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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도민체전 대비 현장 점검 나서
안동시, 도민체전 대비 현장 점검 나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가 경북도청 이전 10주년을 맞아 예천군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25일 산악 경기가 진행될 안동클라이밍장과 검도 사전경기가 열릴 예정인 안동시다목적체육관을 방문해, 경기장 시설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날 점검에서는 경기장 안전시설과 편의시설, 운영 준비 상황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선수단과 관람객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미비 사항에 대한 보완을 지시했다.이어 강남동 일대 숙박업소와 음식점을 방문해 위생 상태와 서비스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도민체전 기간 중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와 친절한 응대를 당부했다.한편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는 지난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열린 유도 경기를 시작으로 대회의 서막을 열었으며 오는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안동시다목적체육관에서 검도 사전경기가 이어질 예정이다.본경기는 레슬링 등 16개 종목이 안동시 관내 18개 경기장에서 4월 3일부터 6일까지 진행된다.이번 대회에는 도내 22개 시군에서 선수단과 임원 등 1만 20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는 남은 기간 동안 경기장 안전과 위생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경기장 시설 정비와 숙박 음식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안동을 찾는 선수단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대회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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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쓰레기 종량제봉투 수급 안정 관리 추진
안동시, 쓰레기 종량제봉투 수급 안정 관리 추진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최근 중동 지역 분쟁 등으로 인한 종량제봉투 주원료의 수급 불안 우려와 관련해,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종량제봉투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한 대책 추진에 나섰다.시는 올해 초 종량제봉투 제작업체와 계약을 완료하고 상시 비축량을 확보하고 있어, 평시 소비량과 비교해 최소 오는 9월까지는 수급에 차질이 없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다만, 원자재 수급 불안에 대한 언론 보도 등으로 심리적 불안감이 확산되면서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일시적인 사재기 현상이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이에 시는 3월 26일 수요가 많은 20리터 봉투를 중심으로 제작업체와 협의해 예정된 납품일보다 앞당겨 긴급 물량을 확보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특히 안동시 관계자는 “원재료 가격이 상승하더라도 종량제봉투 판매 가격이 인상되지는 않는다”고 강조했다.또한 “현재 공급 여력이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불안 심리에 따른 사재기가 오히려 일시적인 품절 현상을 유발하고 있다”며 “필요한 만큼만 구매해 종량제봉투 수급이 안정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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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한부모가정 위한 ‘공동생활가정형 매입임대 주거지원사업’ 신규 시행
안동시, 한부모가정 위한 ‘공동생활가정형 매입임대 주거지원사업’ 신규 시행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한부모가정의 주거 안정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공동생활가정형 매입임대 주거지원사업’을 4월부터 새롭게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 등에서 매입한 임대주택을 활용해 무주택 저소득 한부모가정에 안정적인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주거 불안을 해소하고 자녀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운영은 안동시가족센터가 담당하며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계약 체결 후 총 10세대를 대상으로 세대당 1천2백만원의 임대보증금을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주거 제공을 넘어 실질적인 자립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있다.이를 위해 자립 역량 강화 프로그램 직업훈련 및 취업 연계 입주자 자조모임 운영 맞춤형 상담서비스 등 다양한 지원이 함께 제공된다.이를 통해 한부모가정이 스스로 안정적인 삶을 구축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일정 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무주택 한부모가정이며 구체적인 자격 요건과 신청 절차는 안동시가족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은주 보육아동가족과장은 “이번 사업이 주거 불안으로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복지정책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따뜻한 복지도시 안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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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결핵 없는 건강한 도시 만들기 앞장
안동시, 결핵 없는 건강한 도시 만들기 앞장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3월 24일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조기 발견을 통해 지역사회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결핵은 공기를 통해 전파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2주 이상 기침 가래 발열 체중 감소 등의 증상이 지속될 경우 결핵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이에 안동시는 일상 속 실천 가능한 예방 수칙으로 기침 재채기 시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실내 주기적 환기 규칙적인 운동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또한 잠복 결핵 감염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며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한편 면역력이 약해 발병 위험이 높은 고령층을 위해 안동시보건소는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무료 결핵검진’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검진을 희망하는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보건소 결핵관리실을 방문하면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결핵은 조기 발견과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감염병”이라며 “기침 등 의심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될 경우 가까운 보건소나 의료기관을 방문해 검진을 받아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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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81회 식목일 기념 ‘시민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개최
안동시, 제81회 식목일 기념 ‘시민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남부지방산림청, 안동시 산림조합과 함께 3월 27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낙동강 둔치 다목적광장에서 ‘2026년 시민 나무 나누어주기’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기후 위기 시대에 산림의 가치를 되새기고 시민의 나무 심기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배부 수종은 시들이 선호하는 유실수와 관상수, 경제수 등 총 29종 3만3천여 본으로 구성됐으며 행사 당일 선착순으로 1인당 5본 가량 배부된다.행사장에서는 나무 나누어주기 외에도 국산 목재 이용 활성화 캠페인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이 함께 진행된다.시는 이를 통해 탄소 흡수원인 목재 사용의 이점을 알리고 소중한 산림 자원을 화재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시민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할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며 숲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을 위해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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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예․경보 시스템 전수점검’ 실시
안동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예․경보 시스템 전수점검’ 실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여름철 집중호우, 태풍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전국 예 경보시스템에 대한 전수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호우와 이상기후 현상이 빈번해짐에 따라, 정확한 재난 예측과 신속한 상황 전파의 중요성이 커진 데 따른 조치다.점검 대상은 자동우량경보시설 재난문자 발송 시스템 하천 수위 관측장비 산사태 예 경보 시스템 지자체 방송시설 등이다.시는 현장 작동 상태와 통신 연결, 전원 공급, 긴급 상황 시 대응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특히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모의훈련을 병행해 경보 발령부터 상황 전파, 주민 대피까지의 전 과정을 점검함으로써 시스템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문제점은 즉시 보완하고 노후 장비에 대해서는 신속한 교체 및 정비를 추진해 재난 대응 공백을 최소화할 예정이다.또한 관계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재난 발생 시 유기적인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자연재난은 철저한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예 경보 시스템의 완벽한 가동 상태를 유지해 어떤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재난문자와 기상정보에 관심을 갖고 행동요령을 숙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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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 및 안전문화 캠페인 성료
안동시,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 및 안전문화 캠페인 성료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25일 안동시민회관에서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의용소방대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제5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안동시와 안동소방서 안동시 의용소방대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권기창 안동시장과 소방 관계자, 의용소방대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이날 행사에서는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산불 예방 예찰, 화재 진압 지원, 소외계층 봉사활동 등 현장에서 땀 흘린 ‘2025년도 의용소방대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투철한 사명감으로 지역 안전에 기여한 우수 대원들에게 유공자 표창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기념식에 이어 진행된 안전문화 캠페인에서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한 산불 위험성을 경고하고 시민을 대상으로 생활 속 화재 예방 수칙을 홍보하며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데 주력했다.안동소방서 관계자는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예방에 동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의용소방대와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이 안전한 안동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의용소방대는 재난 현장마다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가장 든든한 동반자”며 “대원들의 헌신적인 활동 덕분에 안동이 더욱 안전해질 수 있었다.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시민 모두가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하는 안전한 공동체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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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향기 주의보’ 발령 강남동, 도민체전 선수단 환영 꽃길 조성
‘꽃향기 주의보’ 발령 강남동, 도민체전 선수단 환영 꽃길 조성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강남동이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경기장 인근 생활권과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경 정비와 꽃길 조성에 나섰다.이번 정비는 안동시민운동장을 품고 있는 강남동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강남동 행정복지센터가 긴밀히 협조해 진행됐다.주민들과 관계자들은 주경기장 진입로와 아파트 단지 가로화단 등 방문객의 발길이 잦은 곳곳에 팬지, 비올라 등 다채로운 봄꽃 260여 판을 식재해 도심 전체에 화사한 생기를 불어넣었다.이번 꽃 식재는 강남동이 추진해 온 ‘체전 대비 단계별 환경 정비’의 일환이다.강남동은 이에 앞서 주요 진입로를 중심으로 사전 집중 청소를 실시해 도로변 방치 쓰레기를 수거하고 화단 내 잡초를 제거하는 등 도시 청결도를 높이는 데 주력해 왔다.사전 청소로 기초를 다지고 꽃 식재로 품격을 더한 체계적인 정비를 통해, 강남동은 체전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안동’의 품격 있는 이미지를 선보일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강남동은 이번에 조성된 꽃길이 체전 기간 내내 최상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사후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주기적인 관수와 보식 작업을 통해 쾌적한 가로 환경을 보존함은 물론, 체전 이후에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가꿔 나갈 방침이다.정진영 강남동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도민체전을 위해 힘을 보태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정성이 담긴 꽃길이 선수단에게는 응원의 메시지가 되고 방문객에게는 따뜻한 환대의 기억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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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동, 거동불편 고령자용 리모컨 전등 설치 지원
강남동, 거동불편 고령자용 리모컨 전등 설치 지원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강남동마을복지추진단은 지난 3월 24일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들의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안전리모컨 전등 설치 사업’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고령자 가정 내 전등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리모컨 시스템을 설치해, 야간이나 어두운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지원 대상은 강남동 내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 가정으로 추진단은 단원 중 전문 인력을 투입해 안전리모컨 전등을 설치하고 사용법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이를 통해 고령자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추진단 관계자는 “조작이 쉬워 밤에도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게 돼 넘어짐이나 사고의 위험이 줄어들 것”이라며 “이번 사업이 고령자들의 안전한 일상생활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정진영 강남동장은 “안전한 생활을 위한 고령자용 리모컨 전등 설치 사업은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안전한 공동체를 실현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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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자율방범연합대, ‘나눔의 쌀
안동시 자율방범연합대, ‘나눔의 쌀’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자율방범연합대는 지난 22일 열린 ‘대장단 및 감사 취임식 및 신년교류회 척사대회’를 기념해 기탁받은 쌀 40포를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이번 기부는 자율방범연합대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취임식 현장에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화환’을 모아 마련된 것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고자 추진됐다.기탁된 쌀 40포는 복지관을 통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임광호 안동시 자율방범연합대장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자리에 보내주신 따뜻한 축하의 마음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함께 자리한 조미화 옥동 여성자율방범대장은 “옥동의 안전을 책임지는 자율방범 활동은 물론, 소외된 이웃을 보살피는 든든한 동반자로서의 역할에도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고주희 옥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자율방범연합대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특히 안동시에서 수급 가구가 가장 많은 옥동 지역에 꼭 필요한 도움을 주셔서 더욱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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