있는 다양한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와 정보전달로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둘째 날에는 행복상담소를 통해 부부 관계와 육아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느린우체국과 캠프미션 시상식 평가 및 나눔 시간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참가자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 서로를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출산과 육아에 대한 부담보다 긍정적인 미래를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안동YMCA 사무총장은 "이번 캠프가 출산과 육아를 부담이 아닌 '함께하는 행복'으로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안동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안동시는 국가적으로 심각한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저출생 극복 종합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맞춤형 출산 장려 정책과 양육 환경 개선 사업을 통해 저출생 문제 해결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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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사)중소기업청년융합회 ‘온 마을 농촌 나눔 트럭 사업’-업무협약 체결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은 3월 23일 온 마을 농촌 나눔 트럭 프로그램 ‘농촌이동복지관사업’의 농촌지역 사각지대 해소 및 취약계층 지원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본 사업은 지역주민의 복지 증진과 농촌지역 주민의 지역공동체 및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농촌이동복지관 사업의 온 마을 농촌 나눔트럭은 협약식을 기점으로 올해 12월까지 운영된다.협약에 따라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은 사업의 기획 및 운영, 행정 전반을 담당하며 지역 내 복지 현안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수행한다.사단법인 중소기업청년융합회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자원 지원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 및 기업 참여 확대에 협력할 예정이다.사업을 총괄한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손성문 관장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농촌지역 취약 주민을 직접 찾아가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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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서원 야간개장 ‘매화춘야’, 이번 주말 ‘절정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3월 20일부터 세계유산 도산서원 일원에서 개최 중인 도산서원 야간개장 이 이번 주 매화 만개와 함께 축제의 정점을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올해로 7년 차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퇴계 이황 선생이 ‘매형’ 이라 부르며 각별히 아꼈던 매화의 개화 시기에 맞춰 기획됐다.특히 이번 주말은 매화가 일제히 꽃망울을 터뜨려 은은한 꽃향기와 고즈넉한 서원의 야경이 어우러진 ‘매화춘야’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행사는 3월 29일까지, 매일 오후 6시부터 22시까지 운영되며 입장료는 무료다.도산서당 앞에는 LED 매화나무와 꽃밭이 조성돼 조명과 함께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하며 서원 곳곳의 포토존이 야경의 아름다움을 더한다.특히 평소 공개되지 않는 선비들의 공부법인 ‘경전 성독’ 시연이 전교당에서 진행돼 방문객들에게 깊은 역사적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역사 인물을 찾아 미션을 수행하는 ‘미션체험‘도산의 비밀’’에 참여해 획득한 조각으로 자신만의 기념품을 제작할 수 있으며 한복과 조족등을 대여해 서원의 밤을 거닐며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서원을 찾는 관람객을 위해 생동감 있는 콘텐츠를 지속 개발해 체류형 야간행사의 대표 사례로 자리매김하겠다”며 “남은 기간도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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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고교연계 AI융합 교육’ 본격 시동…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와 안동형일자리사업단은 디지털 전환 시대를 선도할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2026년 지역산업 연계 AI융합 교육사업’ 으로 고교 연계 AI 교육을 3월부터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해 인공지능 기술을 지역 특화 산업인 농업 바이오 문화관광 분야에 접목,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 성장을 이끌 핵심 인재를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관내 8개 고등학교가 참여하는 이번 교육과정은 바이오 백신 문화 관광 스마트팜 소프트웨어 등 4대 분야 17개 과정으로 운영된다.각 분야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커리큘럼과 대학 교수진 및 관련 산업분야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분야별 특성에 맞는 커리큘럼을 제공한다.데이터 분석, 머신러닝, 생성형 AI 활용 등 최신 기술 이론과 함께,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현장 중심 프로젝트’를 병행해 학생들의 실무역량을 극대화할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이번 사업이 지역산업과 연계한 실무형 인재양성뿐만 아니라, 고교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결정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에서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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